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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귀 2021.04.07 14:58 (*.101.67.218)
    슬픈 동화를 읽은 기분이네
  • ㅈㅈ 2021.04.07 15:00 (*.236.94.35)
    수술해준 병원은 뭐임?
  • ㅂㅅ 2021.04.07 15:24 (*.62.10.194)
    나도 중절수술 반대하는 입장이긴한데..
    글쎄다.. 너도 저 입장 되보면 뭐..
    넌 저런 상황 절대 갈 일 없다하면 할 말은 없지만..
  • ㅈㅈ 2021.04.07 15:52 (*.236.94.35)
    아 위에 글에 아직 합법이 아니라길래 수술해준 다른의사들이 다 거절한거를 여의사가 불법을 저질러서라도 수술을 해준걸로 봤어
  • 2021.04.07 15:02 (*.157.58.187)
    너무 슬프다 ㅠㅠ
    나도 남자지만 ㅅㅂ여자한테도 의리 좀 지켜라
  • 선형대수 2021.04.07 15:34 (*.235.8.101)
    동감
    자기한테 대준 여자에게는 의리 지키자

    그래서 내가 의리가 없는편
    진짜임 ㅠ
  • 324 2021.04.07 15:03 (*.51.7.105)
    뭐야 21살이면 성인아닌가?
  • 가진것이꿈뿐이라 2021.04.07 22:31 (*.15.137.78)
    너의 21살을 떠올려봐
  • 가족 2021.04.07 15:17 (*.22.209.117)
    말 없이 곁을 지켜주기만해도 충분해
  • 22 2021.04.07 15:26 (*.132.45.200)
    이제부터라도 조심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네
  • ㅇㅇ 2021.04.07 15:32 (*.109.65.122)
    콘돔들 써라 제발
    여친 생리 다시하기전까지 식은땀흘리지말고
    난 여태 밖에다 싸서 문제없었다는말 믿지말고
  • ㅇㅇ 2021.04.07 16:00 (*.223.32.177)
    콘돔은 안끼더라도 이 꼬추새끼들아 쌀거같으면 좀 빼라 ㅅㅂ
    근데 나도 혼전임신하고 지금 잘 키우는중 헤헷
  • ㅇㅇ 2021.04.07 16:48 (*.127.228.98)
    근무시간에 웹서핑하고 빈둥거리지마 이 ㅆ발년들아 이러니까 대한민국 생산성이 성장이 안되는거야 왜 니들 학력보고 면허보고 자격보고 경쟁력보고 힘들게힘들게 뽑아놨더니 사무실에 처밖혀서 니미럴 지 가족문제 상담하고 자빠졌네 이러니까 벌레취급당하고 병신취급당하는거야 왜 근무시간에 니 가족을 생각하냐고 가족 때문에 일이 힘들면 휴직을 하던가 휴가를 쓰고 푹 쉬고 나오라고
  • 2021.04.09 15:36 (*.211.99.210)
    이혼남 이혼녀 비혼자만 뽑아.

    거세하고 오면 하와이 휴가보내주고

    페미숏컷 니네가 다 고용하면 되겠네
  • ㅁㅁㅁㅁ 2021.04.07 18:30 (*.38.74.125)
    근데 잘생기고 키큰 알파메일들이 자바꼼 하면 어쩔수가 없다 여자는 그걸 알면서도 거부를 못하는거지
  • ㆍㆍ 2021.04.07 22:14 (*.10.91.24)
  • 1 2021.04.08 14:33 (*.217.181.106)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을 어디에 비할거냐.
    난 우리 아들딸 있지만 상상조차도 무섭다.

    아마 우리 아들딸 없으면 나도 사는 의미가 없을거야.

    울 애들 해주고 싶어하는거 많이 해주긴 하는데 더 잘해줘야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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