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1.14 14:06 (*.108.140.166)
    슬프다 저게 뭐 답이 있겠나...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이야기라본다
  • 케빈은열네살 2022.01.14 14:09 (*.235.14.33)
    케빈이 저렇게 말이 많았구나
  • ㅍㅂㄴ 2022.01.14 14:25 (*.39.138.30)
    내가 쓰려던 댓글을 닉으로 쓰셨네ㅋㅋㅋㅋ
  • ㅇㅇ 2022.01.14 14:42 (*.56.40.183)
    케빈은 마약에 도전했다 많은 것을 잃었지
  • ㅇㅇ 2022.01.14 15:16 (*.103.77.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22.01.14 15:24 (*.142.217.230)
    1에서 나온 아주머니랑 2에서 나온 아저씨랑 만나는 장면이 감동적이었지
  • ㅇㅇ 2022.01.14 16:53 (*.33.165.184)
    케빈!!!
    이녀석
    룸서비스로만
    천달러
    가까이썼어~!~!~!~!!!!!!!!!
  • ㅇㅇ 2022.01.14 17:20 (*.38.89.230)
    딴 따라라란 따란딴
    딴 따라라란 따란딴~
  • 어준이떠준이 2022.01.14 16:58 (*.39.213.197)
    명작 쇼생크탈출에서 옥의티로 보이는건 교도소탈출할때 하수도관을 돌로 내리쳐 깨트리는데
    pvc관도 힘들텐데 그 두꺼운 철로된
    관을? 더구나 내리치는 면이 둥그런
    곡관이라 더욱 타격에 약점일텐데
    차라리 웬만한건 반입이 가능하니까
    도끼자루 ,도끼를 준비한걸로 설정했음 어땠을까.
  • ㅇㅇ 2022.01.14 17:22 (*.223.14.242)
    철판이 그렇게 두꺼웠나??? 벽도 허물어지는 그런곳인디
  • 이따 쇼생크 볼까 2022.01.14 17:42 (*.116.23.161)
    벽은 몇 달(몇 년?) 동안 야금야금 팠고, 철판은 몇 분/시간 만에 깨뜨렸잖아. 솔직히 나도 이 부분 좀 걸리긴 했음. 근데 워낙 명작이라 함부로 건들지 못 함ㅋ

    그 영화에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명연기는 진범이 "어떤 놈이 누명 뒤집어 쓰고 감방 갔다ㅋ" 하면서 낄낄 대는 장면. 실제 미치광이 모습 그대로 보여 줬음...
  • 1 2022.01.14 19:26 (*.177.169.136)
    쇼생크탈출의 가장 큰 문제는 탈출한다는것 자체가 반전인영화인데 제목이 스포라는거지
  • ㅁㅅㅁ 2022.01.14 20:06 (*.248.139.234)
    오래된 교도소라 관도 오래되고 삭아서 돌로 내리쳐도 깨진거 아닐까 난 볼때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 어준이떠준이 2022.01.14 20:24 (*.39.213.197)
    설득력있네~ 주인공이 워낙 머리가
    좋아서 관을 미리 두들겨봐서 소리로
    관의 산화,부식된곳을 찾아서 돌로
    내리친~ (탈출과정 전에 그런 이미지컷을 보여주었으면 설득력 있었을텐데 ^ 포스터 들추고 손도끼로 벽을
    팔때 그 다음컷정도~)
  • ㅁㄴㅇㄹ 2022.01.14 17:48 (*.131.24.171)
    박스 안에 있는게 롤러스케이트가 아닐까봐 두려운거지
    포레스트 검프 비유로 치면 똥맛 초콜릿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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