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10.13 23:56 (*.117.44.204)
    이러니까 관상학 얘기가 나오는거다 ㅋㅋㅋ
  • ㅍㅂㄴ 2021.10.14 12:10 (*.130.162.149)
    진짜ㅋㅋㅋㅋ
  • Jaenan 2021.10.14 03:18 (*.17.132.6)
    피동피동 살찐거봐
  • 의심 2021.10.14 20:28 (*.187.103.94)
    그니까요 암은 일단 진단받았든 모르고살았든
    살이 찌지않아요 ,오죽하면 암의심 증세에 체중감소가
    꼭 들어가있을까 사람들이 왜속을까
    유튭에도 뇌종양환자라며 계좌올리는 사람있는데
    그도 통통해서 의심됨
  • ㅇㅇ 2021.10.14 03:28 (*.232.126.33)
    참 좆같이도 생겼다.
  • ㅇㅇ 2021.10.14 07:21 (*.83.172.188)
    이새끼구나.. 어릴적 이야기 들었는데 ㅈㄴ 불쌍함. 열심히 살아야겠단 희망을 줬던 놈인데...
  • AV 2021.10.14 10:03 (*.115.50.79)
    두 달전 장모님이 대장암 2기 판정 받고 현재 2주 간격으로 항암치료 받고 계신데...
    암 판정 받기 전부터 급격히 살이 빠짐..(1년간 약 7키로)
    혈색도 좋지가 않고 빈혈증세로 무기력하기 일쑤고
    수술은 잘 마쳐서 전이 없다고 판정 받았는데도 살이 오히려 빠지는 중인데...
    저 양반은 아무리봐도 암은 아닌듯...
  • ㅇㅇ 2021.10.14 10:32 (*.89.70.104)
    저거 사기죄로 형사처벌까지 가능한 사안아님?
  • 돈은 저래야 버나 2021.10.14 11:18 (*.116.23.161)
    기부한 사람들이 작정하고 고소하면 100퍼 사기죄로 집어 넣을 수 있을 텐데, 그 사람들을 단합시키는 게 쉽지 않을 것임.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단체도 아니고 다 뿔뿔이 흩어져 있는 사람들이니까ㅜ
  • ㄱㄴㄷ 2021.10.14 11:47 (*.36.134.197)
    예전에 울랄라세션 빠박이 암인데 왜케 안죽냐고 하던거 생각나네

    근데 하루 입원비 천만원이 말이되나

    살도 뒤룩뒤룩 쪄있누
  • 123 2021.10.14 14:17 (*.202.42.109)
    와 예전 회사 다닐 때 딱 저렇게 생긴놈 하나 있었는데 그놈도 말만 하면 구라에 허언증이
    장난 아니었지 그래서 다소 사기꾼 기질도 보였고 관상이 정확하게 맞진 않아도 통계적으로
    봤을 땐 어느정도 맞는 거 같다
  • 대마니 2021.10.14 15:48 (*.154.234.91)
    입술? 입모양? 저것만 봐도 그냥 줘 패 버리고 싶네
  • ㅇㅇ 2021.10.14 21:57 (*.137.81.234)
    ㅋㅋ시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피ㅏㄹ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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