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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트나이트 2018.11.09 02:18 (*.98.13.248)
    눈물 나네~
  • 사람사는세상 2018.11.09 17:35 (*.0.24.179)
    좋은세상 만들어 주세요
  • 아이즈원 2018.11.09 02:25 (*.105.86.58)
    휴...부모를 제외하고 한 인간에게 저렇게까지 조건없는 사랑을 줄 수 있는게 또 있을까 싶다.
  • 위즈원 2018.11.09 16:30 (*.229.150.23)
    닉네임과 글 내용 모두 맘에 들어 추천하고 갑니다~
  • 신기방기 2018.11.09 22:48 (*.168.63.59)
    추천이 없는데 ..어떻게 추천함?
  • Lick 2018.11.09 23:51 (*.106.6.4)
    야 씨 그냥 그러려니 해 쫌.. 분위기 깨지말고
  • 아이고 2018.11.09 02:30 (*.230.109.225)
    너무 슬프다. 아프지 말고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 ㅇㄹㅇㄹ 2018.11.09 12:36 (*.74.217.91)
    유투브에서 이거 보고, 눈물 많이 나더라. 근데 강아지 눈 보니까 백내장 곧 올 것 같아서 더 슬프더라고
    나도 우리집 개.. 저런 색깔로 백내장 올 줄 올랐는데. 곧 눈도 안 보이면 저 아저씨가 잘 돌봐줘야 할텐데 라는 생각 들더라.
  • 2018.11.09 13:01 (*.235.56.1)
    너무 tmi야 감동 좀 받자
  • ㅇㅈㅇ 2018.11.09 02:31 (*.70.14.149)
    사람보다 동물이 낫다는 말이 생각나네.
    정말 눈물난다 ㅠㅠㅠㅠ
  • 어찌보면 유토피아 2018.11.09 02:33 (*.127.213.139)
    우리가 사는 세상에 비극은 너무나 평범하고 흔한일인데
    한국에서는 그들을 취약계층이라 칭하고 지원하는 것이 다행이고
    미국, 중국의 취약계층으로 태어나지 않은건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 123 2018.11.09 11:36 (*.112.173.83)
    미국 취약계층이었다면 팔에 마약쏘느냐고 다 잊고 살아갈듯..
  • 3211 2018.11.09 02:38 (*.188.225.244)
    아 그래도 아직 세상 살만하구나. 초중반만 보고 마음이 찢어졌는데 다행이다
  • 1234145ㄱ12345 2018.11.09 02:53 (*.120.68.65)
    와 강아지 표정 처음과 끝이 엄청 달라..... 우리 토토 생각난다 ㅠㅠㅠ
  • 아놔홀 2018.11.09 02:58 (*.223.48.183)
    아저씨 병원에서 개 동영상 보고 우는데 짠하더라
  • ㅁㅁㅁㅁ 2018.11.09 04:04 (*.194.77.3)
    개새끼보고 우는건 처음이네..
  • 1 2018.11.09 04:31 (*.62.202.160)
    진짜 너무 아름답다. 후원해주신 분들도 너무 따뜻하시다.
  • . 2018.11.09 05:37 (*.156.201.145)
    뭔가 좀 이상한건 나뿐이냐???? 충분히 거동이 가능한데 병원에서 안내보내준다고? 무슨 하반신 마비도 아니고 정신병원도 아니고 외출 충분히 가능할거 같은데...???
    그냥 몸도 아프고 개는 귀찮고 해서 버렸는데 방송에서 찾아오니 연기 하는거 같은데....
    저정도로 아끼고 생각하는 강아지였다면 본인 몸이 움직이는 이상 무슨수를 써서라도 데리고 왔다.
    딱봐도 침대위 외출복 걸려 있는거 봐라... 그냥 집탓다고 나라 or 보험사에서 생활비 치료비 해주니까 걍 병원에서 버티는거 같은데..
    내가 너무 감성이 없는거냐?
    내가 어려서 시골가면 할아버지들 집에서 키우던개 아무렇지도 않게 잡아먹는걸 봐서 그런건가...
  • ㅇㅇ 2018.11.09 06:40 (*.50.231.181)
    그럴듯하긴한데 전신 2도화상이라자너..
  • 히치 2018.11.09 11:14 (*.79.160.244)
    집이 불에 타 무너져 구급차에 실려왔는데 개는 죽었겠거니 생각했겠지. 구급차요원이나 병원직원이 개가 잘살아있다고 알려줬겠나?
    보호자도 없는데 요양하면서 누구에게 물어보냐? 자기 몸 간수하기도 힘든데

    그리고 병원에서 개집을 놓고 외부에서 개를 키워도 좋다고 했으니 데려온거지 방송 아니면 병원에서 금지하기 때문에 데려와봤자 다시 생이별해야 한다. 무슨수를 써서라도 개를 병원에 데리고 오려해도 일반 환자라면 병원에서 절대 허락안한다. 개를 왜 병원 영내에서 키우게 해주나 방송이니까 해준거지
    그리고 자기 집이 완전히 무너졌는데 가능한한 병원에서 지내다 거주지 마련되면 퇴원하면 가장 좋지. 병원이 병상회전률이 빠른 곳이 아니면 병원도 나쁠거 없고.
  • 2018.11.09 11:35 (*.156.201.145)
    그생각도 해봤지만 개를 잊어버리고 있었다라고 분명히 얘기 했다. 정말 죽고못사는 강아지였으면 한번쯤 물어봤을테고 니말대로면 죽은줄 알았다고 해야했을것.
  • ㅇㅇ 2018.11.09 13:16 (*.253.236.163)
    집이 저정도면 죽은거로 봤을걸
  • ㅇㅇ 2018.11.09 08:13 (*.76.51.22)
    전신화상이니 감염위험이 있어서 그런거일수도 있지
  • 물논 2018.11.09 17:23 (*.162.119.206)
    전신화상이 얼마나 위험한건데
    가벼운 거동이라면 가능하겠지만 화상부위가 커지면 커질수록 감염위험도 높고 통증도 심하고 무엇보다 체온조절기능이 망가진다. 차칫하면 훅 가는거야
  • 2018.11.09 06:30 (*.234.138.12)
    잘 웃네ㅎㅎ
  • 2018.11.09 06:56 (*.216.99.181)
    동물은 동물일뿐 그이상도 이하도아니다
  • 이모를 찾아서 2018.11.09 08:49 (*.38.21.76)
    닥쳐 !!
  • 애견인 2018.11.09 13:21 (*.75.82.235)
    동물 이하의 새끼도 있구나
  • 2018.11.09 08:26 (*.236.71.148)
    뭉클하다...
  • ㅈㅂ 2018.11.09 08:51 (*.118.216.220)
    개 다친거 보기싫다
    제발 이런일이 안일어났으면 좋겠다
    특히 개 버리는 섹히들 다 저승가서 똥물에 튀겨버려라
  • 차에코픈씨끼 2018.11.09 08:56 (*.60.17.2)
    아 정말 ....감동입니다....
  • 어쩔수없어 2018.11.09 09:57 (*.84.169.107)
    느그 좆냥이들은 이런거 없제
  • 시벌럼들아 2018.11.09 11:02 (*.125.26.211)
    개는 먹는게 아니다.
  • ㅇㅇ 2018.11.09 12:12 (*.46.131.23)
    이글보니 간만에 땡기네
    점심은 사계절탕이다!!!

    개는 그냥 망치로 정수리 내려쳐서 된장풀어서 끓여야 제맛
  • 호치민 2018.11.09 12:48 (*.161.72.191)
    꼭 그렇게 써야 마음이 편하겠어?
  • 111 2018.11.09 13:51 (*.159.135.153)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은데...

    불쌍한애들이야 어떻게 보면 저 개보다 더 불쌍한 사람일수도,,,
  • ㅁㅁ 2018.11.09 12:52 (*.101.190.60)
    개들은 왜 저렇게 바보냐 ㅠ 앞뒤생각 안하고 오로지 주인만 바라보며 사네
  • ㅇㅇ 2018.11.09 16:38 (*.179.103.180)
    울집똥개 걍 어무이만 보고사는데
    막상 전화나 영상통화로 들려주면 못알아듣더라 영상통화로 보여줘도 모르고
  • ㅁㅁㅁㅁ 2018.11.09 22:18 (*.170.31.187)
    똘이는 얼마전 교통사고로 저 세상 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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