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1.18 09:17 (*.179.29.225)
    걸크러쉬 언냐
  • 쏘울 2022.01.19 08:47 (*.39.219.39)
    같은 값이면 건희가..
  • 1 2022.01.18 09:28 (*.124.122.182)
    기자라는 저 양반 진짜 무섭네 ㅋㅋㅋ 친한척 해놓고 예전부터 녹취를 따고 있었다는거 아녀
  • ㅇㅇ 2022.01.18 09:42 (*.101.192.124)
    저런 기자한테
    세상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양쪽에다 다 줄대고 줄타기하라고 얘기해주더만
    대인배 김건희
  • 내쵸 2022.01.18 09:59 (*.91.114.74)
    원래 기자처럼 인터뷰 하거나 취재 하는 사람들은 녹취가 기본임 ㅋ
  • 독사 2022.01.18 10:17 (*.76.95.143)
    정말 무서운 게 그런거지.... 자기가 하는 일의 결과를 모르고 은밀하고 치밀하게 준비해서 일단 터뜨리는 애. 결과를 모르니 두려움도 없는
  • ㅁㄴㅇㄹ 2022.01.18 09:40 (*.78.134.68)
    무슨 구린거라도 녹취 했는줄 알았는데 걍 까보니깐 별것도 없더만. 나는 저 기자가 쓰레기인줄 알았는데 지금은 짜고 치는건가 하는 의심까지 든다.
  • ㅇㅇ 2022.01.18 09:42 (*.101.192.124)
    짜고친게 아니라 자칭 진보인사들의 전형적인 헛발질임
  • 11 2022.01.18 10:13 (*.58.20.152)
    이걸 짜고 친다고? ㅋㅋㅋ
    별거 없는게 아니라. 편집한후에 적당한거만 터트린거야
    더 쎈거 있는데. 불리하다 싶을때 히든카드 공개하는거지.
  • ㅇㅇ 2022.01.18 10:18 (*.101.192.124)
    어떤 병신이 이정도로 역풍맞으면서
    히든카드를 숨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으면 지금당장 까도 이 분위기 뒤집힐지 의문이구만
  • ㅠㅠ 2022.01.18 10:26 (*.132.110.231)
    그 불리한 때가 지금같은데 안꺼내고 뭐해?
  • ㅇㅇ 2022.01.18 12:10 (*.229.141.14)
    이번주에 김건희 입에서 윤석열 ㅈ탱이를 찢어버린다 정도는 나온다는거죠?

    이정도면 윗댓글 마냥 당장 까고도 남을 내용같은데
  • ㅋㅋ 2022.01.21 14:52 (*.235.14.237)
    지금이 안불리하면 언제 불리하냐
  • 111 2022.01.18 09:47 (*.7.56.87)
    키야..
    원래 영부인은 그림자거든
    근데 영부인이 좌향적인 실세야?
    이건 판 쓸어가는거지
    여성표 좌파표 페미표 싹 가져가는 포지션의 핵심키가
    강한 여자 대통령보단 야무진 영부인이었네
    요번 선거 어찌될지 모른다
  • ㅁㄴㅇㄹ 2022.01.18 14:41 (*.131.24.171)
    재밌네 진행시켯
  • ㅇㅇ 2022.01.18 18:26 (*.186.133.192)
    이미 이김, 김건희>> 혜경궁
  • ㅇㅇ 2022.01.18 09:56 (*.101.192.124)
    이게 이렇게 반전이 되다니 ㅋㅋ

    서울의 소리랑 엠비씨 갓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귀폭영길이 2022.01.18 10:11 (*.250.182.191)
    중도우파에 노무현 좋아했는데, 이제 답이 나왔다.
    김건희씨 보고 대깨윤 간다.
  • 독사 2022.01.18 10:19 (*.76.95.143)
    누님의 말씀...
    우리 중에 우리가 서로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저런 이야기 한 번 안해보고 못들어본 사람은 없을 거다. 그저 민초의 말씀을 돌대가리 기자를 통해 세상에 밝히시니 이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이준석 2022.01.18 10:39 (*.109.22.34)
    솔찍히 김건희 생각이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 비슷하지 않나?
    진짜 정치적인 가식적인 생각들이 아닌 일반인들의 솔찍한 심정과 거의 흡사.
  • ㅋㅎ 2022.01.18 10:55 (*.38.87.209)
    난 오히려 줄리가 맞다는 생각이든다
    가본 사람은 알지만 머리좋고 센스있고 세상 어느정도 통달해서 언변좋고 누나처럼 남자들 마음 어루만지는 그런 프로들이 있거든
    싸구려 술집가면 있는 돈달라고 아우성대는 그런 허접대기 작부급말고
    목소리 톤이나 억양이 딱 그런 느낌이란말야
    거니누님이야 말로 클로파트라급 요부다
    대한민국을 한 번 들었다 놓을 인물이다
    다음 세상도 흥미진진하구나
  • 독사 2022.01.18 11:11 (*.76.95.143)
    줄리가 맞냐 안맞냐는 그저 호기심 해결 정도의 사안 아니니? 맞으면 어쩔 거고 아니면 어쩔 거냐? 한번 쥴리는 영원한 줄리야? 그게 니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사회상이야?

    전과자 핍박하고, 윤락녀는 평생 윤락녀로 낙인찍고 살아야고, 그래야 돼? 그런 사고방식이 조선시대 노비 백정을 인간 취급 안하던 것과 뭐가 다른 건데?

    중요한 건 현재의 가치관과 생활 패턴 아닌가?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면 잘 산 인생이 아닌 거야?
  • ㅎㅎ 2022.01.18 11:24 (*.7.28.245)
    나도 이분 말씀에 공감

    윤락녀가 영부인도 되고..대통령도 되고..할 수 있는 게 자유민주주의 사회다

    좌익들은 신분제 고착화를 위해 자꾸 사다리 걷어 찰려고 하겠지만..
  • ㅇㅇ 2022.01.18 11:48 (*.119.145.149)
    하긴 당장 전과4범도 대통령하겠다고 나왔는데 뭘 ㅋㅋㅋ
  • ㅇㅇ 2022.01.18 12:07 (*.7.55.6)
    왜? 니말대로 신분이 구린 사람도 영부인하면 씹좌빨들이 입에 닳도록 얘기하는 진짜 평등한 세상인데? 막상 좌빨 기득권들이 진짜 아무것도 없는 사람한테 지배당할 생각하니 파르르 떨리나봐
  • ㅗㅗ 2022.01.18 11:54 (*.148.253.98)
    뇌피셜 오지면서 통찰력 있는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 2022.01.18 11:22 (*.146.21.186)
    짜고 친다는 의심이 들만큼
    저 대화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었다고 봄
  • 1111 2022.01.18 11:38 (*.58.83.116)
    진짜 주옥같다 ㅋㅋㅋ
  • ㅋㅋㅋ 2022.01.18 11:40 (*.153.89.107)
    박근혜 끌어내린건 보수라 떠들고, 안희정 감싸고 노무현 지지?
    좌좀 입장에선 윤석열 표가 떨어질거라 생각한거지
    근데 저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이거든 뇌가 좌우 논리로 가득찬 새끼들은 저걸 기회라 생각한거야
    저 기자랑 mbc 둘다
  • ㅋㅋ 2022.01.18 12:14 (*.142.181.21)
    이게 맞다고 봄

    의기양양하게 터트리더니

    알고보니 MBC랑 서울의 소리가 그냥 정상 사고가 불가능한 수준이었음
  • ㅇㅇ 2022.01.18 12:56 (*.93.240.179)

    22222222

  • ㅇㅇ 2022.01.18 11:42 (*.222.11.234)
    조국의 대응이 젤 웃기던데 ㅋㅋㅋㅋㅋ
  • 2022.01.18 12:04 (*.62.219.120)
    애미 추 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ㅅㅇ 2022.01.18 12:11 (*.67.185.167)
    그냥 김건희가 대통령 하자
  • ㅇㅇ 2022.01.18 12:12 (*.229.141.14)
    녹취록 공개의 목적과 결론이 이미 상호모순

    공개목적 : 영부인은 공인이니 당연히 검증해야한
    공개후결론 : 대선후보 윤석열 와이프는 비선 실세다
  • ㅁㄴㅇㄹ 2022.01.18 12:51 (*.131.24.171)
    2017 문재인 : "저는 아내 말고는 비선이 없습니다."
  • ㅁㄴㅇㅁㄴㅇ 2022.01.18 13:32 (*.134.217.21)
    이야..지금 대선 후보 등록해도 3자 대결 가겠다..
  • 보고싶다 2022.01.18 13:46 (*.252.54.242)
    이거 가지고 라디오에서 기자것들이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가관이더라
    기자가 오프 더 레코드라고 해도 온 더 레코드라고 생각해야 한다면서
    마치 이게 전통이나 관례같이 아가리를 털더라
    국민 알 권리라는 말도 안되는 지들 입맛에 맞는 명칭 하나 붙여다가 개 꿀 빠는 버러지 같은 것들
  • 귀폭영길이 2022.01.18 13:58 (*.250.182.191)
    그게 먹히는게 더 코메디 ㅋㅋㅋ
  • 123 2022.01.18 14:27 (*.195.251.239)
    이제 누가 기자랑 이야기 하겠냐
  • 2022.01.18 14:58 (*.125.94.166)
    저런 어리바리한 놈 있으면 더 하려고 하겠지 ㅋㅋㅋ
  • 선견지명 2022.01.18 14:38 (*.141.39.110)
    내가 윤석열에 대해서 정리해준다.

    1. 정권교체는 없다.

    이번 김건희씨 통화내용으로 확실해진 건 윤석열은 절대로 우파가 될 수 없다는 점이다.
    통화내용을 봐도 그렇고, 그동안 윤석열 후보의 발언을 봐도 그렇고 윤석열이야말로 진성 좌파이자 노빠다
    따라서 윤석열이 당선된다고 하더라도 그건 노무현 정부 3기의 출범이지 정권교체라고 할 수 없다.
    진성 좌파이자 노빠인 윤석열은 그와 사상을 공유라는 문재인 정부의 치부를 까발리는 일도 없을 뿐더러
    정책기조 또한 변함이 없을 가능성이 크고, 따라서 문재인 정부의 실책을 반복할 가능성 또한 크다는 것이다.
    윤석열 지지자들은 이재명 후보를 문재인 매운맛으로 표현하는데, 나는 오히려 윤석열이 문재인 매운맛에 가깝다고 본다.
    윤석열의 정치사상은 결국 노무현을 계승한 문재인과 하등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2. 우파 정책은 없다.

    현재 윤석열 후보는 여가부를 폐지하겠다고 선언한 상태이지만,
    이미 페미니스트 영입문제에서 볼 수 있듯이 윤석열 후보는 성역차별 문제에 전혀 관심이 없다.
    그는 다른 좌파들과 마찬가지로 여성이 피해자라는 시각에서 여성 문제를 바라보지
    여성이 가해자일 수도 있다는 시각에서 여성문제를 바라보지 않다.
    따라서 여가부를 폐지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설령 폐지한다고 하더라도 여가부를 대체할 다른 정부조직을 만들 것이며
    이들의 폐악질은 여가부를 초월할 것이다.

    경제정책 또한 마찬가지다.
    윤석열 이제까지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론이나 탈원전 정책, 통계청 외압문제, 부동산 폭등 등
    문재인 정부의 실책에 대해 뭐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지적한 사실이 없다.
    그냥 말로만 바보들 데려다 나라경제를 망쳐놓았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을 뿐이다.
    이는 이제까지 다른 좌파들과 하등 다를 것이 없는 행동 양식이다.
    "이유는 설명할 수 없지만, 그냥 내가 하면 다 잘된다"라는 사고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애초에 별다른 준비없이 대선에 출마한 만큼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인데
    이는 아무런 준비없이 대선에 당선된 노무현과 맞닫아 있는 부분이다.

    3. 멸공은 없다.

    윤석열 후보는 말로만 멸공멸공 떠들어 대면서 우파행세를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행세일 뿐 진심이라고 할 수 없다.
    보수한테 멸공은 하나의 이념이자 신념이기 때문에 절대로 SNS에 장난식으로 멸공을 말하지 않는다.
    문파멸공이라는 말은 검찰개혁을 추진하던 조국과 그 파벌에 대한 적개심을 표출한 것이지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 친중정책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문재인 정부의 외교정책의 기본의 노무현 정부의 동북아균형자론을 계승한 것이다.
    균형자론의 가장 큰 문제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국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에 있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군사, 경제 대결에서 우리는 균형을 유지할 만큼의 국력을 가지고 있는가?
    명백하게 우리는 그만한 국력을 가지고 있지 않고 따라서 동북아균형자론도 허상일 수밖에 없다.
    결국 우리는 미국편에 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성 좌파이자 노빠인 윤석열은 과연 어떤 외교정책을 추진할까?
    윤석열은 다른 우파가 그러하듯이 미국과의 혈맹을 강조하며 틀어진 한미관계를 회복하고자 할까?
    아니면 문재인처럼 노무현의 동북아균형자론을 또 꺼내들까?
    진성 노빠인 윤석열의 선택이 무엇인지는 명약관화하다.

    4. 결론

    다시한번 말하지만 윤석열은 검찰지상주의자다.
    대선에 출마한 것도 검찰을 너무나도 사랑한 그가 검찰개혁을 막기 위해 무작정 대선에 출마한 것이지
    무슨 투철한 방공의식이 있거나, 성역차별 문제에 대한 인식이 있거나, 좌파적 경제, 외교정책을 개혁하기 위한 게 아니다.
    그저 자기가 사랑하는 검찰을 구하기 위한 전직 검찰총장의 눈뜨고는 못봐줄 신파극일 뿐이다.
    결국 정권교체는 허상에 불과한 것이고 노무현과 문재인이 했던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
    이것이 내가 딱히 지지할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도 윤석열 만큼은 반대하는 이유다.
  • ㅁㄴㅇㄹ 2022.01.18 15:18 (*.131.24.171)
    1. 뭘봐서 윤석열이 노무현 정부 3기라는거야?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이미 2기? 와 윤석열은 척을 지어 연속성을 만들어 볼 수 없게 되었음
    1기와 비교해 보아도 권위주의 정신의 윤석열이 노무현식 탈권위 민주주의 정신을 어떻게 계승한다는건지?

    2. 윤석열의 정책들이 디테일이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윤석열의 경제관은 오른쪽 방향임은 여지껏 충분히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밀턴 프리드먼을 존경한다는 얘기도 그렇고..
    아니 여지껏 52시간 근무제 등의 관련발언으로 뭐하러 뚜드려 맞은거임?

    그리고 "그냥 내가 하면 다 잘된다" 는 좌파특이 아니라 당선예정자 특이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려는것 아닙니까?" 의 박근혜를 기억에서 지워버렸냐?

    3. 윤석열이 노빠라서 한미관계 회복을 소홀히 하리라는 예측은 순환논증이다
    윤석열의 한미관계에 대한 태도는 미확정 변수로 놔둔다 해도
    이재명의 한미관계에 대한 태도를 보면 정답이 무엇인지는 자명하다
  • 선견지명 2022.01.18 17:16 (*.141.39.110)
    1. 노무현에게 탈권위적 민주주의 정신이 있었다고 인정할 수 없다.
    그냥 듣기 좋은 말로 자신의 무능을 포장하는 한심한 정치인이었을 뿐이다.
    윤석열 또한 말로만 정의와 공정을 떠들어댄다는 점에서 노무현과 하등 다를 바가 없다.
    따라서 정부의 연속성은 없을지 몰라도 정책의 방향은 동일할 것이고,
    그렇다면 윤석열을 노무현 정부 3기라고 표현한 것은 나름대로 정당하다.

    2. 뭐가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도 모르면서 내가 하면 잘될거라고 주장하는 건 돌대가리 정치인들의 공통된 특성이다.
    그게 진보든 보수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박근혜가 그랬다면 박근혜가 돌대가리인 거고, 윤석열이 그랬다면 윤석열이 돌대라인 거다.
    박근혜가 돌대가리라고 해서 윤석열이 돌대가리가 아닌 것은 아니고
    윤석열이 돌대가리라고 해서 박근혜가 돌대가리가 아닌 것이 아니다.
    도대체 박근혜 얘기는 왜 나오나?

    3. 윤석열이 진성 노빠라는 건 이미 윤석열 자신의 발언과 그의 처의 발언을 통해 사실로 확인된 내용이다.
    따라서 한미관계 또한 노무현이나 문재인의 전철을 밟을 거라는 건 명백하다.
    도대체 뭐가 순환논증이라는 것인가?
    그리고 이재명의 한미관계에 대한 태도는 왜 또 나오나?
    난 윤석열이 무능하고 몰상식하고 한심하다고 주장하는 것이지
    이재명이 유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 ㅁㄴㅇㄹ 2022.01.18 17:34 (*.131.24.171)
    1. 그나마 보수도 인정하는 노무현의 업적 하나가 탈권위인데 개소리 지리고 렛잇고

    2. 지가 윤석열에게 진보 프레임을 씌우기 의한 논거로
    준비되지 않은 돌대가리라는 공통표현을 써먹었는데
    박근혜 얘기가 왜나오냐니 ㅋㅋ

    3. 액면가 그대로 진성 노빠라고 쳐도 그게 외교관까지 답습하리라는 근거가 되냐?
    한미관계에 대한 태도를 먼저 결론짓고 그 근거로 노빠를 들먹이니까 순환논증이지

    그리고 한미관계 관점의 잣대에서 똥묻은 개를 놔두고 겨묻은 개를 지적하는게 대깨 습성이고
  • 선견지명 2022.01.18 17:43 (*.141.39.110)
    병신새끼
  • ㅁㄴㅇㄹ 2022.01.18 18:04 (*.131.24.171)
    뇌수나 챙겨 ㅋㅋ
  • 선견지명 2022.01.18 21:43 (*.62.162.63)
    네 주인님 혀로 항문을 핥겠습니다 냠냠
  • ㅋㅋ 2022.01.18 15:27 (*.142.181.21)
    네 다음 대깨문 찢빠
  • ㅇㅇ 2022.01.19 10:29 (*.163.182.249)
    베츙이 수준하고는 ㅋㅋㅋㅋㅋㅋ
  • 123123 2022.05.22 19:59 (*.240.237.34)
    ㅋㅋ대선끝나고 취임사 한마당에 보면 선견지명이라는 사람 말 죄다 틀려먹음 ㅋㅋㅋㅋㅋ
  • 2022.01.18 16:20 (*.62.216.115)
    씹ㄱ능
  • ㅋㅋㅋ 2022.01.18 17:01 (*.160.166.118)
    나이도 많지 않은데...왜 최순실화법을 쓰지? 그거, 저거....머리에 든 게 없으니 그거,저거 하는 건데....솔까 아주 서민적인 느낌이고, 가식 안부리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거짓교양 안떨고...나쁘지 않다. 오히려 어리버리한 윤석렬보다 나은 느낌이다. 언행이 일치하는 느낌이야. 학력위조,경력위조 이런 건 밑바닥에서 위로 올라가려고 수단방법 안가린 거라 이런 부류의 사람들한테는 당연한 거고...
  • 귀폭영길이 2022.01.18 18:18 (*.250.182.191)
    그래서 이후보 내외는 괜찮고?
  • 고니 2022.01.18 17:06 (*.148.178.142)
    말투가 맘에 안들지만 틀린말이 없는거 같다...
  • ㅇㄹㅇ 2022.01.18 20:14 (*.120.171.56)
    저런기자들보면 진짜 소시오패스아니냐?....
  • ooOoo 2022.01.19 00:43 (*.110.146.63)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던데... 조국은 운동권하고 비운동권들하고 싸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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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음주운전 + 불법주차 16 2022.01.18
679 그들이 백신을 맞지 않는 이유 33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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