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04.09 00:02 (*.179.29.225)
    도저히 실화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다 애한테 물고문을 할 정도의 사람이 일상생활 가능하단 말이냐? 애는 학교도 안 감?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1.04.09 00:02 (*.210.187.138)
    미친ㅅㄲ들. 아오.
  • ㅇㄴㅁㅇ 2021.04.09 00:11 (*.110.55.142)
    아 제발좀
  • 노비 2021.04.09 00:15 (*.38.27.14)
    죽여라 제발좀 저런 부모실격자들
  • 일본개객기 2021.04.09 00:26 (*.72.80.104)
    나 한번만 욕할께.. .. 야이 개 씨벌 병신같은 인간아닌 개 호로새끼야 지옥에 떨어져 갈기갈기 찢어 뒈져라 쉣끼야.
  • ss 2021.04.09 00:54 (*.56.228.193)
    사형제 부활보단 물고문같은거로 저 이모부부라는 새끼들 20년동안 고문할 수 없나?

    저 10살짜리 애는 얼마나 세상이 원망스러웠을까...

    도움하나 못 받고..
  • ㅇㅇ 2021.04.09 01:03 (*.36.130.127)
    저런 개버러지 새끼들 신상은 왜 보호해 주는 거냐
  • 414 2021.04.09 01:20 (*.210.244.93)
    아 ..이런거보면 어릴적 생각난다... 어릴때 친엄마는 얼굴도모르겠고... 아빠는 작은아빠네 날 맡겨놓고 사라졌고... 작은아빠한테 엄청난 구타와 새벽만되면 한발들고 양손위로 서서 벌을 5시간정도 서고나서야 잘수있었지.. 그때 나이가 10살이였지 나도 .. 아직도 생생해 10살 여름에 맞다맞다 더 이집에서 살다간 죽겠구나 생각해서 가출을했지 10살때 첫 가출이였어 그때당시 수유역 12시30분쯤가면 힙합춤추는 형들이많았는데 날 엄청 불쌍하게 봤는지 이것저것 사주고
    너무 힘들었지만 그시간이 제일 즐거웠어 .. 가출해서 돌아다니다가 행색이 거지꼴이니 경찰이 날 잡아서 집에 보내고 또 몇일동안 엄청난 학대....또 가출..
    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했던 어린시절이다... 그때가 1998년도인가 그랬나.. IMF 터졌을때 였으니까 ..
    하지만 지금 이시대에도..이런 학대로 아이가 죽었다는 기사를보면 ... 너무 화가나..
    꼭 좋은곳으루가서 훨훨~놀다가 ... 좋은세상에서 다시 태어나 좋은 부모만나길바래
  • 11111 2021.04.09 04:00 (*.38.17.47)
    작은 애비한테 복수는 했냐
  • 40 2021.04.09 10:16 (*.101.66.155)
    <p> 나도 비슷한데 학대한 그 작은애비라는새끼 가만두지 마라</p>
  • 평화주의자 2021.04.09 18:12 (*.18.137.248)
    작은아빠보다 애미,애비 찾아서 복수해야지. 작은아빠한테 안맡겼으면 작은아빠가 학대를 하지도 않았을 거 아냐. 애이,애비 찾아서 꼭 복수하자.
  • ㄷㄱㄱ 2021.04.09 02:46 (*.130.76.161)
    이 씨발 웬만하면 글 안쓰는데 역대 본 학대 정황중 제일 좆같다
    이 개새끼들아 니들이 사람이냐 다 죽여라 저새끼들 갈기갈기 찢어라
  • ㅇㅇㅇ 2021.04.09 03:03 (*.108.140.166)
    우리나라는 진짜 부모들이건 누구건 친권 잘잃게 만들어야함 애들이 뭔 죄냐...
  • ㅇㅇㅇ 2021.04.09 03:06 (*.108.140.166)
    경찰들한테 신고해봤자 오또케오또케 나 피해받기 싫은데 괜히 나섰다가 정직당하기 싫은데 오또케오또케
    의원님들 귀에 들어가면 이용할 가치가 있나 없나 잘 재다가 액션만 까고 크게 달라지는건 없이...
    법이라도 좀 바꿔차 촉법소년 아직도 안고치는거 보면 쪼다같이 눈치만 살살 살피는게 이번 정권 짭새들하고 여당사람들 특징인데... 제발 그런 일이라도 잘하자 제 발 좀
  • 화무십일홍 2021.04.09 05:00 (*.36.149.83)
    가해자 어릴 때 저거 아빠가 엄마를 때려죽였단다.

    어린 시절 당한 정신적 학대 때문에 스스로의 인격이 박살나있었던 듯.

    죽은 아이도, 아이를 죽인 가해자도 둘다 상처 입은 피해자다.

    하지만 이 사회에서 저 부부는 격리되어야 마땅한 상태이기 때문에 가해자의 불우한 어린시절에 대한 측은지심과는 별개로 죽은 아이 곁으로 보내주는 것이..

    죽은 아이의 원한에도, 남은 생을 상처받은 채 고통과 멸시 속에서 살아야 할 이모에게도, 저런 살인자를 인민재판하고 싶은 우리에게도.. 모두에게 이득일듯
  • ㅂㅂ 2021.04.09 06:56 (*.242.18.83)
    쟤들은 정인이뉴스보면서 욕했을까?
  • 팩트 한마디만 2021.04.09 07:34 (*.144.61.205)
    이제껏봐왔던 그어떤 잔혹한 영화도 is대가리에 총쏴죽이는 스너프영상도 이것보다 약한거같네..
  • ㅁㅈㅇㅇㅇ 2021.04.09 08:04 (*.56.40.183)
    대체 어째서 저런 괴물들이 나오는건지
  • ㅍㅂㄴ 2021.04.09 08:08 (*.39.208.208)
    와 진짜 썩어빠진 년놈들 어휴
  • ㄱㄹㄱ 2021.04.09 08:14 (*.235.7.79)
    애들을 보면 때릴데가 있냐 이 미친 새끼야?
    와 저건 진짜 악마샤끼 아닌가....
  • ㄴㅇㅁ 2021.04.09 09:04 (*.125.94.168)
    뉴스, 영화, 소설 등등 내가 접해본 미디어 통틀어서 이게 제일 잔인하고 역겹다
  • dd 2021.04.09 10:06 (*.236.9.90)
    N번방 그자식들 나쁜놈인건 알겠는데
    이런 아동학대는 처벌좀 더 심하게 해라. 무슨 법이 오락가락해 아주 그냥.
    그자식들보다 얘네가 더 악질이야
  • 5737 2021.04.09 10:24 (*.101.130.125)
    개 ^^ㅣ바 ^ㅐ ㄱㄱㅣ들 진짜 욕을 안할래여 안할수가없네 니 새ㄱㄱㅣ들도 진짜 똑같이 당하길 빈다
  • ㅁㄴㅇ 2021.04.09 11:00 (*.127.187.148)
    가슴아프다 진짜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 똥까지 먹이고 웬만한 정신상태로는 못먹을텐데 얼마나 폭행이 심하면 저 어린애가 저걸참고 먹어..
    저 년 놈들 나중에 진짜 죽어서도 영원히 고통받았으면 좋겠다
  • ㄱㄱ 2021.04.09 11:04 (*.32.179.107)
    인간이 아닌데 왜 인권으로 보호하지
    죽여야함 저런것들은 제발 죽여달라고 말 나올때까지 고문해서
  • ㅇㅇ 2021.04.09 11:32 (*.29.182.77)
    시발진짜 대낮부터 좆같게만드네
  • 4324 2021.04.09 12:47 (*.206.136.165)
    몇일 전에 고기집 앞에서 유모차에 타고 있는 2살배기 아이가 울자~
    애 아빠가 20대 같아 보이던데 애를 길가에서 사정없이 패드라
    옆에 있는 엄마는 사람들 안 보이는데서 때리라고 소리 치드라

    나도 2살배기 딸을 가진 아빠로써 그 아이가 너무 불쌍하더라
  • ㅇㅇ 2021.04.09 14:34 (*.223.32.177)
    똑같이 해줘야하는데...
  • 54 2021.04.09 14:39 (*.189.76.148)
    와... 웬만해면 내가 이슈인 자료 너그롭게 이해하고 괜찮다하는데 이건 진짜 악마보다 새끼들이네;
  • ㅁㄴㅇ 2021.04.09 18:28 (*.156.52.243)
    이 씨발호러개씹것들 왜 신상공개 안하냐? 시발세기년놈들
  • ㅈㄷㄹ 2021.04.09 20:02 (*.74.10.196)
    저런 악마들은 사형 시켜야하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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