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너 2022.05.24 22:46 (*.45.168.3)
    뭐 맨날 보복소음은 처벌대상이라던데?
    물론 안했다고 하면 됨.
    애초에 무슨 아랫집 사는게 죄야? 아랫집은 윗집 소음내는거 당하면 참아야 되고, 윗집은 막살아도 되고 ㅋㅋ
    아파트 층수가 계급이다
  • 11 2022.05.25 09:05 (*.218.221.32)
    자꾸 치면 금가고 부서진다
  • ㅁㅁ 2022.05.24 23:06 (*.118.81.134)
    울 윗집 ㅄ아주매미년 애색키 컨트롤 못 할거면 싸지르지나 말지
    결국 나도 저 고무망치로 해결했음
    계약 갱신 청구권도 집주인하고 합의 못했는지 쫓겨나듯 이사 가던 날 이사가는 꼬라지 보면서 얼마나 꼬습던지 ㅋㅋㅋ
    그니깐 집값 오르기 전에 영혼까지 팔아서 풀로 땡겨 사던가
    경비아재한테는 우리는 이런 구축 말고 신축으로 쏼라쏼라 개소리 나불거렸다더만 그 구축이 코로나 기간에만 3억도 넘게 올라버렸네 ㅋㅋㅋ
    노가다하는 남편 대리까지 뛰는지 맨날 12시 되어서 들어와서 새벽 5시에 알람 맞춰 새벽에 무슨 좀비처럼 겨나가던데
    퍽도 신축을 가겠다 퍽도 이 아줌씨야 ㅋㅋㅋㅋㅋㅋㅋ
    층간소음분쟁 위원회 열었었는데 전세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깐 미친년처럼 날뛰더라 개웃겼음 ㅋㅋㅋㅋ
  • ㅎㄹㅇㄴ 2022.05.25 09:22 (*.53.104.100)
    너도 애놔바라. 니가 컨트롤한다고 컨트롤이 되는지.. 그냥 애 단도리 하는척하면서 놔두는거랑 정말 애 간수 하려고 해도 안되는거랑 누가 알겠냐? 이미 서로 불신의 시대인데. .
  • ㅇㅇ 2022.05.25 10:05 (*.39.252.194)
    애들 관리가 나랑 무슨상관인데??
    이런놈들이 진짜 개역겹다니까
    자기들 사정을 우리한테 전가하는데 애들이라는 방패로 피해자인척 한다니까
  • 11 2022.05.25 22:13 (*.173.98.190)
    맞는말이네
  • ㅈㅈ 2022.05.24 23:54 (*.109.234.81)
    집 좀 제대로 지어라. 주택사는데 2층에서 줄넘기를 해도 아래층에선 아무소리도 안남.
  • 123 2022.05.25 00:11 (*.101.195.131)
    다들 피해자 아니냐 솔직히
  • ㅂㅂㅂ 2022.05.25 00:33 (*.207.144.2)
    3M 귀마개좋음 2000원이면 삼 , 노이즈캔슬링 이어폰도 좋음
  • ㅇㅇ 2022.05.25 03:47 (*.251.242.102)
    귀마개도 진동까지 생기는 소음에는 소용이 없고 이어폰이 젤 좋음. 집 옆에서 도로 보수 공사하는데도 세상 모르고 잤다
  • ㅇㅇ 2022.05.25 01:24 (*.153.137.19)
    루피 빌런이네
  • ㅇㅇ 2022.05.25 01:40 (*.99.211.213)
    에휴 이게 무슨 해결책이라도 되겠냐....
    건설사 ㅅ끼들이 존ㄴ 남겨먹는게 문제지
  • 상위 10 2022.05.25 03:45 (*.202.221.86)
    미 친 나 라 아파ㅡ를 조 져 야지 ... 아파ㅡ를 뷩 신 가이 만든게 문제인데 돈있는 놈들은 돈먹고
    불쌍하고 힘없는 서민끼리 죽이면서 희열을 느끼는구나.
  • ㅋㅋ 2022.05.25 07:32 (*.99.203.113)
    심보 존나 고약하네 ㅋㅋ
  • ㅁㅅㅁ 2022.05.25 08:50 (*.248.139.234)
    층간소음 당해보면 이딴말 못씨부리지
  • ㅇㅇ 2022.05.25 09:56 (*.243.135.235)
    못겪어봐서그렇지 시ㅡ발 진짜 아침7시마다 ㅍㅣ아노치는 치고 주말마다 드릴질하고 밤11시마다 애새끼 뛰어다녀보면 니도 이런 생각안들껄?
  • ㅈㅈㅈㅈ 2022.05.25 12:25 (*.177.49.151)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 나는게 이유가 있는거

    층간소음 심하게 당하면 어떻게 고통스럽게 죽일까 이런생각까지 들껄
  • 1 2022.05.25 18:33 (*.121.177.97)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아
  • 매국보수 2022.05.25 08:05 (*.114.2.137)
    원가 절감하려고ㅈ부실공사한 건설사부터조지자
  • ㅂㅅ 2022.05.25 08:18 (*.183.203.94)
    꽹과리 채 하나 사라 이천원인가 삼천원
    대가리가 크고 타격감이 좋아서 아주 유용흐다..
  • 2022.05.25 09:11 (*.125.221.94)
    나도 저런 글 보고 고무망치 좀 두들겨봤는데 낮엔 아무리 두들겨도 소용없더라
    난 침실에 놓고 쓰는데 밤에 자다 깼을 때 콘크리트 벽에 쾅쾅쾅 있는 힘껏 두들겨준다
    윗집 애새끼들 경기하는건지 깨서 울고 지랄하는 소리 들려오는데 그 쾌감 때문에 층간소음 스트레스 다 풀리더라
    예전에 조용히 해달라고 몇번 얘기한적 있어서인지 윗집에선 나 의심하긴 하던데 주변에선 아무도 의심하는 사람 없다 크크
    그리고 다이소에 흰 고무망치도 파니깐 참고들 하시고
  • ㅁㅁ 2022.05.25 10:19 (*.145.69.147)
    우리 윗집은 애들 없는데 안방에서만 소음이 심해
    걷는 소리인건지 물건 옮기는 소리인건지 진동이 낮이고 밤이고 진동이 심해서
    주말에 안방에서 낮잠도 못자겠고
    밤에는 귀마개 하고 자는데 진동까지 커버 안될때가 많음
    내가 잘때 많이 예민해서 귀마개+백색소음기 같이 쓰면서 잠
    새벽 한시까지 간헐적으로 진동 소리 들리면 대체 뭐하는걸까 궁금한데
    그냥 얼굴 마주보며 껄끄러운 얘기 하기 싫어서 안함
    고무망치까지 하면서 주변 다른집들까지 피해주는건 나라면 못할거 같음
  • 야호 2022.05.25 10:37 (*.38.90.101)
    꼭대기층 개꿀. 잘때 적막할정도 ㅎㅎ
  • 1 2022.05.25 12:08 (*.39.218.217)
    윗집 노부부 9시면 딥슬립
    꼭대기층 사는것마냥 고요한
    이웃 잘 만나는것도 복 ㅋㅋㅋㅋ
  • 1111 2022.05.26 13:13 (*.101.65.53)
    우리 윗집도 노부부인대 저녁은 안그런대
    새벽에 엄청일찍 일어나서 식탁의자끄는 소리 엄청냄
  • ㅋㅋㅋㅋ 2022.05.25 11:33 (*.226.23.119)
    돈 좀 더 드리면 소형 핸드마사지건이 최고다
    최고의 층간소음 복수 장비임 개편함
  • 대리 2022.05.25 12:58 (*.92.21.200)
    우리 아랫층 사는늠이 어디서 이런글을 봤나보다 망치로 콩콩 치는게 분명한데 난 딱히 별 신경 안쓰고 콩콩 소리 들릴때마다 우리도 쿵쿵으로 같이 맞짱구 쳐준다 이게 바닥때리는거랑 천장때리는거랑 노동의 강도가 다르거든 결국은 아랫층도 포기하고 요즘은 나름 평화롭게 사는중
  • ㅇㅇ 2022.05.25 13:55 (*.37.50.177)
    ...?
    아랫층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망치로 콩콩 칠까 하는 생각은 안 해봄...?
    평화롭게 사는 게 아니라 아랫층이 포기한 거잖아...
  • 1 2022.05.25 15:24 (*.117.142.151)
    형이 조심 안하면 형 칼을 맞든 망치를 맞든 둘 중 하나 일거야. 혹시 모르니 혹시 지나가다 마주치면 좀 시끄럽게 하는 경우 있을까 봐 미안하다고 해. 그냥 아이스크림이나 먹을 거 가볍게 주면서. 그 작은 행동이 아랫집에겐 큰 위안이야. 그거 생각나서도 칼침 놓을까 하다가도 그나마 풀어질거야.
  • ㅁㅁ 2022.05.25 23:07 (*.118.81.134)
    미친늠이네 이거
    아랫층이 시끄러우니깐 망치로 치는건데 조용히는 못할 망정 반격을 하다니 ㅋㅋ
    이거 아주 도라이구만
  • 123 2022.05.25 15:28 (*.85.29.111)
    진짜 주택살면 이런일이 전혀없는데 위에서 막 점프하지 않는이상 아무소리도 안들리는데 도대체 아파트라는 닭장은 어케 짓길래..........다들 주택사세요 생활이 훨씬 윤택해집니다..왜 당신은 옆집에서 쳐먹는 생선냄새를 맡으면서 살아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22.05.25 18:56 (*.36.140.41)
    뺨은 다른데서 처맞고와서 싸우는건 개돼지들끼리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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