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ZnV7.png


  • ㅇㅇ 2018.11.08 21:17 (*.59.139.73)
    내 패딩 이름도 케플러인데 헷..
  • ㅇㅁㄴㄻㄴㅇㄻㄴ 2018.11.08 21:58 (*.46.68.57)
    젓 고딩 새끼 노스패이스나 처입어
  • 칼세이건 2018.11.08 22:08 (*.231.151.244)
    첫댓글에 댓댓글 참 가지가지한다.
  • 왈와리 2018.11.08 22:12 (*.233.92.116)
    진리의 첫댓병 그거슨 과학
  • .. 2018.11.08 22:45 (*.121.223.134)
    저렇게 은퇴하고 우주 쓰레기로 버릴거면 외계인이 발견했을 때 지구에서 날아온 것이라고 알 수 있게끔 그림이라도 그려놓지
  • 2018.11.09 01:17 (*.36.151.199)
    태양궤도로 공전하면서 은퇴임. 저 멀리 가는 게 아니고.
  • 1242 2018.11.09 01:57 (*.38.10.117)
    무식하다는게 느껴지는게 그 외계인이 우리에게 호의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근거가 한개도 없는데 우리의 위치를 노출하자는 날이 참.
  • 뭐래 2018.11.09 10:41 (*.36.94.198)
    1977년에 발사된 보이저 안에는 혹시라도 만에 하나 존재할지도 모르는 외계 생명체가 보이저를 발견할 경우, 인류 문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골든 레코드가 실려 있다.
  • 1242 2018.11.09 15:44 (*.38.10.239)
    골든 레코드를 디자인할때도 천문학자, 사회학자, 언어학자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었는데 그 때에도 우리의 위치를 알려주지 말자라는 논쟁이 아주 컸었다. 도대체 외계생명이 호의적이라는 확률이 1에 수렴하는것도 아닌데 멀쩡히 잘살고있는 지구를 왜 알려주자는거임? 근거좀 말해주라
  • 213 2018.11.10 00:13 (*.112.173.83)
    인류는 관종 유전자가 각인되있으니까 ?
  • 2018.11.08 23:48 (*.239.116.106)
    꿀빠네..고작 9년 일하고 은퇴해?
    1977년에 발사되서 지금도 지구로 소식 보내주고 있는
    우리 불쌍한 보이저호는 아직까지 조뺑이치고 있는데..
    이미 태양계도 진작에 벗어나 아득한 우주로 접어들어서
    지구로부터 160억km 이상 멀어졌음 ㅋㅋ
    불쌍한 우주선계의 황희정승.. 일만 하다 시커먼 우주 한복판에서 쓸쓸히 고독사할 듯..
  • ㅁㄴㅇㄹ 2018.11.09 01:32 (*.47.126.124)
    곧 원자력 전지 다 닿아서 전파도 못보낸데... ㅜㅜ
  • 3424 2018.11.09 10:35 (*.64.29.105)
    요즘 우주 얘기랑 중력얘기에 빠져서 흥미롭게 보는데

    다중우주론? 1~4차원 관련 자료를 많이 보거든

    아주 흥미로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이라는 건 절대적이 아니기 때문에 중력에 의해 시간을 느낄수 있는거잖아

    그래서 내가 살아가는데 겪는 모든 결과"들"은 이미 정해져있다고 하더라고.

    운명론이 아니고 이미 수천 수억 수조 건의 결과들이 정해져있고 내가 그 결과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과정이라는게 엄청 흥미로워

    즉,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를 가느냐 귀찮아서 제끼느냐는 이미 정해져 있는 거고 내가 선택만하면 그 루트를 따라 간다는거지..

    또, 만약 내가 이번차 로또를 샀다면 최소 로또에 한해서는 814만건의 미래가 존재한다는거야.

    그 814만건의 미래중 딱 하나는 당첨된 미래라는거..

    요즘 이런 공상이 너무 재밌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22 도발 세리머니 후 유벤투스 선수들과 충돌 15 2018.11.08
621 체크카드가 한심한 시누이 40 2018.11.08
620 인종차별 인터뷰 조롱 52 2018.11.08
619 화재 사건을 조롱한 영상을 sns에 올린 인간들 16 2018.11.08
618 끝판왕에 대한 예우 9 2018.11.08
617 이병헌 커리어에서 사라진 영화 16 2018.11.08
616 삼성 폴더블 폰 최초 공개 29 2018.11.08
615 수험생 만나러 간 와썹맨 8 2018.11.08
614 집안을 바꿔놓은 아내 16 2018.11.08
613 대본이 필요 없었던 프로그램 4 2018.11.08
» 케플러 우주망원경 은퇴 13 2018.11.08
611 디스패치가 촬영한 장원영 18 2018.11.08
610 제대로 맛본 댕댕이 12 2018.11.08
609 놀란 배트걸 8 2018.11.08
608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미세먼지 주범 11 2018.11.08
607 패딩을 사기 위해 돈이 필요했던 아줌마 29 2018.11.08
606 지역별 순대 소스 39 2018.11.08
605 오빠 이 여자 누구야? 14 2018.11.08
604 내 몸에 손대지마 35 2018.11.08
603 표정으로 말하는 조보아 12 2018.11.08
602 젊고 예쁜 것의 힘 23 2018.11.08
601 블리즈컨에서 탈탈 털린 디아블로 모바일 82 2018.11.08
600 미세먼지에 대한 상식 24 2018.11.08
599 체포된 양회장 검거 당시 31 2018.11.08
598 평범한 피지컬의 가족 사진 24 2018.11.08
597 오빠 나 기싱꿍꼬또 35 2018.11.08
596 폭행에 시달리는 경비원들 42 2018.11.08
595 백화점에서 파는 62만원짜리 신발 47 2018.11.08
594 대륙의 최첨단 이사법 14 2018.11.08
593 서울 보고 충격 받았다는 우크라이나 여성 32 2018.11.08
Board Pagination Prev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124 Next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