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8.06 00:22 (*.202.195.205)
    귀마개 어디 제품인지 궁금하다
  • ㅇㅇ 2022.08.07 04:58 (*.190.211.143)
    귀마개 바이럴이라고?
  • ㅍㅂㄴ 2022.08.06 00:36 (*.39.146.209)
    근데 이게 기사로 나오던데
    옷입은거보면 겨울인데 뭐지??
  • 저도 2022.08.06 17:59 (*.42.249.141)
    독서길 에어컨이요
    추워서 옷입고있음다
  • 2022.08.07 20:48 (*.193.103.111)
    아니 저 사진은

    모든 사람이 다 겨울옷이자너 ;;
  • ㅡㅅ 2022.08.06 00:56 (*.207.101.144)
    큰 일 터진거 아니라면 핸드폰을 잘가지고 있다면
    실종신고 하면 금방 잡아내더라
    나도 실종신고 되서 잡혔던 적이 있어서
  • ㅇㅇ 2022.08.06 01:33 (*.38.30.77)
    학원 알바 습새키가 사람 잠든거도 모르고
    불끄고 문잠구고 갔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밤에깼는데 문다잠겨있고
    핸드폰 배터리 다되서 꺼지고
    아 몰라 하고 더 자버린듯
  • 2022.08.06 11:29 (*.193.103.111)
    독서실 총무새끼가 확인 안하고 그냥 퇴근한거 ㅋㅋㅋ
    20년 전이긴한데 나도 한번 경험 있었음
    고3때 술쳐먹고 그냥 집에가면 혼나니까 술 좀 깨고 들어가야지하고 독서실에서 엎어져 잠.
    일어나보니까 핸드폰 밧데리 없어서 꺼져있고, 아 ㅅㅂ 좆됐다 빨리 나가야지;; 하고 독서실 방문 딱 열고 나갔는데
    그 ㅅㅂ 옛날 공포영화에 나오는 시퍼런 불빛이 복도에 쫙 (알고보니 정수기에서 나오는 불빛이었음)
    온몸에 소름ㅋㅋㅋ 암튼 신발 찾아서 1층으로 내려갔는데 ㅅㅂ 건물 입구 셔터 내려가있음 ;;;
    그냥 작은 개인 건물이라 건물주가 2층 독서실 퇴근할때 1층 셔터 내리고 가라고 한듯
    핸드폰 빳데리도 없는 상태라, 무슨 좀비마냥 셔터 창살 사이로 존나 손 뻗어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살려달라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겨우 어떤 아줌마가 핸드폰 빌려줌.
    엄마한테 전화해서 현장으로 왔는데 엄마가 봐도 이거 뭐 셔터가 잠겨있으니까 방법이 없음.
    결국 경찰 전화함.
    경찰 도착해서 건물 이리저리 둘러보더니 미친 경찰새끼가 어 저기 계단 쪽에 2층 창문 열려있다 저기서 뛰어내려! 이 지랄.
    하는 수 없이 거기서 뛰어내림.
    뛰어내리면서 오른쪽 발 뒤꿈치 다침. 아직도 후유증 있음.

    결론
    내가 병신.
    끝.
  • ㅇㅇ 2022.08.06 14:38 (*.101.3.201)
    형 글이 더 웃김
  • ㅇㅇ 2022.08.07 02:18 (*.187.23.71)
    공부좀했나보군 ㅋㅋㅋ 공부하나 안하나 이슈인
  • 미개한똥얌꿍 2022.08.07 07:06 (*.106.115.170)
    뛰여내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경찰새끼ㅋㅋㅋㅋㅋ

    학생이고 애기시절니까 무턱대고 몸이 망가지는 무서움을 모르니까 그냥 뒤꿈치아작
  • ㅇㅇ 2022.08.06 08:29 (*.38.51.18)
    안쓰럽네 방학에 쉬지도 못하고 얼마나 피곤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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