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8.05 13:53 (*.179.29.225)
    육구시테리아
  • 123 2022.08.05 23:08 (*.92.130.153)
    엄밀히 따지면 코요테라기보단 "카이요리" 가 맞다 다들 상식적으로 외우길
  • ㅇㅇ 2022.08.06 03:35 (*.150.87.45)
    더 정확히 따지면 코요테라는 단어가 남미에서 쓰는 스페인 외래어 단어기에 스페식 억양의 "코요(죠)테" 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원래는 아즈텍 원주민들이 코요틀이라고 불렀고 스페인 정복자들이와 코요테라고 불리다가 미국식 영어와 혼합되 카이요리, 카이오티 등으로 불립니다. 영어가 원래 개 짬뽕언어기때문에 법칙들이 이상한데 그냥 편한데로 쓰시면 됩니다.
  • ㅇㅇ 2022.08.08 10:54 (*.123.195.202)
    그럼 너는 앞으로 토마토도 틈메이러 라고 불러라 꼭
  • ㅅㅅ 2022.08.05 13:57 (*.200.195.96)
    대단한 충견이로다.견주는 지 살자고 혼자 도망가는데..안고 도망이라도 가야지 버리고 가면 어떡하냐
    살아서 다행이지 죽었어봐라
  • ㅋㅋㅋ 2022.08.05 16:44 (*.79.49.80)
    뭐 하나라도 꼬투리 잡고 싶어 안달난 필와 일침병 씹선비 꼰대새끼들 또또 지랄나셨네.

    갑자기 튀어나온 코요테한테 발목 물린 10살짜리 꼬마가
    주변에 소리치며 재빠르게 이웃에 도움을 청한거면 진짜 대처 잘한거지.
    그럼 10살 초딩이 코요테한테 사자후를 외치며 달려간 후 유비 아들을 품에 안은 조자룡처럼
    강아지를 현란하게 낚아채서 안전하게 품에 안은 채로
    너네가 맨날 노래 부르는 필살 사커킥이라도 날렸어야 하냐?

    하...보면 볼수록 느그들은 진짜 불치병이다.
  • 물논 2022.08.05 23:23 (*.235.42.216)
    인정
  • ㄴㄴㄴ 2022.08.06 11:34 (*.84.153.185)
    필살 사커킥이 노래로 나왔어?
    가수 누구냐?
  • 조각 2022.08.06 00:22 (*.240.93.215)
    이런 생각을 진지하게 하고 있다면 정신적으로 손상을 입었다고 봐도 될듯
  • 123 2022.08.05 14:12 (*.76.77.63)
    와 진짜 주인은 버리고 도망가는데 주인지킨다고 대단하다
  • ㅁㄴㅇ 2022.08.06 05:55 (*.239.191.244)
    나도 처음엔 주인 욕하려했는데

    10살 어린 여자아이라자나 ㅡㅡ

    ㅁㅊㄴ들아 애가 무슨 힘이 있어서 싸워
  • ㅇㅇ 2022.08.05 14:15 (*.101.192.101)
    저 콩만한 게 목숨 걸고 싸우는데 혼자 튀네 야발년
  • 다들 속고 있어 2022.08.05 14:17 (*.113.249.5)
    코요테는 원래 개 쫓아 간거라서 개가 살려고 싸운거고 저 여자 주인은 그냥 개 버리고 도망간거임.
  • ㅇㅇ 2022.08.05 14:24 (*.62.202.73)
    개도 중환자실이 있구나
  • 쯔쯔 2022.08.05 14:28 (*.146.0.247)
    10살애기한테 같이 싸워주길바라는거냐?
    지들은 4학년때 얼마나 용감했다고
  • what 2022.08.05 14:54 (*.160.55.57)
    그러게 동네 똥개한테도 질질 쌌을거면서
  • 빠와빠와 2022.08.05 15:23 (*.160.100.22)
    아이탓 하는 놈들은 등신들인가

    '급히 이웃집 초인종을 눌러 도움을 청했다' 10살 아이가 이정도 대응이면 충분히 잘했지
    (auto-K & 발동동 과 비교해봐라)

    개랑 같이 싸워서 사이좋게 다리짝이라도 물려야 잘한거라고 할셈인가
  • ㅠㅜㅗ 2022.08.05 15:27 (*.236.109.215)
    역시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

    목숨 받쳐 지키다니
  • ㅂㅂ 2022.08.05 16:03 (*.242.18.83)
    10살 애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네 ㅋㅋㅋ
  • ㄴㄴ 2022.08.05 17:01 (*.157.36.2)
    요크셔도 그냥 코요테가 달려 드니까 겁에 질려서 반항 하다 코요테가 그냥 건게 다인데
    무슨 주인 지키려고 싸웠다느니.
    억지감동을 만드네...
  • 허허 2022.08.05 19:34 (*.177.224.142)
    대한민국 애견유행의 원조 육구시타리아 아니겠습니까
  • ㅊㅋㅇ 2022.08.05 20:06 (*.137.14.132)
    코요테는 너무 영리하고 야생성이 강하다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사람을 주로 피하는데
    작은 개나 고양이를 주식으로 할정도로 미국에선 문제가 심각하다
    저건 저 개를 잡아가려고 온것 같은데
    백주 대낮에 저렇게 오픈된 곳에서 잡아가려다 에이 안되겠다 이러고 도망간 것 같다
    요크셔는 저게 무슨 동네 큰 갠줄 알고 용맹하게 개기다가 산거고
    코요테가 무서운건 보통 사람들이 보이는데 뒷마당에서 큰개도 살살 놀듯이 숲으로 꾀어 간다
    장난도 치고 따라오다 말면 또 가서 놀아주고 하면거 슬슬.
    그렇게 주인 눈에서 둘다 멀어지면 무리와 함께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개랑은 다른게
    개는 상대방이 공격하면 항복하고 그럼 상대방 개가 좀 혼내주고 그만하지만 코요테는 뜯어 먹는다
    그래서 코요테을 물어 뜯어 죽일수 있는 개체 말고는 싸워서 살 수 없다. 저건 야생동물이 수줍어서 퉤퉤하고 도망간 것으로 보인다
  • 11 2022.08.06 01:57 (*.35.137.217)
    우리동네도 카요리 많이 나오는데,
    어느날 날 보더니 뒤돌아보면서 슬슬 피하길래.
    한번은 전력질주로 졸라 쫏아가봤는데, 이놈도 전력질주로 도망가더라 ㅋㅋ
    동네사람들도 나의 행동을 보고 미친놈보듯이 쳐다보고, 나도 혼자서 미친놈처럼 깔깔대고 웃었다.
  • ㅡㅅ 2022.08.06 00:16 (*.207.101.144)
    시바 곰도 내려오는거 아니야...?
  • 루루 2022.08.06 08:04 (*.223.48.26)
    정1품의 벼슬을 내려야겟내
  • 생돌그 2022.08.06 15:53 (*.143.5.150)
    개는 그냥 안죽을라고 싸운거여. 주인 지키려한게 아니고.
  • 뭐라는거야 2022.08.08 11:46 (*.118.237.183)
    끝까지 쫓아가는거보니까 그건 아닌거같은데
  • 아우더 필와 1기 2022.08.08 00:11 (*.61.136.211)
    요키 두마리 자연사할때까지 부모님이 키우시고 이젠 니도 그 두마리 같은 아들둘이 있습니다.요키 성질 안좋고 예민한 견종입니다.저정도며누주인과의 연대감이ㅠ참 좋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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