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 2021.09.14 14:15 (*.144.214.103)
    하나만 있어도 되겠다
  • 아이슈 2021.09.14 14:19 (*.223.94.20)
    육성하는 것까진 좋은데...

    과연 선생질한다고 나온 작자가 게임으로 뭘 가르칠수나 있을까?

    신작일수록 어린아이들이 잘하는 추세가 있는데.
  • ㅁㅁ 2021.09.14 21:26 (*.35.20.97)
    작자란말부터 칼이 있네. 지금 전국의 선생들은 특출나게 뛰어나고 잘해서 가르치는게 아닌걸 모르는건가..
  • 0000 2021.09.15 15:55 (*.186.109.220)
    만화도 그랬지.
    옛어른들이 만화로 뭘 할 수 있겠냐 라고~
    하지만 지금 만화가들은 니 수입의 몇배는 되지.
  • 2021.09.14 14:24 (*.101.193.84)
    별게다있네 ㅋㅋㅋ
  • ㅇㅇ 2021.09.14 14:48 (*.38.29.111)
    다이아따위로 저길들어간다고?
    최소 마스터 (프로구단 연습생 테스트) 이상만 받아줘야지
  • ㅂㅅㄱㅍㄷ 2021.09.14 15:41 (*.111.206.89)
    골드는 뭐냐;;
  • ㅇㅇ 2021.09.14 15:49 (*.235.2.16)
    여성할당제라구욧!!
  • 택진 2021.09.14 16:04 (*.137.162.60)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그런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인재가 된다고? 그런 분야가 어딜 말하는건데?
  • 2021.09.14 17:00 (*.102.11.244)
    설거지 모르냐?
  • ㅁㄴㅇㄹ 2021.09.14 16:12 (*.131.24.171)
    쌤 티어가?
  • ㅇㅇ 2021.09.14 16:38 (*.223.37.232)
    친척 동생 챌린지 땄다고 엄청 좋아하던데 롤 인기 앞으로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 아직어린 95년생 2021.09.15 17:24 (*.122.0.2)
    벌써 10년이 지나버렸네

    내 고1때 롤나왔는데

    롤이라는 게임이 10년이나 유명세를 탔는데

    이제 얼마나 남았을지 앞으로 5년은 더 갈거같긴한데

    롤하나만 보고 저기 들어가긴 전망이 썩 좋진 않네
  • 14124 2021.09.14 16:38 (*.215.71.196)
    이미 난놈들은 저 나이에 솔랭 챌린저 찍고 선수하고 있는데 저정도면 걍 동알리활동급이지
  • ㅂㅂ 2021.09.14 18:06 (*.242.18.83)
    챌린저도 뭐 처음부터 챌린저였겠어.
    하다보면 챌린저 가겠ㄷ지
  • 물논 2021.09.14 18:33 (*.223.3.17)
    재능이 99.99프로쯤 되는거라 프로게이머 될 놈들은 굳이 저런거 필요없어. 이미 날아다니고 있음
  • ㄱㄷㅈ 2021.09.14 18:05 (*.155.81.8)
    나 롤해본적도 없이 친구들이 히오스 나온다고 하자고 꼬셔서
    히오스 시작했거든?1년정도 했고 친구들 30등급대에서 허덕일때
    나혼자 1등급 찍고 좀 놀다가 접었는데
    이정도면 롤하면 마스터 정도는 가능함?
    원딜 근딜 80% 탱10% 힐러10%정도 했고
    티어 올리면서 스스로 판단하기에
    피지컬 상위60% 뇌지컬(멘탈포함) 상위5% 라고 생각함
  • ㄱ ㄱ ㅁ ㅇ 2021.09.14 19:24 (*.22.156.206)
    움 그냥 객관적으로 상위 몇 퍼센트야?
    마스터면 0.001% 정도일거야 롤은
  • ㅇㅇ 2021.09.14 18:35 (*.166.218.153)
    근데 이것도 재능인데

    그냥 공부하는 애들 중에 재능있는 애들이 빠지는게 낫지 그래야 먹고 살만한 실력이지

    저렇게 3년을 보낸다? 미천짓임.
  • 43563456 2021.09.15 03:36 (*.156.93.163)
    저 학교를 나와서 뭘 할 수 있다는건지 전혀 상상이 안간다
    선수단 갈만한 인재들도 아니고 게이밍 업종에서 할 일이 뭐가 있나
    애들도 지금이야 게임하는 재미에 아무 생각 안하겠지만 졸업 후엔?
  • 234234234 2021.09.15 12:12 (*.35.242.237)
    학교란데가 사회에나가기전 '최저'를 맞추는곳임 그에반해 프로게이머는 전국 탑 중 탑 0.01% 수준의 선수들만 필요로함. 뭔가 정반대되는 루트를 합치려는 느낌? 차라리 스트리머학과를 개설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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