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123 2021.02.23 00:04 (*.212.231.134)
    혼자 끙끙 앓으면서 괴롭힘 당하느니
    뒷걱정은 하지말고 증거확보해서 속시원하게 꼰지르는게 나을 수도
  • 사나 2021.02.23 00:18 (*.22.209.117)
    광희 현명
    ㅎㅎㅎ
    승리 패거리가 불러도 맨날 바쁘다고 피하고 ㅋㅋ
  • ㅇㅇ 2021.02.23 00:30 (*.165.56.127)
    우리나라가 잘못가르친게 고자질은 나쁘다임. 힘으로 나대는 놈은 더 강한힘으로 찍어누르는게 정답
  • 어쩔수없어 2021.02.23 00:58 (*.84.252.16)
    요즘 애새끼들은 통제가 안 됨. 교사가 뭣도 아니라는걸 이미 깨달았거든. 그리고 학교폭력 해봤자 피해자는 평생 고통이지만,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는게 대부분
  • 냐벙 2021.02.23 17:07 (*.13.84.2)
    왜 통제가 안되냐
    너는 거름 왜 사람 안죽이고 사냐, 경찰 무서워서지???
    통제 된다
    안된다고 믿는 너 같은 생각 땜시 당하는거
    단... 증거는 좀 모아라 함심한 루저들아...
    그게 있어야 선생들도 나선다
  • ㄴㅇㅁ 2021.02.23 00:59 (*.0.226.253)
    지극히 정상적인 대처
    광희 정신없어보여도 가정교육 바르게 받고 자랐구나
  • 111 2021.02.23 01:47 (*.125.177.184)
    그래도 괜찮은 선생들이었나보네. 대부분, 특히 여자선생님이었으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했을텐데.
  • 123123 2021.02.24 05:19 (*.212.231.134)
    남선생한테 얘기를 했겠지
    아니면 여선생한테 얘기를 했어도 여선생이 다른 남선생한테 말해서 부탁했겠지
    여자가 어떻게 다큰 불량학생들 상대를 하겠냐 그런 불편하고 귀찮아 질 수 있는 일은 남선생들이 하는거지
    요즘 애들 그것도 불량학생들이 여자선생이 가서 뭐라고 해봤자 듣는척이나 하겠냐 보지년이 지랄하고 있네 하고 말도 안듣지
  • 1234 2021.02.23 01:49 (*.142.106.36)
    학창시절이나 군대 때 느낀점은 유독 내성적이고 자존감 낮은 친구들이 있다. 본인이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마저 결여되있으며, 간단한 관등성명 조차 크게 말하지 못함.
    아마 밖에서는 다른 친구들 앞에서 얘기하는거 조차 엄청 힘들어했을거다. 그런 친구들에게 학교나 군대에서의 부조리함을 맞닥뜨렸을 때, 상부에게 고발이나 반항같은 건 꿈에도 못꿈. 괴롭히는 친구나 선임이 선생님이나 선임에게 본인보다 더 인정받고 친하다고 느꼇을테니깐.. 평소에 행실도 바르고 공부도 잘하는 일진새기들이 이런 나약한 친구들 골라서 괴롭힐 때 해결책은 거의 없다고봐도 무방. 그대들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 그 일진이나 선임의 잘못이라고 일러줄 수 있는 친구가 곁에 있어주기를 바랄뿐
  • ㅇㅇ 2021.02.23 02:22 (*.45.84.11)
    게시글이랑 좀 떨어짐 이야기긴한데..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이어지면서 하나의 트렌드화 되는게 뭔가 본질과는 떨어져가는 느낌이 들어서 나중에는 미투운동이 그랬던것 처럼 무고한 이유로 피해받는 사람들도 생겨날듯
  • ㅎㅎ 2021.02.23 05:39 (*.96.31.240)
    똑똑한 놈.
  • 2021.02.23 06:25 (*.105.94.54)
    학교밖에서 기다렸다가 때리면 어쩔려구..
    사는 동네나 자주 다니는 길목정도는 금방 알수있었을텐데..
    물론 저 성격보니 당하고나서도 선생님이나 경찰에 알려
    수습할것같긴 하다만... ㅎㅎ
  • 냐벙 2021.02.23 17:08 (*.13.84.2)
    경찰서로 가..
  • 123123 2021.02.24 05:21 (*.212.231.134)
    애초에 끝나기 전에 가서 일렀다쟈냐
  • 3 2021.02.23 08:45 (*.102.11.39)
    동의한다 군대에서도존나갈구길레 중대장한테얘기했더니 안건들더라ㅋㅋ군생활 어짜피 끝나면 끝날인연들이다 왕따되도 편하고 좋다
  • 2021.02.23 09:02 (*.15.49.119)
    좀 슬프네
  • ㅎㅎ 2021.02.23 11:11 (*.83.247.60)
    현명한 판단인듯
  • 2021.02.24 13:32 (*.225.60.154)
    오래 볼 것 아니면 또라이로 지내는 게 맘 편하지.
  • 5 2021.02.23 08:54 (*.115.137.17)
    선생님한테 일르면 애들한테 소문퍼지고 왕따 될까바 그냥 참고 말안하는애들많은것같은데..시간지나면 그런애들 아무소용없고 진정한친구 2 3 명만 있으면된다 학폭당해서 자살하느니 선생님한테 얘기하고 조용하게 학교생활끈내는게 100000번낫다
  • 2021.02.23 11:57 (*.214.169.20)
    최고의 대처네
  • 2021.02.23 12:30 (*.36.140.35)
    남으라 그러면 안남으면 되는데 ㅋ
  • 레이 2021.02.23 14:16 (*.154.57.83)
    저게 맞다 선생세끼한테 얘기해도 신경도 안 쓰는 인간도 있다 덕분에 칼질할뻔했지 어쨋든 선생한테 알리면 왕따 당할 수도 있고 보복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일단은 어른한테 도움 청하는 게 맞음 그래야 도와줄 수 있지 혼자 해결 할 수 없으니까
  • 2112 2021.02.23 16:09 (*.117.7.185)
    저걸로 안될수도 있지만 모든 시도는 다 해봐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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