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08.01 17:34 (*.179.29.225)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로 그 원전 부근에서 몇년째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데 멀쩡하게 다들 살고 있고 후쿠시마 근처 도시들도 죄다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음

    원전의 위험성도 코로나19처럼 과장된 면이 많을 거라고 봄
  • ㅇㅇ 2021.08.01 17:48 (*.30.202.101)
    아무리 그래도 가라면 안가고 먹으라면 안먹지 ㅋㅋ
  • ㅇㅇ 2021.08.01 18:22 (*.179.29.225)
    갈 일 있으면 지금도 당연히 가지 후쿠시마에 외국인들도 다시 돌아와서 많이 산다 걔네들이 다 정신병자라 일부러 죽음의 땅에서 자살하는 거겠냐?
  • ㄴㄴ 2021.08.01 19:24 (*.35.209.57)
    언론에 나오지 않아서 그렇지
    실제로는 기형아도 많이 나오고 무슨무슨 병에 걸리는 등
    히로시마 못지 않게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뉴스에 나오지 않았다고 없는게 아님
  • 31 2021.08.01 20:19 (*.71.207.78)
    언론에 나오지 않아서 사람들이 모르니까 하다못해 어디 블로그 글이라도 갖고 와서 말해라
  • ㅂㅂㅂ 2021.08.01 20:39 (*.65.184.7)
    히로시마 나가사키 폭팔이후로 수십년동안 휴유증으로 죽은사람 총 560명 , 후쿠시마 10년동안 400명 갑상선암환자 발생 사망율5%라 20명죽은거 1년에 2명죽은거 , 우리나라 미세먼지로 1년에 조기사망하는사람 12000명 , 교통사고로 1년에 5000명 사망,
    후쿠시마 원전수보다 서해에 중국이 내보내는 원전수 방사능량이 더 높음 , 러시아 33년간 동해에 핵폐기물 몰래 버림
    올림픽참가국 206개국중 한국,미국 제외한 204개국이 일본이 제공하는 음식 그대로 먹음 이사람들 돈이 없어서일까? 그나라 과학자가 없어서일까?
    이런것도 안나오지
  • ㅇㅇ 2021.08.01 22:09 (*.30.202.101)
    원주민들도 거기 살기 싫어하는데 말이 겁나 기네 ㅋㅋㅋ
  • ㅇㅇ 2021.08.02 07:57 (*.172.60.64)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는 각종 방사능 기형과일, 기형생선 등으로 한상 차려주면 한그릇 뚝딱 잘 먹을 양반이네. 개돼지처럼
    다큐 좀 보고 살아. 이냥반아, 후쿠시마에 마지 못해 사는 사람들. 암 걸리고 피 쏟고, 머리 벗겨지고, 이빨 빠지고, 각종 질환 앓는 사실은 외면하고

    코로나 조작하듯 내보내는 수치는 철썩 같이 믿나보네. 최소 PCR 검사 수치 조작은 인정하겠지
    느그 내각에서 군함도에서 행복하게 살았다는 말도 믿을 양반이네. 느그 내각이니까 믿는게 당연한가?
    그 나라 과학자가??? 그럼 미국은 과학자가 없어서 안 먹을까?
    일본은 돈이 없어서 백신을 못 구할까? 이런건 생각도 안하지
  • 11 2021.08.02 09:10 (*.243.13.169)
    일본이 체르노빌때 소련한테 한짓을 보면 이런이야기 안나오지 ㅡㅡ;;
  • ㄷㅈㅂㄷㅂ 2021.08.02 13:13 (*.181.179.133)
    ㅇㅇ알았으니깐 너는 후쿠시마가서 먹고 살라고 ^^ ㅋㅋ하지 말라는짓 꼭 골라서 주저리 주저리 말많이 하더라 ㅋㅋㅋ
    후쿠시마에서 먹고 살면서 장수하면 인정해줄게
  • ㅂㅂㅂ 2021.08.01 20:18 (*.65.184.7)
    유튜브하는 사람들의 좋은 소재인데 그사람들 안가봤겠냐

    갈수 있는 끝까지 가서 다 측정치 아래로 나왔고 ,편의점서 사먹고 오더라 , 그사람은 내가 일본을 떠난다면 방사능보다 삼나무 꽃가루때문 일거라고 말함
  • 11 2021.08.01 18:14 (*.195.248.82)
    후쿠시마에 사람들이 잘 살고 있다는 말은 안함 ㅋㅋ
  • ㅇㅇ 2021.08.01 18:23 (*.179.29.225)
    후쿠시마 근처 도시에 해외 영사관 다 정상 운영되고 외국계 기업들 다 영업하고 있다

    진짜 죽음의 땅이면 죄다 일본 간서로 옮기거나 다른 지역에서 운영하겠지
  • dD 2021.08.01 18:39 (*.168.112.48)
    간사이면 간사이고 관서면 관서지
    간서는 뭐냐 ㅋ
  • ㅇㅇㅇ 2021.08.01 22:41 (*.155.7.132)
    오타좀 날수 있는거가지고서
    거참 마음하나 정말 좁다
  • 44 2021.08.01 22:58 (*.126.216.104)
    관서나 간사이를 간서로 쓰는건 오타라고 하는게 아니라 몰랐다고 하는거다.
    실수가 아니라 부족이고 부족하면 채우면 되는건데 꼭 지적하면 실수인척 하더라.
    게다가 니가 쓴 글도 아니구만.
  • ㅇㅇ 2021.08.02 08:04 (*.172.60.64)
    마음 좁긴 좁네
    간, 관 충분히 오타 가능하겠구만. 게다가 남의 글에
  • dD 2021.08.02 08:42 (*.111.12.232)
    미안혀 ㅋㅋ
  • ㅂㅂㅂ 2021.08.01 20:14 (*.65.184.7)
    유튜브보면 외국사람이 거기서 사는거 올리는 사람있음
  • ㅁㄷㅎㄱㅁㅈㅎ 2021.08.01 17:59 (*.180.212.25)
    과장되긴 했음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과장된 나라가 우리나라가 아닐까
  • 2021.08.01 18:35 (*.186.93.103)
    저런사람치고 먹어보라하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없음 .. 왜냐하면 희석 했을때 괜찮은 경우가 있을 뿐이지 저게 괜찮다는게 아님. 이론상 괜찮은거랑 실제랑은 다름 . 괜히 이론상 괜찮아도 동물실험을 하는게 아님. 거기다가 단기로 봤을때 괜찮아도 , 수년후에 어떻게 결과가 나타날지 모름 . 안정성 검증됐다가 수년후 금지된게 한둘이 아님. 지네도 그걸 알지
  • 2021.08.01 18:40 (*.9.32.143)
    넌 쟤가 먹고 사람들이 먹어도 바보들 몇년뒤에 니네 전부 ㅈ됐어 이러면서 끝까지 인정 안할거 같은데?
  • ㅇㅇ 2021.08.02 08:12 (*.172.60.64)
    당연한거 아님? 몇 년, 몇 십년 뒤 멀쩡하면 인정하는거지
    백신조차도 몇년뒤 몇십년뒤 인정하는 거잖아.
    지금 비상사태라 급승인하는 거지. 후쿠시마도 마찬가지. 근데 일본의 비상사태를 왜 우리가 이해해야 된다고 주장들 하는건지?
    그래서 지금은 광우병도 속편하게들 까는 거잖아. 늙은 소를 들여오지 않았음에도
  • ㅂㅂㅂ 2021.08.01 20:13 (*.65.184.7)
    유튜브가면 먹어보는 사람들 많음 , 측정기 들고
  • 2021.08.01 20:14 (*.67.182.2)
    혹시 광우병 믿으셨나요?
  • ㅇㅣㅇ 2021.08.01 21:08 (*.148.57.211)
    낮은 농도의 방사선 피폭은 오히려 몸에 좋다는 과학적 결과도 있음. 무슨 옥침대니 게르마늄이니 온천이니...거기서도 다 방사선 나옴. 희석하면 괜찮긴 함.

    주의할건 방사성 물질중에서 특정 장기에 누적되는 경우가 있음. 대표적인게 요오드 129임. 이게 갑상선에 축적됨.

    반면 삼중수소는 전혀 위험하지 않음. 삼중수소 가지고 반대하는건 오히려 논리가 빈약함.
  • ㅇㅇ 2021.08.01 22:34 (*.62.175.30)
    예전에 미국산 소고기 시식회가 생각나네
    시식회 주최한 사람들이 먹는 척 만하고
    사진 찍고 집에 감 ㅋㅋ
  • 111 2021.08.01 23:35 (*.38.162.245)
    저거 찾아서 봐바 재밌음 저아저씨 설명 재밌게하고 미드 체르노빌이 주제임
  • ㅁㄴ 2021.08.02 06:07 (*.235.4.133)
    유사과학과 감정선동의 나라
    전문가영역은 제발 좀 전문가들한테 내버려둬
    전문가들이 하는 말은 믿고 너가 개인 선택으로 먹든말든 하면되지 왜 그 과정에서 과학을 부정해
    그러니까 노벨상이 뭐야 씨발 광우병 선동이나 당하지
  • ㅇㅇ 2021.08.02 06:36 (*.101.65.55)
    노벨상 없는 게 대중들이 전문가와 그 이론을 부정해서야?
    그냥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개좃밥이라 그런 거 아니고?
  • ㅁㄴ 2021.08.02 06:44 (*.235.4.133)
    소속문화권의 풍토와 정서가 개인의 발전양상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데...
    아니 뭣보다 노벨상 없는 이유 설명하는 댓글이 아닌데...
    노벨상은 과학적 성취의 극으로 통하니 무지성의 극으로 볼 수 있는 광우병 사태랑 대조시키려고 끌고 왔어
    그리고 우리나라 과학자들 개좃밥 아님
    원하는 연구를 계속할 수 있는 정서적 시스템적 토양이 없음
  • ㅋㅋㅋㅋ 2021.08.02 08:16 (*.101.193.204)
    ㅋㅋㅋㅋ이 형이 뭘 좀 아시네. 위에 ㅇㅇ는 팩트 쳐맞고 어질어질
  • ㅇㅇ 2021.08.02 08:19 (*.172.60.64)
    유사과학과 감정선동의 나라. 니나라 이렇게 말하면 너는 좀 깨인 사람인걸로 막 느껴지고 그래?
    전문가들 말이 갈리는데 니 개인 선택으로 믿고 싶은거 믿는게 과학인거야? 그래 그것도 과학이지. 근데 니가 믿는 것만 진실이고 다른건 선동, 유사과학??
  • ㅁㄴ 2021.08.02 08:41 (*.235.4.133)
    응 내나라라도 광우병 선동당한 대중은 병신들 맞아.
    내 나라기에 부끄럽고 잘못된건 지적해야돼.
    그리고 난 깨인 사람 맞어.
    전문가들 말 갈린적 없어.
    후쿠시마 폐수방류 수치상 위험하다고 하는 전문가 없다고.
    너가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이야?
    시민단체 아니야? 정치인 아니고?
    제발 과학의 입을 정치논리로 틀어막지 마.
  • 일본개객기 2021.08.02 14:15 (*.163.116.198)
    '후쿠시마 오염수 위기' 보고서의 저자인 숀버니 그린피스 독일사무소 수석 원자력전문가가 14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초청간담회에서 발표
    "(실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2015년∼2016년 동해의 세슘137(Cs-137)수치가 사고 전에 비해 2배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인공 방사성동위원소인 '삼중수소'와 플루토늄에 대해선 "(이 물질이 포함된) 용융물의 경우 반감기만 해서 2만4천500년 가량으로 추진된다"며 "(방류될 경우) 심각한 상황이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 ㅇㅇ 2021.08.02 20:48 (*.56.5.86)
    밑에 유엔 특별보고관은 반대입장으로써 충분히 인정 되지만
    그린피스는 아님.

    그린피스 애들 자체가 변질 되어서 원자력이라고 하면 빼엑 되는 놈들임.
    거기에 환경을 위해 모든 인간이 채식을 해야한다고 하는 미친놈들이고
    멀쩡한 기존 축산 시설들을 폐기해야 한다는 놈들

    툰베리급 돈에 미친 이기적 환경론자들 모임
  • 일본개객기 2021.08.02 14:19 (*.67.132.165)
    ‘인권과 건강권’ 등을 관할하는 유엔 특별보고관 5명은 11일 성명을 내어 “후쿠시마 제1원전에 남아 있는 오염수는 환경과 인권에 중대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며 “원전 오염수 태평양 방류는 수용 가능한 해결책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성명을 담은 편지를 일본 정부에 전달했다.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홈페이지에 공개한 성명에서 이들은 “핵연료가 용융된 원자로 내부로 유입되는 지하수가 계속해서 오염되고 있다”며 “오염수가 초래할 위험과 그 폐기의 영향을 둘러싼 불투명성, 결정 과정에서 대중의 참여 부족은 이에 영향을 받을 사람들을 실망시킬 뿐”이라고 비판했다. 일본 안팎의 원전 전문가들이 줄기차게 지적해온 바와 다르지 않다. 또 이들은 “피폭을 방지해야 할 지속적인 의무가 일본에 있다”며 “무엇보다 어린이와 취약계층의 방사능 노출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일본개객기 2021.08.02 14:34 (*.67.132.165)
    니말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분명 전문가들도 지적하고 있다는걸 알려주려고 한거야. 결과론적으로 방류하고 수년 수십년이 지나면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알게 되겠지.
  • ㅇㅇ 2021.08.02 07:43 (*.220.59.163)
    제발 국제기구랑 전공자들 말 좀 믿으면 좋겠네
    모든 분야 잽머니 달달하게 먹어서 양심없는 학자가 한명도 없는줄 아나..
    애초에 후쿠시마에 있는 노심 그냥 바다에 쳐 넣어도
    냉전 때 미국 소련 태평양에서 핵실험한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임
    세슘 반감기? 30년 ㅇㅇ 이제 겨우 반절로 줄었음
    그냥 바다 자체가 이미 방사능 범벅임
  • ㅇㅇ 2021.08.02 08:34 (*.172.60.64)
    아예 냉각 잘 되게 노심을 바다에 넣은채로 원전 만들라고 하지 그래? 대마도 근처 앞바다에 노심 담근 원전 좀 세워야 겠네
    왜캐 일본 입장에서 이해 해주려고 하는지들? 더러우면 더 더럽혀도 된다는거임?
  • ㄹㅇ 2021.08.02 09:30 (*.215.30.114)
    비슷한건 있더라 서해에 해상 원전 세운다던데 ㅎ
  • 2021.08.02 20:46 (*.10.91.24)
    요오드 쪽은 1570만년..
  • ㅇㅇ 2021.08.02 08:28 (*.172.60.64)
    눈 앞에서 오다이바 똥물을 브리타 정수기로 정수시켜, 먹이고 싶네. 자기 똥도 좀 넣고 희석은 충분히 해주고.

    한번은 눈 딱 감고 먹을지도 모르니까. 매일 집에 배달해 줘봤으면. 후쿠시마 생수랑 같이
  • ㅂㅅㄷ 2021.08.02 08:49 (*.224.137.219)
    이슈인에 일본애들 겁나 많네 ㅋㅋㅋㅋ
  • 2021.08.02 10:13 (*.235.56.1)
    여기 일빠들 디게 많내... 후쿠시마 잘 다녀오시구요 -_-...
  • 뭐임마 2021.08.02 10:19 (*.33.180.63)
    광우병급 병크지 무식한것들이 전문가가 수치로 보여줘도 난못믿어 웅앵웅 이러고있으니 니들이랑 백신맞음 죽는다는 애들이랑 뭐가다르냐
  • 대깨문아웃 2021.08.02 10:22 (*.228.36.118)
    여윽시 선동의 나라 모르면 좀 찾아봐라 대깨문들아
  • ㅋㅋㅋ 2021.08.02 13:34 (*.235.8.177)
    ㅋㅋ 너 503뽑았지? 지능이 ? 반박할 말도 없으면 그냥 아닥해
  • 123 2021.08.02 12:37 (*.164.217.24)
    ㅋㅋㅋ
  • ㅈㄷㅈ 2021.08.02 13:03 (*.225.38.211)
    멀쩡하다는건 1~2년 멀쩡하면 멀쩡하다고들 하는게 안타깝다
    담배를 안피우는데 왜 60살에 폐암이 걸리는지 이런걸 고민해봐야한다
    술고래, 술진짜 잘먹는다 하는사람들 70살까지 사는사람들 몇이나 있는지 한번 봐라
  • 로봉순 2021.08.02 13:12 (*.240.37.156)
    2000년대 때 미국 소 시위 할때도 귀랑 눈닫고 아웅한 사람들 엄청 많았다
  • 곧미남 2021.08.02 13:23 (*.250.39.78)
    제 정신이 아니구만 본인이 먹어봐야 정신차리지
  • 버지니아 2021.08.02 13:31 (*.75.252.40)
    바다에 희석되면 괜찮다는말은 방사능의 소스가 후쿠시마 앞바다일때 후쿠시마 바닷물 마셔도 괜찮다는게 아니라 그게 태평양까지 희석됬을때 희석된 태평양물은 마셔도 된다는거다. 그니까 해류타고 태평양 한바퀴 돌아 한반도로 온 바닷물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다는거야. 저런말하는 사람치고 후쿠시마 물 안먹을거라고 말하는 인간들은 저 전문가가 하는말을 이해못한거지.
  • ㅇㅇ 2021.08.02 13:34 (*.146.78.129)
    게다가 애초에 배출할때도 미리 희석시켜서 배출함
  • ㅋㅋㅋ 2021.08.02 13:34 (*.235.8.177)
    극우 유트브보는 ㅂㅅ들 많구만 ㅋㅋ
  • 버지니아 2021.08.02 13:44 (*.75.252.40)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줘도 답정너가 많구나 일본과 관련되면 색안경끼고보는 사람들 많네. 일종의 자격지심인듯 본인들은 깨닫질 못하는듯. 방사능 물질은 바다에 희석되고 그 물질에서 나오는 방사선은 물두께가 50센치만 되도 투과가 안되는데 그게 투과가 가능하다면 기적이고 수중통신을 소나가 아닌 전파로도 가능하다는 말인데 현실의 물리는 답정너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는거.
  • ㅇㅇ 2021.08.02 17:25 (*.172.60.64)
    전세계가 모인 올림픽에 만전을 기한다고 관리한, 선수촌 음식에 들어가는 후쿠시마산 꿀에서 기준치를 훨씬 넘는 꿀이 나온 것부터 설명 좀 부탁
    군함도 강제 동원 사실을 적시한다고 유네스코에 약속 해놓고 안 지키고 왜곡하다가 경고 먹은 것도 설명 부탁
    답정너는 너인게 정답
  • ㅇㅇ 2021.08.02 20:52 (*.56.5.86)
    기사 팩트 체크 좀 해라 제발
    - 팩트1: 요미우리 신문에서 ‘후쿠시마산 꿀 세슘 기준치 초과, 6월 이후 분 1366세트 회수’

    - 한국 동아일보 및 언론사 : 이제 올림픽 시즌 인데 세슘꿀 이라니 ㅉㅉ
    -> 한국식 확대 재해석 기사: 올림픽 선수촌에 세슘꿀 들어감 (내뇌망상)

    이하 기사 원문
    yomiuri쩜co쩜jp/national/20210722-OYT1T50260/

    후쿠시마 현은 22 일, 동현 나미에 마치의 늪에서 관리 경작 조합 양봉 부가 생산 한 꿀에서 국가 기준치 (1 킬로그램 당 100 베크렐)를 넘는 130 ~ 160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 6 월 이후 「미치 노 에키 나미에」등에서 판매되고 동 조합이 리콜하고있다. 현에 의하면, 꿀에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 된 것은 처음이다.

    회수 대상은 2023 년 8 월 24 년 8 월 유통 기한 "중독과 ~ · 極蜜" 휴게소에서 73 개 마을 주민을위한 카탈로그 선물로 1336 세트 (2 개들이)가 판매 된 것으로 알려졌다.
  • ㅇㅇ 2021.08.04 09:41 (*.172.60.64)
    기사 팩트의 출처 : 요미우리 ................풉!!! 니혼진 데스까?

    올림픽을 치루기 위해 그나마도 철저한 관리가 되고 있다는 게, 최소 두달치는 유통 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네? ㅋㅋㅋ 검역에 구멍 뚫렸네?
    선수촌에도 들어가는 꿀이란 기사를 읽은 기억이 있는데 널 위해 찾는 수고까진 하고 싶지 않고
    최소 여기저기 날아다녀서 채집한 꿀이라면 선수촌 공급 되는 꿀이라고 안심할 수 있을까?
    그리고, 군함도는?
    일본이 속이고 왜곡하고 사기치는게 한두개냐? 그것도 국가차원으로
  • 뭐? 2021.08.02 13:45 (*.196.229.113)
    위험 가능성에대해 좀 과장되면 어떻냐?
    편리함에 간과하고 무시하다 당하는것보다는 과장되게 대비해서 안전한것이 낫다고 본다.
    그것도 일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더더욱...
  • ㅇㅇ 2021.08.02 16:54 (*.38.35.118)
    원래 내용
    청산가리라고 할지라도 완전히 희석시켜서
    거의 뭐 이만한 큰 통에 청산가리 분자 딱 하나 있다
    그러면 무슨 상관이에요. 상관없어요. 아무 영향이 없거든요
    그것이 농축도가 얼마나 되느냐가 문제예요
    사람들이 방류하려는 물이 어떤 핵이 들어있고 그것이 농도가 얼마인지
    그 농도를 알면 과학적으로 그 물을 버려도 되는지 안 되는지를 알 수 있는데
    그쪽에서는 그런 정보를 우리한테 안 주니까 남의 나라에서 파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자막 순서 섞어서 선동글인데 ㅋㅋㅋㅋㅋ
    죄다 낚여서 대롱대롱 하고 있네
  • 000 2021.08.02 18:26 (*.147.144.52)
    다음세대 지금 자라나는 세대가 성인이되고 임신과 출산은
    괜찮을까? 노인들이나 중장년층은 괜찮을 란가 몰라도
  • ㅇㅇ 2021.08.03 12:57 (*.150.71.186)
    센다이 앞에서 잡은 물고기 먹으라면 절대 안먹을것들이 ㅋㅋㅋ 뭐가 괜찮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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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0 전 엑소 멤버 크리스 체포 6 2021.08.01
7989 여름에도 솜이불 덮고 잔다는 곳 11 2021.08.01
7988 미필과 면제의 온도 차이 8 2021.08.01
7987 대륙의 빈곤 포르노 8 2021.08.01
7986 영조 돌아이 에피소드 중 하나 8 2021.08.01
7985 호불호 갈리는 인테리어 공간 8 2021.08.01
7984 신박한 논리 26 2021.08.01
7983 컴플레인 많은 애인 13 2021.08.01
7982 올림픽 때마다 유명한 돌아이 11 2021.08.01
7981 권민아 전 남자친구의 입장문 10 2021.08.01
7980 정말로 죽어도 군대에 갈 방법이 없었다 23 2021.08.01
7979 올림픽에 나온 미국 야구선수의 정체 17 2021.08.01
7978 부촌에서 많이 팔리는 자동차 26 2021.08.01
7977 노마스크 결혼축하 파티 6 2021.08.01
7976 여전한 보이그룹 사생팬들 15 2021.08.01
7975 세금 쏟아붓는 엘리트 스포츠의 현실 14 2021.08.01
7974 김종국의 헬스 명언 13 2021.08.01
7973 기네스북에 등재 되어야 할 여성 23 2021.08.01
7972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딨어? 14 2021.08.01
7971 디스코팡팡 여직원 클라스 22 2021.08.01
7970 그분의 심기를 건드린 대변인 30 2021.07.31
7969 백종원이 골목식당을 오랜시간 했던 이유 13 2021.07.31
7968 생물학자의 다운증후군 아이 출산에 대한 생각 217 2021.07.31
7967 건물 증여로 철없게 구는 동서 9 20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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