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뽕일뽕일체 2021.10.13 14:08 (*.179.29.225)
    거울치료 확실한 거 보소 ㅋㅋㅋ 반일국뽕 부들부들
  • 중국병신 2021.10.13 14:36 (*.235.16.212)
    문화대혁명 시즌2 가즈아~~~~~~~~~~~~
  • 짱꼴라즐 2021.10.13 14:44 (*.210.129.5)
    21세기에 시대를 거꾸로 가는구나. 뭐 그리 나쁘진 않네. 계속 그렇게 고립의 길로 가렴
  • 고3 2021.10.13 14:47 (*.101.193.187)
    중국과 이슬람 ㅅㄲ들 좀 사라졌으면
  • ㅇㅇ 2021.10.13 15:12 (*.123.19.232)
    계란볶음밥엔 슬픈전설이 있어..
  • 11 2021.10.13 15:25 (*.33.181.105)
    우리도 전두환 때 반공 애니와 킬링필드(영화)보라고 독려한 적 있다. 30년도 더 되었음. 민주화 되어서 다행임. 문재인 욕할 수 있잖아
  • 2021.10.13 15:58 (*.140.77.232)
    킬링필드는 봐야지
  • ㅇㅇ 2021.10.13 16:12 (*.227.5.234)
    지긋지긋한 파시즘
  • ㅁㅇㅁ 2021.10.13 16:43 (*.46.224.21)
    이건 아닌데.. 싶을텐데 ㅋㅋ 군주론에 백성은 공포로 다스리라고 했는데 지금 세상에 군주론으로 통치할수 있는 나라가 있다는게 놀랍다
  • ㅂㅂ 2021.10.13 19:19 (*.242.18.83)
    얘네 나댈때보다 차라리 저렇게 지들스스로 옥죄어가는가 나아.
    한국에만 피해주지 말아라
  • ?! 2021.10.13 20:26 (*.154.96.96)
    분위기가 어찌 나치 독일때랑 비슷하게 흘러간다.
    광적인 국수주의로 가고 있네...
    깨어있는 중국인은 없나?
  • 123 2021.10.13 22:01 (*.202.42.109)
    깨어있는 중국인은 저승에나 있지
  • ㅇㅇ 2021.10.13 20:48 (*.192.184.92)
    한국도 위태롭다
  • 123 2021.10.13 22:45 (*.202.42.109)
    6.25의 중공군은 국공내전에서 투항한 국민당군 출신들이 70%나 되었지
    그들의 힘을 약화 시키기 위해서 투입 되었던 것인데 당연히 보급은 형편
    없이 지급 되었고 겨울옷도 제대로 구비하지 못해 동사자가 엄청났지

    포위된 미군이 반격을 하러 중공군이 있는곳에 갔을 때 보니 공격도 없고
    조용하기만 했는데 전부다 동사해서 그리 된 것이었지

    최근에 중국에서 장진호 영화를 보고 각종 검색엔진에서 장진호 전투를 엄청나게
    검색을 했다고 하는데 장진호 전투의 진실을 안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고 함. 오히려 북한 독재자를 위한 의미없는 전쟁에 인민이 희생 되었다는 것에
    분개해 했다고 한다
  • ㅇㅇㅇ 2021.10.13 23:25 (*.228.17.5)
    전두환 시절하고 똑같구나
    중국도 저 시기를 지나면 민주화 될까
  • 1 2021.10.14 00:47 (*.157.169.35)
    전쟁 분위기로 여론 잠재울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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