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2018.11.08 21:17 (*.213.128.100)
    이런 해피엔딩은 슬픈데 ㅠ
  • ㅇㅇㄴ 2018.11.08 21:20 (*.141.183.74)
    오랜만에 다시보네
  • 고졸 2018.11.08 22:04 (*.140.64.119)
    아니. ㅋㅋ
    이런글은 누구나 쓸수잇는거 아냐?
    아내가 뭘 어쨌는데?????
  • 1111 2018.11.08 22:05 (*.231.151.244)
    저런 여자 만나는거 로또 맞을 확률
  • 13221 2018.11.09 00:05 (*.104.217.221)
    여자가 싹싹한건 같은데 어떤여자란 내용이 전혀없다
  • ㅁㄴㅇㄹ 2018.11.08 22:06 (*.213.200.154)
    내 사촌형수가 이랬는데...
    사촌형 그릇이 너무 작아서...
  • ㄴㄴ 2018.11.09 02:26 (*.56.236.144)
    제발 이혼했다 하지 말아줘
  • 2018.11.08 22:15 (*.154.33.178)
    아오 오글거려
  • ㅇㄹ 2018.11.08 23:00 (*.223.3.173)
    저런 여자 있었는데 놓쳤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여자였는데
    내가 모질라서..
  • 파오후주작냄새 2018.11.08 23:08 (*.149.7.224)
    욕해줄까 술 따라줄까
  • ㅇㅇ 2018.11.09 04:20 (*.223.21.170)
    나도 ... 술이나 먹자 ㅆ바
  • ㅇㅇ 2018.11.09 00:45 (*.141.6.129)
    "네이트판" 그리고 음슴체 ㅇㅈㄹ ㅋㅋㅋ 소설도 적당히 써라
  • ㅇㅇ 2018.11.09 02:19 (*.140.203.143)
    차근차근 읽어보면 별 내용도 없는데.. 그냥 '즐거웠다' 이렇게 뭉뚱그리네....

    어떤 시트콤처럼 ......

    자기들 인생을 바라보고있는 관중들이 있다고 생각하고싶어하는 관종이 올린 글인듯...

    "우린 너무 특이해" "우린 너무 괴짜야" "우린 드라마같은 스토리가 있어"

    실제로 그런 드라마같은 스토리에 몰입해서 삻고있는 사람이라...sns나 커뮤니티에 컴퓨터 앞에 한시간씩 앉아서 글 올릴 생각이 안들어야 정상일듯.....
  • ㄹㅇ 2018.11.09 04:40 (*.121.170.22)
    십섀끼네...나보다 100개 더가졌어..
  • 슬퍼 2018.11.09 17:47 (*.79.155.3)
    내게도 저런 사람이 있었는데... 내 평생 운을 모두 받친 것이었는데, 놓쳤다. 그 때는 몰라서... 알았을 때는 이미 늦어서... ㅠ.ㅠ
  • 마가렛 대쳐 2018.11.09 18:27 (*.62.190.230)
    모두 받쳐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다시 한번 기회가 생긴다면 모두 바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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