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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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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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감 2018.11.14 00:36 (*.98.13.248)
    이게 혼자 사는 사람한테는 더 크더라

    그래서 혼자 살면서 개 키우면 솔로가 더 편해지는 경우가 많음
  • ㅇㅇ 2018.11.14 12:33 (*.39.241.65)
    경우에따라 다르겠지만 혼자살면서 개 키우지마라
    하루종일 개혼자 있는 시간이 주인이랑 있는 시간보다 많은 인간들은 개키우지마라 절대로
    개랑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만 개키워라 제발
  • 븅신ㅋ 2018.11.14 14:36 (*.164.63.31)
    니까짓게 뭔데 키우라마라야
  • ㅇㅇ 2018.11.14 14:53 (*.201.173.181)
    개생각해서 키우지말라는거야
    개는 너만보고 집에서 사는데... 밖으로돌면 개는
    혼자서 기다리면서 삶을 보내는거여...
    프리랜서나 집에자주잇거나 쉬는시간에 개랑돌아다니는 시간대부분을 사용하는거아니면...
    사람많은집에서 키우는거 추천한다
  • ㄴㄴ 2018.11.14 15:36 (*.37.92.6)
    인간은 어차피 지 감정을 위해서 키우는거지 개의 복지를 위해 키우는게 아냐
    사실 먹이고 치료해주고 재우는거만해도 충분한 복지고.
  • 123 2018.11.14 17:16 (*.112.173.83)
    그럼 금붕어를 키우거나 꽃을 키워
  • 히치 2018.11.15 11:35 (*.79.160.167)
    개에게 물어보지 않았으면 복지란 말은 쓰지마라.
    불쌍한 인생이 계속 개장수로부터 태어나는 이유는 개를 정신적으로 학대하면서 복지라고 포장하여 계속 사서 키우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개가 뛰어놀수 있는 제대로된 마당과 개에게도 배우자와 새끼를 갖게 할수 있는 여유가 있지 않다면 키우지 마라.
  • 123 2018.11.14 17:15 (*.112.173.83)
    맞는말 하는거다.
  • 지박이 2018.11.14 19:24 (*.36.150.101)
    고양이 키워 잠만잠 ㅋㅋ
  • 어디블로그에서본글 2018.11.14 01:01 (*.59.223.151)
    인간과 교감이 가능한 동물 개체는 전부 개나 고양이같은 포유류들 뿐이다. 실제로 바다에 살지만 인간과 교감을 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되는 물개, 고래, 돌고래 같은 개체들은 여지없이 전부 포유류들 뿐이었다.
    알에서 까고 나오는 파충류, 조류등은 인간과 교감할수 없다. 동물농장등등에 가끔 나오는 케이스는 그저 알을 까고나왔을때 처음 본 대상을 부모로 생각하고 따르는 각인효과에 의해 사람을 따르는것 뿐이지 실제로 본능은 곤충과 다를것 없는것이다. 일례로 어류인 상어는 인간을 그저 느리고 둔한 먹잇감으로 인식하지 인간과 교감하진 않는다. 교감할수 없다. 곤충, 파충류와 같은것이다.
    포유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본질적으로 아예 다른 파충류등과같이 가끔 거북이나 뱀, 도마뱀등을 키우면서 자신이 이들과 교감한다고 믿고사는 인간들은 일반적으로 그저 애정결핍 미친년이니 인간관계 네트워크에서 반드시 걸러야된다. 자신의 결핍을 무생물과 다름없는 파충류, 조류, 곤충등에 투영하고 자신만의 망상의 세계에 빠진 심신미약 정신병 계열의 장애인인 것이다. 개독같은 종교에 광적으로 매달리는 인간들도 같은부류라 할수있겠다. 이들은 자기합리화 및 자기세뇌(이 파충류와 나는 서로 교감하고있다. 신은 성부 성자 성령 등등 여러가지 형태로 내 마음속에 존재하며 내가 하는 기도를 듣고있다 등등)가 일상화 되었기 때문에 현명한 사람이라면 필히 걸러야될 인간상에 속한다."
  • 음........ 2018.11.14 01:04 (*.47.124.154)
    아 또 얘기가 그렇게 되나?
  • 11 2018.11.14 01:21 (*.58.9.25)
    블로그에서 본글이면... 아무런 전문성없는 개인적인 성향일텐데...

    파충류나 곤충 보고 좋아한다고 인간성 결격 사유가 된다는 개소리도 웃기지만

    이런글 올릴때는 최소한 논문자료라든가 최소한 기사라도 한줄 퍼와야 하는거 아니냐??

    니말데로면 특이한 애완동물 키우려면 인간관계 다 끊고 살아야해??
  • 2018.11.14 09:30 (*.235.56.1)
    여기가 무슨 지식의 토론장도 아니고
    진지충 꺼져라
  • 진성진지충 2018.11.14 12:24 (*.106.125.246)
    여긴 각종 게시글 올라오면 익명인들이 댓글다는 커뮤니티 사이트고 ㅋㅋㅋ 커뮤니티는 커뮤니케이션을 동반한다.

    니가 당장 무식하고 덜 떨어져서, 남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의견 교환하는 법을 잘 모르는 것은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스스로의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니 눈에 거슬리면 '진지충 꺼져라' 식으로 굴다간 평생 모질이로 사는거야.
  • 2018.11.14 14:48 (*.235.56.1)
    거울 보고 싸우냐 ㅡ.ㅡ 무슨 댓글가지고
  • 2018.11.14 15:34 (*.106.125.246)
    그러게 ㅋㅋㅋ 무슨 댓글가지고 지식의 토론장이니 진지충이니 지껄이다가
    다른 사람한테 싫은 소리 들으니까 또 지기는 싫어서 항변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대체.

    이거 확실히 모질이네.
  • 요지파악러 2018.11.14 12:50 (*.59.223.151)
    글의 요지는 파충류 곤충 키운다고 인간성 결격사유가 되는게 아니라 이들과 교감하고 있다고 믿는 '믿음'이 결격사유가 되는듯염
  • 때타니 2018.11.14 04:21 (*.233.30.107)
    처음에 잘 읽고 있었는데,
    점점 얘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네
  • ㄹㄹ 2018.11.14 07:36 (*.62.188.184)
    너 포유류구나. 포유류 부심 오지네
  • 이상야릇 2018.11.14 09:57 (*.35.153.85)
    스타트는 잼있다가 갈수록 쉣이네
  • 왈왈 2018.11.14 01:33 (*.99.191.137)
    멍멍이 한 15년 키우고 보내고 난 뒤에 보면 얘도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다라는 게 먼지 알겠드라
    글고 너무나 영악함 뭘해야 혼이 덜 날지, 고기 얻어먹을지;
  • ㄴㅎ 2018.11.14 01:47 (*.124.4.191)
    그 영악함이 밉지 않은게 팩트지 ㅋㅋㅋ
    보낸 마음을 알 수는 없지만, 본문에서처럼 종종 떠오르면 마음이 안좋더라.
    나 없으면 안될 것 같은데 정작 얘 없으면 내가 안될 것 같기도 하고..
  • 2018.11.14 10:30 (*.234.138.12)
    똑똑한 개를 키워서 그래

    시츄같은거 길러봐

    멍청한 새끼...
  • ㄸㄸ 2018.11.14 12:39 (*.36.122.172)
    나랑 같네 15년..
    아주 가끔가다 꿈에 나오긴 하는데 보고싶다 뒤통수냄새좋앗는데
  • ㅇㅇ 2018.11.14 02:10 (*.63.7.84)
    이건 풀영상봐야 더 웃긴데 ㅋㅋㅋ
    빌버 진짜웃김
  • 아놔홀 2018.11.14 02:32 (*.223.38.223)
    능력되고 남한테 피해안줄 사람만 키웠음 좋겠다 원룸살때 개소리에 정신 나가는줄 알았다
  • 2018.11.14 09:31 (*.235.56.1)
    여자친구랑 안방에서 하고 있는데.. 들어오고 싶어서 방문을 긁는데.. ㅋㅋㅋㅋ

    왜 나 잘 때 내손까락을 빠냐고 ㅋㅋㅋ
  • ㅇㄱㄹㅇ 2018.11.14 10:33 (*.70.55.99)
    익숙한 맛나서 그러는거 아니냐
  • 2018.11.14 11:40 (*.235.56.1)
    손 안씻고 그냥 자서 그런가..
  • 123 2018.11.14 12:27 (*.112.173.83)
    인터넷에 허세 이야기 올리다가 애가 고독사로 가면
    구조대원올때까지 먹으면서 버터야될건데 무슨 맛인가 미리 맛좀 본거 아닐까 ?
  • tptp 2018.11.14 13:46 (*.22.174.220)
    헤어질 자신이 없어서 못키우겠다.
    난 이런거에 약하거든.
  • 댕댕이야사랑해 2018.11.14 14:41 (*.254.118.76)
    리트리버 키우는중인데 개귀여움 애교 많고 똑똑하고
    감정도 있고 ㅈ ㅓ 나름대로의 생각과 원칙이 있음
    일단 집안에서 똥하고 오줌을 안싼다 자기의 생활공간이라는 인식이 있는듯
    귀청소하자고 약하고 물티슈 들고오면 슬금슬금 피함
    화장실갈때마다 귀신같이 알고 따라와서 세면대 앞에 딱 서있음 물먹고싶어서
    우리가족 쇼파에 앉아있으면 꼭 앞에 앉아서 같이 티비봄
    가끔 사람 막내같을때가 있음.. 순수하고 꾸밈없는 그 감정이 너무 사랑스럽다
  • 13131 2018.11.14 23:06 (*.34.166.216)
    동물키워보면암. 나중엔 막내동생 되버림. 그리고 개평균수명이 10~15년인대, 죽고나면 정말 다신 못키울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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