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2018.11.14 00:30 (*.101.68.26)
    그릇에 좀 담기라도 하지...
  • 123 2018.11.14 00:46 (*.113.3.196)
    차라리 외식을 하지...
  • 이상야릇 2018.11.14 10:03 (*.35.153.85)
    내가 봐도 외식이 정답인듯..
  • ㅁㅁ 2018.11.14 00:54 (*.142.209.173)
    나도 이 형 말에 공감
    저 여자는 설겆이 조차 하기 싫어서 그릇에 담지 않은 듯
  • ㅇㅇ 2018.11.14 01:12 (*.161.124.10)
    ㅁㅁ) 당신처럼 설겆이를 당연하다는 듯이 여자보고 하라고 하니까 설겆이가 하기 싫겠지 넌 너네 장모 생일상 차려는 봤어? 자기 부모는 자기가 각자 알아서 챙기자 제발
  • 보랄발광 2018.11.14 01:40 (*.188.55.155)
    언냐 웃어 분위기 봊창내지 말고
  • 1 2018.11.14 03:09 (*.235.238.39)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상야릇 2018.11.14 10:01 (*.35.153.85)
    ㅋㅋㅋ 봊창 하나 배워갑니다.
  • ㅇㅀㅇㄹ 2018.11.14 13:28 (*.169.180.143)
    근데 원래 봊 = 씨입 아님?
  • 11 2018.11.14 01:42 (*.58.9.25)
    당연함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며느리가 얹혀산다고 가정했을 때 생신상 차려주는거 당연하고 생각한다.

    분가했다고 하더라도 이왕 모시기로 했다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지.

    저건 아.. 정말 하기 싫은데 이렇게 멕이면 두번 다시 말안하겠지??

    라는 의도밖에 안되는거 아니냐??

    나도 일하기 바쁘고 힘든데 시어머니 생신상까지 봐야해??

    이건 남편이랑 논해야할 문제고.

    어른 모셔놓고 저렇게 대접하는건 국경을 불문하고 싸가지가 없는거야.

    그 당신이 말하는 당연한 대우를 받고 싶다면

    본인도 당연한 예의는 갖추고 할말을 해야지.

    그냥 아 몰랑. 하기 싫엉. 이러면 안시키겠지. 이렇게 대처하는게 성인으로써 맞는 행동이야??
  • 1111 2018.11.14 10:41 (*.152.211.149)
    동의합니다!!! 사람이되서 기본예의가 없냐 진짜 노답이네
  • 굿~ 2018.11.14 15:02 (*.171.219.4)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
  • 1234 2018.11.14 08:52 (*.154.45.34)
    생일상보다 더 좋은 현금 드리고 외식한다 이년아.
  • ㅊㅁㄴㅇㅁㅇ 2018.11.14 09:22 (*.37.133.251)
    독대가리 뇬아 처가건 시댁이건 주부이면(전업주부인지 맞벌인인지는 모르나) 어른 생일상을 저따위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음식을 못하거나 바빠서 주문하는건 그렇타 쳐도 음식을 그릇에 옴기기는 해야 할것 아냐...이 머리에 똥만찬 것아.
  • 11 2018.11.14 09:41 (*.243.246.160)
    남편이 벌어온돈으로 주문만 한건데 저건 남편이 챙긴거지 , 주문한 손가락에 힘들었다고 격려라도 해주랴?
  • 어디서 메갈 질이여 2018.11.14 10:11 (*.62.8.86)
    장모님 생신은 장모님의 며느리가 있잖아
    개 빡대갈 이네
  • ㅡㅡ 2018.11.14 11:43 (*.102.66.12)
    왜 장모님 생신은 며느리가 시어머니 생신도 며느리냐? 사위 역시 며느리와 마찬가지로 결혼으로 인해 자식이 된 것인데. 결혼해서 남의 집 자식인 며느리가 시부모 생신상 차리는 게 당연하다면 사위도 장인어른 장모님 생신상 차리는 게 당연한 것이지. 왜 남자는 당연히 이런 것에서 제외고 무조건 여자가 배우자 부모님 생신상 차리는 걸로 결론내리냐? 이러니 메갈들이 설쳐대지
  • 1234 2018.11.14 10:14 (*.110.19.84)
    ㅋㅋㅋ 설거지 하기도 졸라 귀찮은거지.. 뭐 하긴 그릇에 담을 정성이 였슴 시키지도 않았을듯 ㅋ
  • ㅜㅜ 2018.11.14 11:16 (*.195.81.166)
    ㅜㅜ 마자 저런 경우가 해주고도 욕먹는 경우
    배달 된거라도 그릇에라도 담기라두 했으면 됐을껀데. 사람이란게 진짜 저런거 하나에 맘상하지.
    어케보면 저렇게 차려준것도 고마운건데 말야 ㅎㅎ
    어느 며느리가 시어머니 생신상이라구 차려주겠어 ㅎㅎ
  • 오공 2018.11.14 00:35 (*.33.184.146)
    그냥 하지마라 ...저게 뭐냐
  • 2018.11.14 00:41 (*.37.240.148)
    아들새끼가 쎄빠지게 돈 벌어오면 며느리년은 집구석에서 쳐 놀면서 밥은 죄다 사다가 먹이는거지.

    결혼 왜 함?
  • 1 2018.11.14 01:15 (*.55.195.61)
    아니 며느리도 같이 맞벌이 할 수도 있지. 요즘 맞 벌이 하는 사람들 많은데 왜 집구석에 논다고 결론을 내리지?

    여자도 맞벌이 하는 전제라고 하면 저게 합리적이지. 솔까 저거 요리 다 하는 것 보다 그냥 사는게 더 싸고 시간도 절약 되고 그리고 더 맛있음.
  • 2018.11.14 11:15 (*.234.138.12)
    너 진짜 쓰레기같은 음식만 먹고 살았구나

    바깥음식은 그냥 안먹는게 최고야
  • 1 2018.11.14 00:48 (*.226.231.91)
    배달음식 하....
  • ㅋㅋ 2018.11.14 00:55 (*.33.118.113)
    나도 우리엄마 생일때 해볼까 했던건데
    저거 소규모 출장부페다
    10인분 15마넌정도 했는데
    음식 퀄리티가 너무 저질인것같아 안함
  • 브로콜리 2018.11.14 01:08 (*.112.70.93)
    저거 플러스 용돈 50~100정도 줬을지 어떻게 아냐....
  • ㅇㅇㅊㅁㄴ 2018.11.14 01:09 (*.132.130.207)
    그냥 외식을하지.. 나가기도 귀찮았나보네
  • 현타 2018.11.14 01:21 (*.47.124.154)
    그냥 시어머니도 아니고 장사하시는 시어머니는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 ㄹㅇ 2018.11.14 01:35 (*.239.116.106)
    그 와중에 깨알같은 햇반이 씬스틸러네 ㅋㅋㅋ
  • ㅊㄹ로ㅓ 2018.11.14 01:46 (*.5.199.66)
    그릇에 담기라도 해야지~
    여자가 대가리가 비었고 지혜도 없고
  • @ 2018.11.14 01:51 (*.193.57.67)
    차라리 준비를 하지마 ㄹㅋㅋㅋ
  • ㅇㅇ 2018.11.14 02:07 (*.230.22.66)
    그냥 큰거 없이 미역국 하나 정성스레 끓이면 된다.
    그거 먹고 덕담 좀 하다가 같이 바람쐬러 나가서 얘기 많이하다 오면 돼.
    그러다 저녁쯤 외식하면 되고.. 저건 오히려 엿먹이는거지..
  • ㅇㅇ 2018.11.14 02:11 (*.187.136.41)
    와.... 만약 사위가 장모 생신상 차려드려도 저따위로 하면 욕 엄청 쳐먹어야해
    살수 있어 그러나 최소한 그릇 세팅은 해야지 진짜 저게 뭐냐?
    집에서 먹어도 저건 너무 심하네
  • ㄴㄴ 2018.11.14 02:25 (*.216.72.212)
    조금만 생각이 있었다면 직접 만들지는 못했어도 사온걸 조금 손봐서 티를 줄이거나,
    최소한 접시에라도 담아 내왔으면 욕은 안 먹을텐데 ㅉㅉ
  • 아놔홀 2018.11.14 02:43 (*.223.38.223)
    차려놓고 사진찍으면서 신났겠지 시월드가 먹고 떠나면 정리는 한남 남편이 하고
  • 철좀 들어라 2018.11.14 15:13 (*.171.219.4)
    왜 여서 너그 아비 얘길하니?? 아비도 한남인게지??
  • ㅂㅈㄷㄱ 2018.11.14 02:52 (*.196.236.26)
    너무 욕하지는말자
    어차피 산거 굳이 그릇에 뭐하러 담냐고 시어머니가 생각하실 수도 있지
    저집 분위기 모르자나
  • 에헴 2018.11.14 09:59 (*.70.47.78)
    그르게 나도 썩 보기 좋진 않지만
    너희들이 사정도 모르고 욕할 권리는 없다
  • 2018.11.14 03:02 (*.38.230.68)
    나만 개좋은데 라고 생각했나보네 반응들이...
  • ㅂㅂ 2018.11.14 03:21 (*.251.224.27)
    시어머니는 아들 신혼집 사주시려고 평생 모으셨겠지
  • 2018.11.14 03:56 (*.216.99.181)
    김치들 참 세상편하지?
  • 123 2018.11.14 03:59 (*.12.216.34)
    맞벌이라면 어느정도 인정할 수 있다
  • ㅇㄷㅇ 2018.11.14 04:24 (*.190.80.152)
    갠차는데 왜그래
    바쁘게 사는 와중에 저렇게 합리적으로 차려준게 얼마나 고맙냐
    물로 따로 돈봉투 두툼하게 드린다는 가정하에
  • 123 2018.11.14 04:44 (*.174.124.85)
    댓글 단 인간들 봐라
    아직도 한국이 이모양이다
    저렇게라도 차려드리면 된거다
  • 2018.11.14 05:59 (*.216.99.181)
    응 니 제사상도 배달음식
  • ㅁㅇ 2018.11.14 07:42 (*.36.139.77)
    얘 제삿상은 없지 자식이 없을텐데...
  • 이야 2018.11.14 16:52 (*.102.1.185)
    너같은 인간이 있다는거네 놀랍네
  • nbiiiii 2018.11.14 07:23 (*.70.50.185)
    유교 탈레반 국가
  • 12조 2018.11.14 07:51 (*.10.3.31)
    햇반 ㅋㅋ 여기서 마무리네
  • 12 2018.11.14 08:58 (*.43.71.211)
    와....저기서 젓가락 숟가락도 일회용에다가 물잔도 종이컵으로 준다면 그야말로....환상적이네...상위에 신문지도 깔지 그랫냐~ ㅎㅎㅎ
  • ㅁㄴㄻㄴ 2018.11.14 09:39 (*.245.60.10)
    참 자랑이다... 니 생일때도 니 남편이랑 자식이랑 딱 저렇게 차려주길 바란다. ㅋ
  • ㅇㅇ 2018.11.14 10:04 (*.7.53.83)
    부모님 생신 때 미역국이라도 하나 끓여본 놈들만 댓글 달아라ㅋㅋㅋㅋㅋㅋ 아휴 이슈인에는 효자만 있나봐
  • Gg 2018.11.14 16:19 (*.14.53.183)
    1111111 그러게요 ㅋㅋㅋㅋㅋㅋ
  • 소금 2018.11.14 18:25 (*.120.169.4)
    너 미역국도 못하냐?
  • ㅇㅇ 2018.11.14 10:47 (*.198.3.36)
    글 내용을 봐바 장사하는 어머니를 위한 상이라자나.. 일부러 포장용기로 싸들고
    어머니 장사하는 가게로 가서 차린걸수도 있자나? 사진만 봐선 성의가 없어보이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장사하신다고 가게를 못비우는 어머님 가게로 싸들고 찾아가는 며느리로 볼수도 있는거 아냐?
    요즘 서로 혐오하는 세상이라지만 어떻게든 못까서 안달난 사람들이 왜캐 많나?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생각하는건 너가 다른 사람에 대해 어떻게 보느냐가 반영되있다고 본다
  • ㅁㄴ 2018.11.14 10:56 (*.145.69.147)
    나 맞벌이하는 아줌만데
    시어머니 첫생일상 거하게 차려드림.
    시어머니쪽 외가친척들 15명정도 초대했고
    테이블셋팅하고 데코까지 다 하고.
    음식도 손많이 가는걸로만 했음.
    불고기, 잡채 이런거 넘 식상해서
    소고기찹쌀구이, 소래포구에서 생새우 사다가 칠리새우, 연어샐러드, 무쌈말이, 낙지볶음, 홍어회, 겉절이, 해물볶음면, 해물탕 등등
    심지어 난 음료도 걍 사놓은거 내기 싫어서
    키위사다가 사이다 섞어서 키위에이드로 내놨음.
    시누들이 도와주다가 자기 엄마 생일이지만.. 너 한번만 하라고 내년에 또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함.
    덕분에 시어머니 그날 자기 친정식구들에게 어깨뽕 제대로 들어감.

    난 평소엔 시댁가서 걍 편하게 있고
    시어머니가 차려주는 밥도 잘 먹고 오고
    늦잠도 자고 낮잠도 자고 그러는데.
    평소엔 걍 편하게 하다가도
    저렇게 시어머니 위신 세워주는 자리에서 한번 제대로 해주면
    시어머니가 찍소리도 못함.
  • 2018.11.14 13:52 (*.132.125.153)
    누나 멋있어
  • 히치 2018.11.14 11:10 (*.79.160.244)
    차라리 외식을 하자. 돈아까우면 접시에 예쁘게 담고 하루 설거지 남편이랑 같이 하고.

    일년에 한번 챙겨드리는 생일상을 저렇게 내놓는 사람은.. 평소 시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아예 그릇안쓰는 생활인거 아닌 이상 오히려 안차리느니만 못하다
  • 2018.11.14 12:48 (*.87.201.253)
    정보) 친정엄마 생신엔 고급 레스토랑 예약함
  • ㅜㅜ퍼 2018.11.14 11:17 (*.33.181.20)
    진짜 결혼하시 싫다
  • ㅇㅇ 2018.11.14 11:34 (*.152.184.139)
    정보) 시어머니 마음속도 모르고 댓글러들만 불편해 하는중 ㅋㅋ
  • 도온 2018.11.14 11:41 (*.138.65.185)
    며느리 연봉이 억대랍니다 이 글 내려주세요
  • ㅌㅅ 2018.11.14 13:04 (*.223.33.36)
    햇반 ㅋㅋㅋㅋ 최고다
  • 어휴.. 2018.11.14 13:36 (*.62.216.5)
    장사하시는 시어머니 깜짝상 안보이심??? 장사하는 곳에 그럼 유리그릇 들고 상차려 드리냐...음식 싸가지고 가서 차려드린것 같은데
  • ㅁㄴ 2018.11.14 16:57 (*.145.69.147)
    장사하는 시어머니 깜짝상이라는 말로 꾸며서
    대충 넘어가려는 개수작이잖아.
    깜짝이면 다 좋은건가.
    약속잡아서 좋은데 데려가던가 집에서 접시에 차려주던가 하면 되지
  • ddd 2018.11.14 15:07 (*.8.205.32)
    외식하는게 더맛있을거같다링
  • ㅇㅁㄴㄻㄴㅇㄻㄴ 2018.11.14 15:29 (*.46.68.57)
    아 저런 빡대가리랑 사는 놈은 더 빡대가리 같은 놈 일것 같네
    그 자식은 엄마 머리 닮아서... 알만 하다
  • ㅇㅇ 2018.11.14 16:23 (*.62.213.55)
    자랑이라고 올리냐
    놀랍다
  •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닌듯 2018.11.14 17:13 (*.171.219.4)
    성의없어 보일수도 있다 ...악의적인 시선으로 보면 그렇게 보일수밖에 없다...
    근데 엿먹으라고 차린상은 절대 아닌거 같다...진심 엿억이고 싶음 저리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밥상에 꽉 채울만큼 디테일하진 못할테니...
    올린사람의 의도가 과연 자기얼굴에 떵칠할려고 올렸을까?? 오히려 저 글을 옴긴 사람의 의도가 궁금하다
  • ㅇㅇ 2018.11.14 22:15 (*.70.59.42)
    저거 배달시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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