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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11.08 21:14 (*.110.87.158)
    유벤팬들이 먼저 가족욕했다매

    무리뉴가 옛날에 씨부리고 다닌걸 그대로 돌려받는다곤 하지만 가족욕은 최소한 하면안되지

    저번 첼시때도 그렇고 다들 최소한의 존중은 있어야함
  • 박일도 2018.11.08 21:42 (*.105.86.58)
    근데 무리뉴한테만 할 것 같나?
    어웨이가면 저런 일은 다반사인데 꼭 저런 돌출행동은 무리뉴만 하지.
  • 나참 2018.11.08 22:03 (*.37.92.6)
    그런거에 일일이 반응할 성격이면 애초에 축구판에 발을 안들여야지
    관객이 몇십명 있는거도 아니고
  • 4124 2018.11.08 22:21 (*.101.198.211)
    ㄴㄴ 일일이 반응하는게 아니라 인터밀란 시절 이랑 엮여있어서 저런거임 +가족
  • www 2018.11.08 21:28 (*.211.14.169)
    빙신.
  • 칼반 2018.11.08 21:53 (*.173.96.166)
    영보디가드
  • ㅇㅇ 2018.11.08 22:15 (*.20.206.247)
    내로남불의 아이콘
  • ㅁㅁ 2018.11.08 22:39 (*.228.246.56)
    매춘부의 아들, 가족 욕 등등 90분 내내 무리뉴 욕하는 노래 불렀는데 너 같으면 안 빡치냐? 그리고 경기 끝나고 기자 회견에서 유베를 존중한다고 칭찬했구먼 먼 내로남불이야 ㅋㅋ
  • 2018.11.08 22:30 (*.168.247.57)
    야구 축구 공놀이 가지고 열 올리는 애들보면 왜이렇게 한심해보임.
  • ㅍㄱㄹ 2018.11.08 23:08 (*.110.219.56)
    그러게.. 이깟 공놀이가 얼마나 큰 아드레날린을 주던지.. 30살 되도록 인생 제일 재밌던 순간이 고등학교 축구부 시절이네.
    5교시 중간에 축구부애들끼리 먼저 짐싸고나와서 학교버스타고 남의 학교 축구경기장가는길에, 뭣도모르면서 버스안에서 친구들이랑 전술에 대해 신나게 떠들어대던 순간, 시합에서 그 작전이 멋지게 맞아들었던 순간, 헤딩경합 할 때마다 이기라고 소리치던 코치 목소리,
    지금도 고등학교 동창들 만나면 결국 축구부얘기만 하는데 비디오처럼 기억난다. 그 때 안빨고 가방에 쳐박아둔 축구양말 버스에서 꺼낼 때 냄새가 지금도 난다. 다 함께 만들어 내었던 소중한 골 하나하나 모두 기억나고 소름끼친다.
  • 아동소년 2018.11.09 12:50 (*.33.237.62)
    정말 축구를 사랑해서 그 추억까지
    소중히 여기는 그 모습 참 보기좋네
    저마다 다르겠지만 누구나 인생에 가장 즐거웠던 시절이 있지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해도 절대 바꾸고싶지 않을만한 시절의 추억
  • .. 2018.11.08 23:08 (*.121.223.134)
    이런 캐릭터가 있어야 판이 재밌어지는거지
  • 더킹오브더축잘알 2018.11.09 01:18 (*.113.188.4)
    1. 인테르와 유베는 엄청난 라이벌
    2. 유베는 세리에 최고였으나 승부조작으로 ㅈ된적이있음
    3. 그 당시 세리에 최고였던 유베도 못해본 트레블을 인테르와 무리뉴가 해버림
    4. 유베팬들 부들부들 -> 이후 인테르 , 무리뉴 뭐만하면 욕부터함
  • 1234 2018.11.09 13:51 (*.154.45.34)
    관중이 졷같이 행동한거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싸우려고 와서 아가리를 털어? 선수나 관중이나 쓰레기네.
  • dfa 2018.11.09 13:55 (*.226.9.188)
    레알 vs 바르샤 엘클라시코에 이제 맨유vs유벤 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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