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8.05 13:52 (*.179.29.225)
    저기서 말하는 남자는 나쁜 남자가 아니라 여자한테 휘둘리지 않아도 부족함이 없는 남자고 이유 있는 자존감이 넘치는 남자지
  • ㅇㅇ 2022.08.05 14:06 (*.43.235.212)
    그런 남자가 굳이 평범한 여자한테 다 퍼주고 휘둘리고 있을리가 없지.
  • 관전자 2022.08.05 14:07 (*.250.102.132)
    남자 마이크 위치
  • ㅇㅇ 2022.08.05 14:09 (*.62.162.38)
    돈많으면 알아서 무릎꿇고 존경스럽게 빨아줌
  • ㅇㅇ 2022.08.05 14:14 (*.179.29.225)
    돈 많은 퐁퐁남이 넘치는 시대다 뭘 좀 알고 씨부려

    돈 많은 남자도 결혼해서 시간 지나면 재산 반 뜯김
  • ㅁㅁ 2022.08.05 16:59 (*.84.115.40)
    지금 과도기라서 그런건데 곧 퐁퐁남들이 외도하고 바람피는게 아주 일상적인 상황이 될거다
    일단 간통죄 폐지된 마당에 그쪽으로 안넘어갈 이유가 없어
    자기 마누라가 연예인급으로 관리하는 미인이 아닌 이상에는
    유부남 퐁퐁들이 외모가꾸고 몸만들고 대놓고 젊은여자들 후리고 다니는 세상이 곧 온다
    마누라는 집에 쳐박혀 살림만 하던가 억울하면 남편이 만나는 여자수준으로 본인을 가꾸던가 둘 중 하나가 되겠지
  • ㅇㅇ 2022.08.05 16:54 (*.43.235.212)
    존경이란걸 받아본 적 없는 사람의 뇌내망상이네
  • ㅇㅇ 2022.08.05 19:23 (*.62.202.221)
    네 다음 모쏠아다
  • 2022.08.05 14:10 (*.111.4.23)
    돈과 권력 ㅋ
  • ㅇㅇ 2022.08.05 14:17 (*.179.29.225)
    본문에도 돈과 권력이 아님을 말하는데 넌 암만 봐도 알파메일과는 거리가 멀겠다

    복권 당첨된 졸부나 박원순 같은 권력자를 여자들이 존경하고 알파메일이라 생각하겠냐?

    본문에서 말하는 알파메일과 니가 정신승리하는 돈과 권력은 결이 다른 거야

    너 같은 찌질이들의 망상 속에는 나도 돈과 권력만 있으면 여자들이 질질 싸고 좋아하겠지? 라며 상상하겠지만

    알파메일의 본성이 없는 돈과 권력은 룸빵 창녀나 질질 싸게 만드는 거지 본능적으로 존경과 사랑을 이끌어낼 수 없음
  • 2022.08.05 14:40 (*.111.4.23)
    오우 현자님
  • ㅋㅋ 2022.08.05 15:05 (*.38.54.47)
    그래서 알파메일이 뭐냐고
  • ㅇㅇ 2022.08.05 15:12 (*.136.39.91)
    스팸메일 비슷한거임
  • 2022.08.05 15:54 (*.118.212.205)
    권력(+돈)은 알파메일의 중요한 속성인게 맞아.
    근데 박원순 처럼 젊음이 결여된 권력은 알파메일로서의 매력이 반감되고 퇴색하는 거지.
    황제든 대통령이든 늙고 임기말이 되면 레임덕이 생겨.
    늙은 사자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젊을때는 왕이었지만 늙으면 알파메일로의 매력을 잃고
    쫓겨나는거야.

    돈과 권력이 삼성이나 대통령급 아니어도
    젊은 재벌 2, 3세나 젊은 도지사가 있다면
    겁나 알파메일로 느껴진다.
    왜냐? 젊음 역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그래.
    신세계 정용진은 실제로는 무능하기 짝이 없지만
    젊은 재벌이기 때문에 후광을 느끼고 질질 싸는 여자들이 많다.
    너 역시 본질을 잘 모르고 떠드는데 뭔가를 아는척 하기전에
    깊이 있게 생각을 해봐.
    알파메일의 정의 부터 동물이나 인간사회에 존재하는 알파메일의.특성까지.
    완력이든 리더쉽이든 강하지? 그게 권력으로 이어지고.
    근데 그 강함은 젊음에서 나오는거다.
    늙고 지친 알파메일이란 없어.
  • ㅇㅇ 2022.08.05 14:29 (*.221.186.42)
    ㅈㄴ 정확하다 진리의 알파카
  • ㅈㅍㅅ 2022.08.05 14:35 (*.218.53.55)
    살아보니 맞는 말 같아. 여자랑 돈이랑 개색히는 내가 손을 내밀면 도망가고 관심끊고 내 일 하면 다가온다고 딱 그짝이 맞아.

    호감이 가서 잘 해줄수록 어그러지는 경우가 많고 내가 바쁘고 정신없어서 못챙겨줄때 오히려 잘 되는 경우가 많은것만 봐도 그런거 같음.
  • what 2022.08.05 14:45 (*.160.55.57)
    본문의 요지는 그런게 아니잖아...
    리더쉽 있고 강단있는 알파메일이 돼라
    형이 말한거랑 결이 살짝 달라~
    알파메일이 된다면 형이 호감가져서 잘해주면 어그러지겠어?
  • 2022.08.05 16:00 (*.118.212.205)
    근데 돈은 노력하며 벌 수 있지만(그래서 퐁퐁남이 되는거지)
    알파메일은 사실 후천적으로 되긴 어려워.
    동물 기준으론 압도적인 완력
    인간 가준으론 압도적인 리더십(그래서 관우가 아닌 유비가 대장인거지)
    이 알파메일의 원천인데 리더십을 후천적으로 키우는게 가능할거 같아? 성격조차 쉽게 안바뀌는데 리더십은 성격+능력이다.
    약하고 어설픈 놈이 츤츤거리면 퐁퐁남조차 되지 못하고
    솔로 외톨이가 되는거야 ㅋㅋ
    동물도 약한 수컷은 비굴해져서라도 암컷을 차지하려 하고
    그게 알파메일이 아닌 수컷의 생존법이다.
  • ㅅㅈ 2022.08.05 14:44 (*.63.145.105)
    찌찔한 남자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지. 여자의 마음을 알 수없다고. 여자를 복잡한 동물로 보는 거지. 그래서 여자에게 휘둘리는 거지. 돈에 휘둘리는 것처럼.

    하지만 여자는 존나 단순함. 두 가지만 알면 된다. 하이퍼가미 본능과 질투심만 알면 끝이야.
  • ㅇㅇ 2022.08.05 14:57 (*.179.29.225)
    ㅇㅇ 여자에 대해 어려워한다는 거 자체가 여자한테 확실한 어필이 안되는 이성이라는 거임

    여자들이 본능적으로 끌리는 남자는 여자가 너무 쉬움

    잘해주고 이해해주고 보살펴주고 이딴 거 하등 쓸모가 없음

    하지만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독차지하고 싶기 때문에 그런 남자를 악당으로 매도하는 거지
  • ㅋㅋ 2022.08.05 15:04 (*.38.54.47)
    남자도 마찬가지지
    너드 남자들도 존예 여자가 다가와서 먼저 고백하고 뜨겁게 해주는걸 바라잖아 ㅋㅋ
  • ㅇㅇ 2022.08.05 15:53 (*.190.211.143)
    말 잘 하네 ㅋㅋㅋ
    그런 남자가 여자한테만 쩔쩔 맨다는 게 뭔가 말도 안 되고 이상한 게 맞지
    상상은 자유라지만 상상만 하는 애들이 있는 반면 또 그게 진짜인 줄 알고 현실 세계에서도 이 기준 맞춰줘 하면서 덤비는 멍청한 애들이 있는 거고
  • ㅂㅂㅂ 2022.08.05 16:31 (*.112.59.240)
    진짜 '매력있는 남자'의 본질을 잘 짚었네. 맞는 말이다. 단순히 돈과 권력의 문제가 아님. 여자는 에이스에게 끌린다. 여자를 만나기 위해 뭔가를 해보려는 놈이 아니라, 자기목표와 자기확신을 가지고 뭔가를 잘 해내고있는 사람에게 끌리는 것임. 괜찮은 여자들은 말 몇마디 섞어보고 본능적으로 이런 사람을 골라낸다.

    포커스를 여자에 두지 말고 자기 삶에 맞추는 것. 이거 정말 중요하다 친구들아.
  • ㅇㅇ 2022.08.05 17:14 (*.220.46.94)
    맞음 여자가 나쁜남자를 좋아한다는소리도 같은이치
    양아치같은 쌍놈을 좋아하는게아님
    착할수밖에없는남자를 싫어하고 본인주관이뚜렷해도 그게 매력이되는 잘난남자는 본인뜻대로 안되니 나쁜남자라하는것일뿐
  • 저급식자재 2022.08.05 17:45 (*.116.51.241)
    옳으신 말씀.
  • ㅇㅇ 2022.08.05 17:48 (*.7.54.198)
    남녀관계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친절함 다정함은 찌질한 1인이 사회에 받아들여지기 위해 택하는 전략적 자세일 때도 많지
  • ㅇㅁ 2022.08.05 17:49 (*.101.19.222)
    그래서 옛말에 틀린게 없다..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번씩 패라는거.. 미친소리가 아니라.. 다 오랜경험에서 우러나오는것..
    선사시대만 봐도 맘에 드는 여자는 뚝빼기 패서 기절시켜서 데려왔다메..
  • ㅇㅇ 2022.08.06 20:33 (*.242.5.198)
    얼마나 가정교육을 개좃같이 받아야 이런 결론이 도출 되냐 ㅋㅋ
  • ㅇㅇ 2022.08.07 03:23 (*.101.19.222)
    나중에 커서 결혼하고 5년뒤에 요글이 생각날게다
  • ㅇㅇ 2022.08.07 09:00 (*.242.5.198)
    결혼 10년차다 이 새끼야 ㅋㅋ 여자를 원망 말고 좃같이 키운 느그 부모를 원망해라
  • 저급식자재 2022.08.05 17:49 (*.116.51.241)
    인생막장같은 모임을 가도 그들만의 알파메일이 있다. 얼굴, 키, 능력, 특기 한 부분이 압도적이라기 보다는 빠지지 않으면서 적당히 입도 잘 터는 남자.
    돌아가면서 여자들이 들이댐.
    첫만남에서는 외모 > 유머 > 능력 임.
    능력이 실기라면 외모랑 말빨은 필기같은거라 와꾸가 후달리면 서류통과도 안되지. 물론 압도적인 능력이라면 커버칠수도 있지만.
    일단 외모를 관리해야함.
  • ㅅㅈ 2022.08.05 19:02 (*.63.145.105)
    구구절절 맞는 말인데 누군가 오해하고 나르시시즘에 빠져 여자랑 대화할 때 자기 말만 하는 사람 없길 바란다 제발.

    여자는 상상력을 자극해야 함. 그냥 말 많이 하지 말자. 그리고 자기 말만 하지마라. 상대방의 관심사를 찾으려고 노력해야 된다. 여자가 말하게 해야지 자기는 머 어떻고 내 가치관은 머 어떻고 자기 말만 하지마라 제발. 여자가 내가 어떤 남자인지 상상하게 만들어야 한다.

    다만 대화할 때 존나 무심한 듯 툭툭 질문을 던지면서 여자의 관심사를 찾는 게 중요함. 아님 말고 태도로 대화해라. 좋아하는 여자, 매력적인 여자 앞에서 존나 쫄아서 여자의 관심을 끌려고 온갖 노력을 하려고 하지말자. 여자에게는 한심한 남자처럼 보인다. 과묵한 남자는 여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물론 외모, 능력 존나 중요함.하지만 아무리 돈 많고 잘생겨도 대화가 안 통하고 자기에게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사람은 여자들 정말 싫어 한다. 사회생활 하면서 존나 말 안통하는 사람들은 한명 씩 있자나. 남녀관계에서 대화가 안되면 한 걸음도 나아갈수 없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관심을 끌려고 자기 어필만 하지말고, 툭툭 관심없는 척 여자의 관심사를 탐정처럼 알아가야 한다.

    그리고 한 여자만을 위해 내인생을 희생하지마라. 한 여자에게 올인하지마라. 여자는 자신에게 올인하는 남자, 자신이 원하는 거 다 해주는 남자에게 고맙다고 생각 안한다. 그냥 남자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함. 대한민국 남자가 군대가는 걸 남자면 당연히 해야 하는 걸로 생각하지 절대 고맙다고 생각 안함. 돈 벌어다 줘도 고마워 하지 않는다. 여자에게 희생하는 거 정말 멍청한 짓이다. 대신에 자기계발해라. 운동하고 도전하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여자들이 존경한다. 번돈 전부 갖다 준다고 존경하지는 않는다.

    여자보다 자신의 꿈, 인생의 행복이 중요하다. 절대 재산 합치지 말고 생활비만 줘라. 좀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이기심이란 남의 빵을 뺏어가는 이기심이 아니라 남을 위해 내 시간을 희생하지 말라는 것이다. 육아, 살림 때문에 자기계발하는 시간을 희생하지 말자. 운동하는 시간을 희생하지 말자. 아내와 자식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기러기 아빠들은 제발 되지 말자. 그렇게 한다고 여자들은 절대 존경안한다. 여자에게 휘둘리지 말자. 좀 이기적인 남자, 독립적인 남자가 되자.
  • 2022.08.05 21:49 (*.101.67.229)
    이거 ㄹㅇ.. 여자는 절대 남자를 같은 선상에서 취급 안한다. 좀 심하게 말하면 인간과 동물 혹은 기계 사이 그 어딘가쯤으로 취급하지. 노예나 하인 정도면 딱 적당할 듯.
  • 속터져 2022.08.06 05:45 (*.121.176.107)
    모든 남녀 관계가 이러면 좋겠다만 또 그렇지 않은게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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