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2020.10.17 11:13 (*.48.136.48)
    이미 늦음
  • 이해가안돼? 2020.10.17 11:20 (*.136.107.241)
    프랑스 정치인이 한국 코로나 선방한거가지고 독재정권에 시민들이 서로 감시하는 문화라 코로나 막기 쉬웠다고 했던거같은데
  • 1 2020.10.17 20:52 (*.225.60.154)
    한국을 깐 건 맞음.
    독재 정권 어쩌구는 중국 얘기.
    물론 싸잡아서 동아시아는 미개하다는 의미로 지껄인거긴함.
  • 도우너 2020.10.17 11:57 (*.199.216.194)
    마인드가 달라도 너무 다름.
    애초에 구속, 절제에 있어 지구상에서 반발이 가장 심한 나라라서 제어가 힘듬.
  • ㅂㅂ 2020.10.17 14:09 (*.242.18.83)
    쟤네는 그냥 한번 다 훑고갈듯
  • ㅇㅇ 2020.10.17 14:37 (*.125.234.116)
    다 죽자 정말 인구 청소 한번 해야 한다 전쟁 안 일어날꺼면 질병으로 다 죽어서 물갈이 좀 싹해야 한다.
  • 11 2020.10.17 15:16 (*.203.74.148)
    서양애들은 자신의 생명도 자신이 결정함.
    목슴걸고 하는 익스트림스포츠도 대부분 백인
    목숨걸고 연구해서 발명하는것도 백인
    자신이 코로나로 죽던말던 자신이 선택하고
    놀고 싶은 사람은 놀고,집에 잇고 싶은 사람은 집에 잇는거임.
    집에 잇는다고 머라하지 않을테니 노는것도 자신의 자유라고 생각함.
    그렇게, 코로나에 무덤덤한 사람들이 뭉쳐서 놀고 그 그룹은 점점 커져나가고 잇음.
    그들은 코로나 걸려도 아프다 말겟지란 생각이 강함
    동양인에 비해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다.
    문제는 무덤덤한 사람과 예민한 사람과의 마찰이다.
  • 지랄 2020.10.17 15:30 (*.77.108.145)
    니 말에 모순이 있잖아 야간통금은 짱깨도 안하던 짓인데 뭔 자유냐
  • 1 2020.10.17 20:56 (*.225.60.154)
    가만 좀 있어라.
    통금은 민의를 반영한 정책결정이 아녀.

    모순??????
    아무데나 쓰지마.
  • ㅁㅁ 2020.10.17 17:04 (*.39.151.90)
    내가 딱 이렇게 생각함. 유럽 마인드(라고 스스로 주장함)
  • ㅎㅎㅎㅎㅎ 2020.10.17 15:45 (*.82.113.199)
    근데 저나라애들도 나름 이성이라는게 있는데 자기들이 체감하기에 코로나가 그렇게 위험한 병이 아닌 거 처럼 보여서 저러는 거일듯
  • 불란서 공돌이 2020.10.17 16:43 (*.204.246.184)
    자유의 나라래잖냐... 냅둬라,, 어제도 기사보니 역사선생이 수업중에 이슬람 깠다가 목 댕강 잘려 죽었던데. 코로나 아니어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적당히 하고싶은 거 하다 죽자는 마인드인듯.
    너무 알로보진 말자, 과학 및 공학발전에 기여를 많이 한 나라다. SI단위 프랑스에서 기원한거다. 얘네 아니었으면 한국은 미국따라서 피트 인치 화씨 사용하고 있었을 듯.
  • ㅁㅁㅁ 2020.10.17 21:40 (*.158.42.136)
    지금프랑스 아니면 조선시대라 여자인권 자유는 없고 백성태반이 노예일 나라에서 참.. 프랑스까는게 웃겨보임 이게 센징들의 본모습인가
  • ㅋㅋ 2020.10.17 17:23 (*.56.40.183)
    자유롭게 뒤지라구 해
  • ㅁㄴㅇㄹ 2020.10.17 19:20 (*.194.214.31)
    자유에 대한 책임의식 같은게 전혀 없어보임. 그냥 자유를 포장한 집단 이기주의 처럼 보임
  • 1111 2020.10.17 19:30 (*.83.182.250)
    야간에만 걸리겠냐? 낮에도 레스토랑이나 어디가서
    마스크 벗고 자유랍시고 당당히 떠들겠지...
    식당 갔는데 누가 마스크 벗고 떠들고 있으면...
    거기는 이미 노래방, 클럽이랑 다를 바가 없는 거다.
    그런 손님은 식사 다 하시고 마스크 쓰시고 천천히 대화하시고 나가시라고
    안내를 해 주던가, 말 안 들으면 내 보내야지...
    공공장소 대화 수칙을 요즘도 안지키더라.
    마스크 벗고 떠들면 거긴 식당, 레스토랑이 아니라 노래방이랑 똑같아 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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