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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가파 2018.11.09 13:59 (*.239.104.188)
    캐릭터 잘 살렸네
  • 호두코믹스 2018.11.09 14:05 (*.7.57.234)
    F u 시전중?
  • 2134 2018.11.09 14:52 (*.12.186.80)
    어깨에 비비는것도 좋겠다
  • ooOoo 2018.11.09 15:16 (*.242.182.38)
    WWE에서 콜했다더니만.. 갔네..
  • 앰돌이 2018.11.09 17:34 (*.111.28.61)
    지금 wwe 여성레슬러중에 아주잘나감
    기본이 있어서 그런지 기술 쓰는것도 호쾌하고
    여성부 경기는 안보는데 로우지건 재밌음
  • ㅇㅇ 2018.11.09 15:38 (*.215.197.89)
    저거 4월에 레슬매니아 할때잖아 지금 RAW 여성 챔피언임
  • 커피 2018.11.09 17:01 (*.114.44.120)
    프로레슬링에서 승자는 어떤식으로 정해지는거임?
    결과까지 각본이 짜여진 쇼 엔터테인먼트잖아. 그럼 그 승패 결과를 누가 정하나? 각본 작가가 따로 있나?
  • ㄴㅇㄹㄴㅇㄹㄴ 2018.11.09 17:09 (*.154.35.116)
    작가가 따로 있고, 작가들 사이에도 수장이 있어서 결재받고, 또 그위에 경영진한테도 결재받고 그런식이죠.
    승패나 캐릭터같은 각본을 맡는 작가들은 헐리우드 극작가들도 데려다 쓴다고 하고, 경기 내용의 합이나 흐름을 맡는 프로듀서들도 있는데, 이런건 레슬러 출신들이 주로 하고.
  • ㅇㅇ 2018.11.09 22:20 (*.205.50.56)
    돈 오지게 들어가네 많이 보는 이유가 있구만.
  • ㅇㅇ 2018.11.10 01:49 (*.23.238.69)
    쉽게 말하면 드라마여 ㅇㅇ
  • 11 2018.11.10 20:16 (*.176.156.72)
    근데 재미있잖어.
  • ㄴㅇㄹㄴㅇㄹㄴ 2018.11.09 17:11 (*.154.35.116)
    사전에 맞붙는 레슬러들이 큰 틀의 각본과, 퍼포먼스 합을 미리 맞추고 링 위에서의 운영은 심판이 보조를 맞춤. 시간을 확인해서 몇분쯤에 어떤 상황이 일어나야 하고, 몇분쯤에 승부가 나야하고 그런것들.
  • ㅅㅇ 2018.11.09 17:47 (*.229.162.221)
    영화도 자주찍더만 얼마전 22마일보는데 뜬금나와서 기대했는데 존재감없이 사라짐. 영화는 강추
  • ㅇㅁㅇ 2018.11.09 18:33 (*.207.28.37)
    분노의 질주에도 나왔었지
  • ㅁㄱ 2018.11.09 23:55 (*.84.32.186)
    개멋있어 ㅅㅂ
  • ㅎㅎ 2018.11.10 01:37 (*.145.93.213)
    쟤는 미인으로 홍보하던데 아무리봐도 미인아님....돼지상... 지나 카라노가 객관적으로 미인이지.
  • zzzz 2018.11.10 10:13 (*.143.125.1)
    그래도 본인의 한계를 빨리 느끼고 전업 잘했네
    하던일 포기하고 다른것에 빠르게 적응하는것 참 힘든일인데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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