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2022.06.23 14:21 (*.126.23.35)
    그 냄새의 음식을 먹어야 되니까 거부감이 생기는거지
  • ㅇㅇ 2022.06.23 15:19 (*.62.172.36)
    홍어 삭힌거말고
    안삭힌거 회무침은 존나맛있던데
    레알 환장하고 쳐먹었음
  • 11 2022.06.23 15:24 (*.183.192.234)
    그건 초장과 무맛
  • ㅁㄴㅇ 2022.06.23 15:47 (*.8.160.189)
    일반 회무침은?
  • ㅇㅇ 2022.06.23 17:51 (*.187.23.123)
    한달만 삭힌거 먹어봐라 진짜 입속이 벗겨진다
  • ㅇㅇ 2022.06.23 15:38 (*.55.83.31)
    훈련장 화장실 냄새는 안쳐주냐?
  • 사상 2022.06.23 15:52 (*.108.225.225)
    어릴 땐 저걸 왜 돈을 주고 사먹나 했는데 나이가 드니 별미긴 별미더라.
    삭힌 건 아직도 힘든데 신선한 거 미나리랑 무쳐서 나오는 거 진짜 맛있음.
    그리고 간재미무침이랑 구분도 할 수 있게 됨.
  • 맞춤법충 2022.06.23 20:19 (*.38.30.102)
    구분 → 구별

    ‘구분’은 같은 성질의 것을 기준에 따라 나누는 것. ‘구별’은 둘의 차이에 따라 나누는 것. 구분 = 분류, 구별 = 분간 으로 생각하면 편함
  • 사상 2022.06.23 20:50 (*.108.225.225)
    감사합니다. 센세
  • 1212 2022.06.23 20:57 (*.151.7.179)
    같은 성질의 것을 기준에 따라 나누는것 이면 간재미무침과 홍어무침을 구분할수 있다도 말이 됨..
    간자미는 가오리새끼를 이르는 말이니까 같은 가오리과 생선이고 거기안에서 홍어목 가오리목으로 나뉘는 걸로 알고있음.
    '계절이 뚜렷하게 구별된다' 보다는 '계절이 뚜렷하게 구분된다' 라는 말이 더 뉘앙스가 어울리듯
    '가오리과 가오리와 홍어는 홍어목과 가오리목으로 서로 구별된다' 보다는
    '가오리와 홍어는 홍어목과 가오리목으로 서로 구분된다' 라는 말이 더 맞음.
    관심에 목숨건 불쌍한놈아..
  • ㅇㅇ 2022.06.23 21:04 (*.101.65.251)
    동의함
    디테일에 대한 구별도 되고 같은 삭힌류의 조리방법으로써
    구분이 사실 더 어울리는게 맞음
    맥락을 구분하고 끼어들자
  • ㅊㄴㅇ 2022.06.23 16:53 (*.10.99.77)
    삭힌 홍어 가끔 먹는데 이건 암모니아 톡 쏘는 맛이라면
    삭힌 청어인가 수르 뭐시기 통조림은
    이건 그냥 썩어서 매립지에서나 나올 메탄 가스? ㅈ같은 가스 냄새에 먹어보면
    살도 흐물흐물하고 우웩 휘발유 먹는 느낌임 잘쳐주면 위스키 정도 쉣임
  • 2022.06.23 17:43 (*.38.55.88)
    반대로 얘기하면
    홍어 = 100년간 매주 2만명이 싼 곳 냄새

    인거아녀?ㅋ
  • ㅇㅇ 2022.06.23 20:15 (*.186.133.192)
    그래서 슨상님 영국있을때 홍어를 많이 드셨어도 민원이 없었나 보다
  • ㅜㅜ 2022.06.24 01:57 (*.7.54.6)
    5년전 서해안쪽 고속도로 에 휴갸소는없고 공터만잇는 이동식 컨테이너 화장실 에 들어가서 고농도 암모니아? 들이마쉼 화장실에
    구형창문형 에어컨 풀가동중이엇고 들어가니 엄청시원하면서
    농축된 암모니아 코로들어와 순간 개놀랫는데 숨참고들어가서 조심식 숨뱉으면서 언른싸고나옴 화샹방차럼 처음격은 일..
  • 코난 2022.06.24 21:00 (*.146.113.239)
    도대체 얼마나 먹을게 없어야 홍어 따위를 쳐묵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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