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8.10 13:41 (*.179.29.225)
    얼마나 무서웠을까
  • 종말 2022.08.10 13:46 (*.26.90.73)
    세상이 참 뭐한게 언젠가부터 모르는 여자 도와주는게 부담되기 시작했다
  • 2022.08.10 13:59 (*.101.65.95)
    나도... 여자는 부담스럽고 위험한 존재가 됐음
  • 2022.08.10 14:11 (*.39.162.180)
    여자 안도와주는 세상이 오긴왔다
    어떤 여자 구두가 바닥에 껴서 주저앉아있던데 발이나 다리 잡고 빼주면 뭔 뻘소리할까싶어서 나도 그냥 안도와줌
    내차 살리기도 1초가 급한데 여자까지 구해줄 사람 많지 않을듯. 남자야 나중에 같이 차를 끌수도있고 탈출에 도움될거라 생각되는데 여자는 차에 태우는 순간 짐이니깐.

    딸바보 아빠들과 민주당 븅신같은 여성정책들이 만든 결과인듯
  • ㅇㅇ 2022.08.10 14:14 (*.43.235.212)
    그냥 요즘 세태가 그런거지. 남자나 노인이 그러고 있어도 요즘엔 잘 안도와줘.
  • ㅇㅇ 2022.08.10 14:08 (*.62.21.110)
    여자라서 안도와줬다는건 미친놈 개소리고
    운전해서 가던 사람들도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거일듯
  • 00 2022.08.10 14:27 (*.7.19.210)
    저 사람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어도 안 도와줌.
    한국은 집단주의 문화지만 개개인은 이기적이라 우선 "나부터 살자"라는 생각이 강해요.

    코로나 때 마스크 안 썼다고 개지랼 떠는 거 안 보셨어요?
    왜 그럴까요? "니가 마스크 안 써서 나한테 코로나 옮기면 내가 좆돼잖아" 이렇기 때문이에요.
    자기 걱정 땜에 그러는 거예요.
    서양애들은 마스크 안 썼다고 고발하고 개지랼 떨지 않거든요.
    여자라서 안 구한 게 아니라 남자였어도 안 구했어요.

    원래 사람은 극단적인 상황에 처하면 본성이 나와요.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인데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한국이 더 심하죠.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에요.
    다크나이터에서 조커가 그랬잖아요.
    "Why did I use a knife instead of a gun when I killed them?"
    "왜 내가 걔들 죽일 때 총대신 칼을 썼을까?"
    그 다음 영어 대사는 어려워서 기억이 안나는데..
    총은 한순간이지만 칼은 천천히 죽여서 그제서야 인간의 본성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랬던 거 같아요.
    다크나이트 마지막 부분에서 2개의 배에 한쪽 배에는 범죄자들 태우고 한쪽 배에는 일반 시민 태우고 서로 배를 폭파시킬 장치를 주잖아요.
    그 때 서로 자기부터 살겠다고 배 폭파시키라고 하죠.
    원래 인간이라는 게 이기적이고 극단적인 상황에서 본인만 생각합니다.
    여자라서 안 구해 준 게 절대 아니에요
  • 노벨형팬 2022.08.10 14:48 (*.223.48.233)
    영어도 잘하는 노벨형
    역시 노벨형은 한국인의 성향과 현실상황을 제대로 파악을 하네
  • 1312 2022.08.12 12:27 (*.101.64.4)
    ...? 왜 한국이 이기주의임?이건 사람 본성이죠. 우리나라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 그래도 정이 있지 " , " 그래도.. 도와주자 " 가 미미하게나 남아 있지만. 중국 못보셨나요? 애를 길 한복판에서 납치하는데 신경 안쓰고, 자살하려는 사람 보고 아직도 안떨어졌냐고 조롱하는데요. 마스크 안썼다고 G랄 하는건 미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만 상당히 자유로운 나라이기에, 본인의 자유권을 침해받는다고 생각하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던거죠. 앞뒤없는 국뽕도 문제지만, 우물안 개구리마냥 외국 나가보지도 않고 한국이 어쩌고 저쩌고 아는척 하는게 보기 싫어서 글 남깁니다.
  • 2022.08.10 14:28 (*.111.14.244)
    죽을줄 알면 도와줬겠지....

    그냥 저러고있다가 알아서나가든가 뭐 남자친구불렀거나 그랬을거라고생각한거지...

    그냥 우리나라에 이런일자체가 흔치안으니 심각성을 모랐던거지 지나가던사람들
  • ㅇㅇ 2022.08.10 15:17 (*.107.5.240)
    이게 맞지
  • ㅇㅇㅇㅎ 2022.08.11 13:04 (*.39.250.12)
    그렇지.. 이 사건을 본 사람들은 앞으로 같은 일이 생긴다면 반드시 도와줄거임. 인간이 생각만큼 그렇게 모질지는 않아..
  • 0000 2022.08.11 15:32 (*.186.109.220)
    맞어.
    그냥 알아서 빠져 나갈 정도 되닌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 쳤겠지.
    물이 심하게 불어나면 먼저 구조 요청을 했어야지.
    본인도 물이 그렇게 불어 날 줄 몰랐을듯.
  • ㅁㄴㅇㄹ 2022.08.10 14:35 (*.98.77.9)
    고립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냐?
    걍 버스 기다리다가 예상치 못하게 불어난 물에 쓸린 사고로 보이는데
  • ㅇㅇ 2022.08.10 14:58 (*.179.29.225)
    한글 모르냐? 니가 설명한 그게 고립이지 뭐야 빡대갈아
  • ㅁㄴㅇㄹ 2022.08.10 16:07 (*.98.77.9)
    국평오 븅신들은 왤케 나대지?
    고립 - 도움을 못받는 상태
    근데 도움이 필요한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는 거잖아
    뭐 지나가는 차량들에게 손이라도 흔들었음?
  • ㅋㅋ 2022.08.10 17:35 (*.38.54.55)
    ㅋㅋ 누가 누구한테 국평오래?
    고립이 그 사람의 의지에 따라서 결정되는 의미만 있는 줄 아나
    니가 무인도에 갇혀 있어도 도움 요청을 안하고 조용히 살면 고립이 아니냐?
  • ㅁㄴㅇㄹ 2022.08.10 18:05 (*.223.23.157)
    어 그건 고립이 아니라 자립이야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야 고립인거고
    무인도는 여건상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올 확률이 높은거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의 판단은 당사자에 따를 필요는 없지만, 본문의 정류장 대기상황에 대해 지나가는 차들이 도와주었어야 하는걸로 판단하는건 예측 불가능한 사건에 대한 사후 판단이야. 초월적 사후판단 잣대 들이밀거면 진작에 니가 가서 구해줬으면 되는거고

    이러면 또 국평오들이 그게 왜 예측 불가능한 사건이냐 이지랄 떨겠지
  • ㅋㅋ 2022.08.10 18:30 (*.38.73.123)
    어제 방송사와 신문사 기자들이 일제히 '윤석열 고립'을 헤드라인으로 보도했는데
    그럼 기자들이 단체로 국평오라서 그런거냐? 아니면 윤석열이 자택에서 살려달라고 외친거냐?
    확실한건 너는 논리도 없고 사회성도 고립된 상태라는거
    왜 사회적으로 자립한 상태라고 해보지 ㅋㅋ
  • ㅁㄴㅇㄹ 2022.08.10 18:35 (*.223.23.157)
    아니 그 고립은 다른 의미임을 모르는 니가 국평오인거지

    고립 - "다른 사람과 어울리어 사귀지 아니하거나 도움을 받지 못하여 외톨이로 됨"

    윤석열에게 쓰인건 전자의 맥락
    본문에 쓰인건 후자의 맥락
    이런걸 굳이 설명해야 아나?
  • ㅋㅋ 2022.08.10 18:48 (*.38.73.98)
    뭔소리야 이새끼
    윤석열이 엊그제 다른 사람과 어울리어 사귀지 못해서 논란이 된거냐?
  • ㅁㄴㅇㄹ 2022.08.10 18:56 (*.223.23.157)
    존나 1차원적인 새끼네
    사귐은 인간관계지만 이경우는 (업무)관계에서 단절되었다는 의미로 고립이라 공격한거잖냐 그래서 대통령실에서 반박이랍시고 유선상 지시 했으니 (고립)아니라 한거고
  • ㅋㅋ 2022.08.10 19:02 (*.38.73.98)
    재밌는 놈이네 이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어 사귀는거에 업무도 포함되냐?
    ㅋㅋㅋ
  • ㅁㄴㅇㄹ 2022.08.10 19:06 (*.223.23.157)
    능지 90 예상
    그럼 본문에 저분은 못사귀어서 고립이냐?
  • ㅋㅋ 2022.08.10 19:18 (*.38.73.98)
    지능 닭대가리 미만 예상
    내 주장을 어떻게 해석하면 그런 질문이 나와?
  • ㅁㄴㅇㄹ 2022.08.10 19:19 (*.223.23.157)
    '그 뜻만 있냐?' 라는게 니 주장이면 한번쯤은 어떤뜻인지 입증해야 하는거 아니냐 븅신아?
  • ㅋㅋ 2022.08.10 19:38 (*.38.73.98)
    역시 지능이...
    왜 내가 그렇게 입증해야 하냐?
    니가 틀렸다는 주장이고 그 뜻이 아님을 입증하면 끝이지 ㅋㅋㅋ
  • ㅁㄴㅇㄹ 2022.08.10 19:40 (*.223.23.157)
    ㅋㅋㅋ 그새 지능이 더 떨어졌누
  • ㅋㅋ 2022.08.10 19:46 (*.38.73.98)
    무논리에 사회성도 떨어지는데 반박은 못하니 욕이나 해라 ㅋㅋ
    사회적으로 자립했다고 자위하면서 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22.08.10 20:00 (*.223.23.157)
    입증책임의 기본도 모르는 새뀌가 자기묘사 하나는 잘하네

    아이큐 백 이상이면 본문의 고립이 도움과 연관된 용례임을 알듯. 백십 이상이면 도와줘야 마땅함을 전제로 삼는 프레이밍임을 알거고

    다른뜻이 뭔지도 못밝히면서 다른뜻이 있다고 입증했다 여기는건 논리회로가 얼마나 고장나야 가능한 사고임?ㅎㅎ
  • ㅋㅋ 2022.08.10 20:48 (*.38.73.98)
    웅앵웅 ㅋㅋ
    니가 틀린걸 입증해줬는데 맞는거 까지 알려달라네
    니가 사용한 뜻이 아닌 의미로 사용하는걸 입증했는데 다른 뜻이 있다고 입증된건 아니라면 사람들이 사용하는 고립은 이뜻도 저뜻도 아닌 아무뜻 없는 말인거냐?
    지능이 웬만해야 가르쳐주지 ㅋㅋㅋㅋ
    그냥 너는 욕이나 해라. 그게 어울려 ㅋㅋㅋㅋ
  • ㅁㄴㅇㄹ 2022.08.10 21:05 (*.223.23.157)
    "니가 틀린걸 입증해줬는데 맞는거 까지 알려달라네"
    와 어떻게 이런 개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신기함ㅋㅋ

    그래서 본문에 저분은 못사귀어서 고립이라고?

    관계의 고립 의미가 아님은 자명하니까 애초에 배제한건데 이제는 편의상의 "다른뜻" 패러프레이징으로 정신승리 빡세게 시전하네ㅋㅋ

    관계의 고립도 아니고 도움을 못받는 상태도 아니면 자연히 니가 주장하는 "다른뜻" 은 제 3의 뜻이 되는거지 븅신아
  • ㅋㅋ 2022.08.10 21:24 (*.38.73.98)
    니가 틀렸다는걸 알려준거만도 감사해라
    뭐가 이쁘다고 맞는걸 가르쳐주겠냐?
    사회성이 고립 수준이니 그런 몰염치가 나오지 ㅋㅋ
    아 자립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22.08.10 21:35 (*.98.77.9)
    역시 국평오 아래라서 조롱을 알려달라는 소리로 듣는구나
    고립 표현의 부적절함을 어디서 반박했다는건지 모르겠다만
    떼쓰기 정신승리로 연명하는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뭐
  • ㅋㅋ 2022.08.10 21:39 (*.38.73.98)
    그거 내가 조롱한건데?
    사회성 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22.08.10 22:54 (*.98.77.9)
    능지 좀만 더 후퇴하면 "조롱 ㅋㅋㅋ 사회성 ㅋㅋㅋ" 나오겠구만

    "사회성" 표현이 나오는 맥락도 웃김
    과학적으로 인간의 사회성은 소통에 기반하는데,
    이성적 논리적 소통을 거부하는.. 아니 불가능한 인간이 외치는 사회성은 무엇일까?

    어쩌면 본인의 컴플랙스를 필사적으로 숨기려 하는 것일지도?
  • 고니 2022.08.11 08:52 (*.94.41.89)
    이런 놈도 한표
  • 2022.08.11 07:30 (*.0.8.238)
    시간단위로 댓글확인하는 씹장애백수새끼ㅋㅋ
  • 2022.08.10 21:01 (*.156.5.119)
    이 새끼는 아직도 지 머릿속 단어장으로 염병이네
  • ㅁㄴㅇㄹ 2022.08.10 21:16 (*.223.23.157)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상 정의입니다 븅아?
  • ㅇㅇ 2022.08.10 21:35 (*.101.195.105)
    성격 졷병신이신거같은데 일상생활가능?
  • 1 2022.08.10 21:58 (*.117.142.34)
    야 둘다 싸우는게 웃기긴 한데 니가 발리고 있음 ㅋㅋㅋ. 이거 토론대회 내보내면 니가 지는거임
  • 333 2022.08.11 12:33 (*.36.133.169)
    근데 아줌마 인터뷰 보면 "천장 잡고 살려달라고"라고 말했다고 나오는데 이건뭐임?
  • ㅁㄴㅇㄹ 2022.08.11 14:24 (*.98.77.9)
    뭐긴 뭐야 인접 하천쪽으로 정류장이 무너진 30초간의 상황이지
  • 333 2022.08.11 16:33 (*.117.250.248)
    ㅁㄴㅇㄹ 2022.08.10 16:07 (*.98.77.9)
    국평오 븅신들은 왤케 나대지?
    고립 - 도움을 못받는 상태
    근데 도움이 필요한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는 거잖아
    뭐 지나가는 차량들에게 손이라도 흔들었음?
    ---------------------------
    도움이 필요한지 아닌지 어떻게 아녜매;; 아줌마가 인터뷰 했잖아 살려달라고 했다고. 자아 분열이여?
  • ㅁㄴㅇㄹ 2022.08.11 16:48 (*.98.77.9)
    하여간 빡대가리 새끼들 어디서 이렇게 끊임없이 튀어나오는지?

    본문에 고립이라고 표현한 버스정류장 대기 상황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지 어떻게 아냐는 말이다 븅신아
    도와달라고 소리친 30초간 상황은 하천 주변이 토사로 범람해서 급작스럽게 정류장이 휩쓸려가는 예측불가능했던 상황이고
    이미 그 상황은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된거고
  • 33 2022.08.11 17:15 (*.117.250.248)
    심각한 수준이네 본문 다시한번 읽어봐 위에
  • ㅁㄴㅇㄹ 2022.08.11 17:48 (*.7.59.63)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가 갑자기 물이 밀려오니까 악 하는 소리가 나더니만 천장잡고 살려달라고 그런 시간이 한 30초"

    아직도 상황 이해가 안되니?
  • 33 2022.08.11 17:53 (*.117.250.248)
    불쌍해 진짜 ㅠㅠ 어떡하냐 ㅠㅠㅠㅠㅠㅠㅠ 힘내자 ㅠㅠㅠㅠ
  • ㅁㄴㅇㄹ 2022.08.11 19:30 (*.10.34.4)
    대기상황과 떠내려가는 상황을 하나로 묶는 그 전지적 예측 능력으로 본인의 시궁창 미래는 왜 예측 못하누
  • 0000 2022.08.11 15:35 (*.186.109.220)
    첫 사진 처럼 무륻도 안닿는 물에 있는게 고립이라면 나도 지금 내 주위에 신발 젖을 만큼 물이 있는데 나도 고립이다.
  • ㄱㄷㅎ 2022.08.10 23:33 (*.250.151.110)
    주변사람들 어떻하냐.. 상식적인 대화가 불가능해 보이는데
  • ㅇㅇㅇㅇㅇㅇ 2022.08.10 14:59 (*.108.138.54)
    기사가 문제라 생각함 이넘의 기사
  • ㅇㅇ 2022.08.10 15:03 (*.62.21.240)
    신발아끼려다 죽은 거로 판정됨
  • 2022.08.10 15:05 (*.251.122.110)
    남자였음 더더욱 안구해줌
    이건 세계 공통임 통계적으로
    위험에 쳐했거나 도움을 필요한 순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건 성인 남성이 대다수임
    어린아이 노약자 여성 동물 등이 월등히 높고 한참 떨어진게 성인 남성임
  • ㅗㅓ 2022.08.10 15:12 (*.236.109.215)
    근데 저걸 어떨게 도와주지 창문만 열더도 빗물이 차안으로 들어오는데

    좀 큰 트럭이였으면 좀 도와주지 너무 안타까운 죽음이다
  • dd 2022.08.10 16:19 (*.205.95.29)
    어떻게 구해주라는건지..
  • ㅇㅇ 2022.08.10 17:22 (*.100.165.216)
    옆에 지나가는 차 보니까 물이 20cm 정도네
    그냥 신발 한 번 빨래 한다는 생각으로 발목까지 적시면서 뛰어 갔으면 된 건데. 신발, 옷이 그렇게 아까움?
  • ㅈㅈ 2022.08.10 17:29 (*.140.91.7)
    시커먼 남정네가 갑자기 차에 타세요! 해도 안탈 것 같은데 ?
  • 12 2022.08.10 17:40 (*.125.177.184)
    아이고 첫컷의 포터가 짐받이에라도 올라타세요 했으면 여자도 겁먹지 않고 타고 집까진 데려다주지 않더라도 목숨은 구할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
  • 킹받네 2022.08.10 17:47 (*.178.9.239)
    뭔 개소리인지

    버스 기다리고 있는 여자한테 차에 타라고 한다고?

    뭘 구해줘

    바로 뒤쪽 개천에 물이 범람하면서

    하방 지지 기반 다 쓸려나가고

    흙까지 쓸려나가면서

    정류장까지 쓸려나갔음

    아무도 저 정류장이 물에 쓸려 나갈거라고 예상도 못했음

    본인도 몰랐으니

    저기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던거지
  • 1 2022.08.10 22:01 (*.117.142.34)
    나도 동의. 버스정류장이라서 비가 저렇게 오지 않앗어도 버스기다리나보다 라고 생각하지 누가 타세요라고 할까. 오히려 타세요 하면 범죄자로 의심할 듯(여성분이므로)
    그리고 저렇게 비오면 빨리 집에 들어가야지 하지. 주변에 못탄 사람 챙길 여력이 없음. 글고 정류장이 쓸려나갈거라고 누가생각하냐. 역시 기자들은 ㅋㅋㅋㅋㅋ 대가리 똥찬 것들도 개나소나 기자니까 뭐 ㅋㅋㅋ
  • ㅇㅇ 2022.08.10 17:57 (*.228.76.183)
    미국인데 왜 날씨가 이런데 출근을 시키는거야? 눈오가나 비가 너무 오면 당연히 아무도 안가거든. 비가 그렇게 오는데 꾸역꾸역 출근 시킨 회사들이 너무 이상해서 뉴스를 보면서 어인이 벙벙했어. 왜…굳이 밖에 나와있지? 라고 하니까 친구가 출근을 해야한다는거야. 미국은 날씨가 저런데 출근 시키다가 사람 죽으면 좇되거든. 어떻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지하철이 멈추는데도 출근하지말라고 연락 안돌릴 수가 있지???
  • ㅁㄴ 2022.08.10 18:04 (*.148.4.117)
    설마 죽을줄 몰랐겠지 ㅠ
  • ㅇㅇㅇ 2022.08.10 18:22 (*.7.46.250)
    죽을줄 알았으면 빰맞을 각오하고 강제로라도 태웠겠지 휴..그냥 서로 다 안타까운 사건이다
  • 2022.08.10 18:46 (*.111.12.179)
    여자들은 더 당황하고 무서워서 움직이지 못했겠지
    누가 적극적으로 도왔다면 모를까
    다른 사람들도 경황이 없었을듯
  • 0000 2022.08.11 15:37 (*.186.109.220)
    아오 답답하네.
    첫사진 차량 지나갈때 봐라.
    무릎도 안닿을정도야.
    그냥 빠져 나가면 되는데 신발, 옷 젖으니 안나가고 있는거야.
    그러다 물이 그렇게 찰 줄 모르고 있다고 봉변 당한거라고 빡대가리야.
  • ㅇㅇ 2022.08.10 18:49 (*.198.40.183)
    보이지도 않았을듯..
  • 맞춤법충 아비 2022.08.10 18:58 (*.69.2.243)
    우선 본인의 판단력이 너무 아쉽다.
    물이 밀려오면 고함만 지르지 말고 어떡하든지 정류소를 벗어나야지.
    도로 쪽으로 한 걸음이라도 더 들어와야 물에 쓸리더라도 살 수가 있지.
  • ㅇㅇ 2022.08.10 20:34 (*.227.12.49)
    괜히 구해줫다가 역으로 당한다
  • 굥신새끼 2022.08.10 20:39 (*.156.231.115)
    어차피 허망하게 갈거 함 대주고가지 ㅅㅂ
  • 1 2022.08.10 22:02 (*.117.142.34)
    어머님한테 말씀드려보셈. 이렇게 댓글썻는데 혹시 잘못한점 있냐고. 있으면 말해보시라고. 그러면 어머님이 내가 이런걸 10개월을 품엇구나….
  • ㅇㅇ 2022.08.10 21:32 (*.99.248.160)
    안전불감증 아니냐
    이게 시ㅂ 뒤지겠어? 하는 안전불감증
    알아서 위기감지하고 피해라
  • 틀딱아웃 2022.08.10 21:44 (*.246.156.133)
    보돕보해야지 샹것들
  • 121212 2022.08.10 22:40 (*.112.253.54)
    그래도 차가 다닐정도 수심일때 흙탕물에 뛰어들 판단력이 있어야 되는데...

    아쉽구나......고인에게 명복을 빌뿐이다.
  • 121212 2022.08.11 00:01 (*.112.253.54)
    이상한 사람 많네...저상황에서 일딴 수압때문에 문이 잘 안열리고 문 힘으로 여는순간 차로 물이 들어와서 차가 멈춘다..
  • ㅇㅇ 2022.08.11 12:40 (*.163.125.139)
    신발 젖기 시작할 때 안전한 곳으로 뛰어가면 되는데 옷과 신발에 에 흙탕물 안 튀게 하려고 가만히 있다가 그냥 죽은거지 사이즈 나오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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