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8.05 23:22 (*.179.29.225)
    일국사회주의는 반드시 패망한다 이건 진리임 애초에 사회주의라는 체제는 자본주의 체제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는 구조임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나라에서 혁명이 일어나 다 같이 사회주의가 되는 방법 밖에 없었고 마르크스도 그렇게 주장했음

    그래서 소련 초창기에는 다른 국가들 돕는데 국력을 많이 낭비했고 그러다가 체제경쟁으로 소련 본체까지 망가짐
  • 2022.08.06 03:22 (*.97.234.53)
    어휴 신기한 양반일세....

    사회주의가 성공하는 방법은
    다른 세계에서 무한정 자원을 공급받는거 말고는 없다.
  • 피카츄 2022.08.06 18:28 (*.237.37.26)
    뭐가 신기함 사회주의 자체가 저런 모순에 빠져서 불가능한 체제 맞아

    사회주의는 민주주의의 다음 단계임 무분별한 발전해서 국가가 완성된후 그걸 올바르게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게 사회주의

    사회주의 단계에선 발전이 없음 모든 발전이 끝난 후에 사회주의 진화하는거임

    근데 무슨 모순이 일어나냐면 모든 국가는 발전단계가 같질 않음 물론 발전이 끝난다는거부터가 모순이지만


    올챙이를 어항에 키워보면 아는데 올챙이가 빨리 개구리로 변태하면 올챙이한테 뜯어먹힌다.

    마지막에 동시에 변태해야 살아남을수 있음


    공산주의와 사회 주의라는게 양립할수가 없고 필연적으로 진영이 나눠지는데 하나의 국가가 사회주의로 진화하면

    다른 자본주의국가한테 공격당할수 밖에 없음

    아니려면 동맹을 만들어야되는데 나와 같이 최고의 테크에서 진화를 시켜야되는데

    주변 후진국들을 억지로 사회주의로 만드니까 돌아가질 않음

    인프라는 자본주의 단계에서 만들어주고 진화해야되는데 좆밥국가들이 강제로 사회주의가 되니 빈국 모임이됨

    그걸 끌어올려준다고 국력이 더악화의 무한 순환임


    무한한 자본을 공급 받는건 사회주의 뿐아니라 어느주의를 가져다놔도 해결되는 문젠거고

    사회주의가 성공하는 방법은 미국이 전세계를 통일해서 균등발전을하고 사회주의로 가면됨 ㅁㅁ
  • 피카츄 2022.08.06 18:33 (*.237.37.26)
    물론 자본주의가 진화한다고 해서 사회주의가 자본주의보다 좋다는건 아님

    그냥 단계상 후단계라는거지 중년다음 노인이듯이

    애초에 불가능한 체제기도 하고
  • ㅇㅇ 2022.08.06 13:20 (*.167.25.114)
    그런데 왜 미국의 가장 큰 적은 소련에서 짱개로 이어지는 거죠?
  • ㅇㅇ 2022.08.05 23:29 (*.170.108.223)
    기술과 생산력이라,

    21세기 대한민국은

    최저 시급 폭등으로 젊은이들이 기술직은 외면하고

    편의점 알바만 해도 월 200 벌수있음

    기술직을 배울 이유가 없음

    생산력?

    주5일이 부족해서 주4일이 언급되고 있음
  • 어휴 2022.08.06 00:03 (*.174.44.117)
    편의점 알바만 해도 200을 버는데 하루종일 빡시게 일하는 직장인도 200이야.
    알바에겐 최저시급이 높을지 모르지만 직장인에게 최저시급은 진짜 굶어죽지 않을정도의 임금이다.
  • ㅁㄴㅇㄹ 2022.08.06 00:24 (*.98.77.9)
    볼셰비즘 = 종교
    공산주의가 종교에 발작하는 이유
    기독교가 공산주의에 발작하는 이유
    둘은 같은 교도권을 두고 다투는 경쟁자이기 때문
  • ㅋㅋ 2022.08.06 00:33 (*.204.54.222)
    과학 = 종교
    과학이 종교에 발작하는 이유
    기독교가 과학에 발작하는 이유
    둘다 같은 교도권을 두고 다투는 경쟁자이기 때문
    이렇게 놓아도 이질감이 없네
  • ㅁㄴㅇㄹ 2022.08.06 00:50 (*.98.77.9)
    그건 니가 개독이기 때문
    과학이 종교에 발작한다는 주장은 일반 시민들에겐 생소하고
    피해망상 가진 개독들에게나 먹히는 주장이거던
  • 2022.08.06 03:39 (*.156.5.119)
    저 위에 볼셰비즘이 종교라는 주장에도 똑같은 잣대를 대보는게 어떨까
  • ㅁㄴㅇㄹ 2022.08.06 06:57 (*.7.54.198)
    그건 많은 지식인들이 반복해온 해석이라서ㅎㅎ
  • 2022.08.06 10:41 (*.156.5.119)
    그렇게 따지면 과학을 비롯한 현대의 많은 것들이 또다른 종교로써 기능한다는 주장을 하는 지식인들도 많은데?
  • ㅋㅋ 2022.08.06 11:01 (*.38.54.225)
    공산주의가 종교에 발작한다는 주장의 근거를 과학적으로 제시해봐
    다른 지식인들이 제공한 자료와 주장을 맹목적으로 맹신하지 말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과학적 사고를 통해 얻은 니 결론말야
  • ㅁㄴㅇㄹ 2022.08.06 11:06 (*.7.54.198)
    발작하는 븅신들 많누ㅋㅋ
  • ㅋㅋ 2022.08.06 11:24 (*.38.54.225)
    발작은 본인만 하는것 같은데
    논리적 댓글은 못하고 욕만 하는걸 발작이라고 한다
  • ㅁㄴㅇㄹ 2022.08.06 11:49 (*.7.54.198)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공산주의 국가들의 종교박해 역사를 모르냐?
    수준 떨어지는것도 왠만큼이어야 상대를 해주지
  • ㅋㅋ 2022.08.06 11:53 (*.38.54.225)
    난 그 역사를 지식인들이 주장하는걸 알고 있어
    넌 그 역사를 믿고 있지?
    그런데 그게 사실인지 여부를 과학적으로 검증한 적이 있냐고 묻고 있잖아
  • ㅁㄴㅇㄹ 2022.08.06 12:12 (*.7.54.198)
    종교과학 이분법 망상체계로 쉐도우복싱 찐하게 하는거보소ㅋㅋㅋ

    모든 지식을 믿음의 대상이라며 퉁치고 생떼 쓰는거 흔해빠진 개독 레파토리중 하나인데 능지딸리는 이새끼는 그마저도 제대로 전달 못하고 어버버 거리네

    뭐? 역사를 지식인들이 주장해?
    산증인들은 어디가고?

    역사적 사건이 객관적 사실로 받아들여지는 과정에 종교나 과학이 할 일이 뭐가있냐 븅신아
  • ㅋㅋ 2022.08.06 12:45 (*.38.54.225)
    개독이 모든 지식을 믿음의 대상이라고 주장한다
    내가 모든 지식을 믿음의 대상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내가 개독이라는게 니 논리냐?

    산증인들한테 직접 들었어? 간접적으로 들었어?
    어찌됐든 그럼 넌 직간접으로 들은 걔덜 말을 믿는다는거군
  • ㅁㄴㅇㄹ 2022.08.06 13:26 (*.7.54.198)
    자의식 과잉 아니냐? 지가 개독이건 말건 관심도 없는데 지레짐작해서 발작하는거보소.

    그리고 공산주의의 종교 핍박은 믿음이 아닌 앎의 대상이지. 연역적으로나 귀납적으로나. 지식은 곧 JTB
  • ㅋㅋ 2022.08.06 13:47 (*.38.54.225)
    여기서 자의식 과잉이 왜 나와?

    지식은 곧 justified true belief 이라고 하면서 믿음이 아니라고 하는거야?
    자아 분열인가?
  • ㅁㄴㅇㄹ 2022.08.06 14:16 (*.98.77.9)
    대화 주제를 너의 이고로 대체하니까 자의식 과잉 소리가 나오지 댕청댕청
    윗 문장들에서 내가 편의상 믿음이라 칭하는건 JT 가 부재한 믿음이고(=퉁친다) 슉 슈슉~
  • ㅋㅋ 2022.08.06 14:40 (*.38.54.146)
    대화 주제를 나의 이고라는건 니 생각이고 나는 너의 무논리를 주제로 삼은건데?
    니가 나와 같은 국어를 쓰는지 의심이 들기 시작하는데
    니가 말한 편의상 '믿음'과 JTB가 수반된 '믿음'은 다른 의미를 가진 '믿음'인가?
    니가 말한 공산주의의 종교 핍박이라는 앎은 JTB를 통한거냐?
    만약 그렇다면 그 JTB과정을 위해 수집한 정보는 어떻게 구했지? 지식인들의 주장에 대해 니가 말하는 '편의상 믿음'을 갖는게 아니라면 어떤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집했냐?
    핵심은 대답못하고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네
    마지막에 이상한 글은 대체 뭐냐? 자폐적 증상이 발현될때 너의 증상을 의성어로 표현한건가
  • ㅁㄴㅇㄹ 2022.08.06 14:44 (*.98.77.9)
    "개독이 모든 지식을 믿음의 대상이라고 주장한다
    내가 모든 지식을 믿음의 대상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내가 개독이라는게 니 논리냐?"

    어디서 나온 "내가" ??

    정보는 왜 또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집해야 하지?

    이분법 망상체계에서 벗어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 ㅋㅋ 2022.08.06 14:58 (*.38.54.146)
    그 문단은 니가 그런 주장을 하는것으로 추정되어 물어본건데?
    그러니 주제는 내가 아닌 너의 논리 방식에 대한 것이지
    정보가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한게 아니라 니가하고 있는 과학적인 방법이라는 것도 니가 말하는 편의상 믿음에 기반하는 거라고 주장하는거다
    정보가 과학적인 방법이 아닌 지식인에 주장에 대한 믿음으로 수집된 것이라면 그 정보 기반으로 파생된 너의 jtb는 니가 말한 편의상 믿음과 뭐가 달라?

    니가 지식인의 글을 읽고 역사적 사실을 믿는다
    개독이 성경의 글을 읽고 기적의 역사를 믿는다
    이 두 방식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는 뭐냐?
  • ㅁㄴㅇㄹ 2022.08.06 16:01 (*.98.77.9)
    "내가" 가 어디서 튀어나와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냐
    "내가" 는 니 속에서 나온거야 ㅇㅋ?
    니가 개독이건 말건 난 관심도 없다니까?

    "그러니 주제는 나의 논리 방식" ??
    본인의 추정이라고 바로 앞에서 고백해놓고 나의 논리 방식?

    정신병 심한나봄.. ㅋㅋ

    "니가 하고 있는 과학적인 방법"
    "정보가 과학적인 방법이 아닌 지식인에 주장에 대한 믿음으로 수집된 것이라면"
    요것도 허접논리 필연적 쉐도우 복싱이고
    종교적 믿음의 JT 부재는 이악물고 모른척하고 ㅋㅋ

    "정보는 어떻게 구했지? 어떤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집했냐?"
    vs "정보가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한게 아니라"
    이젠 본인이 무슨말을 떠벌리고 있는지조차 인지 못하는 수준이네

    마지막 질문조차 본인의 허접논리를 정당화 하기위해 또 허수아비를 세우는데
    지식인 1인의 글 1개를 읽고 역사적 사실을 믿을 사람도 없거니와
    둘의 근본적인 차이는 객관성의 확보임을 모르는게 너의 불행이다.

    성경은 기록된 사건들에 대한 3자 검증도 무시하잖아 ㅋㅋ
    대체 어느 지식인의 역사 서술이 무오설을 주장하냐고
  • ㅋㅋ 2022.08.06 16:08 (*.38.54.146)
    추정은 추정이고 확신이 없기에 질문한 거라니까?
    니가 "모든 지식을 믿음의 대상이라며 퉁치고 생떼 쓰는거 흔해빠진 개독 레파토리중 하나" 라고 말했기에 나를 개독으로 본다는 사실을 의심한거고 확신은 없기에 맞는지 물어보면서 너의 논리 방식을 확인한거지
    따라서 나의 주제는 너의 무논리 여부에 대한것일뿐 나의 자의식이라는 주장은 너만의 망상인거지
    방점은 '내가'에 있는게 아니라 너의 논리 방식이라고

    "니가 하고 있는 과학적인 방법"
    "정보가 과학적인 방법이 아닌 지식인에 주장에 대한 믿음으로 수집된 것이라면"
    이게 쉐도 복싱이라면 넌 과학적인 방법과 과학적이지 않은 방법 둘다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이냐?
    과학적이지도 않고, 과학적이지 않지도 않은 방법은 대체 어떤 방법이냐?
    종교의 JT부재여부가 지식도 믿음의 대상이라는 나의 주장의 진위을 가리는데 무슨 상관이라서 내가 신경써야 하냐?

    "정보는 어떻게 구했지? 어떤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집했냐?" 라는게 너의 정보 수집 방법에 대한 질문일 뿐이지
    정보 수집이 과학적이라야 한다는 주장이냐?
    나의 관점에서는 과학적 정보 수집도 결국 종교적 믿음과 차이없는데 내가 저런 주장을 한다는게 앞뒤가 맞다고 생각하냐?

    마지막 나의 질문이 허수아비 처럼 보일 수도 있어
    너의 방식을 가정하고 논리를 묻는것이니까
    그럼 니가 지식인 1개의 글을 읽고 역사적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너의 방식을 대답하고 그게 개독의 방식과 뭐가 다른것인지 답하면 끝나
    그런데 정면 반박은 못하고 자꾸 형식논리 핑계로 대고 그걸 지적하려고만 하지
    니가 마주한게 너에겐 불편한 진실이니까
    내가 허수아비 세우고 있다면 정면으로 반박을 하렴
    아니면 왜 아닌지
    못할거 같은데?

    나는 지식인과 성경을 비교하는게 아니라
    지식인과 성경을 받아들이는 자들의 방식이 믿음에서 옴을 주장하는거다
    대상이 다른건데 그 얘긴 왜꺼내냐?
  • ㅁㄴㅇㄹ 2022.08.06 16:18 (*.98.77.9)
    그 논리 방식이 너의 상상이라니까? ㅋㅋㅋ

    '아~ 또 흔한 레파토리 나오네' 가 나의 추정이고
    결과적으로 너는 나의 추정에 부합하게 행동하고 있지

    조또 관심없는 니가 개독이건 말건의 명제로 해석하는게 쉐도우 복싱인거에요 이 경계선 지능장애 샛기야

    지식인과 성경을 받아들이는 자들의 방식이 다르다고요 몽총한 샛기야 ㅋㅋㅋ
    이해가 안가면 걍 니 상상속 무지성 지식인 신봉자나 열심히 때려
  • ㅋㅋ 2022.08.06 16:35 (*.38.54.146)
    추정이 상상이야?

    '아~ 또 흔한 레파토리 나오네'가 현상 이해지 추정이야?
    나를 개독이 아닌가 미뤄보는 정도가 되야 추정이지

    그 방식이 뭐가 다르냐니까 끝까지 이악물고 외면하네
    설마 3자 검증여부와 무오설 주장여부로 갈리는거라 주장하는거냐?
  • ㅁㄴㅇㄹ 2022.08.06 16:38 (*.98.77.9)
    레파토리가 나오기 이전에 한 발언이니 이해가 아닌 예측이지 에효 답없는 븅신샛기 ㅋㅋㅋ
  • ㅋㅋ 2022.08.06 16:52 (*.38.54.146)
    그 레퍼토리는 그전에 이미 내가 지식인에 대한 믿음을 언급한데에서 이미 시작된건데?
    그 시점에 이미 너의 상상이 개독까지 확장된거냐?

    암튼 다른 방식이 뭔지 끝까지 이 악물고 버티네?
    메인주제에 대한 답은 못하겠지?
    나의 예측이 맞지?
  • ㅁㄴㅇㄹ 2022.08.06 17:08 (*.98.77.9)
    지 혼자 시작하면 뭐함? 전달이 되어야지
    자폐가 따로 없네
  • ㅋㅋ 2022.08.06 17:14 (*.38.54.146)
    끝까지 대답 못하고 시덥잖은 소리만 하네
    막댓사수 안하면 미치는 부류인가보네
    하고 싶은말 마지막으로 달아 ㅋㅋ
    난 간다
  • ㅁㄴㅇㄹ 2022.08.06 17:29 (*.98.77.9)
    네 다음 근거없이 성경과 역사를 퉁치는 개독
  • 2022.08.06 19:19 (*.156.5.119)
    성경도 일단 역사적 사료로 사용합니다만...
  • ㅁㄴㅇㄹ 2022.08.06 20:33 (*.98.77.9)
    멍청이 리필요..
    역사적 사료로 사용되는 성경과 경전으로 사용되는 성경이 같냐?
    쓰여있는 텍스트만 같지 받아들이는 의미 해석이 다르잖냐

    종교인들도 성경을 역사적 사료로 여겼다면 얼마나 좋아?
    응~ 현실은 창세기 무오설을 포기하고 비유라는 변명을 만들기까지 수백년 걸렸고요

    그래서 메뚜기 다리 몇개? 4개? 6개?
    사료로 삼는 지성인들은 이딴거 고민 안해. 개독들이나 무오설 수호하는 변명을 만들어내려 급급할뿐
  • 2022.08.06 20:55 (*.156.5.119)
    같아.
    설마 사료용 성경과 경전용 성경이 다르다고 알고 있는건가.
    니도 적어놨지만 성경이 다른 게 아니라 해석이 다른거겠지.
    스스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건가?
  • ㅁㄴㅇㄹ 2022.08.06 21:01 (*.7.54.198)
    당연히 해석이 다르면 다른 책이지
    스펠링이 같은 한 단어가 두 언어에서 다르게 해석되는것처럼
    이샛기도 능지 븅신이네ㅋㅋ
  • 2022.08.06 21:15 (*.156.5.119)
    오오 이건 참신한 이론이네.
    허먼 멜빌의 모비딕은 실존주의적으로도 해석되고 마르크스주의적으로도 해석되는데 그게 책이 여러 권 있어서 그랬구나. 헤이든 화이트도 이 정도로 파격적인 해석은 못했는데... 이 정도의 경지라면 저로써는 도저히 글을 이어갈 자신이 없군요
  • ㅁㄴㅇㄹ 2022.08.06 21:35 (*.7.54.198)
    어 몰랐으면 이참에 알아둬
    텍스트는 의미를 전하는 불완전 도구일 뿐이야
    배경지식이나 자세에 따라 전해지는 의미는 달라지는거야
  • 2022.08.06 21:40 (*.156.5.119)
    어..... 의미가 다르다는건 알겠는데요, 바로 위에 책이 다르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의미 = 책?
    도가 사상에 빠지셨나 명가명비상명임?
  • ㅁㄴㅇㄹ 2022.08.06 23:08 (*.98.77.9)
    물리적 책을 얘기하는게 아님을 알텐데?
    각자의 인식 속에 전혀 다른 의미,서사,구조로 읽힌다는 점을 말한건데 이건 내 전달이 미흡했다 치자.

    근데 소수 역사가들이 성경을 사료로 사용한다는게 내 주장과 무슨 상관? 역사가들이 성경과 역사를 퉁쳐? 아니지.. 근거를 찾기위해 다른 문헌과 교차검증 하잖아. 니네가 가장 부재한 그것.

    어떤 허수아비를 세웠길래 역사적 사료로서의 성경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는데,
    성경을 경전이 아닌 설화로 받아들이는 무신론자라도 모든 사건들이 100% 허구라고 주장하긴 힘들거야
    문제가 되는건 무비판적 수용이지. 그래서 성경과 역사를 퉁치는 개독들의 해석이 JTB 가 될 수 없다는거고

    대체 논리적으로 무슨 반박이 된다고 씨부리는거야?
  • 2022.08.06 23:46 (*.156.5.119)
    음... 성경이 아니라 비교적 신뢰성이 높은 조선왕조실록이라 하더라도 교차검증은 합니다만...
    일단 난 종교인이 아니라서 어떤 범주로 니네라 지칭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당연히 신학자들도 성경 내용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는 않음. 이건 아우구스티누스 이래 내려오는 가장 기초적인 전통. 애초에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신학이라는 것 자체가 성립할 리가 없겠지. 물론 모세의 기적 재현한다고 애팔레치아 산맥 어디선가 뱀 잡고 있는 인간들도 있다고는 하던데 그야 뭐 책이라는 단어를 물리적인 사물 이외의 것으로 지칭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참고로 표준국어대사전 기준 책冊은

    1. 종이를 여러 장 묶어 맨 물건.
    2. 일정한 목적, 내용, 체재에 맞추어 사상, 감정, 지식 따위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적거나 인쇄하여 묶어 놓은 것.
    3.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옛 서적이나 여러 장의 종이를 하나로 묶은 것을 세는 단위.
    4.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서적’임을 나타내는 말.

    말고는 없습니다. 각자의 인식 속에 전혀 다른 의미,서사,구조로 읽힌다와 책이 엮일 건덕지가 무엇이 있을까, 나는 도통 모르겠네.
  • ㅁㄴㅇㄹ 2022.08.07 00:30 (*.98.77.9)
    책이라는 표현은 전달목적에 미흡했다고 인정했는데 계속 꼬투리 잡는 이유가? ㅎㅎ

    당연히 신학자들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다른 문헌과 교차검증을 하지는 않음.
    교리라는 내부 구축 논리에 비추어 해석할 뿐.

    이는 객관성의 확보보다는 권위와 전통의 문제에 가까움.

    개독들의 성경해석에서 부재한 교차검증과 객관성을 얘기했더니 또 논점일탈하는 이유가?
    논리라는게 너에게 그렇게 어렵나?
  • 2022.08.07 00:38 (*.156.5.119)
    아아 신학자는 교차검증을 하지는 않는다?
    코페르니쿠스가 가톨릭 사제였던 사실은 어떻게 봐야하지?
    그리고 그가 아리스타르코스의 연구를 바탕으로 지동설을 주장한건 또 어떻게 해석할까?
    뉴턴이 남긴 저작은 천문학보다 신학 텍스트가 더 많은데 그 양반이 성경만 읽고 끼적였을까?
    이슬람까지 가버리면 또 어찌 될지 감도 안잡히네.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종교인들을 하나로 퉁쳐서 멋대로 정의하는걸까?
  • ㅁㄴㅇㄹ 2022.08.07 01:28 (*.7.54.198)
    니가 나열한 예시들이 역사로써의 성경 해석 객관성을 위한 교차검증에 하나라도 부합한다고 생각하는거니?

    그리고 난 종교인들을 하나로 퉁쳐서 정의하는게 아니라 역사를 대하는 자세와 성경을 대하는 자세를 퉁치는 ㅋㅋ가 제시한 종류의 개독 논리에 대해 반박중인데?

    니가 다른 종교 방패나 정상종교인 방패를 세울 이유가?

    논리가 그렇게 어렵니?
  • ㅋㅋ 2022.08.07 07:36 (*.38.54.146)
    결국 넌 근거없이 나를 개독으로 보는 놈인거네
    질문엔 답변도 못하더니
    그런 무논리로 역사 많이 맹신해라 ㅋㅋ
  • ㅁㄴㅇㄹ 2022.08.07 11:38 (*.98.77.9)
    틈새의 정신승리, 틈새의 신 ㅋㅋ
  • 2022.08.06 11:09 (*.93.18.148)
    과학이 종교에 발작해???
    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거겠지
  • ㅋㅋ 2022.08.06 11:28 (*.38.54.225)
    발작이란 말에 대응하는 조크섞인 말로써 발작이란 말로 대꾸해준 말에 민감하네
    과학이 종교에 관용적이지 않고 대립적인거지
    서로 순응하며 조화롭게 살고 있냐?
  • 2022.08.06 12:08 (*.156.5.119)
    도킨스가 하는거 보면 발작이라는 표현이 크게 틀리지도 않는 것 같던데
  • ㅁㄴㅇㄹ 2022.08.06 12:14 (*.7.54.198)
    도킨스가 뭘했는데?
    인문학 철학적 근거로 깐거밖에 없는데 과학자가 했으니 과학이 종교를 공격한게 되는건가?
  • 2022.08.06 18:44 (*.156.5.119)
    그걸로 끝났으면 말을 안했겠지. 종교를 공격하는 버스 광고 집행하는거 보면 교회에서 하는 짓들이랑 별반 다를 것이 없어보이던데.
    "Peter Higgs criticises Richard Dawkins over anti-religious 'fundamentalism'"라는 제목으로 힉스가 가디언지랑 인터뷰한거 있으니 능력이 된다면 읽어보시고. 과학계로부터도 자신들의 의견을 왜곡 전달한다고 비판받는게 도킨스임. 당장 종교에 공격적인 여기서의 댓글 스탠스도 과학적 접근 방식이라기보다는 종교가 팽배했던 시절의 이단심문관에 가까워 보이지 않음?
  • ㅁㄴㅇㄹ 2022.08.06 20:29 (*.98.77.9)
    읽어본 뉘앙슨데 제대로 읽어볼 능력은 안되었나 보네
    대충 과학자가 과학자를 깠다고 신났나 본데

    "과학계로부터도 자신들의 의견을 왜곡 전달한다고 비판받는게 도킨스"
    근거 어디?

    니 뇌피셜과 달리 과학자들이 도킨스를 까는 이유는 종교와 과학간의 양립가능/불가능론 견해차이 때문이야
    피터 힉스 입장에서도 자신의 전문분야를 벗어나서 인문학 철학적으로 설치는 도킨스가 부끄럽다고 하는거고

    과학자가 했으니 과학이 종교를 공격한게 되는건가?
  • 2022.08.06 20:51 (*.156.5.119)
    news.rice.edu/news/2016/most-british-scientists-cited-study-feel-richard-dawkins-work-misrepresents-science
    자 "과학계로부터도 자신들의 의견을 왜곡 전달한다고 비판받는게 도킨스"에 대한 근거 여기 있고요.

    그리고 내가 말한건 니가 도킨스는 인문학 철학적 근거로 깐다의 반박일 뿐이야. 별로 인문학적이지도 철학적이지도 않다는건 니가 말해줬네. 물론 도킨스가 말했다고 과학이 종교를 공격한 게 성립되지 않는다는 말은 인정할 수 밖에 없겠네. 근데 그러면 종교가 어떠한 해악도 준 적이 없다는 말도 성립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 ㅁㄴㅇㄹ 2022.08.06 21:05 (*.7.54.198)
    reject his approach to public engagement and said his work misrepresents science and scientists because he conveys the wrong impression about what science can do and the norms that scientists observe in their work.

    제목만 읽지말고 내용을 읽어 븅아.. 내가 얘기한대로 과학과 종교간의 양립가능 불가능에 대한 의견 불일치야.

    과학이 종교에 발작하는게 아니라는걸 인정하면 쓰잘데기없는 소리 그만 보태고 걍 지나가고. 나도 한 학자가 전문분야 넘어서 설치는걸 지지하는건 아니니까.
  • 2022.08.06 21:21 (*.156.5.119)
    Although the researchers did not ask questions about Dawkins, 48 scientists mentioned him during in-depth interviews without prompting, and nearly 80 percent of those scientists believe that he misrepresents science and scientists in his books and public engagements.

    읽기 어려워하는거 같으니까 발췌해드렸습니다. 난 번역에는 재능 없으니 파파고라도 돌려보시고요.

    그리고 발작에 대해 탐구하게 된 것의 시작은 아마도 니가

    공산주의가 종교에 발작하는 이유
    기독교가 공산주의에 발작하는 이유 였었는데

    이것도 헛소리라는건 인정하는거지?
    난 과학이 종교에 발작하는게 아니라 도킨스가 발작하는 거에 불과하다고 인정할게
  • ㅁㄴㅇㄹ 2022.08.06 21:46 (*.7.54.198)
    난독이 심하구나 이것도 과학과 종교간의 교도권에 대한 이야기야. 풀 텍스트를 읽어보면 알텐데? 헛수고할 시간에 걍 니가 도킨스가 종교를 까는데 이용한 과학이 무엇인지 밝히면 간단한 일이야.

    공산주의와 종교간의 관계를 지금부터 말하기엔 너무 에너지 낭비가 심할것 같구나 버트런드 러셀의 견해부터 읽어보렴
  • 2022.08.06 21:50 (*.156.5.119)
    넵 고작 이정도로 지치시다니 에너지 충전하시고 공산주의에 열심히 인격을 부여해보십쇼.
    전 롤하러 갑니다.
  • ㅁㄴㅇㄹ 2022.08.06 21:53 (*.7.54.198)
    종교화랑 인격부여가 뭔상관이지? 할튼 빡대가리들 사고구조 특이함
  • ㅁㄴㅇㄹ 2022.08.06 20:56 (*.7.54.198)
    설령 도킨스가 과학을 통해 종교를 깠다고 쳐
    그럼 그게 "과학이 종교에 발작" 하는게 되는거냐?
    도킨스가 과학의 대표야? 도킨스 없으면 어찌살뻔했누
    어? 그럼 도킨스 비판한다는 과학자들은 뭐야
    종교에 발작하는 과학에 발작하는 과학인가? ㅋㅋㅋ

    반대로 창조과학 비판하는 종교인들은 어디에 있냐?
    사이비 교리라는 종교적 비판 말고
    과학쪽으로 선 넘지 말라는 비판 어딨냐고

    종교vs과학 문제에서 종교인들은 양심이 있어야지
  • 2022.08.06 21:45 (*.156.5.119)
    창조과학은 과학자, 신학자, 그리고 많은 교회 지도자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창조과학은 단지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만 언급하려고 하지 않고 학교의 교과목인 생물학, 인류학, 사회학, 때로는 영어, 물리화학, 세계역사 철학, 사회생활 연구까지 감시하고 조정하고려 한다.
    -1982년, 9월. 성공회 67차 총회

    있네?
  • ㅁㄴㅇㄹ 2022.08.06 23:09 (*.98.77.9)
    뭐 어디 검증도 안되는 텍스트지만 성공회는 그나마 양심이 있나보네?
    한국에서 창조과학이 득세할때도 한국 종교인들이 양심발휘를 하면 좋으련만
  • 2022.08.06 23:54 (*.156.5.119)
    에고... 할 말이 없으니까 이제 한국에서의 사례를 요구하시는구나.

    창조과학회는 궁극적인 근원의 문제와 세상 사물의 발생과정의 문제를 구별하지 않고 있다. 즉 철학과 신학이 다루는 제일 원인과 과학이 다루는 유한한 사물의 상호관계를 구별하지 않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 창조과학회원들은 인간의 모든 지식을 한차원에서만 보았기 때문에 종교의 신앙문제를 과학의 영역에까지 끌고 들어가다가 심한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선한용, '창조냐, 진화냐? -창조과학회의 배경과 그 비판을 중심으로-'
    참고로 선한용 씨는 감리교신학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종교인 되시겠습니다.
  • ㅁㄴㅇㄹ 2022.08.07 00:32 (*.98.77.9)
    딱히 사례를 요구한건 아니고 이미 뒤진 창조과학이 한국에서 부활하는것에 대한 안타까움의 표현이야
    과학은 창조과학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종교인들이 힘써줘야 할 일이거든
    창조과학의 존재는 종교의 면을 깎아먹는 일이기도 하고

    종교인들이 창조과학에 대해 무비판적이다라는 나의 편견은 철회하도록 하지
  • 2022.08.07 00:42 (*.156.5.119)
    아까 님이 지적했던 것에서 미루어 '과학은 창조과학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하다'라는 용례는 성립이 불가능하니 아마도 과학계라는 의미로 쓰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해볼게. 근데 한 10년 전쯤에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가 교과서에서 진화론 내용을 삭제하려고 했을때 한국생물과학협회에서는 이걸 기각해달라고 청원서를 넣은 적이 있었네. 대응을 하는데? 어떻게 틀린 말만 그렇게 골라서 하시나?
  • ㅁㄴㅇㄹ 2022.08.07 01:14 (*.7.54.198)
    전반적으로 능지가 많이 딸리는듯 싶네?

    과학이 창조과학에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는 의미는 과학의 범주에서 대응하지 않는다는 뜻이야. 다시말해 과학으로 취급조차 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정치적 범주에서 개짓거리 하는것까지 방조한다는게 아니라.

    의인화 표현이 마음에 안들수는 있지만 과학계라 칭하면 필연적으로 소속 인간들의 과학 이외 경로의 대응들까지 포함되잖니
  • ㅇㅇ 2022.08.06 00:34 (*.202.195.205)
    내가 겪은 혁명은 댄스 댄스 레볼루션 밖에 없다.
  • ㅇㅇ 2022.08.06 09:52 (*.101.65.60)
    난 에볼루션 챔버
  • ㅁㅁ 2022.08.06 10:34 (*.101.130.78)
    에볼루션은 진화란 뜻이여
  • ㅇㅇ 2022.08.06 14:38 (*.239.18.222)
    이 거 쓰는놈 첨엔 형편없더니 갈수록 좋아지네 ㅎㅎㅎ
  • ㅁㄴㅇㄹ 2022.08.07 08:07 (*.183.209.150)
    이 새끼는 지 혼자 개소리하는 줄도 모르고 ㅈㄹ이네 ㅋㅋㅋㅋㅋㅋ
    넌 그냥 스스로가 개독이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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