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9.22 21:40 (*.67.182.2)
    요새 커뮤에 뇌가 절어버린 사람들이 많단걸 느낀다
  • ㅁㅁ 2022.09.22 21:46 (*.84.114.127)
    현실은 대기업+대기업(또는 공기업) 커플이 젤 많지 않나
  • xfactor 2022.09.23 10:18 (*.225.97.86)
    노노 .. 한국의 대기업들은 제조업 또는 소프크웨어 개발 위주라 이공계 출신인 남자 직원들이 월등히 많은데 당연 퐁퐁 커플이 대다수지 ㅋㅋㅋ
  • 외벌인진짜힘들다 2022.09.24 00:05 (*.136.216.31)
    우리팀에 수두룩 함. 대기업+대기업, 대기업+공무원
    너무 많다.
    내가 우리 팀원들 덕분에 집 빨리 샀음.
    나같은 외벌이 기준으론 그당시 신축 집값 6억은 무리였는데 맞벌이 팀원들 보니까 대출없어도 6억 집은 쉽게 사더라구...
    팀에 40세 이하 유부남 20여명 중에 외벌이는 나 포함 3명 뿐임 ㅠㅠ
  • ㅇㅇ 2022.09.22 21:49 (*.98.77.191)
    퐁퐁남, 설거지가 그냥 호구잡힌 남성이란 뜻임?
    그건 그냥 예전부터 있던 골드디거 담론이잖어…
    설거지론 퐁퐁남이 히트였건 그런게 아니라 문란함 자체를 이야기한거고 생각보다 한녀들 대부분이 문란하다 라는 찐따판타지에서 비롯된 자극성 때문이었음

    설거지는 더럽게 놀아서 몸 더러워진 여자를 마지막으로 만나서 결혼하고 책임진다는 뜻인데.
    남성보다 여성의 압도적으로 많은 성 파트너 수와 성행위 횟수가 중요한 요소임.

    근데 본문에서처럼 찐으로 놀던 애들은 일반인(?) 남성 잘 안만남.
    도태남들이 일진녀 업소녀 출신 여자들이 남자 속여서 결혼한다는 거에 대한 공포와 불안에서 만들어진 괴담 같은 거지.
  • dhdh 2022.09.22 23:20 (*.184.5.140)
    시작은 그게 맞는데. 이제 퐁퐁은 그냥 가정주부에 일도 안 하고 독박육아 라고 빼에엑거리면서 남편 갈구고, 남편은 퇴근 후 설거지까지하는 남자를 포함한다.
  • dhdh 2022.09.22 23:24 (*.184.5.140)
    그리고 이제 가장 노릇 겁나해야하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와이프에게 마나님 어쩌고 하고,
    멀 사려고할때마다 내무부장관님 아양 떨고, 용돈 쥐꼬리만큼 받는 주로 루리웹에서 보이는 유형까지 포함하기 시작해서...
    호구 유부남을 뜻하는 단어로 변했어.

    예전에 비슷한 아이디로 퐁퐁 어쩌고 글 달았던 거 같아서 제대로 부연설명 달아준다.
  • ㅇㅇ 2022.09.23 09:25 (*.142.217.230)
    그냥 그런게 아니라 아니라 여러남자 만나 연애 다하고 허탈한듯 마음없이 경제력 보고 사랑없이 현재 남편 만나 결혼하는 경우 말하는게 원래 퐁퐁의미였음. 무슨 일진녀? 그렇게 까진 안가고 ...
  • 1231 2022.09.23 23:45 (*.178.217.88)
    그게 dhdh말처럼 바뀌기도한거같음
  • 퐁퐁목격 2022.09.23 01:43 (*.81.0.134)
    와ㅋㅋ예전에 네일아트 정직원도 아니고 견습?이랄까
    그거 하면서 어린이집 보모 투잡 하는 기집애가
    지 남친 연구원인데 정규직 아니라 걱정이라고 쫑알대는거보고
    진짜 기도 안찼었음ㅋㅋㅋ투잡 합쳐서 월급 150도 안되는 여상 고졸이 석사 마치고 국가 연구원에서 박사 준비중인걸 걱정하고 있으니ㅋ어떻게 결혼까지 가더만 지금은 이혼 안당했나 모르겄네
  • ㅇㅇ 2022.09.23 01:47 (*.62.202.55)
    자산 20억도 안되면서 골프채 잡는년놈들
    ㄹㅇ 손모가지 부숴버려야함

    골프채팔이 새끼들아 등기부등본좀 확인하고 팔아라

    무슨 개나소나 다 골프한다고 지껄이니 씨발것ㅋ
  • 속터져 2022.09.23 05:54 (*.121.176.107)
    골프가 그만큼 대중화 되었단 거지
    굳이 손모가지를 날릴 이유가...
  • 전문직 2022.09.23 07:35 (*.148.113.213)
    이놈 머리에 든건 없어도
    돈은 많은가 보네...
    부럽다
  • ㄸㄸ 2022.09.23 07:36 (*.153.199.160)
    글 ㅈㄴ 못 쓰네
  • 123 2022.09.23 08:23 (*.250.169.243)
    그러게요..ㅋ 두 번 읽어도 뭔소린지..방금 읽었는데도 퐁퐁퐁퐁 밖에 기억이 안나네
    핵심전달이 안되네요. 퐁퐁거리기만하니 참
  • 12 2022.09.23 08:59 (*.151.116.179)
    내가 난독이 생겼나했음..
  • ㅁㅁ 2022.09.23 10:05 (*.111.11.27)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닌가보네 ㅎ 글에 흐름이 왔다갔다 하네
  • 2022.09.23 09:08 (*.111.17.245)
    퐁퐁남도 돈 잘벌어야 하지 ㅋㅋㅋ
    이번생엔 글렀다
    혼자 대충 벌어먹고 살다 가야지
  • ㅁㅇㅁ 2022.09.23 11:26 (*.46.224.21)
    앞으로 일 힘들어서 회사(가게) 접고 싶다고 직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년들은 퐁퐁부인이라고 인식을 박아야 됨.

    그래야 년들이 결혼했다고 그 다음 테크로 못가지. 여자들 사이에서도 저년 퐁퐁부인이네라고 쑥덕거리게 만들정도로 이미지 씹창을 내놔야됨.

    저거 때문에 고통겪고 있는 친구놈만 4놈이다. 기혼들 중에 과반이 넘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906 옷가지 몇벌 들고 집에서 쫓겨난 남편 18 2022.09.22
2905 변호사 스토킹 사건 14 2022.09.22
2904 박수홍 형수 200억대 부동산 소유 의혹 12 2022.09.22
2903 일본에서 있었던 유치원 영아 사망 사건 18 2022.09.22
2902 한국 금융권의 심각한 문제 14 2022.09.22
2901 여행 유튜버가 체험한 영국 물가 25 2022.09.22
» 퐁퐁남과 결혼하는 여자 직업 19 2022.09.22
2899 BTS 부산 콘서트 근황 11 2022.09.22
2898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인터뷰 18 2022.09.22
2897 이상 감지한 경찰의 신속대응 10 2022.09.22
2896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21 2022.09.22
2895 민원인에게 후드려 맞았다는 공무원 11 2022.09.22
2894 요즘 수영장 문화 21 2022.09.22
2893 남양유업 육아휴직 강등 인사 판결 24 2022.09.22
2892 개빠 여친과 사귄 블라인드남 13 2022.09.22
2891 매일 새로운 국격을 높이는 대통령 81 2022.09.22
2890 아이 둘 버리고 집 나간 아내 16 2022.09.22
2889 시원하게 1400원 돌파 23 2022.09.22
2888 라면 맛있게 먹는 확실한 방법 12 2022.09.22
2887 약식으로라도 해주세요 9 2022.09.22
2886 초등학교 야구 감독이 또 15 2022.09.22
2885 어메이징 통화 스왑 13 2022.09.22
2884 여행 유튜버와 정이 많이 든 숙소 주인 딸 17 2022.09.22
2883 심상치 않은 PF 대출 5 2022.09.22
2882 브라질의 노빠꾸 연쇄살인마 13 2022.09.22
2881 남친의 숨겨진 딸 13 2022.09.22
2880 이젠 더 버티기 힘든 한국은행 20 2022.09.22
2879 카디비 메이크업 받은 조나단 3 2022.09.22
2878 실형 선고 받은 정창욱 셰프 12 2022.09.22
2877 북한식 원산지 표기 10 2022.09.22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12 Next
/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