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더씨 2022.08.09 23:12 (*.161.227.146)
    누가 봐도 남자에게 현명한 선택의 기회가 부여된 것 같은데 왜 고민할까
    가족과의 관계를 떠나 자리나 상황을 떠나 현재 내 짝으로 옆에 있는 사람을 저렇게 대우하는데 더 고민하여 무엇하랴
  • ㅇㅇ 2022.08.09 23:27 (*.105.93.97)
    그러게.. 헤어져야지 저러면
    아무리 그래도 안기면서 우는건 현남친 너무 무시한 행동이야
  • ㅂㅂㅂ 2022.08.10 00:01 (*.207.144.248)
    여자는 항상 내옆에 있어주는 남자를 선택한다 , 내지인이 지금 여자를 남사친으로 항상 지켜봤어 잘생기고 부자인 남자만나는거
    여자도 미인이라 그외에도 수도 없이 남자들이 연락오고 대쉬하는거 보고 여자의 과거를 전부 알게되지 결국은 결혼하게 되더라

    나도 그래 어린여자애가 있었는데 맨날 아이폰깨져 액정갈아주고 , 부산가서 술먹다 위에서 피가 나서 입원한거 찾아가서 입원비 물어주고
    렌터카 빌려서 여행하다 사고내서 보상해주고 서울여자애가 통영남자가 좋다고 맨날 내려가더니 , 남친이 차훔치다 걸려서 교도소 면회가고
    월세밀렸다고 갚아주고 처음엔 카톡 1도 안없어 지더니 어느날은 술먹자고 찾아와서 남자들은 다 바람피나고? 물어보더라
    사람마다 다르겠지 말했는데 , 그날은 주량이 두병이 넘는애가 한병도 안마시고 가게 문을 나서는 순간 쓰러지더라 순간 연기인가? 날 시험하는건가? 하면서도 황당해서 주차장까지 100미터를 엎어서 갔다 , 모텔갈까 했지만 시험같아 깰때까지 기다리고 집주소 물어봐서 데려다 줬다
    며칠후 내가 하는 가게 앞에 이제까지 제일 이쁜 옷을 입고 나타나더라 ㅋ

    질투하고 화내지 말고 지켜만 봐주면 다 가질수 있다
  • ㅇㅇ 2022.08.10 00:11 (*.111.10.167)
    퐁퐁
  • 11 2022.08.10 11:19 (*.218.221.32)
    그냥 딜도 수준이네
  • ㅇㅇㅇ 2022.08.10 01:59 (*.186.251.23)
    이건 호구 된 거 같은데?
  • ㅂㅂㅂ 2022.08.10 02:46 (*.207.144.248)
    원래 사귈려고 챙겨준게 아니라서 불순한 마음이었으면 호구되기 싫어서 계속 도와주지 않았지
  • 미나짱 2022.08.10 02:37 (*.217.226.135)
    차량절도로 감옥간 남자를 좋아하는 수준의 여자를 짝사랑해서 개호구짓하다 데이트한번 했다고 세상 다 가진거처럼 글싸질러놓는 인간은 참..
    더구나 보아하니 퐁퐁도 못되고 그냥 어장관리나 당하다가 끝날거 같은데..
  • ㅂㅂㅂ 2022.08.10 03:12 (*.207.144.248)
    상종하지 말아야 할 상대로 보는관점과 바르게 이끌어 주어야 겠다는 관점의 차이지

    모든 사람들은 다 과거가 있지 , 용서하고 포용할줄 알아야 주변에 사람이 모인다 ,

    덕분에 잘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라는 것이 누구눈에는 호구로 보일수도

    남자 후배들은 스타벅스 쿠폰만 줘도 충성하지만 ㅋ

    젊을때 월급쟁이로 돈벌때랑 나이들어 몇천만원단위로 벌때랑 생각이 달라지더라 , 돈은 있을때도 없을때도 있으니 사람들에게 잘해주자

    죽을때 가지고 가는거도 아니고 또 언제 볼지 모르는 인연들인데

    부모님께도 최고로 좋은거만 사드리게 되더라
  • 12 2022.08.10 03:38 (*.227.220.250)
    부족한 그릇을 내칠 줄만 알았지 감싸 안을 줄 몰랐던 내 부덕이 아쉬울 뿐
  • ㄷㅊ 2022.08.10 07:46 (*.223.77.172)
    혀가 기네, 어 그래서 퐁퐁이라고
  • ㅁㄴㅇㄹ 2022.08.10 09:57 (*.183.216.233)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은 애들이 너한테 충성하는걸까?
    그냥 걔네한테는 감사한 마음도 없을걸. 아.. 줬네? 라는 인식 정도
    그냥 너 스스로가 걔네한테 평소 감사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스스로 호구짓헌 것 뿐이야. 여자애한테 한건 더더욱 호구짓이고.
    너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선물을 중심으로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있는것뿐이고
    그런 인간관계는 언젠가는 지치고 또 니가 뭔가를 제공하지 않으면 불안해질 뿐이야. 조심해 스스로가 무너지지 않게
  • 2 2022.08.10 10:36 (*.117.142.151)
    나도 이게 팩트라고 봄. 30대만 되도 선물에 대해서 무감각해짐. 차라리 손편지하거나 그런 게 오래 기억에 더 남음.
  • ㅁㅁ 2022.08.10 10:12 (*.183.216.233)
    정황상 식당하는 사람인듯. 식당 알바들 중에.이쁜애한테 관심있어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집적 거리는.타입
    알바하는 남자애들한테 후배라고 부르면서 인생 훈수질하고 생일날 기프티콘 하나 보내주는 타입
  • 2022.08.10 04:05 (*.13.14.239)
    아니 ㅆㅂ.. 얼마나 예쁘길래 이렇게까지 한거야? 완전 예쁘고 몸매도 죽여? 이해 좀 시켜봐
  • ㅇㅇ 2022.08.10 08:27 (*.150.147.2)
    다른남자와 이것저것 다해보고, 다 굴러보고 마지막엔 호구찾아온거임. 사랑없는결혼인데 행복합니까?
  • ㅁㅁ 2022.08.10 10:04 (*.145.69.147)
    깨진 액정, 술 먹다 위에 피나, 렌터카 빌려서 사고, 차 절도하는 남자한테 호구짓
    인생 막 사는 타입인 듯
    가지라고 해도 갖기 싫다
  • 인정? 2022.08.10 10:53 (*.101.19.125)
    여자가 뭔 남자를 선택해 ㅋㅋㅋ
    미치년들은 후드려 까고 까야지
    너처럼 병신짓 안해도 여자만날 시간이 없지
    여자가 없지 않음
  • ㅇㅇ 2022.08.10 16:02 (*.213.219.254)
    니가 원하는 여자와 잘 된건 진짜로 축하하는데, 그 개 호구짓을 당하면서 얻은 결과를 무슨 진리인양 써놓은건 좀 그래..
  • ㅋㅋㅋ 2022.08.11 06:26 (*.80.121.69)
    바람피는 놈이 단물 쏙 빨아먹었는데도 좋다면 할 말 없다.
  • 원빈 2022.08.14 07:40 (*.70.50.201)
    도파민 멈춰~~!!
  • ㅁㅇㄴㄹ 2022.08.09 23:22 (*.237.85.170)
    오래 사겼으면 원래 계속 있어줘야 돼? 왜 집에 안 가는 거지
  • 뜨거운난초 2022.08.09 23:31 (*.39.252.139)
    아무리 그래도 현 남친이 있는데
    전남친 품에 안겨 울어야겠냐
    둘이 못다한 사랑이 있는거 같은데
    떠나야지 ㅆㅂ
  • 흠.. 2022.08.09 23:33 (*.250.112.214)
    이해하려 노력하다니...

    이해할 일인가?

    이정도 힌트를 줘도 깨닫지 못하는 건 바보인가?
  • ㅇㅇ 2022.08.09 23:53 (*.39.138.89)
    이걸 조상님이 돕네
  • 1111 2022.08.10 00:16 (*.144.115.17)
    헤어지는게 맞지
  • ㅇㅇ 2022.08.10 00:23 (*.111.10.167)
    했네 했어
  • ㅡㅅ 2022.08.10 01:48 (*.207.101.144)
    여자가 미친년이네 전남친은 미친놈이고
  • 논산딸기 2022.08.10 02:59 (*.101.192.95)
    전남친 : 자기야 근데 저 남자는 누구야?
    여자친구 : 어.. 우리 5촌 당숙이야
  • 강철호랑이 2022.08.10 03:16 (*.121.158.162)
    견우야~~

    나 어쩔수 없나봐~
  • 2022.08.10 06:09 (*.101.65.253)
    어머니 돌아가신 여자친구한테 남자이야기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건가? 상갓집에서 소리낼수없으면 그냥 조용히 나와서 소주한잔먹고 정리하면 된다. 어떤 미친 전남친 새키가 현재남친이 있는데 3일장을 다 뭉개고 앉아있어
  • 2022.08.10 06:41 (*.218.156.78)
    당장 헤어져야지
  • 전남친 2022.08.10 07:37 (*.38.0.243)
    근데 다들 게시물의 남자입장에서 글을 읽어서 헤어져! 라고 하는데
    반대로 생각해보자..

    여자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어
    장례식장에 남자친구가 와서 빈소를 지켜주는건 너무 고마운데. 감정적인 공유를 못하는거지
    특히 저렇게 힘들때 남자는 여자의 힘듬을 감정적으로 이해를 못하다보니 뭘 해야할지 모르는거야.
    남자는 "내가 솔직히 얼마나 어떻게 힘들지 모르니 여자친구 옆에서 위로한마디 하기 조심스럽고"
    여자는 "이럴때 옆에서 내가 기댈수있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멀리 떨어져있기만하네."

    그러다 옛 연인이자 엄마와 너무 잘지냈던 첫 남친이 와서 위로를 하니 여자마음이 무너지는거지.

    그럴수도있겠다 싶어서.
  • ㅇㅇ 2022.08.10 08:29 (*.150.147.2)
    작년에 어머니 돌아가셔서 아는데, 그럴수 없는데?
  • 1111 2022.08.10 10:52 (*.39.18.103)
    뭔 헛소리야..???
    지금 하는 사랑이 훨씬 중요한거라고 안배웠니?
    저건 전남친의 오지랖임..
    그리고 내 여친이 저지랄이면
    당장 헤어져야하는거지.
    사랑하는 사람의 자존감을 이해못하고 침해하는 사람을 만나야하는 이유는 없어
  • ㅁㄴㅇㄹ 2022.08.10 12:33 (*.78.38.126)
    빈소를 지켜주는것만으로 충분한거다
  • 66 2022.08.10 09:22 (*.213.245.166)
    이미 답이 나와있는데 굳이 인터넷에 하소연을...
  • 2022.08.10 09:51 (*.118.170.197)
    ;;; 제목부터 빡치게 만드넼ㅋㅋ
  • ㄴㄹ 2022.08.10 10:17 (*.142.151.231)
    배워도 배워도 세상 다 알 수 없나보다.
    저걸 몰라서 글 올릴 정도로 미련한거냐,
    그 정도 사리분별도 못 할 정도로 빠져있는거냐.
    저 상태로 결혼하면,
    나중에 공허할때마다 전남친 수도 없이 찾아간다.
  • 2 2022.08.10 10:37 (*.117.142.151)
    지 인생 지가 산다는데 댓글들 왜그래 ㅠㅠ 놔둬 알아서 하는거지
  • ㅂㅂ 2022.08.10 10:39 (*.242.18.83)
    잘쓴 주작
  • 1111 2022.08.10 10:55 (*.39.18.103)
    주작도 정도껏이어야지.
    내 슬픔을 못이겨서 전남친에게 앉겨서 운다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렇게 행동한다면 이거는 헤어져달라고 이야기를 저렇게 하는거지.
    제정신인가??
    내가 힘드니까 너를 배려하지 못하겠다?????이런사람 절대 만나지마라...
    진짜 개 쓰레기 같은 것들이니까 절대 만나지마라.
    내가 이런데 너는 이해못하니??
    절대절대 이런 부류 만나지마라.
    사랑은 이해가 아니다!!
  • ㅇㅇ 2022.08.10 10:59 (*.62.219.42)
    병신 호구새끼 평생 구멍동서로 지내겠네
  • ㅋㅋㅋ 2022.08.10 11:45 (*.222.15.30)
    저런 건...현 남친이 맘에 없는 거야. 그냥 만나는 거지...
  • ㅇㅇ 2022.08.10 13:04 (*.43.235.212)
    사랑을 노력한다는게 말이 되니
  • 1 2022.08.10 15:51 (*.229.9.76)
    어머니와 남자친구와 함께했던 그때 기억의 공유 ..감정이 복받.
  • ㅇㅇ 2022.08.10 17:54 (*.43.235.212)
    복많이받으세요
  • 싱 병 신 2022.08.10 21:51 (*.149.236.231)
    병 신 이 구만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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