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 2022.01.18 09:21 (*.49.188.76)
    마약을 먹으면 환각증세가 생긴다는 저런 그지같은 발상은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거지?
  • 165165 2022.01.18 09:36 (*.27.54.230)
    그러게.. 전문가인 니가 설명 좀 해봐.
  • ㅇㅇ 2022.01.18 09:39 (*.101.192.124)
    알려드렸습니다.
  • ㅇㅇ 2022.01.18 14:49 (*.83.172.188)
    교육상 맛보는건 있을수 있는일 아니야?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면 판독을 위한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수단일텐데
  • 파오후 2022.01.18 18:22 (*.111.1.29)
    왜 업뎃 안되는겨 ㅜㅜ
  • ㅇㅇ 2022.01.18 18:33 (*.127.101.80)
    내가 어디서 들은건데. 마약 찍어서 냠냠 먹어보는게 아니라 입술 안쪽으로 양치하듯 살짝 찍으면 얼얼하게 마취가 된다고 함. 그걸로 마약인지 아닌지 보는거고
    실제 이렇게 해서는 약쟁이처럼 중독은 안되는걸로 알고있음. 영화에서 보는 약쟁이처럼 코로 빨아먹던가 주사기로 맞던가 이런 방식으로 약을 해야 ㄹㅇ폐인되는거.ㅇㅇ 물론 정확한건 아니고 나도 어디서 들은이야기 하는거임. 그리고 간혹 경찰이 마약을 몰래 훔친다거나 하는 경우는 돈때문에 그런게 많고 그게 아니면 접할일이 많다보니 호기심에 진또 약쟁이들처럼 맛들였다가 훔치는 경우 라고함.
  • 맞춤법충 2022.01.18 20:30 (*.33.164.119)
    빨아먹던가 맞던가 → 빨아먹든가 맞든가

    '던'은 과거, '든'은 선택
  • 2022.01.18 23:32 (*.98.77.191)
    잇몸에다 비벼서 얼얼하게 되는건 코카인.
    코카인인거 알고 비벼보는거고 실제로는 그렇게 안함 ㅋㅋㅋ 80년대 정도에는 그랬을수도 있겠으나...그것도 영화일듯.
    그리고 잇몸에 비벼도 어차피 점막흡수되어서 똑같이 중독 가능함.

    헤로인이나 메스암페타민(히로뽕)은 함부로 잇몸에 비비면 골로갈수도 있음.
    요즘 심각해진 펜타닐 같은건 말할 필요도 없고.
  • ㅇㅇ 2022.01.19 04:02 (*.127.101.80)
    궁금해서 더 찾아봤는데 잇몸 찍어서 찾는건 코카인 종류를 찾는거고 필로폰 같은건 맛으로도 찾았다고 함. 물론 맛으로 찾는다는게 님 말대로 6~7~80년대에 있을법한 수사 방법인데 그 당시엔 워낙 코카인 장난이 많아서 이게 소금인지 밀가루인지 진짜 코카인인지 맛을 보는 정도로(코카인은 맛이 혀 끝이 아리고 화학약품이기 때문에 속이 쓰린 느낌이 온다고 함.)확인 용도 식으로 행했다더라 하지만 보통 생긴 형태만 봐도 이게 진짜인지 가품인지 눈으로 식별 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먹어 볼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마약 감시기법이 그때당시 없어서 했던 행동이라네 나도 많이 배워감 수고링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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