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6.23 14:05 (*.5.133.161)
    좋은 여자 놓쳤네~~
  • jaenan 2022.06.23 14:05 (*.190.77.99)
    여자들이 말하는 통통이라....
  • 난독 2022.06.23 14:26 (*.7.28.240)
    통통도 아니고라잖냐..
  • 유유 2022.06.28 13:14 (*.46.94.148)
    그냥 통통이라는 단어보고 생각 났나봐
  • ㅇㅇ 2022.06.23 14:10 (*.123.195.202)
    나도 소개팅때 진짜 비슷한 상황있었는데 난 싸서 챙겨줬었던거 기억나네 ㅋㅋ 물론 전여친중 한명이 되었지만
  • 1 2022.06.23 14:11 (*.59.189.7)
    이뻐봐라 테두리남은거 싸가자해도 싸가지
  • ㅁㅁ 2022.06.23 14:21 (*.145.69.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2.06.23 23:07 (*.187.95.91)
    이쁜여자는 이미 체가고 없지 고로 소개팅에서 만나기 힘들다 ㅋㅋ
  • 킹받쥬 2022.06.23 14:45 (*.8.132.247)
    소개팅 첫 만남에서 파스타2인분에 피자까지 시키다니..

    강남쪽이면 7-8만원 나왔을텐데

    그렇게 시킨 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 ㅎㅎ
  • ㅇㅇ 2022.06.24 06:31 (*.98.237.51)
    그러게 편의점에서 사발면이나 털지 말야
  • ㅁㄴㅇㄹ 2022.06.23 15:04 (*.98.77.22)
    주작 아님? 보통 8조각 컷이니까
    남녀 둘이 파스타 2개에 라지사이즈 피자 5조각을 먹었다?
  • ㅊㄴㅇ 2022.06.23 17:11 (*.10.99.77)
    그 정돈 거뜬하지 요즘은 파스타 양 적고 피자도 개작은건 작음
    보통 남자들은 파스타 하나론 간에 기별도 안감
  • 김전일 2022.06.23 20:34 (*.232.191.58)
    통통도 아니고 말랐고 식탐도 없다
    마른 여자인데 식탐도 없으면 라지사이즈 피자 2조각이상 절대 안먹음 많이 먹었다고 쳐도 저기에 파스타 1/3먹었겠지
    그럼 나머지는 남자가 다 먹었다?
    저글을 쓴 당사자가 저기 나온 소개팅녀고 자기 기준에는 말랐지 객관적으로는 누가 봐도 쿵쾅이고 남자는 그냥 외모가 맘에 안들었지만 주선자에게는 예의를 갖추느라 음식 포장을 핑계로 넘긴거지
  • ㅡㅅㅡ 2022.06.23 21:48 (*.207.101.144)
    아저씨 젊은이들이 가는 저런곳은 아저씨가 생각한 그 프랜차이즈 피자 아녀요!!!
  • ㅇㅇ 2022.06.23 15:34 (*.62.172.238)
    추잡스러워 할수도 있긴함

    성격 가치관에 따라 다르지

    배불러도 음식 안남기고 다 먹는사람
    배부르면 금액이 비싸도 무조건 남기는사람
  • ㅇㅇ 2022.06.23 16:37 (*.49.239.92)
    무엇보다 남자한테 먼저 남은음식 포장 제안 - 거절
    그럼 반반 가져가자 - 거절
    알겠다 그럼 내가 가져갈게


    불필요하게 음식을 남기지 않는
    요새 보기 드문 아주 좋은 사람인데??

    뭣보다 처음 타인에게 양보하고
    두번째는 반반 하자고 타협하고
    마지막은 자기가 그냥 가져가는 (신나게 가져갔겠냐, 식은 피자 데워봤자 맛은 그냥그런데)

    이런 절차까지 보면
    알뜰하고 현명한데다
    타인과 협상도 잘 하고, 결국에는 자기 희생할 줄도 아는 면모가 돋보인다.

    아주 좋은 여자인데 저 남자는 놓친거다.
    자기 깜냥이 안 되니까 그렇지..
    남은 음식 가져가는 게 추잡해?? 허 참 진짜.... 말이 안 나오네.
  • ㅇㅇ 2022.06.23 17:32 (*.153.137.19)
    호감녀가 포장해라고 했어봐

    경제관념 알뜰한 여자라고 맘에 든다 했겠지.

    포장은 그냥 핑계임
  • 피카츄 2022.06.23 18:22 (*.237.37.26)
    싸가는건 좋은데 소개팅 처음볼때싸가는건 별로임 ㅁㅁ
    물론 소개자한테 지랄할 꺼린아니고
  • ㅇㅇ 2022.06.23 19:34 (*.190.211.143)
    난 싸가는 건 전혀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
    아니 비지니스로 만나도 싸가는 거 그냥 아 저런 거 그냥 못 보나 보다 하고 전혀 신경 안 쓰는데

    우리가 저 정도는 그냥 버릴만큼 그렇게 풍족한가?
    난 저렇게 말을 해주면 오히려 맘이 편한데
  • 피카츄 2022.06.23 22:13 (*.237.37.26)
    별로 보기 좋진않지
    음식이 귀한 시대도 아니고..

    첫인상을 별로 잘보이긴 싫은가 보다 할정도긴하다만
  • 2022.06.24 01:44 (*.87.40.18)
    싸가면 오히려 첫인상이 더 좋은데?
  • 피카츄 2022.06.24 15:31 (*.237.37.26)
    대부분은 별로 안그래..
    일단 안싸면 -될것도 없는데
    싸가면 +가 될수도 있고 -가 될수도 있으니 초면에 잘안하지
  • 흠냐 2022.06.23 19:04 (*.125.255.5)
    그냥 맘에 안드는거
  • dd 2022.06.23 19:15 (*.82.132.232)
    나같으면 좋았을듯
  • ㄱㅊㅌ31 2022.06.23 23:05 (*.255.163.250)
    여자 지인인척 본인 얘기 하면 남들은 모를줄 아나?
  • sdfsdf 2022.06.24 04:50 (*.112.191.32)
    내기준 누가 돈냈는지에 따라 갈림
    남자가 냈다면 라지한판을 고대로 남겨도 미친새낀가보다 하고 안만나면되지
    그걸 본인이 싸갈 이유는 없다고 봄. 쌩판 남인데, 옆테이블 남은음식은 안싸가잖음?
    여자가 반반 이상 냈다면 싸갈 자격 충분하다고봄.
  • ㅇㅇ 2022.06.24 04:51 (*.111.10.153)
    도기백 좋은데
  • 22 2022.06.24 11:15 (*.120.101.29)
    상대 여자가 맘에 안들었는데 음식값은 5만원 넘게 나오고.. 그것도 요새 사람처럼 더치페이 안하고. 남자가 냈나 보네.. 그런데 음식 남은것도 여자가 가져가니깐 추잡스러웠는듯. 이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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