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5.27 00:23 (*.179.29.225)
    미개 그 자체
  • ㅇㅇ 2022.05.27 12:44 (*.40.66.79)
    MGGJC
  • ㅇㅇ 2022.05.27 00:31 (*.153.137.19)
    저분 거의 심리학계 렉카
  • ㅇㅇ 2022.05.27 00:55 (*.251.242.103)
    근데 여기저기서 뇌절들 하는거보니 저것도 얼마 못 갈듯
  • 피카츄 2022.05.27 01:00 (*.237.37.26)
    mbti는 꽤나 신뢰할만한 검사임 ㅁㅁ

    i냐 s냐(내성,외향) j냐p냐(계획, 무계획)는 잘안바뀌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만한 자료임

    n이냐 s냐는 가끔 t냐 f냐는 자주바뀜


    문제는 저걸 돈주고 검사받는 놈이 없다는거지

    네이버에 이거 풀면 멘사회원 같은거 보고와서 아이큐 150이라고 하는꼴과 다름이 없는게 제일큰문제고


    저검사는 단순히 어떠한 성향이다를 분류해주기만 할뿐임 i라고 영업못하는거 아님 위에 유재석도 i고

    그리고 i 51%짜리 사람이랑 i 99%인 사람이 다른데 같이 표현하는것도 에러가 있기도 하고


    정확한 검사를 받고 본인 스스로 파악하고 맞는 생활패턴이나 보상을 제시한다면 꽤나 유의미한 검사임

    남 재단이나 면접볼때 보는건 당연히 말같지도 않은 병신짓이고
  • ㅇㅇ 2022.05.27 01:04 (*.251.242.103)
    저건 내가 기본적으로는 이런 유형의 성격이었구나 참고만 하면 되는거지. 누가 누굴 평가하는데 쓰이는거 자체가 개 병신짓꺼리지. 그냥 요새 다시 유행이니 대화하기 서먹한 상대를 만났을때 날씨 이야기하듯 대화 수단으로서 쓰는거라면 인정하지만...
  • ㅇㅇ 2022.05.27 01:10 (*.39.241.174)
    본문에서 죽어라 설명하면 뭐하냐
    본문을 읽고 이런 댓글을 쓰고 있는데
  • 피카츄 2022.05.27 01:17 (*.237.37.26)
    댓글을 죽어라 써주면 뭐하냐
    댓글을 읽고 이런 댓글을 쓰고 있는데

    다른놈 검사 결과 자체가 신용이 없고 본인말고는 소용이 없으니까 제대로된걸로 검사해서 니 자기발전에나 쓰라고
  • 123 2022.05.27 05:39 (*.112.250.93)
    얘는 몇 줄 안되는 댓글도 똑바로 읽지도 않고 댓글 다네
  • ㅁㅁ 2022.05.27 01:18 (*.209.4.27)
    ㅇㅇ 지금 나의 성향을 파악하는데에는 꽤 도움이 되는것 같음
    본문처럼 변하지않는 본질, 미래예측 같은 어처구니없는데 적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 같은데
  • 피카츄 2022.05.27 01:21 (*.237.37.26)
    내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회복을 하는지
    집에서 쉬는걸로 회복을 하는지

    내가 계획적으로 일을 접근하면 효율이 좋은지
    자유도가 높을수록 효율이 좋은지

    이런거 파악해서 본인 일과에 적용하면 도움이 됨

    애초에 남한테 떠들기에는 걔가한 검사자체의 신용도도 없고 맞다치더라도 사람은 남말을 안들음 ㅋㅋ
  • 1 2022.05.27 11:19 (*.229.9.76)
    저거 돈주고 받는 검사도 정확하지 않는걸로아는데
  • 피카츄 2022.05.28 00:41 (*.237.37.26)
    검사가 정확하지 않다기보다
    본인이 잘해야됨
    근데 보통 긍정적으로 사기쳐서 보는게 없진않음

    당신은 찐따인가요 인싸인가요 묻는문항에 찐따를 덜고르는 경향이있긴하지
  • Z 2022.05.27 06:22 (*.148.119.155)
    과학적으로 전혀 유의미하지 않음
    다중공선성이란 개념을 안다면 애초에 현대 과학적 심리학이 아닌 정신분석학자 융의 가설을 억지로 끼워넣었단 사실을 이해할 것임
    학계에서 빅5 검사를 쓰는 데에 다 이유가 있음
  • 피카츄 2022.05.27 14:33 (*.237.37.26)
    내가 말했잖아 i냐 s냐(내성,외향) j냐p냐(계획, 무계획)는 잘안바뀌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만한 자료임

    n이냐 s냐는 가끔 t냐 f냐는 자주바뀜

    라고 전체를 포함하면 오락가락 하는건 맞으니 과학적이라고 하기 뭐한면이 있을순 있지

    그래서 맞는 부분 본인 스스로한테 취사선택해서 쓰라고
  • 1 2022.05.29 01:38 (*.225.60.154)
    논문이란 걸 한번이라도 써봤으면
    유의미한 결과가 갖는 논리적 배경과 이론, 레퍼런스들, 결과의 일관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텐데?
    결과가 수시로 바뀌면 기질이 아니라 기분이지,
    16가지 기분

    내향/외향 판단/인식 고르는 문제는 유난히 명확하니
    잘 안바뀌지
    질문자체에도 균형과 논리가 부족하다
    아무튼 공신력이없어.
    전문가가 아니라고 단언한다면 아닌거다
    흥미있는 것일뿐 유의미하지는 않아.
    유의미하다는 말을 잘못 이해한 듯 해.
    MBTI는 우울질 담즙질 같은 사성론인가 그 정도될 듯 해
  • 피카츄 2022.05.29 23:03 (*.237.37.26)
    그니까 내향 외향 판단인식 위주로 보고
    남보여주는 위주는 자기방어가 많이들어가니까
    본인 성격파악에나 쓰면된다고
    그렇게 쓰기 충분히 유의미한 검사야

    당연히 논문처럼 정리하려면 재단될수가 없지
    nstf는 자주 바뀐다기보다
    검사자의 검사가 신뢰가 없는것에 가깝지

    남꺼는 신용도 자체가 없으니 본인 앞길이나 판단하는데는 도움됨
  • ㄱㅇ 2022.05.27 06:59 (*.99.111.227)
    MBTI로 채용을 결정 하진 않지만.
    대기업 채용 시험 치신 분들은 알겠지만
    다 MBTI와 비슷한 성격 유형 문항들 검사함...
  • ㅗㅗ 2022.05.27 07:52 (*.148.253.98)
    통찰력 없는 하층민들
    혈액형별 성격유형 믿는 ㅄ들
  • ㅇㅇ 2022.05.27 09:15 (*.234.178.100)
    A에 가깝냐 B에 가깝냐 선택해서 당신은 A형입니다. B형입니다. 라고 하는 결관데 혈액형보다 신뢰성 있는거지.
  • asdf 2022.05.27 10:12 (*.78.134.68)
    검사 - 당신은 외향적입니까 내향적입니까?
    답변 - 외향적입니다.
    검사결과 - 당신은 외향적인 성격입니다.
    ㅄ들 - 와 정확하다
  • 1313 2022.05.27 11:11 (*.32.38.116)
    asdf/ 얘 말이 정확함
  • 피카츄 2022.05.27 14:35 (*.237.37.26)
    여러개 문항으로 물어본다.
    그걸 이악물고 속이면 어쩔수 없고

    그래서 내가 본인이 본인꺼 결과를 이용하라는거야
    남결과는 신용할 이유가 없지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2.05.27 18:38 (*.210.187.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영영 2022.05.27 11:19 (*.133.204.249)
    형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친구 2명이랑 같은 바디제품 사업을 시작하려 하는데(논픽션같은.)

    제가 2.5억, 친구들이 각각 5천씩 투자할거고

    일은 친구 2명이 다 맡아서 하기로 했어요.

    지분은 친구둘이 40%씩 제가 20% 하자고 친구들이 제안하네요.

    그리고 혹시 사업이 망해도 쇼룸보증금, 권리금, 제고제품처분 해서 1.5억까지는 돌려줄 수 있고

    그 이상 처분하고 남는 돈이 있어도 제 2.5억 투자금 먼저 회수하고 자기들이 가져갈거라고 해요.

    이 동업 어떻게 생각하세요?
  • 피카츄 2022.05.27 14:43 (*.237.37.26)
    사기 100%지 ㅋㅋ 아니여도 계산 좆같이하는거고 ㅋㅋ

    자본을5:2를 투자하는데 지분이 왜 지들이 더많음 ㅋㅋㅋ

    어짜피 3.5억 다투자안하고 운영비일텐데

    2.5억으로 사업시작해봐야 지들돈 1억으로 초반유지하는 형식일텐데

    3.5억이 다필요한거면 사업에대한 개념자체가 없는거고 ㅋㅋ

    니가 2.5억으로 가게 차려준거랑 뭐가다름? ㅋㅋ

    꽁돈으로 가게 차려서 운영하고 잘되면 쳐먹고 아니면 튀고? ㅋㅋ

    그리고 사업할때 니돈이랑 내돈이랑은 하늘과 땅차이임

    사업아이템이야 널리고 사람쓰는거야 푼돈인데 니가 최소 7할은 가져가야지

    꼬우면 지들이 돈을 구해와야지 ㅋㅋ
  • 영영 2022.05.27 14:51 (*.133.204.249)
    형 너무 고마워요 ㅠㅠㅠ

    '어짜피 3.5억 다투자안하고 운영비일텐데

    2.5억으로 사업시작해봐야 지들돈 1억으로 초반유지하는 형식일텐데

    3.5억이 다필요한거면 사업에대한 개념자체가 없는거고 ㅋㅋ'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좀 더 설명해 주실 수 있어요?
  • 피카츄 2022.05.27 15:09 (*.237.37.26)
    3.5억이 창업비용이다 치면

    상가를 구한다고 예를 들게

    1억에 상가구하고 1.5억에 인테리어를 하고 1억가지고 초반에 밑지는동안 유지비용 외 운영 돌발비용을 마진으로 가지고 시작해야되는데

    2억에 상가 구하고 1.5억에 인테리어 하면 그동안 운영자금을 어떻게 쓸꺼냐고 ㅋㅋ

    광고비, 수입안날때 본인들 생활비, 여러가지있을거 아냐 결국 그런거 안빼놓고 얘길한거면 아예 사업 개념이 없으니 망할사업이고

    마진 냅두고 한거면 결국 니돈으로 가게 차린거에 지들이 운영하는거랑 다름이 없는거지 ㅋㅋ

    보통 사업이 반년은 밑깔껀데 지들 인건비 공짜로 일한다 수준일거같은데 ㅋㅋ 그게 투자금이 맞나 싶은데 ㅋㅋ

    니가 가게만 차려주면 한동안 공짜로 일할테니까 그후 마진은 우리가 다가져갈게 꼴이라.
  • 영영 2022.05.27 15:45 (*.133.204.249)
    형 댓글 보면서 정신이 번쩍 듬 ㅠㅠ

    귀찮겠지만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그럼 이 상황에서 제가 지분율 이라던지, 어떤 계약조건으로 하면

    합리적인 계약이 될까요? 망했을 때 1.5억은 보장해 주겠다는것도 과연 잘 이행될 상황이 될지 모르겠구요.
  • 피카츄 2022.05.27 16:36 (*.237.37.26)
    솔직히말해서 불가라고 봄

    지분 반이상 가져가자니 그사람들이 안할거고

    한다고 해도 너가 떠맡을 가능성이 높음 ㅋㅋ

    안정빵 작은 수익 가자니 2.5억을 돌려받을 방법도 없고

    그나마라면 걔들꺼 담보 잡고 대출로 해주는거 정도? 근데 이것도 있으면 이미 지들이 빌렸겠지..

    얼마나 대단한 사업아이템인지 모르겠으나 왠만하면 너지분 늘려놓으면 가져갈게 없을거


    일단봤을땐 저리스크 저수익 고리스크 고수익 둘다안나옴

    고리스크 저수익 사업 하고 싶으면 하고..

    그 수익이 얼만지 모르겠으니 말은 못해주겠는데

    3.5억에 적어도 5년엔 본전+ 수익이 나야하니까 일년에 7천은깔고 + 수입이 나봐야 일억 더나면

    진자 괜찮은 사업이라고 쳐도 2.5억 붓고 일년에 걔들 4천씩 너 2천씩 찾아가는게 난잘모르겠네

    이것도 연 순수익 1.7억 나올때 얘기임 내가 사업설명을 들은건 아니지만 솔직히 봤을때 이거 안나옴 ㅋㅋㅋ

    보통 수입반쪽에 일년에 너는 천도 못가져가는 상황보다가 걔네 2~3천 버는거 힘들다고 포기하고

    니가 정리하면 푼돈되니까 억지로 떠맡아서 직접 운영하고 년 3~4천정도 가져가는게

    현실적인 해피엔딩수준이지 않을까 싶음
  • 제너럴 킴 재규어 2022.05.27 17:46 (*.142.4.60)
    쩐주가 압도적인 비율로 많이 가져가야 하는게 맞고
    목표 매출 안나오면 지들돈 십원도 못가져가게 하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회계 과정에 전부 관여하고 상가계약같이
    구찌 크게 들어가는건 본인이 직접 계약해야함.
    절대 쉽게 돈버는 일 없음.

    그리고 그런 불리한 구조 아니면 동업자들이 열심히 일 안하게 되있음
    지돈이라고 생각하고 이거 잘못하면 깡통난다고 생각해야
    절박하게 일하는데 남의 돈이면 헤이해 질수 밖에 없음.
  • 피카츄 2022.05.27 18:21 (*.237.37.26)
    자본주의에서 무조건 돈있는놈이 깡팬데 재넨 을임 ㅋㅋ

    그리고 개수작 부리는거 봐서 운영 어떻게 할지도 뻔하고

    사업한다고 수중에 땡긴돈이 5천밖에 없는애들이 무슨 운영을 하나 싶기도 하고
  • 영영 2022.05.27 19:32 (*.133.204.249)
    친구 둘 다 30세 여자이고 전 남자임

    1. 친구들이 말하길, 오빠가 지분으로 들어오는거면 자기들은 원래 망했을 때 돈 1.5억 돌려주는 조항 없어야 하는데

    호의로 해 주는거다 라는 말을 강조함.

    2.계약서가 아직 완성은 안되어있지만 일단 자기들이 '갑' 내가 '을' 로 표기되어있음.

    3.내가 넘 세상을 모르는 호구인것인가...
  • 피카츄 2022.05.27 22:15 (*.237.37.26)
    그냥 셋다 세상을 모르고 미안하지만 멍청...
    등처먹는거 같아서 손절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성별듣고 이해가됨
    높은확률로 세상물정 모르는 멍청이여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봄

    저 계약 자체는 요약해주자면

    너가 니돈 털어서 2.5억짜리 가게 차려주면 한동안 수입없으니까 그동안 내돈오천으로 내생활비 대면서 운영해볼테니까
    망하면 니가다 책임지고 나도 그동안 생활비랑 시간버렸으니까 또이또이 치자 하는 정도임

    몇가지 짚어주자면 망했는데 권리금은 어딨고
    보증금+재고가 1.5억이면 어떻게 봐도 2.5억이면 가게 떡을침
    각 5천 그냥 운영자금임 당연히 그게 아니여도 문제고 ㅋㅋㅋ

    그리고 자본에 대한 기본 개념이 없나본데 일다하는 점주는 500받고 사장은 5천가져가는게 생린데
    가게를 다차려주고 2할은 진짜 너무하지 않냐 ㅋㅋ


    근데 다시생각해보니 멍청해서라기에도 너무 심한수준의 계약이다.
    그냥 손절해..

    5천이라고해봐야 거의 본인 생활빌껀데 망해도 본인들 손해 없고
    사업한다고 끌어모은돈이 꼴랑 5천인 애들한테 2.5억을 맡긴다?
    혹은 돈이 있거나 빌릴수 있는데 니돈으로 다한다는 애들한테 2.5억을 맡긴다? ㅋㅋ
    계약서 갑 호의 이지랄해놓은거보니 자금사용 알려달라거나 경영감시하면 개거품 물거뻔하고 ㅋㅋ
    그리고 수입 다 비용처리 해버리고 니몫을 주겠냐 ㅋㅋ
    끝나고 지들끼리 킹크랩처먹고 회식비 비용처리하고 노트북, 아이패드사고 비용처리 할께 눈에 선하다 ㅋㅋㅋ
    얼마 번다고 기대수입은 말은 해줬냐?

    걔들이 너 마누라여도 하면안되는짓이야 ㅋㅋㅋ
    내가 지금 몇번씩 다시와서 확인하면서 말리는데 제발 때려치고 손절해라
    영악하든 멍청하든 득될거 없다.
  • ㅇㅇ 2022.05.28 03:50 (*.150.87.45)
    크 이맛에 이슈인 옵니다 좋은 인생교훈 감사합니다
  • ㅇㅇ 2022.05.30 17:36 (*.101.195.69)
    코인 가즈아
  • 맞춤법충 2022.05.27 21:58 (*.70.38.71)
    1. 되있음 → 돼있음
    ‘되’ 자리에 ‘되어’를 넣어 말이 되면 ‘돼’를 쓰면 됨. ‘돼’는 ‘되어’의 준말이기 때문. 헷갈리면 '되=하', '돼=해'로 바꿔서 말이 되는지 보면 됨.
    되어있음 = 돼있음 (o)
    하있음(x), 해있음(o) → 돼있음

    2. 헤이해 → 해이해
    해이하다(解弛하다). 풀 해, 늦출 이를 쓰는 한자어임.
  • 맞춤법충 2022.05.27 21:55 (*.70.38.71)
    듬 → 듦

    기본형 ‘들다’의 어간 ‘들-’에 명사를 만드는 어미 ‘-ㅁ’을 붙여 ‘듦’이라고 쓰면 됨.
  • 맞춤법충 2022.05.27 21:55 (*.70.38.71)
    쓸꺼냐고 → 쓸 거냐고
    밑깔껀데 → 밑 깔 건데

    '거'는 '것이'의 구어적 표현. '건'은 '것인'의 구어적 표현.

    꺼 (x), 거 (o)
    껀 (x), 건 (o)
  • 맞춤법충 2022.05.27 21:53 (*.70.38.71)
    1. 아니여도 → 아니어도
    ‘여’는 ‘이어’의 줄임말로 조사 ‘-이-’는 명사 뒤에만 쓸 수 있음. ‘아니’는 부사이므로 ‘이’를 빼고 ‘아니어도’라고 쓰면 됨.

    2. 어짜피 → 어차피
    어차피(於此彼). 한자어임.
  • ㅇㅇ 2022.05.27 15:40 (*.38.53.51)
    그 친구들이랑 왜 친구해여..? 손절하시는 게 좋을 듯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2.05.27 18:41 (*.210.187.138)
    도망쳐~~~~~~~~~~~~~~~~~~~~~~~
  • 1 2022.05.27 11:20 (*.229.9.76)
    ㅋㅋㅋ그렇지..
  • ㅈㅍㅅ 2022.05.27 12:10 (*.218.53.55)
    검사자체가 굉장히 단순하기때문에 신뢰성은 어느정도 있다고 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 안에서 이 돌은 어디에 가깝냐? 라고 하면 답은 나오는 그런 수준.

    자기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저런식으로 규정지어주면 줏대없는 놈들도 어느정도 자기자신을 파악하는덴 도움이 됨.

    문제는 그냥 자기가 어떤 성향인지 대략적으로 판단하는데 써야지 그걸로 다른사람을 규정하는 도구로 쓸려고 하는게 문제지.
  • 맞춤법충 2022.05.27 13:46 (*.33.165.79)
    쓸려고 → 쓰려고

    ‘쓰다’의 어간 ‘쓰-’에 어미 ‘-려고’를 붙여 ‘쓰려고’라 쓰면 됨. 어미로 ‘-ㄹ려고’를 붙이는 건 틀린 표현.
  • ㅇㅇ 2022.05.27 12:30 (*.169.116.78)
    MBTI 신뢰도 타당도 부족하다고 실컷 까다가 지는 내향 외향으로 사람 나눠버리네 ㅋㅋㅋㅋㅋ 시벌 ㅋㅋㅋㅋㅋ
  • 한동훈 2022.05.27 12:46 (*.143.5.21)
    MBTI는 남이 보는 내 모습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내 모습이다.
    그렇기때문에 남들이 볼 땐 아닌데?? 싶은 경우 많음.

    MBTI가 뭐다하면 저 사람은 그런 사람이다가 아니고 저 사람은 스스로 자기를 그렇게 생각하는구나정도로만 이해하면 됨.
  • ㅇㄹㅇㄹ 2022.05.28 09:09 (*.198.55.134)
    심리학자 의미없지 mbti 보다 못맞추는데..

    사람들이 열광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겁나게 잘 맞거든 ㅇㅇㅋㅋ
  • ㅇㅇ 2022.05.28 20:48 (*.197.218.63)
    그래도 혈액형 네가지 가지고 말할때 보단 낫다 ㅋㅋㅋㅋㅋㅋㅋ
  • 2222 2022.05.30 19:21 (*.44.23.242)
    귀찮아서 한적 없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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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서양 것만 보는 아빠 15 2022.05.27
795 러우 전쟁 한국인 의용병의 목격담 10 2022.05.27
794 페미니즘에 관한 대학생 여론 13 2022.05.27
793 거리 미관의 핵심 17 2022.05.27
792 당분간 물가 중심 통화 정책 10 2022.05.27
791 마성의 연우 18 2022.05.27
» 심리학자가 생각하는 MBTI 과몰입 50 2022.05.27
789 현실화 되고 있는 식량위기 15 2022.05.27
788 음주운전 트럭 사망사고 12 2022.05.27
787 박정아 혼자 잘 나갔을 때 멤버들이 질투 안한 이유 14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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