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10.14 01:27 (*.4.27.190)
    딴데도 마찬가지여
  • ㅇㅇ 2021.10.14 02:33 (*.179.102.220)
    배달 애긴가?...

    원래 부터 꿀자리는 다 파먹고 남는거 뱉어 놓는거겠지..
  • orcelf 2021.10.14 04:10 (*.181.50.53)
    쿠팡 일 해봤음..
    저거 핑계임.. 꿀? 헬?
    어차피 할일인데 그런게 무슨소용이있냐
  • 123123 2021.10.14 08:46 (*.172.10.97)
    안해봤는데 공감이 가긴하는데
    주택가 도는애랑
    아파트 대단지 도는애랑 같을순 없지
  • ㅇㅇ 2021.10.14 09:57 (*.30.202.101)
    육체노동이라 힘든건 티가 확남ㅋㅋㅋㅋ
  • 어라 2021.10.14 13:09 (*.151.7.179)
    해봣는데 그런소릴한다고?
    쿠팡 플렉스 새벽배송 40개만 해도 꿀노선이랑 헬노선이랑 차이 엄청나는데??
    해봣는데 핑계라고??빌라입구에서 비밀번호 눌르고 들어가야되고 엘베도 없는데 빌라 1개당 1집씩 들어가는거랑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 들어가서 12개 치는거랑 시간차이 어마어마 하게 나는디..
  • 주갤러 2021.10.14 05:38 (*.53.202.69)
    원래 진입장벽이 낮으면 이직이 잦을수밖에 없어.
    그안에서 고인물들 꿀빠는거야 어딜가도 있는거고
  • 120 2021.10.14 07:58 (*.101.65.250)
    쿠팡 반품이 쓰레기더라.
    시킨 적 없는 쿠팡택배가 와서 주소를 확인해 보니 옆집이라 고객센터 전화 걸어 가져가라고 했는데 안 가져가더라. 전화를 다섯번 정도 한 것 같고 한달 정도 시간이 걸렸음. 근데 택배기사가 주소를 착각하는지 계속 우리집으로 택배가 와서 고객센터 전화를 해서 기사가 주소를 착각하는 것같다. 반품된 거 빨리 가져가라 했지만 전달이 안 되는 듯 하더라. 참다참다 짜증나서 고객센터에 팀장 바꾸라고 난리를 쳤더니 그제서야 반품 되더라. 웃긴건 배송기사랑 협의가 안 되는지 옐로우캡에서 반품 가져가더라.
  • 꾸팡 2021.10.14 11:09 (*.36.134.197)
    옆집택배면 옆집앞에 두면되는걸 왜 가져가라고해?
    어떤데 살길래 택배기사가 주소를 매번 착각해?
    아니면 택배기사가 좀 모자란앤가?
  • 불평하지마라 2021.10.14 08:13 (*.111.19.239)
    택배, 택시, 배달, 막노동 등등 진입장벽이 낮은 일은 당연히 이상한 사람도 많고 그중에 정신차리고 오래 열심히 일한 소위 꿀빠는 자리에 올라가는거지. 내가 아시는분은 아파트가 서울에 총 30개 동이 넘는데 특정 브랜드 택배를 부부가 담당하는데 수입이 한달에 800만원이 넘어 -_- 부부가 택배만 20념 넘게 하고 있지.
  • 3 2021.10.14 09:16 (*.51.7.105)
    수입이 800이 넘는다..

    근데 부부 두명이서 한다.

    즉, 400만원씩 이라는 건데..

    문제는 비용이 빠졌다

    차량유지비, 기름값, 식비 등등 이런 기타비용 제하면 둘이서 800하면 못하는거임..

    둘이서 1200~1500은 찍어야 좀 번다고 하는거임
  • 2021.10.14 10:06 (*.101.65.52)
    쿠팡 프레시백인가 그거 왜케 안가져가냐
    맨날 가져가라고 신청하는데
    2주째 문앞에 있음
  • 2021.10.15 10:23 (*.151.20.72)
    주소적힌 종이를 빼고 놔둬야함 .
  • R 2021.10.14 10:17 (*.181.76.15)
    남이 꿀 빨든 말든 그걸 주된이유로 배아파하는게 일단 패배자 새끼네. 저런 새끼들이 어거지 공정 추구하면서 사회 좀 먹는 새끼들이지.
  • 빠와빠와 2021.10.14 10:57 (*.160.100.22)
    총 파이는 정해져 있고
    남이 편한 노선으로 꿀 빠는 만큼 내가 힘든노선을 맡아서 힘들어지는 상황인데, 무슨 패배자 소리가 나와.

    노선 순환제를 하든지, 힘든노선은 인센티브를 주던지 해서 노동량을 맞추는게 맞지 않겠냐
  • R 2021.10.14 15:28 (*.181.76.15)
    그럼 지역별로 상황별로 다 다른 조건을 가지는데 그러면 억지로 평등하게 만드나?
    더 오래일하고 회사에 더 공헌을 많이 한 사람이 더 유리한 위치에 있는건 어디나 그렇지.
    사람은 당연히 자기가 편한거 쥐고 있을라고 하지 꿀 빠는 애들이 운이 좋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먼저 와서 그런건지 선점하고 있는데
    그걸 평등하게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랑 평등하지 않단 이유로 뺏어다가 나눠? 그게 오히려 역차별 아냐?
    모든 동일한 직업은 그럼 같은 양의 노동과 같은 난이도를 가져야 한다는거야?
    누가 억지로 쿠팡맨 시키는것도 아니고 쿠팡맨 외에 선택의 길이 없는것도 아닌데 불합리한 처사를 당한다 싶으면 그냥 다른 일 찾으면 되는거야.
  • 빠와빠와 2021.10.14 17:05 (*.160.100.22)
    쿠팡 퇴사자가 많은 이유를 설명하는데
    '먼저 온 사람이 꿀 빠는건 당연하니까 늦게 온사람들은 퇴사 하건 말건 -' 이딴 소리 하고 있네

    노선 순환제, 기피노선 인센티브 등 합리적으로 불공정을 줄여줄 정책도 많은데
    너는 대책이라곤 없이 하는 말은 그저 '꼬우면 그만둬라', '남이야 꿀을 빨건말건 배아파하면 패배자'

    누가 사회 좀먹는 새끼냐
  • R 2021.10.15 08:15 (*.181.76.15)
    퇴사하는 이유가 결국 자기 미래에 대한 전망이 포커스가 아닌 상대적으로 꿀 빠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란게 문제지 병신새끼야.
    대책이 왜 필요해? 저게 국가야? 저기 외에는 그럼 다른 대안이 없어? 기업인데 자신들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자정될 문제야.
    참견 할 곳과 아닌 곳 구분좀 해라 저능아 새끼야 그저 패배의식에 빠져서 어디서나 불평등하다고 외쳐대지 말고.
  • 빠와빠와 2021.10.15 12:26 (*.160.100.22)
    니말은 결국, "이 직장은 존나 불평등한데, 불만있으면 퇴사해라" 이거잖아.
    너도 문제점이 있는걸 인지하는데, 근데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불평등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네
    그걸 노예근성 쪄들어 있다고 한다.

    기업인데 알아서 자정될 문제라고 ? 그럼 기업다니면서 노조 하고 파업하는 사람들은 병신이냐? 그 사람들 퇴사하고 다른 회사 가면 되잖아. 니 논리면 노조활동 = 패배자 집단이야?
    알아서 자정이 안되니까 저렇게라도 목소리 내서 불평등의 격차를 줄이고, 본인의 노동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받으려 하는거지.
  • ㅋㅋㅋ 2021.10.14 11:32 (*.93.18.148)
    패배자는 개뿔
    같은 길을 달려서 지면 패배자지만 훨씬 불리한 길을 달리는 데 무슨 패배자 같은 소리 한다.
  • R 2021.10.14 15:30 (*.181.76.15)
    같은 길을 달렸지만 얼마나 멀리 달렸는지도 먼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냥 남 꿀빠니까 난 상대적으로 좆 같다 그러니 누가 있고 싶겠냐라는 거잖아? 그게 패배자지 뭐야?
  • ㅇㅇ 2021.10.15 05:20 (*.48.97.164)
    누군 100미터 뛰고, 누군 200미터 뛰고
    같은 댓가를 받는게 공정이냐? 이 빡대가리야
  • R 2021.10.15 08:16 (*.181.76.15)
    뭔 개소리야 그 동안 얼마나 일했는지는 상관 안함? 누적을 생각해야지 저능아 새끼야.
  • ㅇㅇ 2021.10.14 20:51 (*.111.4.3)
    노선은 원래 프로그램 돌려서 랜덤으로 가는거임 그래서 원래라면 노선도 매일매일 바뀌지
    근데 현실은 고인물들이 노선조작하고 자기랑 친한 사람 좋은 곳 주고 그런다
    다른 개인택배처럼 니권역 내권역이 있는게 아니고
    이래도 문제를 모르겠으면 그냥 그렇게 살아 ㅋㅋ
  • R 2021.10.15 08:17 (*.181.76.15)
    그니까 다른데 가라고 ㅋㅋ저기가 국가냐고 병신새끼야.
    그게 고여서 썩게되면 기업에서 알아서 고치게 될거야 니가 불평등하다고 외칠 일이 아니란다.
  • 냉정한발언 2021.10.14 12:12 (*.209.106.195)
    못배운 애들끼리 난리네 ㅋㅋㅋㅋ
    못배운애들끼리도 그안에서 편한일 안편한일 찾는거냐?
    미치겟다 낙오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학창시절 이나 공부할시기에 그만큼 놀고 노력안햇으니
    지금 배달이나 택배하고 있을거아냐?
    그럼 현타 안오냐?

    ' 아....내가 이렇게살아서 지금 이런거 하고 돈을벌고있구나....' 이런생각

    아니 못배워서 바닥층 일을 하면서도 그안에서 편안일 찾아서 하려고 그만둔다고?ㅋㅋㅋㅋ
    아니 도대체 그런인간들은 자격증이라도 따서 다른직장을 찾자가 아니라
    다른 배달로 또가겟지? 한심하다 한심해 ㅋㅋㅋㅋ 근데 좆나웃기다

    그래도 저런애들이 있어서 손가락하나도 뭘 살수있으니 꼭필요한 존재긴하네
    지들끼리 그자리라도 차지하려고 좆나 노력한다는거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리라는게 지들끼리는 꿀자리자고 부르는갑다. 좆나 웃프네
  • 뼈때리는발언 2021.10.14 13:22 (*.118.39.176)
    왜 또 이렇게 심술이 났어?
    날도 좋은데 밖으로 나와서 산책이라도 해라
    글만 보면 와꾸 안돼서 점점 나락으로 밀려나는 업소녀가 익일 배송 못받아서 빡친거 같다
  • 냉정한발언 2021.10.14 13:37 (*.209.106.195)
    하긴 회사에서 할게읍서서 이런댓글이나 다는 나도 그렇긴하다;;;

    이싸이트 저싸이트 돌아 다니다 점심먹고 사우나갓다가 돌아와서 또 이싸이트 저싸이트

    스타나한판하고 퇴근하는 영양가 없는 삶

    인정한다
  • ㅇㅇ 2021.10.14 18:26 (*.187.23.232)
    공무워 대기업 강소기업 중소기업 개인사업장 전부다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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