• ㅇㅇㄴ 2020.09.16 16:12 (*.57.67.41)
    어우 모지란놈
  • ㅇㅇ 2020.09.16 17:26 (*.141.116.44)
    저런 인간들이 어디 한둘인가... 진짜 유흥가는 저런 또라이들로 넘쳐서 항상 편의점이니 어딜 가면 직원들 얼굴 다 굳어져있음... 일할맛은 안나고 돈은 벌어야겠고 그런 표정...
  • 503 2020.09.16 18:01 (*.45.152.36)
    저런새끼들은 마동석같은 와꾸만나면 예의바르더라
  • 아크10 2020.09.16 19:19 (*.38.17.28)
    그냥 저런얘들 마른남자 앞에서도 뭐라못해
  • 2020.09.16 19:44 (*.236.221.24)
    그런새끼들은 강한자 앞에선 동방예의지국의 정석을 보여주지
    눈웃음과 친절 시발
  • 222 2020.09.16 19:26 (*.125.177.184)
    손님이 왕이라는 건 왕처럼 뭘 대단한 걸 구입할 때 종업원들이 받들여 모시는 거지. 자동차 회사에 버스회사에서 버스 몇 십대를 구매하거나, 보험상품을 초호화 올패키지로 계약한다거나, 명품 매장에서 고가 명품을 구매하거나 할 때가 왕같은 거고 그것도 어디까지나 종업원 입에서 나와서 행동으로 옮겨져야지, 무슨 놈에 패스트푸드에서 물 달거나 김밥천국에서 단무지 더 달라고 할 떄 지입으로 손님은 왕이라고 떠벌이나? 말하면서도 조낸 자괴감 들어야 정상인데.
  • 생돌그 2020.09.16 19:31 (*.162.77.16)
    내가 소시오페스인가?

    저런 불량인자들이 스스로 걸러지는 모습을 보면

    나한테 안오고 걸려져서 다행이다...


    이런 생각이드는데.....


    내가 잘못된거야?
  • asdf 2020.09.16 19:32 (*.180.231.112)
    여자나 노약자한테는 여포인데 성인남성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 짐승새끼들이 놀랍게도 아직 많은듯하다..
    나도 여럿봤는데 그냥 할말이없더라
  • ㅇㅇ 2020.09.16 21:49 (*.38.35.206)
    하도 내세울게 없다보니 성질내는걸로 인정받으려는 한심한 종자들 ㅋㅋ 그냥 저런양반들 신경쓸필요없고 그냥 경찰불러야됨
  • 2020.09.16 22:26 (*.161.123.220)
    경찰이 일하겠냐
  • 노인복지 2020.09.16 23:37 (*.47.133.182)
    저러니 노인들에게 혐오가 생기는거야.. 고집불통 노인들 진상이 너무 많음
  • 2020.09.17 10:32 (*.235.56.1)
    개저씨 같은데
  • 궁금 2020.09.17 09:20 (*.242.18.83)
    난 이해가 안가는게 저렇게 남의 위협하거나 해를 끼치는데 그걸 힘으로 방어하거나 제압하면 폭행이나 쌍방으로 걸린다는거야. 진짜 인생막장인 ㅅㄲ들을 위한 법이라니까? 난 그 법이 있어야 할 취지가 뭔지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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