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9.23 00:59 (*.195.236.177)
    우리은핸에서 7조 짜리 머 터졌던데
  • ㅇㅣㅇ 2022.09.23 08:04 (*.148.57.211)
    무슨 카지노야?잭팟 터지듯 터짐?
  • 파이가 2022.09.23 15:35 (*.226.95.24)
    와.. 뉴스보니 은행권들 대부분 가담했었나보네 중국으로 80%이상 넘어갔구만 와중에 북한 송금설도 나오고 수뇌부는 다 가담했다 봐야겠네
  • 2022.09.23 05:02 (*.2.138.14)
    회수여부상관없이 형량을 세게때리게끔 법개정해야하는데 그러면 국회의원 지내들도 불안하거든 ㅋ

    나쁜놈처벌하는법을 안만들어. 왜냐면 그런법만들면 자기네들도 처벌받아야하거든.ㅋㅋ

    국회부터가 고양이한테 생선맡겨놓은거여
  • 뭐라는지 2022.09.23 06:20 (*.99.148.8)
    뭔 소설을...

    횡령 액수, 신분에 따라 내린다는 건 없고

    판사 재량임



    법률 어디에도 유전무죄..

    가진 사람일 수록 형량이 적게.. 없는 사람일 수록 형량이 많이 내리란 법률 조항은 없음



    재벌, 법조인과 보수 정치인에겐 집행유예나 무죄 내리란 법률 조항은 없음

    하지만 한국에선 흔한 일
  • 뭐라는지 2022.09.23 06:26 (*.99.148.8)
    800원 횡령했다고 버스 기사 해임도 정당하다고 판결내린 판사가

    (요금 6천400원 중 6천원만 회사에 납부하고 잔돈 400원을 두 차례 챙겨 총 800원 횡령했다고...?)



    원칙이 중요하다고 해고..



    그런데 3년 뒤엔

    사건 관계 변호사로부터

    85만원(7차례 술자리에서 총 855만원) 접대받은 검사가 면직된 것은 지나치게 가혹하다면서 징계 취소시킨 것도 판사...




    물론 같은 판사의 판결
  • 뭐라는지 2022.09.23 06:28 (*.99.148.8)
    또 다른 예는....








    김모(39)씨는 영업이 끝난 분식집에 몰래 들어가 라면 2개를 끓여 먹고 허기를 채운 뒤



    2만원쯤 든 동전통과 라면 10개를 훔쳐 나왔다. 이 일로 그는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70억원대의 횡령·배임으로 기소된 청해진해운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에게



    선고된 징역 3년보다도 높다. 지하철에서 취객의 지갑에 손대다 붙잡힌 정모(55)씨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 뭐라는지 2022.09.23 06:31 (*.99.148.8)
    너무 배고파서 라면 24개 훔친 20대 징역 10개월...




    100차례 대마구입한 SK 3세 최영근은

    의지보였다면서 2심도 집행유예...




    결론은 라면은 나랏돈은 훔쳐도

    라면은...훔치면 안됨..ㅋ





    해쳐먹으려거든.. 액수가 적으면 안된다...?
  • ㅇㅇ 2022.09.23 06:01 (*.171.41.81)
    아 따서 갚는다고 ㅋㅋㅋ
  • .. 2022.09.23 08:41 (*.108.2.131)
    그래도 4대은행 들어갈 정도면 각종 필기 다 뚫고 면접도 패스햇다는건데

    그런 애들조차 주식, 선물에 손댓다가 말아먹는걸 보면

    일반인들은 그냥 근처에 안가는게 답인듯..
  • ㅁㅇㅁ 2022.09.23 10:39 (*.46.224.21)
    걔들이 머리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욕심이 많아서 그래. 승패를 예측할수 없으니 최대한 여러번 붙어서 승률을 올릴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되는데

    한방에 크게 벌고 이 바닥 뜰꺼다 이 마인드로 덤비면 운이 다 하는 순간 나락가는거임.
  • 사기꾼은행들 2022.09.23 11:40 (*.193.18.163)
    횡령한 띱쌔들 타산지석 하게 하는게 아니라 졸라 부러하는 이상향을 만드는 대한민국 정경유착 쓰레기 기득권들
  • 123124 2022.09.23 12:48 (*.124.6.215)
    운조으면 따값
    운나쁘면 수갑
  • 거니 2022.09.24 19:40 (*.113.39.235)
    후...좀만 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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