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25 22:19 (*.39.140.197)
    사람 기분나쁘게만드는거 넘버원이네 맛서인
  • ㅇㅇ 2018.10.25 23:21 (*.205.50.56)
    조선음식은 일단 까고 본다ㅋㅋㅋㅋ
  • 고기국수 2018.10.26 01:34 (*.62.202.145)
    근데 일단 제주음식이 맛이없긴해 물론 내생각이지만
    티비에서 고기국수 맛있다하면 난 이해안가던데
  • 2018.10.26 07:19 (*.202.202.13)
    지역 특성에 따라 식문화가 바뀌는거임.
    개 졷만한 땅덩이에 사계절 다 있고 일교차나 평균고도도 다르니 다를수밖에.

    나도 부산돼지국밥이나 대구근대골목인가 뭔 맛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먹는거지.
    뭘먹어도 장점을 찾는게 미식가지,
    지 입에 맞는게 맛있는건 아니지. 그건 입이 짧은거지.
  • ㅁㄴㅇ 2018.10.26 10:19 (*.211.88.240)
    고기국수는 진짜 맛있는데. (물론 호불호가 있겠지만)
    난 주변에 싫어하는 사람 한명도 못봄.
  • 1234 2018.10.25 22:20 (*.33.178.181)
    6짤 오세득세프 표정 실화냐? ㅋ
  • ㅇㅇ 2018.10.25 22:20 (*.223.48.133)
    너무너무너무너무 부정적이야.... 태클만을 생각하며 대화하고, 태클을 걸어야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 ㅇㅇㅇㅇㅇㅅㅅ 2018.10.25 22:23 (*.138.204.8)
    이런스타일이면 평소에 음식말고 다른분야에 대해서도 잣도 모르면서 확신에 차서 말할 스타일인데

    주변사람들 겁나 꼴보기 싫을듯

    사실 황씨말고도 저런스타일 가끔주변에있음

    잘모르면서 겁나 잘아는척 단호하게 말하는스타일 ㅋㅋ
  • 바보동생 2018.10.26 09:18 (*.210.14.107)
    너있잖아. 니가 황교익을알아?
  • ㅎㅎ 2018.10.25 22:24 (*.145.93.213)
    지저분하게 생긴 얼굴로 자꾸 음식이야기하니까 입맛떨어지더라.
  • 2018.10.25 22:24 (*.151.8.30)
    이때까지 일뽕인 거 그나마 잘 숨기고 객관적인 척 잘 했네 ㅋㅋㅋ
    저런 식으로 말해버리면 일본은 생으로 먹거나 간장 졸여서 먹는 게 단데
    거기다 아는 거 말하고 싶어서 옆 사람 말은 앞뒤 없이 완전 쌩까고 말하고
  • 대출한도 2018.10.25 22:25 (*.95.241.21)
    즐겨 먹는다는 사람 앞에서 계속 `맛 없죠?` 이지랄
  • ㅇㅇ 2018.10.25 22:39 (*.75.47.168)
    자기 고향음식이랑 일본음식만 맛있고 나머지는 맛없는분
  • 황교이쿠상 2018.10.26 01:51 (*.229.44.161)
    자기 고향 음식이 아니라 지할매가 해주던 음식이 젤 맛나다고 함
    아마 친일매국 쪽바리 집안인듯 함
    그게 아니고서야 어릴 때 먹던 어쩌고가
    싸그리 쪽바리 음식 정서와 기가막히게 맞물림
  • -,.- 2018.10.25 22:42 (*.62.180.137)
    난 쟤가 방송에 나와서
    출연료를 댓가로 제공하는 Value 가 뭔지
    이해가 안됨.

    혐오?

    Value 가 인간이 발명한 수많은 단어중
    하나로 표현이 안되면 없는것.

    아!

    표현되는 단어가 있네

    관종!
    하지만 그건 저놈의 value네
  • 123 2018.10.25 23:28 (*.117.125.71)
    어그로
  • 74hong 2018.10.25 22:57 (*.36.149.25)
    일본에서 전갱이를 가장많이 먹는방법이 회와 구이라고?
    아지후라이아닌가?ㅎ
    회도 맛있긴 하지만 일반적이라고는...
  • 11 2018.10.25 23:02 (*.62.219.126)
    제주도 향토 음식이라고 다 믿지마라.
    육지보다 벌레가 많아서 약을 더 친다.
    그리고 이건 황교익이 꽤 맞는말 한거다.
  • 죽이고파 2018.10.25 23:15 (*.58.3.105)
    이거 옛날자료야 아님 지금도 저지랄 하고 있는거야??
  • ㅎㅎ 2018.10.26 00:09 (*.1.24.183)
    20년간 저 짓 하고 다녔는데 요즘 자폭 몇번에 예전 자료 까지 다 나오고있는 상황

    일본 보다 미개한거 알려주면 고마워해야지 왜 나를 까냐? 20년 일을 해온 전문가한테
    무지 한 사람을 욕 하는게 아니고 무지 한걸 지적만 했을뿐인데??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뭔가 이상하다? 작전세력 있는거 같다 라고 하고있음
  • 글읽다가 2018.10.26 09:26 (*.192.191.107)
    사람들이 몰랐는데 문을 열어보니 보물창고.
    요즘 제대로 까이는중.
  • www 2018.10.25 23:31 (*.211.14.169)
    노모네...
  • 아쏴 2018.10.25 23:36 (*.112.224.74)
    황교익도 까일소리 많이하고 다녔긴 한데 첨에 이슈될때 짤방들이 갑자기 굉장히 만들어져서 나왔자나 그때 댓글들도 황교익짤이 왜이렇게 갑자기 많이 나오는지에 대해서 의문이기도 했고
    의심가는데라곤 정치적스탠스에 의해 작업당하는건데 황교익이야 항상 왼쪽스탠스에서 이야기했으니 그것도 아닐테고
    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이재명이더만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같은편이니 사격중지비슷한걸 어필해봤자 그것조차 조롱거리가 되던데
    지금이야 이런일들이 밝힐수도 밝혀지지도 않을테지만 시간이 흘러서 이런일들이 밝혀지는날이 오면 참 볼만하겠다.
    새누리당이야 답없을것같고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이재명이 살아남아서 지금 이런작업하는친문쪽애들 얼굴 꼭 좀 볼날이 왔으면 좋겠다.
  • 명의대여 2018.10.25 23:57 (*.58.3.105)
    넌 김용민 과거 욕설한걸로 기레기들이 집단 공격한것도 공격한놈이 나쁘다고 보겠구나... 의도적으로 작업치는것과 별개로 김용민이 과더 욕한 발언이 잘못된것처럼 황교익이 저러는 것도 똑같이 큰 잘못이야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는.
  • po 2018.10.26 00:04 (*.86.154.88)
    황교익씨는 편식쟁이가 자기 입맛만 추구하는 것으로 보이구요
    이분은 정치병 걸린사람이 밑도끝도없이 음모론 펼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 미나짱 2018.10.26 00:07 (*.110.210.198)
    이건 또 먼 개소리야...
  • ㅁㄴㅇㄹ 2018.10.26 00:44 (*.62.175.109)
    병쉰 디씨같은데서 활동하는 잉여들이 인터넷 화제에 대해 얼마나 짤을 활발히 잘 만드는데
  • ㄴㄹ 2018.10.26 01:19 (*.133.219.87)
    갑자기 왠 이재명?
    정치병 말기네
  • 미나짱 2018.10.26 00:07 (*.110.210.198)
    내가 이놈 페친하다가 하도 무식한 개소리를 지껄여대길래, 끊어버렸지. 존나 무식한 새키가 입만 살아가지구선... 이런 반지성주의 새키는 적어도 방송출연은 못하게 해야함.
  • 관상안믿는데 2018.10.26 00:11 (*.68.250.169)
    과학기술이라면 몰라도 음식인데 발전하지못한 방식이면 뭐 어때 맛있으면 되지 달군돌 넣어서 끓이는것도 안되지 그럼;; 또라이네
  • ㅁㅁ 2018.10.26 00:23 (*.186.226.125)
    황교익이 헛소리를 하든 안하든

    한국사회는 아직 다른 의견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있음

    다른 생각이라고 커뮤에서 마냐사냥을 자행하는것만 봐도
  • ㅇㅇ 2018.10.26 00:28 (*.223.30.31)
    재료ㅠ본연의 맛을 추구한다고 했는데
    각재기국은 미개한 음식으로 만들어 버리는
    맛적맛 인정 못하겠어?
  • ㅁㄴㅇㄹ 2018.10.26 00:51 (*.62.175.109)
    다른의견이라 문제? ㄴㄴ
    대중을 계몽시켜야 할 우민으로 보면서 미개 운운하는 태도가 문제
  • ㄴㄹ 2018.10.26 01:18 (*.133.219.87)
    아니 뭔 소리야?
    황교익이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 꼰대라서 개까이고 있는건데
  • 틀리다 오키? 2018.10.26 01:56 (*.229.44.161)
    저건 틀린 의견이지
    본시 조리법이란 열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인데
    국은 미개하고 구이는 개화된거냐?
    먼나라이웃나라 와인국 짱이라는 가짜논리가 아작 통할거라 보냐?

    기본적으로 맛은 주관인데
    거기에 맞고 틀리고가 어디있냐?
    최소한 자신의 입맛에는 이라는 단서를 달아야하는데
    타인에게까지.맛없음을 강요하는 발언이 다름이라고 생각한다면
    니 생각은 틀린거다.
  • 2018.10.26 09:16 (*.9.250.168)
    교익찡 의견정리된거 보구오삼
    항상 같은 패턴

    1. 한국의 여러 재료와 그와 관련된 조리법은 미개, 내 입맛에 참 맛없음.
    2. 일본은 같은 재료를 가지고 다르게 조리하고, 내 입맛에 참 맛있음.
    3. 이런 이유는 한국의 식문화가 길지못하고 (일제강점으로 문화단절), 일제강점으로 일본의 우수한 문화가 국내에 유입되어 따라하게되었음.
  • 13ㄱ 2018.10.26 14:35 (*.83.44.248)
    개소리. 모함하지마라.
  • ㅇㅇ 2018.10.26 20:08 (*.166.236.83)
    똑같이 맛없죠? 이지랄하는게 다른의견제시냐
    지가 생각하는게 맞다고 우기면서 강요하는거지
  • ㅁㄴㅇ 2018.10.26 02:34 (*.197.207.252)
    ㅋㅋ 더민당 지지자잖아
  • 그렇다 2018.10.26 03:16 (*.62.179.162)
    ㅋㅋㅋ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저딴식이면 그럼 양념도없이 그냥 구워먹는 스테이크는 원시시대부터 먹은 제일 미개한음식이겠네ㅋㅋ
  • ㅇㅇ 2018.10.26 03:33 (*.251.242.86)
    저 인간한테 맛있는건 대체 뭘까 이젠 궁금증마저 든다
  • 123ㅂㅈㄴ 2018.10.26 06:14 (*.210.14.107)
    틀린말아님. 그리고 어느모자란놈들이 예전부터 재료의 순수한맛을느끼는 요리를했다고하냐? 그럼염색기술졸라빵빵했는데 흰색옷만 고집했단거냐? 제주는 여자들이 물질, 밭일다했고 향신료, 양념의 부재로 식문화가발달하지못했고 유행마져늦어 음식같은 음식을먹지못했다. 남자들이 배타고나가서 죽어서 여자들이 남자를위해음식에 정성을들여야 식문화가 발전하는데 그러지못한것도이유임. 지금 니들이 제주도가서먹는음식은 전통음식하나도없어.....
  • 글쟁이 2018.10.26 07:20 (*.160.115.118)
    그니까
    댓글수준보니까 진짜 까고싶어 안달난새끼들뿐이지 제대로 까는새끼들도 없어.
    황교익은 그냥 '중졸학력'운운한거, 그거만 가지고 까면 돼.
    황교익이 음식에 대해 한 말 중에 나는 틀린 말 별로 못 봤다. 백종원이 괜히 존중하는 게 아냐.
    그리고 기본적으로 황은 친일파는 아니야.
    불고기 논란만 해도 그래. '불고기가 일본에서 온 것이다'가 아니야. '불고기'라는 단어를 만든 방식을 따져보았을 때, '야끼니꾸'의 번역어라고 생각할만한 개연성, 문헌 근거가 있다-정도의 얘기고..(그걸 싸가지없게 말하니까 재수없게 느껴지기는 함. 이효석의 글 보면 솔직히 야끼니꾸라고 하다가 불고기로 바뀐 게 맞는 것 같음. 아니면 증거 갖고와봐라.)
    그니까 황교익 주장을 저런 식으로 편집한 것 빼고 첨부터 끝까지 들어보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일제시대때 일본 영향을 받은 것이니 일본이 짱이다'가 아니라,
    '우리가 먹는 음식이 일제시대때 일본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걸 인정해라. 그래야 진짜 전통을 찾을 수 있다.'
    이거거든. 오히려 친일파가 아니라 민족주의자에 가까워.
    그니까 제발 마녀사냥 좀 그만 하자.
  • 134ㅅㄹ호ㅓ 2018.10.26 09:17 (*.210.14.107)
    딩동. 이놈의 나라는 메인스트림을벗어나는순간 매국노가되지. 마녀로몰리면 자살을해도 동정을하면안되는 잔혹한나라지. 상대적빈곤함에 눌려 지행복한줄도모르고 남이망하고 부서져도 그저 다른타겟을찾을뿐 만족하지않아. 정의보단 이기는것에집중하고 자기성공만큼이나 남의불행을기뻐하지. 무식하지만 꼬투리를잡고 뭉치면 대의도 무너뜨릴수있다는 신념하에 자기행동에 파장도모른체 아기들을 방패삼아거리를점령하지. 이런정도의 국민들에겐 솔직히민주주의란없지. 그냥파퓰리즘인거고 자기가 이번 정권의 수혜자가된다면 누가대통령이되어도상관없고 자기불행을 무조건남의탓에돌리는게 인정과 자기반성보다 편하기에 언제나 불평불만만있고 입맛에안들면 달려들어찢어버리지. 황교익이 정말그렇게틀린말을했을까? 셰프라는 사람들의 펠럿은 정말 인간위의 그것인가? 정말섬음식은 너무신선하기에 자연그대로만으로도 환상일까? 이런질문들은 아무도 관심두지않고 누군가 칠해버린 그색깔로만 황교익, 아니 니들이 공공에적으로 몰아버린 하나의 개성이 외롭게 니들의 갑질에 고통받으며 하루하루살고있다.
  • ㅇㅇ 2018.10.26 09:20 (*.117.189.89)
    딩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통받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찍으세요?
  • dD 2018.10.26 10:27 (*.244.218.22)
    니 말이 그대로 황교익을 찌른다.황교익은 자기가 얘기한 방식대로 음식을 즐기지 않으면 <<미개한>> 방식이 되는거야.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도 '아 씨바 이거 황교익이 이런 식으로 먹으면 안된다고 했는데'라고 자기검열하게 만들지.
    음식이 뭐 거창한거냐. 그냥 맛있게 먹어치우면 되지. 저 양반은 자기 입맛을 대중들에게 획일화해서 강요하는 양반인데다가
    그 자기 입맛이라는 것도 상업적 목적에 따라 갈대처럼 바뀌는 양반이라 욕먹는 거임
  • 2018.10.26 08:57 (*.15.49.119)
    전 자주 먹어요 > 맛 없죠? 맛 없어요 그거
    이렇게 본질을 흐리네
    그저 아는 거 얘기하고 싶어서 대충 끼워 맞추는구만
  • 2018.10.26 09:39 (*.9.250.168)
    일본의 회는 기술을 통한 요리로 봐야한다, 요리가 아닌 날것이다 등 여러 말이 나옴.
    회를 만드는 칼질에 따라 맛이 다르고, 식재료의 숙성이나 관리방법에 따라 맛이 달라짐.
    님의 의견대로라면 일본의 회는 요리가 아니고 날생선임.

    위는 여담이였고 잘못알고있는걸 알려주면
    1. 어느 국가건 자신들의 식문화라고 대표하는 음식들은, 궁중/왕실/황실 식문화거나 귀족/양반/부자의 식문화임.
    2. 왜냐하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고 대부분의 국가가 일반 시민이나 서민은 엄청 못살았음.
    3. 프랑스, 이태리, 영국 등 서민들은 가난해서 착취당했고 식문화랄게 없었음.
    4. 전통 식문화정착은 궁중요리사가 밖에 나옴 -> 대부분 그 주변에서 음식점 개업 -> 그 식문화가 각 국가 전통식문화라면서 알려짐.
    전통식문화 중에는 서민문화도 있지만 대부분은 다 고위직들 식문화임.
    (일본은 한국보다 일반 국민의 세율이 높았음)

    뭔 얘기를 하고싶은지 알겠는데,
    너가 말하는건 마치 "스타벅스 1잔무료" 라는 게시글에서 짱깨들이 존나 큰 컵가지고 마신다고, 중국 미개, 한국도 비슷 이렇게 얘기하지만,
    실상은 모든 국가가 다 똑같음. "슬러피데이"라고 구글링해봐.

    최종결론은 인터넷에서 살지말고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자.
  • 2018.10.26 09:43 (*.9.250.168)
    참고로 일본의 음식은 조미기술이 발달하지 않아서 짬.
    소금사용량으로보면 한국과 비슷하긴 하겠지만, 한국은 매운맛, 단맛등 여러맛을 같이내면서 짠맛이 두드러지지 않는데
    일본은 다른맛이 적다보니 소금을 조금넣었다고해도 짠맛이 강하게 느껴짐. 그리고 실제로 짜기도 함. (바다를 끼고있는 국가는 음식이 앵간해선 짬)

    한국이나 일본에서 제일 미개한게 뭔지 앎?
    한국 - 족발
    일본 - 라멘
  • 어쩔수없어 2018.10.26 07:20 (*.84.169.107)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파도파도 괴담만. 정준하 자리 노리네
  • ㅇㅇ 2018.10.26 08:51 (*.46.7.86)
    언제는 양념으로 먹는 음식은 제대로 된 음식이 아니라더니, 조리법 간소하다고 좋은 조리법이 아니래 ㅋㅋ
  • ㅂㅈㄷ 2018.10.26 09:08 (*.139.145.185)
    원래 그런 사람 있자너 맞는 말이라도 필요한 말이라도 재수 없게 하는 사람이 있고
    아 그렇구나 하면서 듣게 만드는 사람이 있어
    내 생각엔 쟤는 너무 기존의 생각이나 방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꾸 들으니까 짜증나는 경우인듯
  • 94군번 2018.10.26 10:05 (*.37.207.226)
    황교익 같은 사람 은 어떻게 하면 맛 칼럼리스트 되나? 자격증같은거 있나? 너무 자기 중심적인거 같다
  • 321321 2018.10.26 11:01 (*.216.105.212)
    ?
    지가 지를 맛칼럼리스트라고 자칭하고 홍보해서
    지금의 위치에 오른거임
    지가 만든 직업명칭
    그런식으로 따져보면 입지적 인물
  • 호치민 2018.10.26 11:41 (*.161.72.191)
    전갱이라고 해서 말하는 건데, 야간 갯바위에서 팔뚝만한, 시장고등어 크기의 전갱이가 잡힌다. 낚시꾼들은 "슈퍼전갱이"라고 부르는데, 이거 석쇠에 구워먹으면 정말 맛난다.

    그리고 짠 음식 관련해서는 양념과 관계가 있어. 예를 들어 생강은 짠맛을 없애주고 단맛을 강하게 해. 그래서 김장김치에 꼭 들어가는 필수 양념이야. 옛날에는 생강의 가격이 금의 가격에 필적한 경우도 있었다. 즉, 양념의 사용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지. 그래서 구할 수 있는 양념의 종류에 따라서 지역의 음식맛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어.
  • ㅁㄴㅇㅁㄴㅇ 2018.10.26 11:49 (*.152.80.188)
    진짜이형은 저기 아프리카 난민촌에서 1년동안살아봐야 저런 입으로똥은 안싸지쯔쯔쯔
  • ㅓㅓ 2018.10.26 12:24 (*.70.54.21)
    한마디 하자
    야이 모르면 짜져 있어라 맨날 나대고 염병
    머리도 거지 같은게 깝치고 있노 늙은 여우 같은게
  • 2018.10.26 12:34 (*.201.91.94)
    진짜 그냥 사람자체가 옹졸하고 역겨운거같음
    예의도없고 한심하다 진짜
  • ㅡㄶ 2018.10.26 14:08 (*.95.21.38)
    MSG에 길들여진 가벼운 세치혀로 우리 전통 음식을 폄하하다니...
  • a 2018.10.26 17:29 (*.254.174.150)
    황선생 이야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공감이 가네
    일단 전갱이국 먹어본 사람으로 세상 그렇게 맛없는 음식이 없다.
    밑에 짤에 제주식재료가 월등히 신선하다.. ㅎㅎㅎㅎ 제주아니여도 바닷가 마을의 식재료도 신선하다.
  • 1412421 2018.10.26 19:04 (*.115.137.106)
    제주 놀러가서 화성식당 각재기국 먹고 반했다..
    술한잔먹고 해장국으로 최고..
  • 123 2018.10.26 19:52 (*.7.53.12)
    황교익 입에서 나온 말은 맞는 말 틀린 말 보단 남을 긁는 말, 한국 음식은 아래로 보고 일본음식은 찬양하는 말 이런게 이슈인거지
    맛은 개인적인 차이가 분명 있으니까
    특히 맛서인은 남이 맛있다고 해도 아닌데 그거 맛없는 건데 이러는게 많은 사람들 눈에 안 좋아 보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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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 최근 발굴된 국군 유해 수통 32 2018.10.26
1894 스탑 럴커 21 2018.10.26
1893 2019 전투화 17 2018.10.26
1892 자꾸 이러면 희소성이 떨어지는데 10 2018.10.26
1891 이탈리아 시식단의 평가 27 2018.10.26
1890 피지컬 엄청났던 씨름 선수 30 2018.10.26
1889 진주시 파리바게트 37 2018.10.26
1888 뚱뚱하다는 건 귀여운 표현 15 2018.10.26
1887 비 오는 날 연우 11 2018.10.26
1886 최근자 FIFA 랭킹 13 2018.10.26
1885 고양이 눈을 옆에서 보면 20 2018.10.26
1884 시즌 초 커리의 미친 페이스 6 2018.10.26
1883 제 남편은 택배기사입니다 55 2018.10.26
1882 인형 따라하는 스시녀 11 2018.10.26
1881 현역 입대 후 보충역 전환률 36 2018.10.25
» 즐겨먹는다는 셰프 면전에서 62 2018.10.25
1879 국감장에 선 이국종 교수의 분노 92 2018.10.25
1878 과격한 신비 15 2018.10.25
1877 중국식 게임중독 치료법 35 2018.10.25
1876 갤럭시의 굴욕 42 2018.10.25
1875 초등학생의 명언 17 2018.10.25
1874 북유럽 물가가 비싼 이유 55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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