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9.22 13:50 (*.62.21.176)
    너라면 감지덕지하고 뛰어 이자식아
    우리아들 제발 뛰게만해달라고
    찾아오는 부모가 한둘인줄알아?

    -주유소습격사건 노마크 운동장뺑뺑이중 야구감독과 대화장면-
  • 이성재 2022.09.23 03:38 (*.62.21.165)
    야구안해
    씨발 졷같아서 야구안해
    야구 안 해!!!!!!!
  • 2022.09.23 12:12 (*.138.174.48)
    대한민국은 안 변해 왜냐면 근본이 없고 썩었기 때문이지
  • ㅇㅇ 2022.09.22 14:47 (*.198.40.183)
    고교도 아니고 초교...
  • d 2022.09.22 14:53 (*.111.4.50)
    아직도 양아치들이 많아
  • 2022.09.22 15:10 (*.251.56.16)
    어디 하나 안썩은 곳이 없구나. 더군다나 저런 어린 아이들을 상습 폭행하고... 제발 좀 강력처벌 하길
  • 1111 2022.09.22 15:19 (*.3.20.93)
    체육계에 저런 지저분한 일이 많은 것은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어느 종교가 가진 문제처럼 구조 자체가 병신인거지.
  • ㅇㅇ 2022.09.22 15:32 (*.43.235.212)
    신고하면 지도자 바로 패가망신하도록 좀 때려잡아라
  • 디톡 2022.09.22 15:41 (*.210.105.103)
    우리 아들 체격, 체력, 운동신경 또래에 비해서 정말 탁월하다. 예륻 하나 들자면 6살때 두발 자건거를 하루만에 탐. 그런데 아직 우리나라 체육계가 저 모양인거 보고 운동시키고 싶지가 않음.
  • 낄낄 2022.09.23 08:31 (*.81.0.134)
    야 우리형도 나도 6살때 한 30분만에 탔어ㅋㅋ
  • ㄴ이란얼 2022.09.22 19:12 (*.134.217.21)
    93년이니 벌써 30년 전 얘기지만
    내가 중 3때 친한 친구 동생이 국민학교 야구부 6학년이었다.
    어느날 경기 한다고 해서 내 친구가 자기 동생 보러가지고 해서 같이 갔었는데..
    아뿔사..수비하다가 공을 흘리는 에러를 저질렸는데..그때부터 얘 얼굴 색이 않좋더니..
    경기가 끝나지도 않고 그 회만 공수교대 되는 그 순간에 감독이란 새끼가 엎드려 뻗쳐 시켜놓고 야구 방방이로 줘 패더라..
    초 6학년을..가뜩이나 삐쩍 마른애를...
    구경온 사람도 꾀 있었는데..내 친구는 물론 나도 중학생이라 뭐라 할 수도 없는 그런 시대가 있었다..

    친구도..친구 동생도..그 감독 새끼도 지금은 잘 살고 있겠지..
  • 뽜똬 2022.09.23 01:50 (*.81.0.134)
    박병호인가 박경수였나도 성남고 시절에
    학부모들 다 보고 있는데도 엎어놓고 빠따질 했다드만.
    전직 선수 누가 유튜브에서 썰풀었음
  • ㅇㅇ 2022.09.22 20:53 (*.123.19.232)
    감독 시방새들이 학부모들도 반반하면 따먹는다는거 다 알지않나?
  • 왔더헬 2022.09.23 11:55 (*.193.18.163)
    대한민국 체육계는 직업으로 삼아 자본 뽑는 것이 목적이라
    허구헌날 월드스타 연봉 우승상금 국뽕만 존나 뽑아댐.
    즉, 체육이 보편화 되어 다수에서 최고 기량을 보이는 인재 위주가 아닌
    특정 인재 선발 위주로 이뤄지니 스카이 피라미드 구조 꼭대기 권한을 쥔 체육계 상급위원이나
    선발 권한이나 영향력을 쥔 지도자가 권력을 휘두르며 성추행, 삥뜯기, 폭행이 난무하는 개족같은 사회임.
    체육 하는 놈들 학업이나 인성 기준 제한도 없어서 대부분 운동만 잘하는 인성 시민의식, 사회성 부재한 븅신임.
    하루 이틀도 아니고 존나 고착화 된 이유는 모든 걸 투자 및 자본 논리로 보고 접근하는 부모들도 문제임.
  • 하체 2022.09.23 17:21 (*.117.142.18)
    그냥 내역남겻다가 우리애가 체육계를 떠나야되는 상황이
    오면 터트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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