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5.26 14:34 (*.179.29.225)
    호구 그 자체
  • ㅇㅇ 2022.05.26 14:36 (*.38.36.176)
    800에 팔고 500에 산사람은
    300번거 아님?
  • 1 2022.05.26 14:43 (*.29.137.41)
    그래서 일부 버티다가 고점에서 판놈들이 돈버는거야.
    지금 모든 주식이나 코인이 그렇듯.
    문제는 고점을 정하는 기준이나 상황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지.
    주식보단 코인이 훨씬 심각한거고.
    위의 원숭이 문제에서도 그렇듯, 결국 돈은 마을 안에서만 돌고 돌았는데 외부세력이 끼어들어서 한탕 챙기고
    날라버리는게 문제인거지. 그럼 외부세력이 들고 나간돈은 어디서 나간걸까? 판단 잘못한 개미들이 다 뒤집어 쓰는거야.
  • 후훗 2022.05.26 15:00 (*.39.249.7)
    800에 사겠다 제안할 때는 거의 씨가 말랐을 때라 300이라도 챙긴 사람은 극소수지
    핵심은 100~200에 산 원숭이를 500에 파는거
    800은 500이라는 가격 형성을 위한 미끼 상품일 뿐
  • 음~? 2022.05.26 16:45 (*.30.25.183)
    아니지 300이라도 챙긴사람은 극소수가 아냐. 제법 많겠지. 1~200은 더 많고.
    500에 사서 800에 팔 생각을 하며 사기당하는 사람은 1~200에 판 사람들이 아님. 애초에 그 부류는 500에 많은 원숭이를 살돈도 없음.
    원숭이를 잡아오던 사람을 타겟팅한게 아니라 원숭이를 사서 되팔수있는 돈이 있는 사람을 노리는거지. 빚을 내던 원래 있던 돈이던.
    돈없을 사람에게 한두마리씩 파는게 아니라 대량으로 살수있는 놈을 노려야하는 것.
  • 1 2022.05.26 16:04 (*.59.189.7)
    300남은걸 아싸 나이쓰 하고 그냥 뒀겠냐?
    200이든 2000이든 빌려와서 더 사고 어떻게든 손해를 봤겠지
    원래 잃은놈보다 벌은놈이 더 눈이 뒤집히는거야
  • 맞춤법충 2022.05.26 16:30 (*.239.86.26)
    벌은 → 번

    어간의 받침이 ㄹ인 동사 뒤에는 ‘-ㄴ’이 붙고 ㄹ이 탈락함.
  • 이해못하는 호구에게 2022.05.26 14:39 (*.34.151.118)
    책 좀 읽어 이 호구 ㅅㄲ 캬약 툇~~~
  • ㅇㅇ 2022.05.26 15:01 (*.4.187.61)
    예시가 잘 못 된 것 같은데 원숭이랑 마을사람을 바꿔야 딱 맞음
  • 정지혁44 2022.05.26 16:27 (*.39.156.102)
    원숭이는 100-200-800으로 수요공급의해 금액이 오르는데

    500에 안팔리면 300-100으로 낮추는 건 없네
    500에 다못팔확율이 너무큼
  • 음~? 2022.05.26 16:37 (*.30.25.183)
    아니지 800에 사는 놈은 사기꾼 한놈이니 사기꾼이 있는 한 가격은 800고정이지.
    무조건 800에 살놈이 있으니 500에 무조건 다 팔리는 구조. 물론 사기꾼은 안사겠지만.
  • ㅇㅇ 2022.05.26 20:19 (*.62.10.81)
    그럼 사기꾼은 800에 계속 사서 뭐해요? 찜 쪄 먹어요? ㅋㅋㅋ
    이런분들이 코인이나 주식 하니까 사람들이 돈을 버는거군요
  • 후르츠 2022.05.26 23:42 (*.63.156.171)
    정상적인 시장이라면 물건의 가치가 중요하겠지만 지금은 사기치는 과정이잖아...
  • ㅁㅇㅁ 2022.05.26 16:31 (*.218.53.55)
    원숭이는 고기라도 되겠지만 코인은 아무것도 못함. 심지어 만질수조차 없음.

    마치 내 머리속에 실체도 없는 잡생각을 갖다 파는거와 똑같음.

    에이 그걸 누가 사.... 근데 누군간 사더라. 그게 코인임.
  • ㅇㅇ 2022.05.26 16:32 (*.43.235.212)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남은 돈을 끌어모아 조선족을 고용해 엠지 가져오라 시켰답니다.
  • 음~? 2022.05.26 16:33 (*.30.25.183)
    비유가 좀 많이 다르지.

    수요가 없는 한정된 수량의 것을 꾸준히 가격을 올리며 매입. 가격이 계속 오를 기대심리가 있을때 팔고 장사 접음.
    이건 오히려 매점매석을 이용한 사기에 가깝고 주식작전세력의 방법과 더 닮았지 이번코인사기와는 다름.

    이번 코인사기는 차라리 폰지와 가까움.
    수익불가능한 모델을 판매하고, 판매로 모은 투자금액으로 수익을 분배하며 투자유치며 투자금액 늘림..

    둘은 완전 다른 타입. 위에껀 사기치는 놈도 자본금이 있어야하고 위험부담도 큼.
    원숭이로 따지면 저 마을에 있는 원숭이가 귀해질만큼 구입할 돈이 있어야하고, 그냥 구입할 돈이 아닌 순차적으로 가격을 올려 구입할수 있을만큼의 돈이 있어야함. 게다가 원숭이가 외부로부터 유입될 가능성까지... 그래서 매점매석이 가능한 품목이 제한적. 주식에서도 이런 이유로 낮은 가격주에 작전이 들어가는 것.
  • ㅇㅇ 2022.05.26 16:51 (*.153.175.194)
    5번째짤 800만원 줘야하는데 왜 100만원주는거임?
  • 퍼오후 2022.05.26 16:56 (*.111.23.211)
    나도 보면서 이상하다 생각
    아마 짤이 꼬인거 같은데
  • 2022.05.26 18:08 (*.207.101.144)
    코인이나 주식이나 똑같은 원리 아녀?? 물량을 받아줄 사람을 찾아 시세 차익을 노리는거지.
    그래서 세력들이 물렸다는건 자신들이 던져야 할 물량을 받아줄 사람들이 없을때지....신규 자본이 계속 유입되서 그 가격에 사줄 호구들이 늘어나야 천천히 매도를...개미들은 그걸 조정이라 생각함. 근데 그게 진짜 한번더 반등을 위한 개미털기 일수도 있고
    이래서 세력은 못이김. 적당히 먹고 팔어야함
  • ㅇㅇ 2022.05.26 19:40 (*.172.227.116)
    <p> 첫줄부터 틀려서 나머진 반박도 하기 귀찮다</p>
  • ㅍㅍ 2022.05.26 19:57 (*.215.106.112)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먹고 자기 의견으로 싸우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니 코인사기가 왜 먹히는지 알 것 같다.
  • 뭐래 2022.05.26 22:15 (*.118.37.102)
    폰지사기는 역사가 깊지만 아직도 잘 먹히고 있죠.
  • ㅇㅇ 2022.05.27 13:54 (*.62.203.224)
    달러기초자산이 금이었던게 저 스토리었지.
    폰지사기는 다른 뜻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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