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1.25 12:59 (*.140.77.2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1.11.25 12:59 (*.140.77.232)
    협의나 타협이라는걸 모른다고 생각해도 될 문제같은데....
  • 레이 2021.11.25 13:07 (*.143.76.75)
    zzz 하나같이 문제가 많냐 이제서야 여성이 상위권에 가는데 저건 여자들을 위해서도 안 좋은 거다
  • ㅇㅇ 2021.11.25 13:52 (*.236.9.90)
    지극히 이성적이지 못한... 이래서 여성은 높은 자리에 있으면 안됨.
  • ㄷㄷ 2021.11.25 14:20 (*.46.217.219)
    삐진거야? 본인 의견 안따라줬다고 나 안해를 시전하다니 저렇게 감정적인 동물한테 어케 리더를 맡기냐
  • ㅇㅇ 2021.11.25 14:25 (*.166.218.153)
    ㅠ 내 맘 조 또 몰라?
  • ㅇㅇ 2021.11.25 14:40 (*.47.129.242)
    무슨 상황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무능으로 낙인 찍히는 것보단 판 엎는게 낫다고 판단했는갑지
  • ㅇㅇ 2021.11.25 15:58 (*.235.15.51)
    몇몇국가들 같이 콩고물이 ㅈㄴ많이 떨어지는 자리도 아니고 시작부터 하겠다는거 마다 태클걸겠다고 하는데 굳이 임기채우고 욕먹을 필요 있나? 차라리 저게 똑똑할수도 있다.
  • 나그네 2021.11.25 16:51 (*.38.30.195)
    외국 커뮤니티 9gag에서 스웨덴 사람이 남긴 댓글 퍼옴:
    유저명 ‘pottan15’

    “왜 이런 사단이 났는지 알려줄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당 대표는 통상적으로 정당 연합을 통해 정부의 행정부를 구성하려하고, 그들이 후보자를 지명하면 투표가 바로 이루어지는 구조야.
    연합의 가장 큰 당의 지도자가 총리 선정 투표에서 승리를 얻게되는게 보통이지.

    전임 총리가 사퇴하면서 그녀에게 후임자가 되줄것을 요청했어. 앞서 설명했듯이 투표가 진행되었고, 그녀는 당대표 & 총리를 역임하게 되었지.

    하지만 그녀가 속한 연합 예산이 정부의 의사 결정을 통과하지 못했고, 연합내 한 정당이 발끈하고 떠났어. 그녀는 자신이 더 이상 통치할 수 있는 충분한 권력과 지지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떠난거야.”
  • ㅑㅕ 2021.11.25 16:53 (*.143.184.176)
    연정내의 녹색정당이 탈퇴해서 관례로 사임한거
    재투표로 다시 될 가능성 높단다
  • -,.- 2021.11.25 18:21 (*.62.180.53)
    정당성이 사라져서, 고생하느니
    재신임으로 가겠다는 의미. 끝.
  • ㅇㅇ 2021.11.26 10:41 (*.58.110.31)
    안데르손 당선자는 다시 총리에 도전할 뜻을 밝혔다. 스웨덴의 일간지 <다겐스 니헤터>는 녹색당이 새로운 총리 선거에서 또 안데르손 당선자를 지지하기로 했다며 이번 사건이 안데르손 총리에 유리한 결말을 맺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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