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헹헹 2018.11.08 21:18 (*.229.44.161)
    겁나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귀 뀌었다고 차는 남자새끼 읍따
  • 냐벙 2018.11.08 23:17 (*.13.84.2)
    방구면 그렇지만
    저건 설사똥이자나
    좀 다른 문제야.....-.-;
  • 2018.11.08 23:23 (*.36.158.150)
    눈깔 있으세여?
  • ㄹㅇ 2018.11.09 04:27 (*.121.170.22)
    저희 업소로 오시죠 저희업에선 보상입니다
  • ㅇㅅㅇ 2018.11.09 23:47 (*.59.61.190)
    저거 뇌에 새기기위해서 눈감고 명상한거임. 인생 최대의 순간
  • 레이 2018.11.08 21:22 (*.143.76.31)
    바이럴마케팅으로 보여진다 나캇타를 대놓고 쓸 이유가 없자나? 변비에 좋은 약이라고해서 하면 된느데 그리고 이 얘긴 원래 예전부터 유명했던 얘기. 각색해가지고 제품 은근슬쩍 홍보
  • 융헹헹 2018.11.08 21:29 (*.229.44.161)
    저 글 읽고 그 제품 이름 기억에도 없었는데

    니 덕에 그런 게 있구나 알았다
  • ㅇㅇ 2018.11.08 21:50 (*.20.206.247)
    그러게
    나도 그냥 '변비약을 먹었다'는 사실 그 자체만 인식하고 지나갔는데 ㅋㅋ
  • . 2018.11.08 21:49 (*.231.72.69)
    눈감고 미동도 안하고 누워있던다는 상황 설명이 줜내 웃김
  • 눈감고무표정 2018.11.08 23:31 (*.182.186.147)
    거기서 개뿜고 한참 킥킥거리는중
  • 똥송 2018.11.08 21:51 (*.38.22.24)
    지금 와이프랑 연애할때 침대서 딩굴다 보털에 블렉해드가 큰거 보이길레 일년에 한두번 나올까 말까한 왕건이가 쏙나오길레 존나 후련해하는데 와이프 얼굴이 시뻘겋길레 낄낄거렸는데 나중에 들은건데 자기 차인줄알고 집에서 울었다더라 ㅋ
  • ㅁㄴsdf 2018.11.08 22:40 (*.148.132.58)
    책 좀 읽어라 진짜
  • SPT 2018.11.09 02:09 (*.36.141.10)
    저 정도면 읽어줄만한데 오바들이 심하네
    글 중간에 두번 정도 끊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내용 전달에 문제는 없는 글이여
  • ㅊㅊㅇ 2018.11.08 22:58 (*.38.23.161)
    멍청한새끼. 글 줫같이 쓰네.
  • 대충 이렇게 말하고 싶었던거 같다 2018.11.08 23:33 (*.36.158.179)
    지금 와이프랑 연애할 때 침대에서 뒹굴다가 와이프 음부
    근처에 블랙헤드가 보이길래 빼줬다. 블랙헤드가 일년에 한두번 나올까 말까한 왕건이라 뺄 때 시원하게 쑤욱 나오길래 존나 후련해 하고 있는데 와이프는 얼굴이 빨개 지더라. 난 단지 그모습이 웃겨 낄낄거렸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와이프는 그일로 자기가 차인줄알고 집에 돌아가서 울었다더라
  • 촌놈 2018.11.09 10:27 (*.118.136.48)
    이거 랩이다 멍청이들아 라임이 살아있잖아?
  • 123 2018.11.10 03:22 (*.113.3.196)
    보이길레 쏙나오길레 후련해하는데 시뻘겋길레 낄낄거렷는데 들은건데
  • ㅁㅁ 2018.11.08 22:22 (*.186.226.125)
    보빨 입싸 처럼 야동에서만 하는거 아님?????
  • 2018.11.08 23:35 (*.36.158.179)
    넌 그럼 뒷짐지고 방아만 찧냐?
  • ㅌㅌㅌ 2018.11.09 01:05 (*.229.81.98)
    ㅌㅌㅌ하고 정액만 뿌리나 봄
  • ㅈㅈ 2018.11.08 22:38 (*.246.163.21)
    하급판춘문예
  • 11 2018.11.08 22:55 (*.199.241.231)
    후문개통
  • 2018.11.08 23:29 (*.239.116.106)
    계속 연락 없는걸 보니 현장에서 아무래도 사망한 듯..
    이 경우 과실치사 적용됩니까 판사님?
  • ㅇㅇ 2018.11.08 23:42 (*.123.208.161)
    햇반 몇개 돌릴까?
  • ㅎㅎ 2018.11.09 00:13 (*.145.93.213)
    저건 아무것도 아니다. 내 친구 전여친은 호텔에서 하다가 방구와 함께 변비덩이 발사되어서 호텔벽을 뚫고 옆방에 있는 사람 뒤통수에 팍 꽂혀서 실인미수로 지금 재판중이다.
  • 1 2018.11.09 11:01 (*.169.210.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소리내어 웃었네요 감사합니다
  • 이거 하곤 좀 2018.11.09 00:33 (*.247.88.101)
    반대?상황인데 전역며칠전 고래잡은 동기하고 전역해서 명동나이트에 갔단 말이지
    유명나이튼데 카운터가 사장 여동생이자 이놈 여친이었거등 암튼 개그맨 맨트에 공짜로 양주에 실컷 잘놀고
    장안평으로 넘어가2차하고 각자 룸에 들어가 한참 떡을 치고 있는데
    갑자기 이놈옆방에세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야 후다닥 튀어가보니 침대며 방바닥에 피가 ㆍㆍ;;
    이놈이 술김에 무리하다 고래 잡은게 다 터져서
  • 덜덜이 2018.11.09 07:22 (*.244.23.129)
    전역 몇 일 전인데 어떻게 사건은 전역 후야 이 문맹새키야
  • 달달이 2018.11.09 07:36 (*.38.18.167)
    동기가 고래잡은 건 전역 며칠 전, 사건은 전역 후라고 이 난독새키야
  • dfa 2018.11.09 13:54 (*.226.9.188)
    내 앞에서 저랬으면 진짜 실리콘으로 똥구멍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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