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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천여행 2018.11.14 00:38 (*.98.13.248)
    날씨만 아니었어도 크리티컬 터지지 않았을텐데 유엔군은 한국 북부 지방의 추위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을 거야

    거의 시베리아에 진격한 독일군 꼴 난 거나 마찬가지
  • 2018.11.14 07:08 (*.3.213.55)
    독일군이 시베리아까지 진격했다니 대단하네요
  • 호치민 2018.11.14 13:06 (*.161.72.191)
    모스크바 방어전을 말씀하시는 것이겠지요.
  • 1 2018.11.14 03:16 (*.235.238.39)
    추위가 최고의 방어인듯.
    3차대전 터져도 러시아는 점령이 안될것 같어.
  • ㅇㅇㅇㅇ 2018.11.14 09:42 (*.38.191.5)
    리틀보이가 팩트로 반박할 게시물입니다.
  • 독사 2018.11.14 09:58 (*.161.112.217)
    생각 1도 안하고 살았는데.
    앞줄은 수류탄이나 맨몸으로 뛰고 뒷줄은 독려하고 도망치면 총살하는.... 남의 나라 전쟁터에 와서 저렇게 까지 한다는게 좀 놀랍다.
    도와준 대상이 북한이어서 그렇지. 조선 임진왜란때 파병온 명군은 어떠했을까? 과연 알려진대로 노닥거리던 개새들이었을까? 정말 고마운 원병이었을까?

    그런게 궁금해진다..
  • 2018.11.14 10:48 (*.39.152.100)
    중공군은 사실 조선족 부대였고 당시 중공에서 조선반도에서 조선인끼리 싸워라하고 조선족 모집해서 보냄 ㅋ 니들에게 직접 나라를 되찾을 기회를 준다 이런 느낌으로 말야. 그 조선족이 광복군이었거나 중공군에 입대해서 일본군이랑 싸우고 국공내전 참가했던 베테랑들이었어. 훈련도 잘돼있고 맨날 걸어다니다보니 산악지형에서도 기동력이 월등해서 철수하는 유엔군을 앞질러 매복하고 전멸시키는 일도 있었지. 지금은 없어졌는지 파주에 가면 틸교라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부근에 영국군 묘지에 가보면 숙연해지지. 걔들은 위장도 잘해서 미공군기가 정찰을 해도 잘 안 보였다고 해. 잘 보였으면 쉽게 다 죽였겠지. 아무튼 단순히 인해전술도 아니었다는거는 이제 잘 알려진 듯. 다행스럽게도 걔들 물자가 부족해서 일주일 쉬고 충공세 하고 일주일 쉬고 그랬다지. 중공군이 들어와서 전세가 바뀌었다는 것마저도 사실은 동족을 보냈다는 것. 슬픈 역사인 듯.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8.11.14 12:00 (*.223.37.92)
    응. 아니야. 조선족부대눈 6.25당시 부산까지 간게 다였고 그 이후는 제4야전군의 최정예부대37,38,39,40,41사단 25만명이였어(현재 베이징부근에 있는게 38사단, 압록강변에 40사단). 당시 미군이 서울까지 밀린게 항일전쟁부터 국공내전까지 겪었던 중공군 제4야전군때문이고 후에는 점차 물갈이를 많이 했지(전사자가 많아서).
  • 독사 2018.11.14 12:40 (*.161.112.217)
    보통 대한민국 국민이 바라보는 조선족은 중국인 아니니? 평소 그렇게들 대하는 것으로 안다만? 이럴 땐 또 한민족이고 나라를 되찾겠다는 정신을 지닌 사람들로 바라보는구나.

    뇌내망상이라는게 이럴 때 보면, 참 편리한거야.
  • ㅜㅜ퍼 2018.11.14 11:11 (*.33.181.20)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희생하신 고귀한 영혼들과 노병들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018.11.14 12:50 (*.13.242.156)
    미국에 살고 있는데 엇그제가 여기 Veterans Day였어.
    5학년 딸내미 학교에서 우리동네 퇴역군인들 모셔놓고 행사를 했는데 우리딸이 마침 한국전쟁 참전하신분을 소개하게 된거야.
    행사 끝나고 아이가 그분에게 자기 korean american이고 한국 구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한 모양이야. 그러니까 그분이 아이에게 고맙다고 하면서 한참 꼭 안아주더래. 그 얘기 들으니 왠지 찡하더라. 70년전에 목숨걸고 싸워준 나라 어린애한테 고맙다는 말 들은 그분이 고맙다고 한 말이 난 너무 고맙더라.
  • 우돌이 2018.11.14 13:04 (*.62.10.212)
    와 형님 딸 잘키우셨습니다. 제가 다 고맙네요ㅠㅠ
    어릴때 제 가족이 아버님공부때문에 다같이 미국을 갔는데 당시 무식하게 이사짐 대부분을 들고 가서 세관에 잡혔더랬죠.근데 세관직원이 신분증을보더니 제 아버님이 군인신분인걸 알고 자기 아버지가 한국전 참전했다며 그냥 통과시켜주셨던 기억납니다.
  • 2018.11.14 13:41 (*.195.81.166)
    근데 다들 90넘구 90줄 연세들이신데 정정해보이시네;;;;
  • ㅎㅈㅎ 2018.11.14 14:21 (*.62.203.27)
    근데 흥남철수에는 왜이리 많은사람들이 탄거지
    군인들이라면 모르겠지만 민간인들은 그냥 자기 고향흥남에 남고싶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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