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천여행 2018.11.14 00:37 (*.98.13.248)
    눈물 나네
  • dd 2018.11.14 00:45 (*.72.126.157)
    뭐 창작물도 아니고 방송캡쳐에 왜 자기들 사이트 배너를 붙이지ㅋㅋ
  • 젊은이! 2018.11.14 00:54 (*.183.58.4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송사랑 그런거 ㅠㅠㅠㅠ가린거이뮤ㅠㅠㅠㅠㅠㅠ 아스류퍼 ㅠㅠㅠㅠㅠ왜 사람은 죽는걸까 ㅠㅠ것도 아프게 ㅠㅠㅠㅠㅠㅠㅠ
  • dd 2018.11.14 00:57 (*.72.126.157)
    방송사는 왜 가리는 거임?? 배너야 뭐 사이트 홍보라고 치면 치는건데
  • ㅂㅈㄷㄱ 2018.11.14 02:47 (*.196.236.26)
    짤이어 붙인걸 2차창작이라 주장하는거
  • 1231 2018.11.14 09:34 (*.34.70.19)
    그것보다 봇들이 방송사 로고를 자동으로 감지하잖아.
  • ㅇㅇㅇㅇ 2018.11.14 01:26 (*.223.22.143)
    혼술남녀 진짜 좋아서 후속 기대했는데 ㅜㅜ
    정작 스태프 처우가 그럴 줄 누가 알았나
    드라마는 저리 좋았는데 참
  • 2018.11.14 01:42 (*.209.243.43)
    쟤들은 왜 서로 교수라고 불러?
  • ㅇㅇ 2018.11.14 04:15 (*.110.186.10)
    기술적으로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니 교수가 맞지.
  • 박일도 2018.11.14 04:30 (*.105.86.58)
    교수가 뭐 대단한 사람만 붙이는건지 알았어?
  • ㅇㅇ 2018.11.14 13:13 (*.223.21.4)
    교수 뜻에 1,2,3 있는데
    2번 찾아봐 사전에서
  • ㅇㅇ 2018.11.14 02:20 (*.187.136.41)
    같은 방에서 어릴적 부터 함께 자라고 돌아가실때 까지 같이 지낸 할머니가 돌아가실때 임종하셨습니다. 새벽 6시에 전화 받았는거 기억난다
    그냥 멍해 누가 오니 안오니 이건 장례식 기간땐 별 신경이 안쓰여
    남들 처럼 명절때만 보는 할머니가 아니라 항상 같은 방에서 지내던 할머니가 돌아가시니깐 그냥 멍 하더라

    겪어보니 왜 않좋은 일은 챙기라고 그러는지 알겠더라.
    뻥 뚤린 느낌인데 그게 오래가더라
    다들 잘 알겠지만 누군가 상을 당하면 돈이 좀 아까운데 갈까 말까 하더라도 한번 가봐
    솔직히 좋은 일은 안가도 나중에 밥이라도 사도 되지만 장례식은 다르더라
  • ㅇㅇ 2018.11.14 02:42 (*.104.80.124)
    작년 이맘 때 할머니 돌아가셨다. 매일 6시에 알람 울리는데 그 날 따라 알람 없이 5시쯤에 깼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 전화를 받았다. 예전에 심리학 강의 들었던 기억이 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정을 표현하는걸 어릴 때부터 억누르는 교육을 받는다고 하더라. 그러니 성인이 되서 이런 상황이 오면 마음의 구멍을 어찌 하질 못하는거다. 나는 정신과 가는게 생각보다 도움 되더라. 일주일에 한 번 가서 의사 앞에서 울고 왔다.
  • ㅇㅇ 2018.11.14 08:58 (*.222.131.186)
    우리나라 사람들은 울때 얼굴을 가린다. 웃을 때도 입을 가리고. 감정 표현을 억누르는게 문화였지.

    미국애들은 울 때도 자연스럽게 얼굴 들고 눈물 흘리고, 웃을 때도 활짝 웃는다.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큰 눈에서 눈물 뚝뚝 떨어지는데 첨엔 보기 불편했었지만, 내 상태가 이렇다는 걸 상대방도 알고 또 함께 위로받고 하는게 더 좋은 것 같다. 부끄러운 일도 아니다. 눈물은 감정적인 연대가 필요하다는 싸인 같다.

    여자가 더 오래사는 이유가 잘 울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더라. 비과학 적인 말이겠지만, 슬플 때 실컷 울고 민들레 홑씨처럼 가볍게 살아가길..
  • ㅁㄴㅇㅇ 2018.11.14 22:29 (*.34.195.203)
    딱히 비과학적인 얘기가 아님. 눈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배출할 수 있어서 몸이 받는 부담이 주는것임...
  • ㅇㅇ 2018.11.14 03:15 (*.62.163.179)
  • 2018.11.14 03:44 (*.216.99.181)
    마마보이냐?
  • 진짜야 2018.11.14 06:18 (*.187.248.213)
    진정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되는 인간이라는게
    너무 슬프고 불쌍하다.

    정말 네가 가여워
    어떤 환경에서 성장 했을지
    아님 성장 하고 살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차가운 감정. 아니 공감도 못하는
    그런 사람으로 그런 인격체인 체로 살아가야
    하고. 이지경까지 사람을 이렇게 만든
    너의 주변 사람들 부모님 친구 너 자신
    그리고 네 환경. 너무 불쌍하다.

    넌 이런식으러 살다간
    네 주변엔 너같은 사람만 남겠지
    그리고 결국엔 그 사람들도
    너 한태 상처 받아 다 떠나겠지

    그리고 결국 넌 어느 판자촌인지 ....
    아니지 !!
    그따구로 살면 찢어진 비닐하우스에서 사는 것도
    힘들 수도 있어. 그런 곳에서
    죽었는지도 모르게 죽고 쓸쓸한 최후를 맞이 하겠지

    너무 불쌍해.
    너같은거 보면

    진짜 가엽고 불쌍해.
  • 2018.11.14 08:52 (*.216.99.181)
    후원좀
  • ㅇㅇ 2018.11.14 12:50 (*.223.23.53)
    병신새끼
  • 2018.11.14 13:07 (*.216.99.181)
    원숭이새끼
  • 12 2018.11.14 08:53 (*.43.71.211)
    진짜 이런인간이 있다는게 같은 인간으로서 부끄럽다.........생각하는 꼬라지가......
  • 2018.11.14 08:58 (*.216.99.181)
    네 마마 엉엉 질질질질 축축
  • ㅇㅇ 2018.11.14 11:06 (*.152.184.139)
    니 엄 미 먹(니네 엄마도 얘 낳고 미역국 먹었다는 뜻)
  • 2018.11.14 12:47 (*.216.99.181)
    우쭈쭈 그랬쪄영
  • 2018.11.14 12:58 (*.124.47.71)
    엄마는 엄마다...

    나이드신 할아버지 할머니분들도 기쁠 때,아플 때 자기 엄마를 찾는다..
    "엄마 나 많이 아파" 라고 그리워 한다.
    애타게 "엄마~" 라고 외치며 눈물도 흘리신다.

    그게 엄마의 존재다.

    위에 마마보이? 라고 한 ㅂ은 아직도 남자인척 하는 쪼다임에 분명하다.

    허세로 가득차고, 사랑을 인정할 줄 모르고 피하는 어린 아이일 것이다.

    금세 나이들고 세월이 지나다 보면 언젠간

    철이란게 들길 바랄 뿐이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마음을 줘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 누런마음황구 2018.11.14 14:32 (*.142.241.93)
    김원해 왜 남의 집 맥주를 허락도 없이 먹냐
  • 허연마음백구 2018.11.14 17:15 (*.109.19.116)
    킵 해논거랩니다
  • AR 2018.11.14 15:05 (*.110.165.155)
    어머니 사랑합니다. 건강하십쇼 .
  • ㅜㅜ 2018.11.14 17:42 (*.223.34.157)
    ㅜㅜ엄마보고싶어졌다
    이 드라마 제목이랑 줄거리가 뭐에요? 드라마같은거 잘 안보는데 한번 보고싶네
  • 크으 2018.11.14 18:00 (*.63.33.206)
    TVN에서 했던 '혼술남녀'
    공시생과 공시학원 선생들의 이야기인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매회마다 꼭 혼술하면서 힐링하는 장면이 들어감.
    꺼라위키 설명 보는게 스토리 이해하기 좋을 것임
    namu.wiki/w/%ED%98%BC%EC%88%A0%EB%82%A8%EB%85%80
  • ㅇㅇ 2018.11.17 20:00 (*.72.75.5)
    배우 : 민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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