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마초 2021.11.25 12:51 (*.179.29.225)
    마초는 맹기지
  • ㅇㅇ 2021.11.25 13:19 (*.37.50.177)
    하지 않은 소리를 했다고 하고... 옆의 사회자한테 뭐라고 말해달라고 하고...
    감정적/의존적인 성향을 몸소 보여주시네
  • 2021.11.25 13:47 (*.62.222.234)
    남자도 저 여자에 대해 아는 것 마냥 너도 그럴 것이다 하면서 선 넘긴 했지. 자제력을 잃지 않았다면 좋았을 걸
  • 2021.11.25 13:48 (*.140.77.232)
    저렇게 말하면
    누가봐도 그렇게 생각하것다..
  • ㅁㄴㅇㄹ 2021.11.25 15:05 (*.131.24.171)
    여자가 어쩌고 저쩌고 평균적 경향가지고 개인에게 감정적으로 들이박으면서 '넌 불행한 선택을 했다' 인신공격 하고 있으면 사회자가 커트해야 하는게 맞음
  • ㅇㅇ 2021.11.26 09:02 (*.72.199.221)
    평균적 경향가지고 얘기해줬는데 이해를 못하겠다는 저 표정을 보니, 임자 잘 만났네.
    애초에 논리적인년이면 저런 사상 가지지도 못함.
    어차피 무논리년인데, 뭣하러 논리적으로 설명을해 알아 듣지도 못텐데.
    자꾸 토론장에 페미년들이 출현하니까, 양측의 논리가 거의 동등한줄아나본데, 진화론vs창조론 싸움이나 다름없음, 한쪽이 일방적 개소리임.
    페미년들 상대로는 걍 저런 마초 앉혀놓고 토론시키는게 맞음.
  • ㅁㄴㅇㄹ 2021.11.26 09:25 (*.10.34.4)
    이해를 못하겠다는 표정이 아니라 벙찐거야
    옆패널이 "집에나 있으라는게 신의뜻" 운운해서
  • ㅇㅇ 2021.11.26 10:20 (*.72.199.221)
    평균적인 경향 자체는 틀린말이 아님, 저 짤처럼 실제로 '왓?'이라고 했으면 걍 무논리지.
    저 마초맨의 다음 말이 논리적이라고 한적없음. 저 마초맨이 페미토론의 적임자라고했지.
    정상인 앉혀서 페미랑 토론시키지 말고,무논리끼리 토론하라는거야.
    창조론자 반대편에 찰스 다윈 앉혀서 토론시키지 말고, 논리수준 비숫한 잼민이 앉혀서 토론시키라고.
  • ㅁㄴㅇㄹ 2021.11.26 13:08 (*.10.34.4)
    뭔소리 하고싶은지는 알겠는데 일단 페미토론하는 자리도 아니었고 옆패널이 페미도 아니었다는것만 알아둬라
  • ㅁㅁㅁ 2021.11.25 13:42 (*.241.78.149)
    하아.. 답답하다 진짜 답다~~~압해
  • 킹받네 2021.11.25 14:07 (*.8.132.247)
    결혼해봐라

    니 눈앞에서

    저렇게 논리를 벗어나고

    혼자 부글대고 있는

    사람이 눈앞에 있을거다
  • 흐메 2021.11.25 14:54 (*.97.200.67)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1.11.25 17:25 (*.101.192.191)
    일단 위처럼 말이 안통한다 논리보다 본인 감성에치우친 판단을해놓고 그걸 안들어주면 내가 나쁜놈이 되는상황이 오지.. 잠시만 방심하면 피해자에서 가해자가되는건 순식간임 ㅋ 시댁문제 집안문제 등등등 개소리듣다 결국 이혼한 나로선 애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지만 이혼자체로는 단 한번도 후회한적이 없다 모든여자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이 그렇더라
    지금도 대학교수 여친만나고있고 얘는 혼기 지난지 좀되서 툭하면 결혼얘기하고있다.. 처음엔 좀 배운여자라 다를꺼라생각했는데 우리집놀러와서 집안일에대해서 개소리하는거 보고 역시 안그런척 했던거구나 싶드라 ㅋ 결혼적령기 남자들아 여자 잘보고 결혼해라.. 이정도는 참고살지 머.. 하는순간 지옥이 눈앞에 펼쳐질꺼다 ㅋㅋ
  • 사실이혼 2021.11.26 01:21 (*.34.174.147)
    내 생각을 그대로 옮겨 적은 것 같네.
    애들보려고 이혼은 못하고 산다.
    근데 아직 어린 아이들이 왜 엄마랑 아빠랑 사이 안 좋냐고 묻거나 화해시키려고 할 때마다 가슴 아프다ㅠㅠ
  • ㅁㄴㅇㄹ 2021.11.25 14:07 (*.212.220.43)
    진짜 맞는말이지 근데 저걸 누가 알겠음 애를 낳기전엔 절대 알수가 없음 남자도 여자도 걍 주변 누구도 알수 없음 인생의 목표가 애를 만들고 가족을 만드는 거라는걸 누구도 알수 없음 그리고 애가 없을땐 고작 그딴게 내 인생의 목표라고? 불쾌하기만함 가족은 이 세상이 나왔을때부터 가지고 나온거라 생각하기에 애초에 목표가 될수 없음 선택과 고민 사소한 엇나감으로 누군가는 목표에 도달하고 누구는 도달 못함 사실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기도 함
  • ㅇㅇ 2021.11.25 16:25 (*.30.202.101)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 파오후 2021.11.25 17:02 (*.36.142.219)
    남친이 없어?
    가슴이 저리 큰데?
  • 2021.11.25 20:59 (*.231.5.72)
    동네 할머니도 가슴은 크셔
  • ㅇㄹㅎ 2021.11.25 17:24 (*.106.161.3)
    재기형님 객기만 부리지 않으셨으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이 왔을지도
    여가부 뻘짓도 뼈를 때려맞고 그만 두었을지도...
  • mau 2021.11.25 21:43 (*.164.42.239)
    근데 저 여자야 말로 모든 남자들의 워너비 아니냐?
    저 가슴에 결혼 얘기로 징징 거리지 않는다면 졸라 나이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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