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9.21 16:50 (*.101.64.239)
    진짜 양주라고 숙취없냐
  • ㅇㅇ 2021.09.21 17:22 (*.211.14.169)
    저건 숙취의 두통과는 다른 두통이었다
  • ㅁㅁ 2021.09.21 18:16 (*.35.209.57)
    우리집에 2통 있었다~
  • ㅁㄴㅇㄹ 2021.09.21 21:03 (*.102.11.66)
    진짜 양주는 증류주이고 증류주는 숙취가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술이다.
    에탄올 자체도 숙취를 일으키지만 이를 악화 시키는게 에틴올 이외 발효과정에 생성되는 극미량의 메탄올 그리고 술의 주재료가 가진 성분들 때문임.

    이런 성분들은 증류 과정을 통해 대부분 걸러지는데 이러한
    이유로 증류주는 숙취가 가장 덜함.

    막걸리가 숙취가 지독한 이유도 이때문 발효주인데다가 발효 부산물이나 남은 곡물 펄프 거기다 단맛을 위해 넣어진 감미료까지.
    비슷한 이유로 와인도 숙취가 심한편.
    첨언 하자면 소주(전통 증류식 제외)는 주정을 희석한 희석식이라 필연적으로 맛이 똥같은데 이를 감추기 위해 많음 양의 감미료를 넣음 고로 발효주 보단 낫지만 숙취가 있는편.
  • ㅁㄴㅇㄹ 2021.09.21 21:06 (*.36.140.97)
    소주가 달다고 하면 허세충으로 보는 잼민이 들이 있는데 사실 소주는 단게 맞음. <div>잎서 말했듯이 달게하려고 합성 감미료를 때려 부은 술이 소주임.</div>
  • Mtech 2021.09.21 23:14 (*.73.146.213)
    진짜 양주는 숙취가 덜합니다... 알딸딸하게 마시고 그 다음날 개운해요. 그런데 간에 안좋은건 똑같겠죠
  • ㅇㄷㄱㄴ 2021.09.22 00:44 (*.154.116.195)
    내가 알기론 아닌데..
    발효주(막걸리, 와인)는 에탄올이 대부분이지만 메탄올 함량이 높음.
    메탄올->포름알데하이드->포름산....함량이 저농도면 세포공격으로 상당한 통증, 고농도면 숙취정도가 아니라 듁음 혹은 시력장애.
    증류주는 메탄올 제어 가능하지만...
    에탄올->아세트알데하이드->아세트산 으로 대사분해되며 숙취의 주요 원인...정도가 합당한 설명임.
  • 런커 2021.09.21 17:23 (*.223.33.219)
    다음날 숙취가 없는술
  • 레지스탕스 2021.09.21 20:41 (*.101.67.64)
    다다음날 깨니까 숙취가 없지
  • 파오후 2021.09.21 17:51 (*.51.235.196)
    와 롯데는 진짜
  • ㅎㅎ 2021.09.21 18:34 (*.96.31.240)
    비슷한 걸로는 나폴레옹....브랜디원액 살짝 넣은거 더하기 주정 왕창
  • ㅇㅇ 2021.09.21 21:40 (*.227.5.234)
    이름은 찰지게 잘지었네
  • ㅈㅈ 2021.09.21 22:21 (*.109.249.181)
    와.. 이 이유를 의심만 했지 지금에서야 공식적으로 알게되었네...
  • 2021.09.21 23:41 (*.102.240.23)
    좆데는 거르는게 답이다. 나삶에서 .... 내가족 건드는 양아치 집단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 ㅇㅇ 2021.09.22 07:33 (*.95.86.203)
    롯데리아 라이스버거 좋았는데... 봉구스 요즘 왜 문 다 닫았냐.
  • ㅠㅠ 2021.09.22 08:53 (*.128.105.25)
    봉구스 대표 호텔서 계집들이랑 마약하다 감옥가지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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