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1.17 15:54 (*.179.29.225)
    딸 낳아보니 어쩔 수가 없다

    대부분의 딸들이 미취학기에 저러기 때문에 애틋해지지 않기가 힘들어
  • 11 2022.01.17 16:03 (*.35.137.217)
    내 주위를 보면, 이쁜딸낳면 딸바보아빠 되고, 못생긴딸 낳면, 그냥 아빠되더라,
  • ㅇㅇ 2022.01.17 18:05 (*.25.40.199)
    왼쪽 옆구리 훅을 맞았네ㅋㅋ
  • 희동이 2022.01.17 20:04 (*.32.67.5)
    아니야~난 첫째딸은 얼굴이 엄청 이쁘고 둘째딸은 유감스럽게도 못생겼는데 외모랑 전혀 전혀 상관없이 다 이쁘고 귀여워..
    딸 두명 이상있는 아빠들은 알거임...딸바보아빠는 자기딸은 못생겨도 이쁘고 못생겨도 귀여워 죽는건 마찬가지....
  • 이준석 2022.01.18 11:12 (*.109.22.34)
    그 이쁜 딸이라는게 외모 얘기가 아니고 하는 짓을 말하는거면 어느정도 맞는 말임.
    내 딸의 객관적인 외모는 아빠로서 전혀 상관이 없지.
    하는 짓이 예쁘면 딸바보가 되는거지.
    저 영상의 애기도 객관적으로 외모가 이쁜 편은 아니지만 하는 짓이 너무 예뻐서 딸바보가 안될 수 없지 않은가?
  • ㅍㅂㄴ 2022.01.17 16:06 (*.62.178.169)
    녹네 녹아
  • asdg 2022.01.17 16:08 (*.38.42.143)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지
  • ㅁㅁ 2022.01.17 17:21 (*.118.81.134)
    와~ 애기 영어 엄청 잘하네
  • 1234 2022.01.17 17:47 (*.160.208.234)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 보냈대요~
  • 아마 2022.01.17 17:52 (*.7.28.48)
    혼혈같은데?
  • 조각 2022.01.17 18:16 (*.69.248.20)
    주변 언어 환경이 중요하다
  • 사상구민 2022.01.17 18:19 (*.108.225.225)
    아, 진짜 행복이 화면 너머까지 찐하게 전해져 오네
  • 0000 2022.01.17 19:41 (*.37.51.192)
    아이가 옛날 양배추 인형처럼 생겼넹
  • 샤샥 2022.01.17 21:40 (*.210.114.72)
    얼마 전에 아들 낳아서 이제 100일 됐는데
    처음에 아들이라 그랬을 때 너무 충격먹고 마음이 쓰렸는데
    막상 낳으니까 아들도 예뻐
    근데 이런거 볼때마다 부럽다 .. ㅜㅜ

    둘째가 또 아들일지도 몰라서 안낳을거지만 일단 조난 힘들어서 둘째는 없다
    딸아빠들 부럽다!!!!!!!!!!!
  • 포동포동볼살 2022.01.17 21:57 (*.121.176.107)
    난 최근에 아들 돌되었는데
    요즘 막 걸어다니며 옹알대면서 만사 참견다하는데 엄청 귀엽다
  • 7 2022.01.17 23:18 (*.118.35.228)
    6살까지 할 수 있는 효도는 다 한것 같아... 가끔 그 때 동영상 보면 그리워..
  • 우아 2022.01.18 08:07 (*.102.142.9)
    나도 그래ㅎㅎ 첨에 아들이라 해서 충격받았었는데 키우다보니 아들도 너무 이뻐.
    둘째 아들일까봐 못가지는것도 같네..ㅋㅋ
    아들내미 이제 6살이라 둘째 가지기도 애매란 나이라 나도 이번생에 딸아빠는 글른듯 싶다 ㅠ
  • 한국인=중국인 2022.01.18 12:59 (*.115.50.79)
    내 아들이 태어난지 170일 됐음. 아내는 딸은 원했지만 나는 내심 좋았음.
    현재 애기 몸무게가 10키로에 육박할 정도로 무거워서 잠시 들기도 버겁지만 너무 이쁘다.
    지금 침을 엄청 흘려서 얼굴이 침독으로 만신창이인데도 너무 이뻐 ㅎ 웃을때 너무 이뻐 ㅎ 울때도 너무 이쁘고
    키우기 정말 쉽지 않지만 아기가 주는 행복감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
    사는곳이 지방이라 의식주에 대한 부담이 수도권보다 덜한것 같기도 해서 둘째 생각도 있고~
    근데..둘째는 딸이었음 좋겠다ㅎ
    주변에 딩크도 많지만 집안에 둘 보단 셋이 백번 나은것 같애~ 다들 어여 결혼해서 자식농사 지어요~ㅎ
  • 레이 2022.01.17 23:46 (*.143.76.75)
    깍으라메 ㅆㅂ 농담반진담반하다 아이가 아름답다 사랑스럽하다하니 녹네 근데 우리나라 여잔 수염 싫어하는데 외국 여잔 좋아하나보네
  • ㅁㅁㅁ 2022.01.18 03:48 (*.123.84.215)
    저러니 딸바보가 될수밖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77 욕 먹고도 차마 뭐라할 수 없었던 분 4 2022.01.18
676 총체적 난국이었던 건설현장 23 2022.01.18
675 재평가 중인 쁘띠거니 37 2022.01.18
674 외국에서 역으로 당하는 두유노 18 2022.01.18
673 한국전쟁 당시 가슴 아픈 사연 11 2022.01.18
672 물총으로 장난치는 카리나 10 2022.01.18
671 안철수 비동의강간죄 저격 21 2022.01.18
670 과거사진을 삭제하고 싶다는 손승연 7 2022.01.18
669 서울대 낭만 레전드 13 2022.01.18
668 대선후보가 사는 방법 16 2022.01.18
667 건설현장이 개판인 이유 24 2022.01.18
666 바람직한 치어리딩 16 2022.01.18
665 여자친구한테 거절 당함 22 2022.01.18
664 과거와 현재의 루왁 커피 8 2022.01.18
663 영국 의사가 스트레스 푸는 법 15 2022.01.18
662 방송 나왔던 성장장애 소년 근황 16 2022.01.17
661 노무현 연설 외우고 계신 분 32 2022.01.17
660 쁘띠거니는 안희정 편 67 2022.01.17
» 아빠의 수염이 싫은 딸 20 2022.01.17
658 아직 포기하지 않은 준표 8 2022.01.17
657 한국에서 밀항하다 사망한 일본 공무원 6 2022.01.17
656 조선생님 SNS 반응 29 2022.01.17
655 이제 결혼하라고 안 하겠다는 어머님 16 2022.01.17
654 이 차는 3일 후 34 2022.01.17
653 모두의 극찬을 받은 치킨 32 2022.01.17
652 장성규 인스타 난입한 정치병자들 8 2022.01.17
651 어느 헬스 유튜버가 군대를 간 이유 15 2022.01.17
650 또 아시아인 증오 범죄 23 2022.01.17
649 우리를 키운 세력 23 2022.01.17
648 K-POP 콘서트만 관람한 대통령 28 2022.01.17
Board Pagination Prev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172 Next
/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