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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어 반응에 비꼬는 에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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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가 대박이라고 말하자 맞장구 쳐주는 수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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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말하는 에즈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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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설명에 보충설명까지 하고요?ㅋㅋ

 

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 

 

31.gif


  • 니히 2018.11.08 21:21 (*.111.1.74)
    남자애가 여자 좋아하는갑네
  • 훌래쉬 2018.11.09 01:08 (*.229.81.98)
    쟤가 플래쉬 역으로 나오는 앤데
    블랙핑크 좋아해서 자기 영화신에
    블핑 뮤비를 꼭 넣어달라고 했다더라고
  • 선형대수 2018.11.09 04:25 (*.171.77.84)
    저 배우가 자기 자신을 퀴어라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남성보단 여성 쪽에 더 끌리는 바이섹슈얼이라고 말함.
    수현이 자기 내기니라고 처음 밝힐 때 보면 저 남자가 제일 호응 많이 해주고 손 잡아주려고 하는거 보면 이성으로서의 감정이 있는 듯.
  • ㅇㅇ 2018.11.08 21:23 (*.43.131.139)
    멋있네 이 형
  • ㅁㄴㅇ 2018.11.08 21:27 (*.59.223.151)
    겉보기엔 실실쪼개면서 실없어보이는데 속으로는 날카로운 이빨을 숨기고있는 저런 캐릭터 너무 좋다

    근데 자막으로만 봐서는 모르겠는데 저기 한국계 여자애가 네이티브라는걸 알고도 영어 할줄알았냐고 말한건 조롱한게 맞긴한데.. 만약 아니라면 6~7무렵에 영어 할줄알았어요? 물어보는게 인종차별인가;; 걍 물어볼수도 있는거 아닌가
  • ㅇㅇ 2018.11.08 23:42 (*.40.65.189)
    다른 인종에게 영어 할 줄 아냐 묻거나 영어 잘 한다고 칭찬하는 것은 대표적 인종차별 중 하나야. 한국계 미국인에게 아시아계라는 것 만으로 ‘오 영어 잘하네요’ 하는거지. 그냥 미국에서 태어난 미국사람인데. 미국에서 태어난 다른 인종에게 ‘너 고향 어디야?’ 했을 때 ‘나 미국 어디어디야’ ‘아니 그거말고 니 진짜 고향’ 이런거랑 비슷한 맥락. 다른 인종이 영어를 한다거나 미국 사람이라는 걸 인정 안하는거지.
  • 글쓴이 2018.11.08 23:49 (*.125.174.42)
    오호. 몰랐던거 하나 알아가네요.
  • 55 2018.11.08 23:47 (*.68.52.166)
    미국이 그런 나라임. 속지주의고 다인종 다문화를 어떤 나라보다 많이 받아들여왔던 나라인만큼 누구에게나 잣대나 고정관념을 두지 않는 나라임. 인터뷰어가 대놓고 조롱했다기보단 실수한느낌이긴한데 에즈라가 좀 강하게 대처한듯. 저래야 다시는 같은 실수 안하것지
  • dd 2018.11.09 00:16 (*.246.163.21)
    뿐만 아니라 키얼스티 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뷰 장면 게시 당시, 해시태그에서 출연 배우 9명 중 딱 수현의 이름만 제외해 논란을 부추겼다. 누리꾼들은 인종 차별의 연장선이 아니냐고 지적하며 비난을 쏟아냈다.

    결국 키얼스티 플라는 8일 자신의 SNS에 논란에 대해 해명과 사과의 뜻을 표했다. 먼저 그는 "내가 수현에게 한 질문은 호기심이 아닌 다른 의도는 없었다. 수현, 에즈라 밀러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 후 그것이 무지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운을 뗐다.
  • 맨츄 2018.11.09 07:25 (*.21.20.228)
    인터뷰 보니깐 수현인가 하는 저 여자애가 한국에서 영어로 적힌 책을 읽었다하니까 물어본거여
    괜히 자격지심생겨서 발끈들 하지말어
  • 머리머리 2018.11.09 12:00 (*.246.163.21)
    생각을 해라.
    지금 서로 영어로 대화를 잘 하고 있는데 과거에 한국이든, 일본이든, 브라질이든, 프랑스에서 영어로 쓰인 책을 읽었다고 되물어보는게 의미가 있음? 당연히 차별발언 소지가 되서 불편함을 만드니까 옆에 있는 애가 먼저 어이없어 하는 중이잖냐.

    그리고 어설프게 왜곡하지 마. 영어로 읽었냐고 굳이 물어본건 저 인터뷰어가 한 말이고, 여자 배우는 한국에서 미국에서 받은 책을 읽었을 뿐이지 그게 영어로 쓰인건지 아닌지는 말 한적 없어. 이쯤되면 더 확실한게, 미국에서 한국으로 책을 보내는데 굳이 한국어로 된 책을 보내겠음? 저 자막 단 애도 인터뷰어가 이상한 질문 하니까 (당연히 그랬겠죠) 라고 첨언 하잖아.
  • 개꿀 2018.11.09 18:20 (*.36.148.238)
    6~7살은 저 남자 말하는거고 진행자가 수현한테 물어보니까 중학생때 영어로 된 해리포터 책 읽었다고 하니까 영어 할줄알았냐고 하잖아 중학생인데 영어 할줄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인종차별 맞지 완전 개 무시 한건데
  • ㅂㅅㅈ 2018.11.08 21:27 (*.111.10.101)
    근데 이게 인종차별이야? 어렸을때 외국인이 한국어 책읽었다하면 정말? 대단하다. 할 것같은데
  • ㅁㅁ 2018.11.08 22:26 (*.186.226.125)
    백인이 아닌데 영어를 해??????? 이런 느낌
  • ㅁㅁㅁㅁ 2018.11.08 23:56 (*.170.31.183)
    한국이랑은 다르지 미국은 다인종 국가고
    아시안이나 흑인 라티노들이 영어를 구사하는게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나라야

    근데 저런 얘길 한다는건

    니가?

    이런 느낌이기 때문에 문제가 충분히 됨

    기본적으로 저기 미국인이 반응하는거랑 니 생각이랑 어느게 더 현실에 맞을지 생각을 해봐
  • ㄹㄹㄹㄹㄹ 2018.11.08 21:41 (*.196.121.38)
    인터뷰어가 아무 생각없이 한말일 수도 있는데
    굳이 저 말에 비꼴 필요가 있나
  • ?? 2018.11.09 00:05 (*.246.163.21)
    인터뷰어가 아무 생각 없으면 안되잖냐 ;;;;
  • . 2018.11.09 06:08 (*.156.201.145)
    뭔 ㅅㅂ 동네 계모임도 아니고 뇌가리없이 인터뷰어가 지껄이면 자기 직업 내려놓을 생각해야지.
  • ㅁㄴㄹ 2018.11.08 21:45 (*.190.16.46)
    쟤 플래시 맞지? 새끼 좀 멋있네
  • 버지니아 2018.11.08 21:45 (*.161.225.217)
    인종차별로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걍 차별당하는 느낌이다. 미국서 걍 이야기하다가 미국애들이 너 영어 잘한다 라고 칭찬해주면. 처음에야 기분 좋았지만 나중에는 기분 나빠진다. 아직도 내가 이런 말들어야 할정도로 완벽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 . 2018.11.08 21:54 (*.231.72.69)
    해외에서 살아보지않은 한국사람들이야 모르지. 인종이 다르니까 잘 모를수도 있겠다 인터뷰어의 감정을 이해하기도하고 보통 타인의 입장에서 역지사지를 한번 해보는게 전반적 동북아시아인 특징이니까(한중일)

    그런데. 저런 질문이 나왔다는거 자체가 저 한국인 여자가 '외부에서 왔을것'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인종차별이라는 프레임으로 이게 설명이 가능한거야.

    무슨말이냐면 내가 지금 서울 강남에서 처음만난 직장동료에게 갑자기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나되셨어요? 사투리 쓰는 티가 하나도 안쓰시네 라고 말하는게 되는거야. 서울토박이일수도있고 지방에서 왔을수도있지. 근데 아무런 생각없이 이 사람은 타지역에서왔고 타지 사람들은 무조건 사투리쓴다 라고 생각하는거랑 비슷
  • ㅇㅇ 2018.11.08 21:56 (*.36.139.123)
    한국계 미국인이면 저건 모욕이지.
    근데 쟤 한국인인데 어릴때 미국에서 살던 애네.
  • 11 2018.11.08 21:59 (*.231.151.244)
    와 매너 센스 다 좋네
  • ㅁㅇㄴㄻㄴㄹㅇㅁㄴ 2018.11.08 22:15 (*.137.254.143)
    보통 다른 흑인 라티노 에게는 물어보지않는다. 아시안들에게 유독 많이물어보는게 영어잘하냐는거다. 미국사는사람들아니면 인종차별인줄도 모르겠지.
  • ㅁㅁ 2018.11.08 22:28 (*.188.55.155)
    리포터가 영미권 사람이 아니라 노르웨이 출신이었다고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사람끼리 와 영어 잘한다 우왕 굳 그런 상황이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경솔했음
  • 러블리타노스 2018.11.08 22:29 (*.143.164.204)
    저 분 누구에요? 멋있네요
  • ㅈㅈ 2018.11.08 22:44 (*.246.163.21)
    헤리포터를 영어로 읽었냐 안 읽었냐를 묻는 것도 등신같은 질문이고, 지금 영어로 대화하고 있는데 그 때 영어 할 수 있었냐고 물어보는 건 더 병신 같은 말.
  • ... 2018.11.08 22:49 (*.146.224.141)
    에즈라 밀러 였나?
  • .. 2018.11.08 23:01 (*.121.223.134)
    근데 저 남자가 진짜 차별을 비꼬려고 저런 행동을 취한건지
    아니면 그냥 상대방이 약점을 드러내면 물어뜯는 사람인지는 더 봐야함

    나도 나를 비호해주는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그 사람이 모두까기 인형이었던 경우가 있었음
  • ㄴㅁㄹ 2018.11.08 23:38 (*.190.16.46)
    번지수 틀렸어. 그건 거기가서 얘기해야지 왜 여기서 화풀이여?
  • ㄴㅈ 2018.11.08 23:15 (*.70.53.94)
    케빈 딸쟁이인 줄 알았는데 멋있네
  • 중딩 2018.11.08 23:48 (*.70.47.219)
    에즈라 상남자네 존멋
  • ㅇㅇ 2018.11.08 23:51 (*.123.208.161)
    헐리웃리버럴적 수준에서보면 우성이형이 쟤보다 못하네
  • 눈감고무표정 2018.11.08 23:57 (*.182.186.147)
    www.youtube.com/watch?v=Ws6o6MouUNE
    영상으로 보니 느낌 확 온다.
  • ㅎㅎ 2018.11.09 00:09 (*.145.93.213)
    Are you a monkey or a donkey or a yankey?
  • 파이사노 2018.11.09 00:41 (*.141.42.16)
    김수현 씨가 5세부터 11세까지 미국에서 거주했던 배경에 대한 사전조사가 부족한 점은 아쉽지만, 진행자를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단정짓기엔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
    한국계 미국인(교포)이 아닌 한국인이 중학교 때 원서를 찾아 읽었다면 그의 영어 실력에 대해 충분히 호기심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아래는 진행자 Kjersti Flaa가 인터뷰 반응에 답변한 전문

    "Since I posted my interview with her and Ezra Miller I have realized that something I asked her came off in a way that was never intentionally meant as being anything else but curiosity, but it has later been brought to my attention that it sounded ignorant. I am a Norwegian myself and English is not my first language and I was impressed that Claudia could read Harry Potter in English at a very young age (since she grew up in Korea and I know that English is not her first language). I have received a lot of emails with extremely unpleasant threats to me and my family after several sources are calling me racist and other terrible things. I have been totally heart broken by everything that has happened. All I wanted to do was make a great interview with her and Ezra and I am sorry to everyone that was disappointed. Now, please spread some love into this world instead of fueling it with more hatred. And if you read this Claudia, please forgive me if I offended you."
  • ;; 2018.11.09 11:30 (*.62.175.206)
    한국 중학생들 원서 찾아읽지 않나????
    영어소설 같은거 중딩때 다 읽어보지않나???
  • 21 2018.11.09 00:43 (*.130.182.57)
    머리는 왜 저래 아...진짜
  • 박일도 2018.11.09 02:11 (*.105.86.58)
    저 남자가 수현 좋아한다. 100%
  • ㅇㅇ 2018.11.09 03:31 (*.197.99.177)
    에즈라 게이 혹은 바이임 이성아닌 친구로 좋아하는 느낌
  • ㅁㄴㅇ 2018.11.09 04:16 (*.112.48.4)
    이게 그렇게 과민반응할 일인가 싶은데..
    해리포터 책 읽어봤냐는 질문에 수현이 먼저 한 대답은
    "중학교때 한국에서 아버지가 친구분에게 부탁해서 미국에서 책을 보내주신걸 읽었다"
    즉 한국에서 태어나 열댓살까지 산 꼬마애가 원어책을 읽었다고 생각한 모양이지
    (실제론 한국에서 태어났고 5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11살?까지 살다 다시 한국와서 중학교 입학)
    그러니까 어린나이에 모국어가 아닌 영어를 어떻게 배워서 원서를 읽었냐하는 단순한 호기심이지
    물론 인터뷰에 쓸데없는 질문이였지만..
    우리나라 쇼프로에 헐리웃 배우들 오면 죄다 한국어 시켜보고, 싸람해요 욘예가중게~잘한다 웃으면서 ㅋㅋㅋ그건 인종차별아니냐?
  • 2018.11.09 04:48 (*.184.81.71)
    여기 새끼들은 죄다 차별당하며 살아와서 그런가? 과민반응 장난아니네
  • ㄷㄷㅈ 2018.11.09 04:51 (*.190.80.68)
    내가 보기엔 백인들이 점점 병신ㅇ이 되가는거 같다
    황인 흑인들과 충분한 차이를 둘수있는 안전버퍼가 점점 없어짐
    그래서 꼴랑 영어가지고 부심 부리는거임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8.11.09 06:01 (*.116.88.252)
    원래 백인들이 병신들이 많았어. 천재가 많은 반면 병신들과 싸이코들이 역대급으로 많았지. 역사적으로 좀 유명한 싸이코패스들은 거의 백인들이야.
  • 트럼프 2018.11.09 09:40 (*.45.226.56)
    은연중의 무시가 섞여있는걸 잘 캐치해서 동료 지켜주는 젠틀함이 딱 보이네
  • 암외리칸김수석 2018.11.09 12:17 (*.202.86.120)
    언어를 2개 하면 바이링구얼.. 한개하면 엄외리칸.. 이란 말이 있지.
  • 2018.11.09 13:21 (*.101.190.60)
    과민반응 맞는 듯...한국에 사는 애가 영문책 받아서 읽었다고 하니까 자연스레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인데 저걸 가지고 뭘...
  • ㅇㅇ 2018.11.09 13:45 (*.46.7.86)
    인종차별이 아니지 한국에서 미국 사는 아버지 친구한테 책 받아서 영어로 읽었다니까 신기해서 되물은건데 한국에서 사는 중학생이 다른 나라 책 원문을 읽었다는 게 누구나 할수 있는 흔한 일은 아니잖아
  • 2018.11.09 14:09 (*.111.76.218)
    그러니까 한국에서 영어로 읽었다니까 물어 볼 수 있는건데 여기 병신들은 하층민 출신이라 개 무시 받고 살아서 차별아닌것도 차별이라 과민하게 받아들이고 같이 성냄 옆에 남자새끼도 전형적인 pc충 싸움꾼이구만
  • 아동소년 2018.11.09 14:56 (*.33.237.62)
    내가 보기에도 과민반응같다
  • . 2018.11.09 15:15 (*.156.201.145)
    여기 지방 사는애들 많을텐데
    갑자기 얘기 하다가 첨보는 사람이 너 중학교때 사투리로 안말하고 표준어를 했다고????
    이렇게 물어보면 속으로 ㅅㅂ색히가 무시하나 이런애들 ㅈㄹ 많을걸? ㅋㅋㅋㅋㅋㅋ
  • ㅍㅍ 2018.11.09 18:44 (*.246.163.21)
    에릭남.
    //www.youtube.com/watch?v=yUFGErNF3oQ
    여기에 예로 들 수 있는 인터뷰 상황이라고 생각함.
    아마 문제가 되었던 발언이 이 링크 영상 13분? 정도일텐데 그 전까지 되게 장난스럽게 이야기 하고 약간 나대는(?) 분위기의 인터뷰가 이어져 오다가 홀랜드랑 제이콥이 문제가 될 만한 발언을 한 뒤 부터 분위기가 바뀜. 그 뒤로 좀 더 공손하게 인터뷰한다고 해야할까. 제이콥은 그 뒤로 바로 편집 안되냐,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한게 아니었다고 수습하려고 하지.

    사실, 스파이더맨 인터뷰 부분은 오히려 잘못한게 아니었을 수도 있음. 인터뷰 장소가 한국이고 한국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인터뷰를 하는데 에릭남이 영어를 매우 잘하니까 순수하게 신기해서 영어 잘한다고 한 것일 수도 있지.
    그런데 수현 인터뷰 부분은 그 자리에서 할 필요 없는 말이었음. 과거에 헤리포터 책을 읽었는데 그게 영어로 읽든 중국어로 읽는 무슨 의미가 있겠음. 심지어 그 때 영어 할 수 있었냐고 대놓고 물어보잖아. 지금 영어를 잘해서 너 영어 잘한다 하고 하는 것도 같은 영어권 사람들한테 이상하게 느껴질만한 행동인데 옛날에 영어 할 수 있었냐고 물어보는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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