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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11.08 21:26 (*.59.139.73)
    저 중년이 30대일적엔 누워서 숨만 쉬어도 기업에서 데려가려고 했던시절 아닌감
  • 아쏴 2018.11.08 22:20 (*.219.140.80)
    어 그랬곘지 월급삼십만원에 단칸방에 네식구 옹기종기 살면서 한달에 한번정도 월급날이면 통닭한마리사오는 사치도 해보고 말이야.
    여기 이십대중에 그런수준의 생활하면서 자식먹여살릴놈 있겠냐..?
  • 방산소년단 2018.11.09 10:36 (*.253.82.243)
    좋은말이다. 꼰대같아보이지만 꼰대같지 않다. 생각이 트여있는사람같아보여 굳.
  • 111 2018.11.09 11:01 (*.36.171.106)
    그런수준의 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살다보면 10년~20년 사이에 내집마련하고 생활이 나아질거라는 비전이 있다면 그렇게 살수 있지.
    10년 일해 내집장만하고, 기업이 30년 근속을 거의 보장하고, 취업 경쟁 덜하고, 예금금리 높고...

    서민한테 중요한건 기본 생활수준도 있지만 성장률이야. 고도성장을 이룬 뒤에 성장세가 정체된 상황에선 서민이 살기 힘들다.

    지금은 생활하며 저축해서 내집마련하려면 20년~30년이다.
    50~60년대생이 사회생활하던 70~80년대에 기업 초봉이 18만원. 주택 전세가 500만원정도 했다.
    지금은 평균적인 기업 초봉은 180만원. 주택 전세는 몇억 하지. 월급은 10배 올랐는데 집값은 100배 올랐어.

    예전엔 중견기업 이상급에 입사하면 정년근속은 거의 보장이었지.
    지금은 임원까지 진급 못한 사람들은 40대에 바로 구조조정 위기가 닥친다.

    예전엔 고졸이 기본이고 대학만 졸업해도 입사지원하기에 문제가 없었고, 토익 점수만 믿고 대기업 원서 쓰던 시절도 있고...
    지금은 토익은 기본에 어학능력, 복수 외국어능력, 대학 학점, 수상경력 등 잔뜩 가지고도 기업 입사가 힘든데다.
    힘들게 입사해도 30년 근속은 어림없고 20년도 빠듯하지.

    원시시대보다 지금이 살기 편하다는 레벨의 발상은 버리고 현재의 생존경쟁 상황을 좀 비교해 보는게 좋을거야.
  • 2018.11.09 14:19 (*.43.212.112)
    너같은 하위 1퍼센트는 그때나 지금이나 백수야.
  • . 2018.11.08 21:48 (*.231.72.69)
    ㅋㅋ 저런 유쾌함이 한국사람도 있었네
  • 11 2018.11.08 22:47 (*.199.241.231)
    유퀴즈 소소한데 재밌더라 ㅋㅋ
  • 나는 청년 2018.11.08 22:51 (*.167.5.90)
    저 중년 십색기 신세한탄하네. 시대 잘 만나서 개꿀빤 인생 산 주제에..60년대 70년대 먹을거 넘쳐흐르고 대한민국 초호황기 시절. 지금처럼 노량진에서 컵밥먹어가며 동사무소 종업원 되겠다고 하는 청년들한테 저게 할 소리냐. 그 시절 고기국 맨날 쳐먹고 배대지만 쳐불러서 하는 거라곤 쥐뿔도 없는기. 하도 잘살고 먹을게 넘치다보니 7남매 8남매 까질러놔가지고도 한 식구가 맨날 회 치킨 갈비쳐먹으며 고생이라곤 1도 해본것도 없는 꼰대새기..시대 잘 타고난 50대60대는 지금 청년들에게 할말없다
  • 냐벙 2018.11.08 23:12 (*.13.84.2)
    루저 새캬
    그 꿀빨던 시절에 니네 부모는 뭐하다, 너 그렇게 컵밥이나 쳐먹게 만들었냐???
    그때도 지금이랑 똑같아.
    노력하고, 머리 잘 굴린 사람만 잘되는 거야
  • ㅇㅇㅇ 2018.11.08 23:56 (*.167.5.90)
    네 다음 친일파
  • 하쉴? 2018.11.09 11:23 (*.95.171.37)
    너는 정말 답도 없다..
  • 나병 2018.11.08 23:53 (*.51.207.14)
    병신도 이런 상병신이 없네
  • ㅇㅇ 2018.11.08 23:53 (*.29.49.44)
    청년이 무슨 벼슬이냐ㅋㅋㅋㅋㅋ 반도역사상 최고조로 문화적 경제적 호황인데 남탓은 오지네
    배부르니깐 남탓 하는거야. 노력한만큼 올라가고 사다리 타라고 국가에서 돈도 주는 마당에 컵밥타령은 ㅄ
    50,60년대에는 희망이라도 있었잖아요 하는 그 짤 생각나네
  • ㄴㄴ 2018.11.09 01:47 (*.6.45.17)
    난 원 댓글 쟤 글에 1도 공감 못하는데 말야.
    요새 애들보면 불쌍해.

    난 쟤들 윗 세댄데 형 (내 윗세대는 형이겠지. 어쩌면 동년배일수도 있고 ㅎ)
    이런 얘기 하면 존나 짜증나네. 부모님이 해주신 게 많아서 당장 일 그만 두고 알바해서 살 것만 벌어도 난 아무 무리 없이 살 수 있어.
    근데 이런 개 소리는 역겹다 진짜.
    문화, 경제 호황 같은 소리한다.
    "아프니까 청춘이래." "젊을땐 사서 고생한다더라."

    딱 그게 형 수준이야. ㅉㅉ
  • ㅇㄹ 2018.11.09 02:47 (*.236.221.92)
    ㅈㄹ ㅋㅋㅋㅋ 아버지 세대 때문에 먹고 사는 주제에
    뭔 지랄이냐
    세상탓 하지마 스무살 넘어서 인생은 늬 잘못이야
  • 2018.11.09 08:23 (*.32.224.167)
    그때는 대졸이 십프로세상이다 . 이 좀비기샹충아
  • 111 2018.11.09 11:07 (*.36.171.106)
    상위 10프로가 되기 위해 대졸하면 되던 세상과
    상위 10프로가 되기 위해선 석박사 학위 따고, 외국어, 복수외국어 공부하고, 학점관리하고 외모관리하고 해야 하는 세상.

    상위 30프로만 들어도 만족할만한 생활이 보장되던 세상과
    상위 10프로에 들어야만 만족할만한 생활이 보장되던 세상.

    그 차이도 있는거지. 무슨 좀비 기생충까지 나오냐.

    전후시대에 태어나 실제로 공장에서 폐병걸려 일하며 경제 발전시기 만들어낸 4~50년생이랑,
    그 후에 태어나서 편했던 6~70년대생의 차이는 분명히 있어.

    생각을 어찌하느냐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난 4~50년대생들에게 가지는 존경심만큼을 6~70년대에게 가지지는 않는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6~70년대 출생자들은 우리보다 편했다는 생각 가지고 있어.
  • 11 2018.11.09 21:39 (*.130.202.110)
    주5일에 군대도 짧아 복지도 좋아져
    좀비기생충이 맞지
    공업단지 가봐라 일거리 풍족한데
    지가 못견뎌서 노는 놈들이 태반이다
    못 견디는 좀비 놈들은 대부분 남들 공부할 때 놀던 놈들이고
  • ㅋㅋㅋ 2018.11.09 02:00 (*.232.124.221)
    서로 욕해봐야...입장 바뀌면 또 똑같은 소리를 한다. 지금 2,30대가 5,60대 욕하고, 5,60대가 2,30대 욕하고 하는데...2,30대가 5,60대 였다면 어떻게 했을 거 같냐? 다 똑같은 새 끼들이 욕하는 거...이재용이 이건희 한테 왜 사회를 이렇게 만들었냐? 고 욕을 하겠냐? 싸워야 할 대상은 따로 있는데...머리에 든 게 없으니 지들끼리 싸우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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