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tabya0/












PD: 인종차별 관련 다큐멘터리를 찍자(미리 결론내림) → 신빙성을 위해 실험을 하는데 한국인 대다수가 친절하게 도와줌(제작진 당황) →  결국 친절히 도와준 장면은 삭제한 후 몇몇 차별만 부각시켜 한국에서 인종차별이 심하다고 내보냄 → 실험했던 외국인들이 방송보고 황당해서 PD에게 따지고 SNS에 믿지말라고 글도 올림


다큐 뿐만아니라 인터넷에 종종 올라왔던 '이웃집 찰스' 같은 경우도 악의적 편집으로 한국국민 대다수가 인종차별을 하는 것처럼 내보냄 → 마찬가지로 참다참다 출연한 외국인이 SNS에 '어이가 없다' 고 글까지 올림


릴리 저 사람은 유투버로 해명영상까지 찍었음


즉, PD가 '한국사람들은 인종차별이 심해'라고 정해놓고 찍음














  • ㄴㄴㄴ 2021.02.23 14:28 (*.56.228.193)
    조작 방송도 저렇게 공중파에 타나가고 있다는것 자체가...

    외국인만 피해입네..
  • ㅇㅇ 2021.02.23 14:31 (*.83.172.188)
    이참에 방송계도 싹 청소하자.
  • ㅇㅇ 2021.02.23 14:48 (*.236.93.75)
    지인 칼국수집 오픈하고 3개월뒤 그당시 2000만원인가 주고 유명티비방송나옴ㅋㅋ 그때 손님대역 해달라고 친구들 데리고 다녀옴ㅋㅋ
  • ㅇㅇ 2021.02.23 15:15 (*.148.253.18)
    저딴 프로그램 ㅈㄴ 쌈마이 냄새가 덕지덕지해서 한번도 안봤는데 오래 하는거 보니까 보는 사람들이 꽤 되나보네
  • ㅇㅇ 2021.02.23 15:16 (*.30.202.165)
    십몇년동안 누누이 말했는데 카메라 든놈들은 양심이란거 자체가 사라져있다.
  • ㅁㅁ 2021.02.23 16:13 (*.111.28.42)
    개비씨
  • 청농 2021.02.23 16:25 (*.20.179.130)
    공중파 내가 메인이고 10번이상 출연. 뉴스도 여러번 출연.
    방송은 전부 다 연출. 하나부터 열까지 다아~~
  • 123 2021.02.23 18:42 (*.196.49.157)
    우리학교 후배 고민얘기하는 프로그램에 곱슬이라서 고민이라고 나갔는데
    곱슬아니고 방송나갈때만 파마한거임 ㅋㅋㅋㅋ
  • ㅁㅁ 2021.02.23 18:59 (*.90.135.175)
    옛날엔 뉴스, 스포츠, 동물의 왕국 빼고 다 가짜란 말이 있었는데
    요즘엔 동물도 편집, 가짜뉴스, 승부조작까지 하나도 믿을게 없음.
  • ㄴㅇㅁ 2021.02.23 21:53 (*.0.226.253)
    남의집 초인종 누르는 민폐짓거리보단 주작이 낫지 싶다... 둘다 개 병신같지만 ㅋㅋ
  • ㅇㅇ 2021.02.23 23:09 (*.111.28.102)
    저 지랄하면서 수신료가 뭐?
  • ㅇㅇㅇ 2021.02.24 00:26 (*.132.206.237)
    답정너새끼들 게다가 PC충들 지들맘대로 안되니깐 조작하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버지니아 2021.02.24 02:05 (*.252.33.117)
    국내 방송의 해외관련 뉴스도 마찬가지인듯. 애초에 방송국 pd들 답정너 인듯. 특히 인종차별이라는 주제가 방송 시청률 올리기 쉬워서 그런가??? 미국 살면서 한국의 미국관련 뉴스보면 내가 보는 미국 이랑 한국이 해석하는 미국사건이랑 너무 괴리가 남...
  • 한프 2021.02.24 07:57 (*.159.179.86)
    내가 전에도 댓글달았듯이, 저 프로가 외국인들 정착과정에서 겪는 갈등을 강조할라고 과장하는부분이있다. 설정도 있는건 알았는데 주작까진 햐..
  • ㅁㄴㅇㄹ 2021.02.24 11:14 (*.7.15.56)
    KBS와 <이웃집 찰스>에 대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KBS 1TV에서 방송되는 <이웃집찰스>가 출연자의 사연을 조작하여 방송을 제작하였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시청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지난 2015년 12월 15일 방송된 46회 ‘독일 타베아’ 편에서는 한국인 남자친구와 좋은 감정으로 만나서 결혼을 고려하고 있는 독일 여성 타베아 씨의 사연을 방송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는 주인공들이 혼인신고에 대해 알아보고 남자친구의 가족과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으나, 두 사람이 결혼한 부부라고 방송하지 않았으며 방송 내용 중에도 ‘남자친구’ ‘여자친구’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미혼 상황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이후 타베아 씨와 당시 남자친구였던 한국인 남성의 연애 관계 지속 및 결혼 성사 여부는 <이웃집찰스>의 제작 과정과 연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포되고 있는 ‘<이웃집찰스>에서 타베아 씨를 이미 결혼한 기혼자로 조작하여 방송하였다 ’ 는 게시물(이하 ‘허위사실 게시물’이라고 합니다)은 명백히 허위의 사실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해당 내용에 대해서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 난행복합니다 2021.03.28 13:57 (*.105.232.67)
    한국인 죽이기 피디가 중국인 아닌지 의심해봐야함. 이러다가 이게 증거자료로 사실인양 떠돌게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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