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9.15 14:20 (*.101.64.56)
    자기들이 정한 원칙이면 지켜야지
  • 2021.09.15 14:21 (*.8.132.247)
    마음에 안들면 안가면 되는거지

    근데 한민족 종특상 저렇게 이슈화된 곳은 도대체 어떤 곳인가 궁금해가면서

    기어코 가는 습성을 지녔음
  • ㄱㄱㅁ 2021.09.15 14:54 (*.147.58.156)
    박지윤은 유독 이런 게 자주 나오네..
  • 123 2021.09.15 15:13 (*.250.149.176)
    그 가게 안가면 되는건데 개돼지들은 또 가지 그러니 안바뀜
  • ㅇㅇ 2021.09.15 15:28 (*.38.36.117)
    재벌이랑 결혼해서그래 공공의적처럼
    배아픈 쿵쾅이들이 항상 노리고있겠지 뭐하나 터져라하고

    일반인이랑 결혼 했으면 이런거 안올라와 ㅇㅇ

    ㅂㅅ같은 한국ㅋㅋㅋ
  • 12 2021.09.15 15:39 (*.40.232.112)
    아재요 그 박지윤 아니에요 ㅋㅋ
  • ㅇㅇ 2021.09.15 15:53 (*.211.14.169)
    ㅋㅋ 이새끼 컨셉인가?
  • 2021.09.15 16:49 (*.101.64.124)
    그냥 대충이라도 글 한번만 읽자

    제주도 박지윤 하 재벌갑질
    닭 처럼 생각하지 말고
  • ㄹㅇ 2021.09.15 20:39 (*.36.150.110)
    진심 대학 못나왔을거 같다
  • dㅇ 2021.09.15 19:11 (*.28.180.149)
    니가 받은 손님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 ㅇㅇㅇ 2021.09.15 21:40 (*.132.206.237)
    나는 솔직히 왜 모든사람들에게 평등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의문이고 지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그사람이 무엇을 하든지 내가 스트레스를 안받는다면 예외로 받아줄수도 있는거 아님?
    노키즈존이란게 뭔데? 솔까 소수에 맘충과 트롤자식들 (그들의 행동에 악의는 없을지라도) 거를려고 하는거잖아.
    그들이 부모와 자식의 행동이 보증되며, 주인이 개인적으로 팬이라면 충분히 용인할수 있다고 보는데?
    거부당한 당사자들은 기분이 나쁘겠지만, 그렇다고 소문듣고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단체로 정의의 철퇴인양 우르르 몰려가서 테러하는것도 정말 짜증난다.

    이젠 왜 모두같은 잣대로 동일하게 행동해야하는지 이런게 오히려 사람의 선택을 제한하는 역차별아닐까? 란 회의감이 든다.
  • 1 2021.09.15 22:52 (*.144.237.19)
    그건그래. 좆같으면 안받을수도있지 소비자에대한 역차별이아니라 사장에대한 역차별 이라고 생각하니까 이해가되내;.
  • ㅈㅈ 2021.09.15 23:22 (*.155.130.175)
    그러면 그렇게 말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면 되는데, 이건 상황이 다르지
    "나는 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안 받는다" 하면 사람들 기분 나빠하겠지만 음식 만족도가 높으면 그래도 많이 가겠지?
    근데 지금은 노키즈존이라고 말해놓고 몰래 받아준거잖아 당연히 사장 잘못임

    물론 언제나처럼 깔거리가 생기니 우루루 몰려가는건 보기 안 좋긴해
  • 31 2021.09.15 23:27 (*.71.207.78)
    븅신년아 그럼 그거 갖고 사람들이 지랄하는 것도 지들 맘이지 니가 왜 지랄?
  • ㄴㄴㄴ 2021.09.16 11:11 (*.39.217.18)
    그거야 사람들은 기분 나쁘고 땡이지만 저사람은 생계를 접어야 하니까 그렇지
    누구나 원칙이 있지만 누구도 그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은 없다
    근데 유독 타인에 대한 잣대만큼은 특별히 가혹하게 적용하더라
    아니다 싶으면 우르르 몰려가서 돌던지고 말이야
    속이야 시원하겠다만 우리도 우리가 세운 원칙이 깨지는 순간 돌맞을 각오 단단히 하고 살아야되는데 그게 좋은거냐
  • 호잇 2021.09.16 11:59 (*.36.140.42)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야. 사장 스스로 노키즈존을 선택했어. 글고 박지윤가족이 왔고 사장은 또 선택을했지. 사장은 국민들의 냄비근성을 욕할 게 아니라 자신의 잘못된 선택을 되돌아봐야하는거야. 저 사장의 잘못보다 우루루몰려가서 욕하는 사람들이 잘못됐다고 말하는 애들은 꼭 저런 상황이 아니라 불공평을 겪었을 때 똑같이 생각할 수 있을까?? 일반인이 연예인 대우를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손님"이라는 평등한 관계에서 차별대우를 받은건데 이 사건의 본질은 그건 그렇고, 왜 우루루 몰려가? 라는식의 십선비질은 니들 부모가족형제 앞에서만 해라. 불평등은 멀리서보면 ㅈ도 아니고 내가겪으면 길가다 똥밞은것보다 기분이.더럽다
  • 55 2021.09.16 00:07 (*.147.200.28)
    박지윤 저 아지매 소문 많더라 4가지 없다고
  • ㅇㅇㅇ 2021.09.16 03:54 (*.228.17.5)
    개인 사업장에서 식당 주인 맘이지만
    다른 손님들을 모욕한 거나 마찬기지인데
    결국 손해는 식당 주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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