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산기 2021.10.13 23:45 (*.62.10.192)
    꼰익 990점
  • ㅂㅈㅂㅈ 2021.10.14 04:55 (*.36.141.103)
    진짜의외로 인생망친 40이상들이 저런 생각.존나 많이함…ㅂㅅㄷ
  • 조각 2021.10.14 10:58 (*.69.248.20)
    근데 진짜 2~30년 전에도 20대에 집은 금수저였어야 했고 30대도 후반이나 되야 집 장만 겨우했다
  • ?? 2021.10.14 11:18 (*.107.228.1)
    저건 60~70대들 이야기지...
    지금 40~50대가 저런 생각 가지고 있다고?
  • ㅇㅇ 2021.10.13 23:56 (*.15.235.15)
    과거엔 은행에만 돈박아도 이자 10프로 20프로해서 안전하게 돈모아서 집샀지 지금은 제로금리에 온갖 투자공부하며 피곤하게 살아야 살수있다
  • 두바바 2021.10.14 23:01 (*.77.187.108)
    그때도 집값은 연 20% 이상 올랐습니다.
  • 2021.10.14 00:28 (*.101.67.191)
    취업도 잘되셨고, 대충 라면만 끓일쥴 알아도 식당하나 차리몀 먹고는 살았고, 공무원은 줘도 안가고, 이자는 7프로가 작다고 하고... 그런 시대 사시던 분이 이시대를 논하네 ㅋㅋ
  • 2021.10.14 08:58 (*.39.139.143)
    노가다판 취업이나 잘됐겠지
    저 시절에는 대학 근처도 못 가본 사람이 대다수인데 비교를 그렇게 하냐?
    당장 토요일도 출근 하라고 하면 개거품 물것들이 어른들은 편하게 산 줄 아네
  • 2021.10.14 00:41 (*.101.12.185)
    나도 딱 1주택일적은 저 생각 많이했다 결혼하고 10년후에 집사는건데 운좋게 집을 좀 일찍 샀구나 하지만 3주택까지오니 10년은 개뿔 빨리사서 많이먹는게 짱임 시간이 곧 돈임
  • ㅂㅂㅂ 2021.10.14 01:03 (*.17.236.195)
    솔직히 원룸으로 시작해도 됨 , 1000에 6-70이면 가능 , 그러다 투룸가고 , 전세 마련하면됨 요즘 전세 80% 대출해줌

    걍 남들 사는거 마냥 다 누리고 살려니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거지 , 차만 안사도 집이 두배로 넒어짐
  • ㅈㅈ 2021.10.14 07:33 (*.7.19.31)
    이새낀 20,30 영끌매수가 왜나온지 모르나봄
  • 빡대가리 2021.10.14 09:10 (*.101.67.174)
    알지 빡대가리라 상황도 안보고 우상향 기도메타로
    몇억이 왔다갔다 하는데 투기꾼들 호구 좃밥 잡힐려고 영끌 가는거지
  • 2021.10.14 02:49 (*.83.48.110)
    저 세대가 베이비 부머 세대고 죽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을 담당해왔음 (잘해서 주축이 아니라 쪽수가..)
    쪽수로 밀어붙이면 그게 표고 그게 여론이고 답이 없음.
    현재 2030 암울함
  • ㅇㅇ 2021.10.14 03:31 (*.232.126.33)
    여행 안가고 차 안 끌면 살 수 있나? 뭔 좆같은 얘기를 하는거지 강남 배밭타령하는거부터가 존나 노친네같은데 ㅋㅋ
  • ㅎㅎ 2021.10.14 06:05 (*.96.31.240)
    미친새끼네....
  • ㅂㅂㅂ 2021.10.14 07:48 (*.152.221.33)
    80세대인데 고등학교떄 선생님왈

    너넨불쌍하다 나땐 딱 노력 대학까지했다함 대학자체가 취업까지다되는 증명서였다고
    요즘세대랑옛날세대랑은다르지...
  • ㅁㅁ 2021.10.14 15:15 (*.182.115.208)
    그당시 세대에서 대학갈 형편을 현재로 비유하면
    약간 과장해서 자비로 미국대학 학부졸업 하는것과 비슷함
    좀 사는 집이나 집안에 첫째만 대학을 보내고 나머지 동생들은 안가는게 당연했고
  • 2021.10.14 10:03 (*.101.65.52)
    저시절에 40대후반에 내집사면 개병신인데 ㅋㅋㅋㅋㅋ
  • R 2021.10.14 10:08 (*.181.76.15)
    왜 니들이 주도권 잡지 않았을때는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독재지랄 발광 염병하더니 이젠 니들이 주도권 잡고 있으니까
    젊은세대에게 닥친 고난이 심각한 문제인데도 세상이 불공평하지 않다고 박박 우기고 싶어? ㅋㅋ
  • 1234 2021.10.14 11:55 (*.83.156.13)
    ㅋㅋㅋㅋㅋㅋㅋMZ꼰대들 나셨네. 30살에 마래푸 사는게 정상이냐 그럼 ㅋㅋㅋㅋㅋ
  • 두이이 2021.10.14 12:34 (*.91.252.104)
    글쓴 저사람의 말 일부 공감하는데
    지금 집값이 40대에 살수 있는 그런 감당할수 있는 금액이냐는거지.
  • ㅁㅁ 2021.10.14 15:13 (*.182.115.208)
    당시도 대기업 월급 최소 30년 모아야지 집을 샀을걸 좀 좋은동네는 한 50년쯤 모아야하고
    서울시 괜찮은지역 아파트 사려면 대충 그정도 금액이었는데 지금도 비슷하지 않냐
  • ㅈㅍㅅ 2021.10.14 13:13 (*.111.114.75)
    시대가 달라진건데 그 달라진 시대가 개병신같은 시대가 된것임.

    세상 어디도 평균적인 부부가 모든걸 갖춰놓고 시작하는 곳은 없음.

    근데 갖춰놓고 시작하는 걸 평균이라고 당사자들이 말하고 있기때문에 문제인거임.

    젊은 사람들의 문제도 아니고 글타고 나이든 사람들의 문제도 아님. 그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사회 문화 이게 잘못된거지.

    근데 고생하기 싫다는 사람한테 고생하라고 강요하긴 어렵지. 그래서 뾰족한 해결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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