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1.15 00:03 (*.179.29.225)
    만물 일제설이 또
  • ㅇㅇ 2022.01.15 00:11 (*.46.23.54)
    예전이었으면 그냥 철없는 여자애가 잘못한걸로 끝날일이고 뉴스거리도 아닌데 무슨 위문편지 본질적인 문제부터 남녀대립까지 문재인은 몇년사이에 인터넷을 남녀싸움터로 조져놨네
  • 2022.01.15 00:15 (*.91.49.110)
    그래놓고 야당 보고 젠더 갈층 부춘기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이 대통령 된다? 여가부 더 커지는거임 ㅋㅋㅋㅋ
  • 1분 2022.01.15 16:38 (*.101.66.59)
    <p> 뭐래 문재인이 청와대에서 5년동안 댓글달아서 싸움터 만들어놨냐? 통찰력있는척은 </p>
  • ㅇㅇ 2022.01.15 17:52 (*.7.19.198)
    강남 혜화 시위에 뭐라 했더라?
  • 2022.01.16 19:30 (*.98.77.191)
    문재인 탓이 아님… 사회적으로 별거 아닌걸로 대립하고 반목하는게 요즘 전세계적 현상인데, SNS 발달과 유튜브의 발달 그리고 알고리즘에 의한 확증편향이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음.
  • ㅇㅇ 2022.01.15 00:17 (*.62.172.2)
    나도 초딩때 썼던기억남
    근데 남자들은 왜 쓰게하냐 여하사들한테 가나?
  • ㅇㅇ 2022.01.15 06:53 (*.187.23.71)
    ㅋㅋㅋ진짜철없던시절 "나라지켜주세요" 이렇게 쓴거 군대갔다오니깐 마음이 바뀜(잘있다몸건강전역하세요)ㅡ일케써야함
  • ㅇㅇ 2022.01.15 08:02 (*.31.125.124)
    ㅋㅋㅋ 그게 이번에 룸싸롱 어쩌고 ㅈㄹ하는게 헛소리인 이유죠
    위문편지는 여자가 남자에게 보내는게 아니라 군인들에게 보호받는 민간인이 그에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거니까요
  • 2022.01.15 02:10 (*.131.118.151)
    근데 생각보니까 난 존나 쓴 기억은있는데
    받아본적이 없네
    여기 병필이들중에 잼민이들이 쓴 편지 받아본사람있음?
  • ㅏㅓ 2022.01.15 06:39 (*.148.253.98)

    1년에 한 두 번 정도
    거의 다 성의 없이 억지로 쓴 티가 나고, 우리도 그 상황(마음?) 이해하기 때문에 대충 읽고 바로 버림
    어쩌다 성의 있는 편지 보이면 다들 돌려보고 잘 보관해 둠
  • ㅋㅋㅂㅅ 2022.01.15 08:26 (*.111.15.2)
    13군번이지만 받아봤습미다 ㅎㅎ
    강화여고에서 왔나 그랬는데
    혼자 썸탐
  • 킹받네 2022.01.15 10:04 (*.8.132.247)
    1988년도에 국딩때 나도 썼었음
    솔직히 정말 대충 썼음
    할말도 없어서
  • 킹받네 2022.01.15 10:05 (*.8.132.247)
    크리스마스 씰
    적십자 씰
    교실바닥 왁스칠
    신문지 학교 갖고가기
    똥 채집

    과 더불어

    추억의 그 짓
  • 2022.01.15 18:01 (*.187.2.156)
    덕택에 기생충없고 쥐없고 결핵없는 세상이됐지.

    마냥 나쁜건 아니야
  • ㅇㅇ 2022.01.15 11:27 (*.137.116.204)
    단발령 내린 것도 일제 때인데. 그럼 그것도 일제의 잔재인가?
    저런식의 대응은 논란만 일으킬 뿐
  • 2022.01.15 13:36 (*.148.103.50)
    단발령도 일제 잔재 맞지. 그래서 학교 두발자유 주장할때 일제잔재니 없애자는 근거도 댔잖아
  • 븅신논리지 2022.01.16 05:22 (*.56.40.183)
    그럼 민족정기를 되살리는 차원에서 상투 틀고 다니지 그래?
  • ㅁㅇㅁ 2022.01.15 11:55 (*.46.224.21)
    안보교육의 일환으로 봐야되는건데 알맹이는 빠지고 행위만 가져오니까 저렇게 되지.

    안보교육을 하면서 국방의 의무라는게 뭔지 가르쳐주고 그거에 대한 행위로 위문편지가 나와야 맞는건데

    그런건 안중에도 없고 그냥 학교에서 강제로 쓰라하니까 요꼬라지 인거임. 그냥 없애는게 맞음.


    우리나라 교육 수준 정말 떨어짐. 전부 입시라서 꼭 필요한 교육은 전부 생략된 병신같은 상황임.
  • ㅁㅇㅁ 2022.01.15 12:01 (*.46.224.21)
    저걸 무슨 군입대자가 받는 보상같은 개념으로 보는것도 이상하고 그냥 마음대 마음으로 전해지면 끝나는거임.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안보교육이 제대로 이뤄져서 국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그 중요한 국방을 위해서 누군가 희생을 하고 있다는걸 알게되면

    아무도 강요안해도 쓸 사람은 쓰게된다. 그렇게 되어야 정상인데.. 그냥 때려치워.
  • 독사 2022.01.15 12:05 (*.137.206.144)
    국민학교 다닐 때, 많이 썼다. 그렇다고 강요받았다는 기억은 없다.

    나름 모르는 이에게 편지를 적던 설레임은 조금 있었다. 미래에 군에 있을 나에게 쓰는 편지이기도 했고.

    이래 저래 일제의 잔재니 강요를 어쩌구.

    강요를 받아서 뭔가를 하는 인간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저 모자란 인간이 사고를 쳤든 게으른 인간이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자신이 스스로 한 일을 강요받았다고 고백을 할 뿐.! 정말 말도 안되는 요구로 강요를 하는 인간에 대항을 할 기회 그럴 권리는 항상 누려왔다. 그래서 약간의 피해는 있었다만, 인생이 어떻게 되고 하지는 않더라.
  • ㅏㅓ 2022.01.15 14:35 (*.148.253.98)
    너 그 독사 맞지?
    '주..만.'로 의심받던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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