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9.22 22:32 (*.53.142.112)
    10년 전에도 4천원이었는데 아직도 4천원이야? 이것도 피크 시간대랑 널럴한 시간대 가격 차등이 있음.
    버스는 오이스터 카드로 하루 세 번 정도 타면 그 이후로는 돈 안 나감 튜브도 하루 차감 한도가 있어서 세 번 정도 타면 이후로는 돈 안 나감 무제한임. 저기도 사람 사는 곳임
  • ㅂㅂ 2022.09.22 22:35 (*.130.186.176)
    영국 철도 민영화는 무슨
    20년전쯤 다시 국가가 관리하는데..
    그냥 애초에 물가가 쎈나라여
  • sw10 2022.09.23 03:05 (*.255.234.66)
    정확히 말하면 철도는 민영화가 맞음. 지하철은 런던에서 관리하지만ㅋㅋ
  • ㅇㅇ 2022.09.22 23:13 (*.230.249.159)
    영국인들 소득도 생각을 해야지
    우리보다 40%나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임.
    100만원 버는 사람이랑 140만원 버는 사람이랑 같냐고
    당연히 소득이 높은 나라가 물가도 비싼거임
    반대로 우리보다 못사는 동남아 이런대 가면 적은돈으로 펑펑 써도 되는거고

    부동산도 마찬가지임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가 부동산이 비싼게 당연한거고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가 부동산이 싼게 당연한거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부동산이 한번 더 떡상하려면 영국만큼 잘사는 나라가 되어야함.

    영국만큼 잘 사는 나라가 못되잖아?
    그럼 부동산 나락가는거임 일본처럼
    일본도 91년도에 4만불찍고 지금은 3.9만불임
    우리나라도 2021년도 3.5만불찍고 30년뒤에도 3.5만불일수도 있음
  • 뭐라는지 2022.09.23 06:38 (*.99.148.8)
    1인당 GDP 높다고 국민들이 월급 높은 게 아님

    일본(3.9만), 대만(3.6만), 싱가포르(7~8만)..모두 한국(3.4)보다 1인당 GDP가 높지만

    월급은 낮음






    영국에서 실수령액은 매월 4301파운드로, 696만원을 수령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보다 실수령액이 98만원 적습니다. 12% 정도 차이로, 연봉이 높아질수록 그 갭이 더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글링하니 실수령액이 한국보다 낮음
  • ㅇㄹㅇㄹ 2022.09.23 12:12 (*.126.64.68)
    싱가포르는 매달 월급 20%씩 CPF라는 (국민연금) 연금으로 이 금액이 들어가고 또한 연봉에 포함 되지 않은 금액 인 월급의 17%를 회사에서 직원의 연금에 같이 넣어줘야 함. 실제 실수령이 적을지는 모르겠지만 싱가폴리언들은 이 연금으로 매달 집 대출을 갚을수 있고 개인 투자도 이 연금을 통해서 할수 있음. 싱가포르에서는 실제적으로 집 살때 20%에서 30%로 현금 + 연금으로 집을 구매 한후 그 나머지는 정부에서 대출을 받던지 일반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매달 연금으로 갚아 나가는 방식임. 한국과 비교 했을때 어느게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실제적으로 매달 현금이 나가는건 차 대출 빼곤 없음.
  • 뭐라는지 2022.09.23 06:47 (*.99.148.8)
    나라마다 사정이 다른 건

    GDP가 높다고 해서 가격에 비해 모두 높은 게 아님

    (GDP가 높다고해서 부동산, 교통비가 비례해서 올라가는 게 아님)

    오히려 한국이 GDP대비 유럽, 미국보다 집값이 폭등을 했어도 싼 편 (유럽, 미국은 더 폭등했음)

    한국은 세금이 상대적으로 유럽보다 적은편이고..

    특히나 북서유럽은 월급의 절반가량을 갖고가기도 함

    다만 유럽은 식료품이 매우 저렴한데

    한국은 물가, 식료품이 매우 비싼편...(과일부터 각종 빵, 우유..채소.. 등등)
  • ㅇㅇ 2022.09.23 16:53 (*.229.107.86)
    뭔 쌉소릴하는거야 여행도 좀 가보고 그래라 GDP낮다고 물가가 싸지않고 높다고 다 비싸지않아
  • ㅈㄷㅂ 2022.09.22 23:25 (*.237.85.170)
    1350원 내고 타다가 4천원에 환승도 안 되면 체감 크게 되겠네
  • ㅁㅁ 2022.09.22 23:45 (*.80.116.245)
    하루. 일주일. 한달 단위로 정기권이 있음. 굳이 정기권을 사지 않고 신용카드로 찍고 다녀도 정기권 가격 이상은 청구 안되고 일주일 한달 단위로 초과금액은 자동으로 환불됨. 마지막으로 한달 정기권 가격 알아봤을 때 도심 1-2존 한달 정기권이 110 파운드 정도였음. 2010년대 중반 쯤에. 환율 생각해보면 18만원 정도?
  • ㄷㅈㅂㄱ 2022.09.23 03:29 (*.237.85.170)
    서울은 한달 정기권 가격(60회) 55,000원인데 18만원이면 체감 너무 되네
  • 2022.09.23 01:22 (*.53.142.112)
    하루 차감 한도가 있어서 만원 이상 안 나옴. 쟤 상황에선 돌아갈 땐 안 내도 되는 건데 지가 편의점에 오이스터 카드로 빵 사먹고 까먹은 거 아닌가
  • 스나이퍼 싸운두 2022.09.23 01:41 (*.62.21.202)
    고향을 떠나온 나의 마음은
    언더그라운드
    나의 정신과 육신의 존경은
    언더그라운드
    붓따베이비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 121212 2022.09.23 01:57 (*.112.253.54)
    다이슨만 봐도 영국껀..
  • ㅁㅇ 2022.09.23 02:45 (*.7.115.126)
    뉴욕 지하철 민영화아닌데.. 가격이....
  • ㅁㅅㅁ 2022.09.23 08:32 (*.248.139.234)
    대중교통은 우리나라가 유별나게 싼거 아닌가
  • .. 2022.09.23 08:39 (*.108.2.131)
    벽 한쪽이 전부 손흥민이네 뽕이 차오른다
  • 2022.09.23 09:06 (*.111.17.245)
    우리나라 환승이 진짜 개꿀 오브 개꿀이다 ㅋㅋㅋ
  • 환승이 안되면 충격이야 2022.09.23 10:27 (*.111.11.27)
    우리나라 환승제도는 인정이지
    근데 외국나가서 환승 안되는게 충격이라고 어그로 졸라 끄네.
  • 0909 2022.09.23 11:56 (*.126.64.68)
    환승 제도나 버스 전용 차선이 싱가포르에서 쓰던 시스템을 한국에 적용한 거임
  • gunner 2022.09.23 11:26 (*.246.71.2)
    Zone 1~4 에서 하루 종일 지하철, 기차, 버스 타도 13파운드 정도면 2만원 안되고 , 24시간 다니는 버스도 많음.

    지하철 3번만 타도 자동으로 무제한 Day pass 로 변경되는데 비싸다는거는 오바같음.
  • 11 2022.09.23 13:05 (*.60.108.76)
    3번이면 12,000원인데 이게 안 비싸다고?
  • 00 2022.09.23 13:44 (*.253.74.149)
    그냥 우리가 존나 싼거임.
  • ㅇㄴㅇ 2022.09.23 14:20 (*.145.230.223)
    환율 이천원 해도 끄떡 없겠네
  • 귀폭영길이 2022.09.23 14:50 (*.250.182.191)
    2005년 환율 2천원, 당시에도 영국 버스 1.5파운드 정도 했음. 당시 최저시급이 약 6파운드.
    여튼 비싸서 안타고 다님. 대신 시골이라서 중고 자전거 30파운드에 사서 그거 타고 다녔음. 살 쫙 쫙 빠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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