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5.13 23:50 (*.179.29.225)
    서장훈 저러는 거 어휴
  • 쏘울 2022.05.14 00:18 (*.38.42.81)
    옆에서 볼 땐 쉬워 보여도
    당사자가 아니면 가늠할수 없는 아픔이
    있기 때문에 서장훈처럼 툭툭 던지듯 말하면
    저런 반응이 나올수 밖에 없음
    저 젊은이의 쓸쓸한 마음은
    그 어떤걸로도 채울수가 없다고 본다.
    평생을 그리워했는데 마지막이 세드엔딩이라 더 안됐네ㅜ
    내 친구중에도 위와 비슷한 케이스가 있는데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스티븐스필버그의 AI
    같은 영화를 보고도 전혀 다른걸 느끼는구나
    싶어서 아직도 기억나는영화..
  • 2022.05.14 00:38 (*.132.221.43)
    서장훈 저색기는 자기일은 열심히했지만 유복하게 자라서 고생한번안하고 살아놓고 참 말은 쉽게함
    지가 뭐 성공좀했다고 그냥 인생의 스승인마냥 모든 사람을 가르치려함
    근데 더 웃긴건 강자앞에선 안그런다는거
    강자 아니어도 연예인앞에선 절대 안그럼
    참 못난색기임
    크블때 ㅈ같은 인성부터봐온 나로써 아무리 가끔 똑똑하고 맞는말한다해도 좋아할수가 없다
  • ㅂㅂㅂ 2022.05.14 05:34 (*.207.144.2)
    나 성격이 intp인데 서장훈도 intp과임 , 좀더 부지런한 intj 같음 공감능력이 제로인 팩폭자, 연애능력제로 아는게 많음 , 옳고 그른것 잘따짐 ,그래서 남에게 피해주는것 싫어함 , 그래서 자기몸을 깨끗하게 함
    아인슈타인, 철학자 칸트, 뉴튼, 퀴리부인 섹스보다 세상의 원리에 더 관심많은 논리적인 과학자,철학자들이 많음 , 대부분 비혼, 투자에 관심많음
    뇌섹남,뇌섹녀들임 , 내가 그런성격이라 서장훈 좋게 봄 ,
  • d 2022.05.14 14:57 (*.62.162.147)
    서장훈은 수천억 자산가 intp고
    넌 그냥 intp
  • 2022.05.15 00:09 (*.144.177.21)
    내가 entj다
    내향적인거랑 외향적인거만 다르지
    그래서 서장훈보고 나도 intj라고 느낌
    근데 난 반대로 나 스스로 싫어하는 내 모습이 보이는거 같아서 솔직히 더 싫음
  • ㅠㅠ 2022.05.14 02:16 (*.148.178.240)
    관상과 패션을 보면 저것도 상태 안 좋아 보임...
  • ㅌㅌㅇ 2022.05.14 02:16 (*.201.70.10)
    아휴 위에 쉰내 나는 성님들, 형들때와 지금은 또 완전 틀려여, 저 애가 지금은 이수근 말이 맞아 하지만 10년후엔 서장훈 말이 맞는게 될지 몰라요.
  • ㅇㅇ 2022.05.14 02:43 (*.30.25.183)
    니가 말하면서도 니 말뜻을 모르는거 같아.
    10년후엔 니 말대로 서장훈과 같은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지. 그건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 생각이 변할 수 있기때문이지.
    이건 단순히 나이가 먹어가서가 아니라 그 시간동안 겪으면서 자아가 변할수 있기때문이란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가 들어 이해하게 될 것과 자아가 변해야 이해할 것은 전혀 다른거란다.
    그리고 서장훈이 하는 말들은 서장훈과 같은 나이대가 아니라 서장훈과 같은 자아가 만들어져야 이해가능한 조언들이 많지.

    나이가 들어가며 변하는 입장의 차이는 상담받은 남자가 지금 자신의 나이가 그때의 어머니보다 나이가 더 많다. 그래서 이해할수있는 부분이 있다는거고.
    서장훈이 하는말은 입장의 차이는 서로의 상황이 달랐으니 어머니 입장으로 이해해야한다는 말이지. 그냥 니가 틀렸고 어머니를 이해하라는 말인거다.
    비슷한거 같지만 완전히 다른거야. 남자의 말대로 내가 어머니를 이해한다고 하면 난 누가 이해하냐라는 말이 딱 맞는거지.
    10년후에 서장훈 말이 맞더라도 10년후에도 남자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거다. 이건 한쪽이 희생되어야 가능한 거지.

    이런 조언을 한 서장훈은 나이가 어려서, 상황을 몰라서 이해하지 못하는거다라고 단정짓는거다. 피해자에게 가해자를 이해하라는 조언이지.
    어머니도 어버지에게 받은 피해로 그렇게 된거고, 남자도 같은 피해를 받아봐서 상활을 대충알고있어서 이해를 못하는거지 정확이 안다면 어머니에게 버려지진것도 이해할수 있을테니, 대충알고 있는 지금 미리 이해해야한다는 개똥같은 조언.
  • ㅜㅜ 2022.05.14 05:08 (*.46.63.142)
    어 현기증 나 ㅜㅜ
  • Mtech 2022.05.14 02:34 (*.159.128.92)
    그래도 가족인데 잘 연락하고 지내세요...
  • ㅇㅇ 2022.05.15 06:03 (*.202.195.205)
    그래도 가족인데
    그 말이 참 폭력적일수도 있죠
  • 진뉴~ 2022.05.14 02:36 (*.109.66.192)
    아 꼰대새끼들 싸이버관상쟁이들 다 불알에 딱밤 갈기고 싶네
  • 2022.05.14 02:50 (*.13.14.214)
    아들의 섭섭함을 듣고 거기서 전남편이 보여서 연을 끊겠다는 어머니라... 어찌됐든 아이를 버리고 떠난건데 미안함이 있었다면 어떤 욕을 들어도 "네가 정말 힘들었겠구나, 미안하다" 이 얘기가 나와야지. 저 애미란 사람은 그냥 아들에대한 연민과 호기심에 연락한건가?
    쿨하게 만나서 포옹하고 잘 지냈냐 인사하길 바란건가.
    그러니 1년만에 재혼해서 25년만에 sns뒤져서 찾은거지. 아이러브스쿨로 추억소환할 동창 찾듯이.
  • ㅇㅇ 2022.05.14 03:46 (*.114.21.187)
    진짜 쓰레기같은 인간일세
  • ㅂㅂ 2022.05.14 05:03 (*.103.11.117)
    섭섭함을 토로한게 폭력적인 투로 말했나보지
    아무도 모른다
  • ㄴㄹ 2022.05.14 17:48 (*.142.151.231)
    ㅋㅋㅋ 그 정도도 못 받아들여?
    어찌됐든 25년을 버렸던 아들인데?
    아버지의 폭력이 없었더라도 쉽게 가정을 버리고 떠났을 ㄴ이라 본다.
    차라리 죽을때까지 연락 안한게 더 나았을텐데,
    자식이 아닌 지 마음 편하자고 연락한거네.
  • ㅇㅇ 2022.05.14 23:08 (*.224.154.123)
    나도 여기 한표
  • 1 2022.05.15 18:19 (*.117.142.151)
    나도 여기 한표. 지 마음 편하자고 연락한거임. 사과했으니 너도 받아들여 그런 느낌? 지금의 저 학생이라면 제가 돈이 좀 궁핍한데 3천만원만 달라고할듯. 거기서 확실해지지.
  • -,.- 2022.05.17 12:56 (*.76.217.147)
    나도.
    죄책감으로 전화한게 아닌 듯...
  • ㅂㅂㅂ 2022.05.14 05:57 (*.207.144.2)
    서로에게 원하는게 있으니 실망해서 그런저지 , 모든관계가 다 그런거 , 어느한쪽이 부족하지만 감싸고 포용해야만 같이 살수 있는거임
    부모님이 나만큼 가족을 사랑하진않구나 생각이 들어서 의절할까 생각했는데 , 그럴수록 무기력해짐
    오늘 다이소에서 4살정도 오빠가 3살여동생 손을 꼭잡고 다니는데 , 먼저간 여동생생각이 나더라 제대이후로 서먹해져서 챙겨주지 못한게 후회됨
    어머니돌아가시면 그럴거 같음 , 어머니같지 않은 어머니도 챙겨야한다 여자는 장애인과 동급임 불쌍히 여기는게 자신을 성장시키는 동력임
  • ㅇㅇ 2022.05.14 23:13 (*.224.154.123)
    늘 제멋대로인 엄마 오늘도 싸움 하..지친다 늘 챙겨야되는걸 머리론 아는데
  • ㅇㅇ 2022.05.15 06:05 (*.202.195.205)
    부모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부모가 자식을 챙기지 자식이 부모를 챙기지 않아요. 본인이 부모때문에 고통 받으면서 사는걸 효도라고 생각하지 않길 바래요.
  • 놋ㅇㅊ든ㅂ 2022.05.14 06:47 (*.100.209.213)
    어차피 성인됐고
    아쉬운 사람이 연락한다고 본다
    그게 경제적이든 감정적이든
    어머니가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은 살고 계신다면 연을 끊을 필요까지 없을거 같고
    고만 고만하게 살거나 힘들게 살면 슬픈 드라마 한편 본거라고 생각하고 지금것 산데로 살면 된다
  • 아린 2022.05.14 07:41 (*.81.14.235)
    뒤 흔들어놓고 자식이 화 한번 냈다고 바로 커트하는 엄마같지 않은 엄마를 붙잡을 필요가 있을까 그뿐이었던거지
  • ㅋㅎ 2022.05.14 07:50 (*.38.53.139)
    25만에 어머니를 만날지 말지 결정 못해서 찾아온게 아니잖아
    25년 동안 설움이 쌓였었는데 너무 쉽게 어머니가 접근을 해서 만나게 되니 자신의 그간 고통이 너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 버리는것에 대한 인지부조화가 오고 마음이 힘들어서 온것이다
    위로와 공감을 받으려고 온건데 서장훈이 퇴박이나 준거지
    애초에 서정훈에게 공감받으러 가서 될게 아니지
    오은영을 찾아 갔어야...
  • ㅇㅇㅇ 2022.05.14 09:06 (*.35.217.142)
    서장훈이 팩폭 사이다 시원하다고 글이 마니 올라오던데
    팩폭은 암걸리는 상황에서나 통쾌하지
    위로와 공감 받아야 하는 사연자에다가도 어머니 사정은 아무도 모른다며 저렇게 정색할 일인가 싶다. 그래서 어머니 사정 이해하면, 저 사연자의 어둡고 서러움 어린시절이 사라짐? 그리고 왜 사연자가 그래야 하는데? 그냥 25년만에 죄책감 씻어보려는 어머니가 sns로 연락해서?
  • 1 2022.05.15 18:22 (*.117.142.151)
    저 상황에선 잘 모르는 서장훈이 김제동처럼 막무가내 조언한거나 다름없음. 아이 없이 이혼한 서장훈이랑 아이도 낳고 아내고 아파보고 고생하면서 성장한 수근이형이랑 같겠음? 훨씬 수근이형이 인간적인 성숙과 성장을 하였음. 애를 낳아보고 결혼을 해봐야 어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서장훈만의 장점도 있지만 저 상황에선 저렇게 표현하는 건 제동이가 헌법조무사처럼 그냥 막 조언해준거에 불과함
  • ㅣㅏ 2022.05.14 09:23 (*.7.46.70)
    의료보험 받아볼라고 연락왓다는 썰도있더라
  • 141234 2022.05.14 10:04 (*.126.245.243)
    코로나 전부터면 몇 년째 연락 중인 걸텐데 그동안 안부 잘 묻고 지내다
    방송 이후 통화중에 급발진 했으면 어머니 입장에선 뜬금 없을꺼 같은데
  • ㅇㅇ 2022.05.14 11:43 (*.17.225.102)
    남의 이야기에 함부로 끼어드는거 아니지만
    감히 추측해본다
    25년만에 연락온 이유가 아마 미국에서 이혼당했거나 망했거나 하는 타이밍이여서
    어디 빌 붙을곳 없나 찾아보니 버린 아들이 있어 찾아봤고
    SNS보니 MC라서 그런지 사진만 봐서 잘나가는거 같아보여
    건강보험/ 재산등으로 빌어붙어보려고 연락함

    추측의 이유
    1. 좋게좋게봐서 연락이 닿았다고 해도 아들이 엄마를 만나러 간다고 돈모으는거 자체가. 엄마쪽이 초대할 돈이 없음
    비행기값 시발 얼마나 한다고 25년만에 찾은 아들 초대할 돈도 없냐
    그럴꺼면 애초에 연락 안하는게 맞지만 돈 뜯어먹을 생각에 연락

    2. 왜 연락했냐고 했을때 반응
    모르겠다 = 다른 꿍꿍이가 있다 or 애초에 생각없이 사는 쓰레기

    거의 뭐 모자지간 이용해서 돈 뜯어 먹으려고 하는 생각 밖에 안보임. 비행기 삯만 갖고 미국 갔으면 왜 돈 더 안가져왔냐고 욕할 인간
  • 백수 2022.05.14 14:25 (*.157.101.120)
    정답
  • 허헛 2022.05.14 22:56 (*.166.87.156)
    내가 봐도 이거같다... 정말 자신이 미안했고 어떻게든 상황이 나아져서 자식을 정말 보고 싶었다면 부모가 먼저 있는거 없는거 다해주는 모양새가 나왔을거다. 그러면 그 진정성에 납득이 갈텐데...

    이미 엄마는 가진게 아무것도 없어보임. 아무것도 없는게 죄는아니겠지만 아들의 원망 한번에 쉽게 아들을 다시 버리니.. 엄마도 다시 아들을 만나고 싶었다는 진정성을 못느끼겠네.
  • ㅇㅇ 2022.05.14 23:18 (*.224.154.123)
    와 ㅅㅂ 소름이네..
  • 1 2022.05.15 18:23 (*.117.142.151)
    나같아도 먼저 돈이야기 꺼내는지부터 볼듯
  • 123 2022.05.14 12:35 (*.34.23.37)
    맞아 남의 이야기에 함부로 끼어드는거 아니지만
    저 프로그램 특성상 끼어들수밖에없는거고
    어줍잖은 공감이나 위로보단
    서장훈처럼 팩폭이 오히려 그 사람한테는 더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난 서장훈 좋게보는데..
  • 2022.05.14 16:27 (*.43.1.221)
    농구만 하던게 뭘 알겠어
  • ㅇㅇ 2022.05.15 06:07 (*.202.195.205)
    애초에 굿캅 배드캅 역할로 투mc 체제인거야
    예능에 풀발하지마
  • ooOoo 2022.05.15 11:10 (*.39.60.56)
    저 상황에선 서장훈처럼 말할 수도 있는거죠. 당시에 왜 떠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런 이유는 몰랐잖아요? 서장훈은 무조건 미워하지 말고 얘기는 들어보고 결정하라는 거고... 결국은 서장훈 말처럼 된거 아닌가? 본인이 서운했던 얘기하니까 사라지잖아요?
  • dd 2022.05.15 14:04 (*.122.117.71)
    음주장훈 공감대 제로
  • 피카츄 2022.05.16 03:31 (*.237.37.26)
    서장훈이 왜 욕을 먹는거? ㅁㅁ

    평상시처럼 꼰대질 했나보다 하고 그런가보다했는데

    저짤만봐가지곤 딱히 욕먹을게 있나?

    솔직히 내가생각해도 엄마가 쌍년일확률이 80%이상인건 맞는데

    사연있는 20%일수도 있으니까 알아보라는게 딱히 욕먹을 이유가?

    사연이 있어도 욕할수는 있지만 들어주고 욕하는게 낫지 않나?
  • 쯧쯧쯧 2022.05.17 11:47 (*.12.65.204)
    싫은소리 듣기싫으면 나가질 말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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